1번 · 복소수 · 쉬움
복소수가 서로 같을 조건으로 실수 미지수를 정리하는 문항입니다. 실수부분과 허수부분을 각각 비교하고, 한쪽에 없는 부분도 빠뜨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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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3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영동일고등학교 2023년 1학년 1학기 중간고사 수학(상)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이차방정식 5문항(22%)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8문항(35%)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영동일고등학교는 서울 송파구에 있습니다. 이 회차의 출제 단원은 다항식, 항등식, 복소수, 이차방정식, 이차함수입니다. 다항식의 연산과 나눗셈에서 출발해 복소수의 성질과 그래프의 교점 해석까지 연결됩니다.
시험 앞부분에서는 곱셈공식, 수치대입법, 판별식, 근과 계수의 관계처럼 풀이의 출발점이 비교적 분명한 문항을 확인합니다. 이 구간은 개념을 알고 있는지뿐 아니라 부호와 계수 처리를 정확히 하는지 점검하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뒤쪽에서는 같은 개념을 조건에 맞게 재구성해야 합니다. 복소수 조건을 정수의 경우로 바꾸거나 그래프 정보를 방정식의 근으로 옮기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서술·단답형도 기본 인수분해부터 차수 논증까지 포함하므로 형식만 보고 난도를 판단하지 마세요.
자동 분류 기준으로 쉬움이 가장 많지만, 이를 시험 전체가 단순하다는 뜻으로 받아들이기는 어렵습니다. 1~9번과 11번에서 기본 개념을 안정적으로 처리한 뒤에도 복소수와 이차함수의 복합 조건이 남아 있습니다. 쉬운 구간에서 계산을 반복 확인하느라 시간을 모두 쓰지 않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10·12·15번은 보통으로 분류됐습니다. 각각 이차 인수 조건, 완전제곱식과 일차식 조건, 켤레근과 명제 판단을 다뤄 앞부분의 공식을 응용하는 연결 구간입니다. 단순히 계산량을 줄이는 것보다 어떤 성질을 먼저 쓸지 정하는 능력이 중요합니다.
서술·단답형은 19번 쉬움, 20번 보통을 거쳐 21~23번 어려움으로 이어집니다. 객관식 뒤쪽에서 막혔더라도 서술형 시작 문항을 먼저 확인할 이유가 있습니다. 난이도 표는 자동 분류 기준이며 개별 학생의 체감 난도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11 | 47.8% | 1·2·3·4·5·6·7·8·9·11·19 |
| 보통 | 4 | 17.4% | 10·12·15·20 |
| 어려움 | 8 | 34.8% | 13·14·16·17·18·21·22·23 |
복소수·다항식·이차방정식이 공동으로 가장 많이 출제됐지만 역할은 다릅니다. 다항식은 곱셈공식과 인수분해, 나눗셈 구조가 중심이고, 이차방정식은 판별식과 근과 계수의 관계를 응용합니다. 이 단원들은 기본형의 정확도를 먼저 높이는 것이 좋습니다.
복소수는 13·14·16·22번, 이차함수는 17·18·23번이 어려움으로 분류됐습니다. 복소수에서는 켤레와 거듭제곱을 실수 조건으로 바꾸는 능력, 이차함수에서는 교점의 좌표를 직접 구하지 않고 근의 합과 곱으로 처리하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항등식은 대입과 나머지정리의 기본형부터 나눗셈의 차수 제한을 활용하는 서술형까지 이어집니다. 9번에서 나머지의 형태를 정하고, 20번에서 인수정리로 식을 구성한 뒤, 21번에서 차수 자체를 판단하는 순서로 복습하면 연결이 분명해집니다.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복소수 | 5 | 1·13·14·16·22 | 13·14·16·22 |
| 다항식 | 5 | 2·7·8·10·19 | 없음 |
| 이차방정식 | 5 | 4·5·11·12·15 | 없음 |
| 항등식 | 4 | 3·9·20·21 | 21 |
| 이차함수 | 4 | 6·17·18·23 | 17·18·23 |
아래 난이도는 모두 자동 분류 기준입니다. 각 문항은 풀이의 출발점과 조건 확인에 초점을 맞춰 정리했습니다.
복소수가 서로 같을 조건으로 실수 미지수를 정리하는 문항입니다. 실수부분과 허수부분을 각각 비교하고, 한쪽에 없는 부분도 빠뜨리지 마세요.
여러 문자의 합과 제곱의 합을 이용해 곱들의 합을 구합니다. 합의 제곱을 전개한 형태를 먼저 떠올리고 교차항의 계수를 놓치지 마세요.
