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삼각함수활용 · 쉬움
외접원의 넓이를 사인법칙으로 구하는 문항입니다. 주어진 변과 대각으로 외접원의 반지름을 먼저 구하며, 법칙에 나타나는 지름과 반지름을 혼동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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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1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잠실여자고등학교 2023년 2학년 1학기 기말고사 수학I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삼각함수활용 8문항(38%)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3문항(14%)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잠실여자고등학교는 서울 송파구에 있습니다. 이번 자료의 출제 범위는 삼각함수활용, 등차등비수열, 수학적귀납법, 수열의합입니다. 삼각형의 변과 각의 관계에서 출발해 수열의 일반항과 합, 귀납적 정의와 증명의 논리까지 확인하는 시험입니다.
삼각함수에서는 사인법칙과 코사인법칙 중 무엇을 먼저 쓸지 판단해야 합니다. 넓이를 분할하는 2번, 내접사각형의 각 관계를 쓰는 8번처럼 도형의 성질을 먼저 읽어야 식이 단순해지는 문항이 있습니다. 공식 암기와 별도로 그림에서 필요한 삼각형을 골라내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수열에서는 항의 관계를 일반항으로 옮기는 능력과 합을 다시 정리하는 능력이 함께 요구됩니다. 17·18번처럼 복리나 접하는 원의 배열을 등비수열로 해석하는 문항도 있습니다. 익숙한 식이 바로 보이지 않아도 일정한 비율이나 연속한 합의 차이를 