항등식에 적절한 값을 대입해 상수를 정하는 문항입니다. 인수가 사라지는 값을 고르면 전개를 줄일 수 있으며, 대입 과정의 음수 부호를 확인해야 합니다.
이차방정식이 실근을 갖도록 하는 자연수 조건을 다룹니다. 판별식으로 범위를 정한 뒤 자연수 조건과 경계의 포함 여부를 함께 확인하세요.
두 근으로 만든 곱을 근의 합과 곱으로 바꾸는 문항입니다. 근을 직접 구하기보다 식을 전개해 대칭식으로 정리하고 상수항의 부호를 확인하세요.
이차함수의 그래프가 축에 접하는 조건을 묻습니다. 접한다는 사실을 중근 조건으로 바꾼 뒤 매개변수의 양수 조건에 맞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나눗셈에서 몫과 나누는 식의 관계를 읽어 다항식을 복원합니다. 나눗셈의 항등식을 먼저 쓰고, 나머지를 이항할 때 부호를 바꾸는 과정을 확인하세요.
인수정리와 조립제법으로 다항식을 인수분해합니다. 근과 일차인수의 상수는 부호가 다를 수 있으므로 주어진 상수의 대소관계에 맞춰 다시 배열하세요.
일차식으로 나눈 나머지 조건을 이용해 이차식으로 나눈 나머지를 정합니다. 나머지를 일차 이하로 놓고 대입식을 세우며, 마지막에는 원래 다항식이 아니라 구한 나머지에 값을 넣어야 합니다.
이차식이 인수가 되도록 하는 자연수 조건을 찾습니다. 나눗셈의 나머지가 사라져야 한다는 사실을 이용하고, 얻은 후보를 자연수 조건으로 걸러내세요.
두 근을 대입한 식의 결합을 근과 계수의 관계로 계산합니다. 대입 후 항을 묶어 근의 합과 곱으로 정리하면 되며, 서로 다른 근을 개별적으로 구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항식의 제곱이 주어진 이차식과 항등적으로 같다는 조건을 다룹니다. 완전제곱식 조건을 찾은 뒤 제곱을 풀 때의 부호를 모두 검토하고 원래 다항식이 일차식인지 확인하세요.
켤레복소수와 정수 조건을 이용해 여러 진술의 타당성을 판단합니다. 복소수와 켤레의 곱을 제곱의 합으로 바꾸고, 부호에 따른 경우와 순서쌍의 누락을 함께 점검하세요.
켤레 관계를 만족하는 복소수 조건에서 정수식의 최솟값을 다룹니다. 등식에 켤레를 취해 원래 식과 비교하고, 영이 아닌 복소수와 그 켤레의 곱이 양수라는 점을 활용하세요.
실수 계수 이차방정식의 허근과 관련된 진술을 판단합니다. 켤레근과 근과 계수의 관계로 계수를 정리한 뒤 각 진술을 따로 확인하고, 계수가 실수라는 전제를 놓치지 마세요.
허수단위의 거듭제곱 합과 역수의 합을 이용하는 문항입니다. 역수 쪽을 켤레와 연결하고 지수의 주기에 따라 묶으면 계산이 줄어들며, 합에 들어가는 지수의 분류를 빠뜨리지 않아야 합니다.
이차함수와 일차함수의 교점 및 방정식의 실근 조건을 연결합니다. 곱 형태의 방정식에서 나오는 근을 함께 배열하고, 최댓값과 최솟값이 어느 근인지 확인한 뒤 직선의 관계를 이용하세요.
포물선과 직선의 교점까지의 거리를 이용해 일정하게 유지되는 조건을 찾습니다. 교점의 가로좌표를 근으로 두고 합과 곱을 활용하되, 거리의 절댓값과 두 근의 부호를 먼저 확인하세요.
수로 주어진 분수식을 인수분해 공식으로 정리합니다. 공통된 수를 문자로 치환해 분자와 분모의 구조를 맞추고, 큰 수를 직접 계산하기 전에 공통인수가 있는지 살펴보세요.
여러 대입 조건을 만족하는 다항식을 인수정리로 구성합니다. 보조 다항식을 만들면 영이 되는 지점을 활용할 수 있으며, 최고차항의 계수를 맞춘 뒤 원래 다항식으로 되돌리는 과정을 적어야 합니다.
몫과 나머지 조건에서 다항식의 차수와 계수를 결정합니다. 나머지의 차수가 나누는 식보다 낮아야 함을 먼저 적용하고, 나누어떨어짐과 특정 함수값의 조건으로 후보를 검토하세요.
복소수의 거듭제곱 조건으로부터 복소수와 역수의 합이 가질 수 있는 값을 다룹니다. 켤레와의 곱을 이용해 역수를 켤레로 바꾼 뒤 실수식으로 치환하고, 얻은 후보가 실제 가능한지도 확인하세요.
포물선과 직선의 교점으로 만든 직각삼각형의 넓이 조건을 다룹니다. 근의 차를 근의 합과 곱으로 바꿔 넓이를 정리하고, 변형된 매개변수에서도 교점이 존재하는지 확인하세요.
작년과 올해 모두 수학(상)입니다. 자동 분류 기준으로 쉬움과 어려움은 늘고 보통은 줄었습니다. 전체를 일괄적으로 더 쉽거나 어렵다고 보기보다, 기본형을 처리하는 구간과 조건을 해석하는 구간의 차이가 커졌다고 읽는 편이 적절합니다.
작년에는 항등식과 복소수가 가장 많았지만 올해는 다항식과 이차방정식이 복소수와 같은 문항 수를 차지합니다. 어려움 문항은 작년 객관식 18~20번과 서술·단답형 22·24번에 있었고, 올해는 객관식 13·14번부터 등장해 16~18번과 서술·단답형 21~23번으로 이어집니다.
다음 시험을 준비할 때는 뒤쪽 번호만 어려울 것이라고 예상하지 마세요. 기본 계산을 마친 뒤 복소수 조건 해석과 이차함수의 교점 문제를 별도로 연습하고, 서술형에서는 결론뿐 아니라 조건을 적용한 근거까지 적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 항목 | 2022학년도 | 2023학년도 |
|---|---|---|
| 총 문항 | 24 | 23 |
| 서술·단답 | 4 | 5 |
| 쉬움 | 5 | 11 |
| 보통 | 14 | 4 |
| 어려움 | 5 | 8 |
| 가장 많은 단원 | 항등식·복소수 각 6문항 | 복소수·다항식·이차방정식 각 5문항 |
이 문항들은 조건을 다른 표현으로 옮긴 뒤 그 표현의 유효 범위를 확인한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분석상 고난도 문항으로 선정한 것이며, 이용자 투표로 난도 순위를 확정한 것은 아닙니다. 복습할 때는 계산 줄 수보다 핵심 조건을 어디서 사용했는지 설명해 보세요.
교점 조건과 곱 형태의 방정식에서 나온 근들을 하나의 수직선 위에서 비교해야 합니다. 근의 순서를 정하지 않고 최댓값과 최솟값을 고르면 뒤의 직선 관계도 잘못 세워집니다. 조건을 그림과 식으로 나눠 적어 보세요.
주어진 나눗셈 등식만 맞춘다고 충분하지 않습니다. 나머지의 차수 제한으로 가능한 다항식의 형태를 먼저 좁혀야 하며, 최고차항 계수의 부호와 특정 함수값 조건도 끝까지 유지해야 합니다.
거듭제곱을 직접 전개하기보다 켤레 관계로 식을 실수화하는 발상이 필요합니다. 치환 뒤 얻은 후보는 필요조건일 수 있으므로, 원래 복소수 조건을 만족하는 경우가 실제로 있는지 확인하는 마무리가 중요합니다.
처음에는 풀이 방향이 바로 보이는 문항부터 처리하세요. 1~9번과 11번의 기본 계산을 끝낸 뒤, 객관식 후반에서 식을 어떻게 세울지 막히면 표시하고 서술·단답형 19·20번을 확인하는 방식이 좋습니다. 번호 순서대로 모두 해결해야 한다는 부담을 줄이세요.
서술·단답형 21~23번에는 조건을 식으로 옮기고 근거를 적을 시간이 필요합니다. 연습할 때는 객관식 풀이와 서술형 작성에 쓴 시간을 따로 기록하세요. 재검토 시간에는 긴 계산을 처음부터 반복하기보다 차수, 부호, 정의 조건을 먼저 확인하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특히 12번은 제곱을 푼 뒤 일차식 조건, 14번은 영이 아닌 복소수와 정수 조건, 18번은 거리의 절댓값을 확인하세요. 23번에서는 넓이 함수에 들어가는 각각의 입력에서 서로 다른 교점이 존재해야 합니다. 계산으로 나온 후보가 원래 조건에 맞는지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3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a4c0f282-74db-4e92-ba15-63a9c23a84f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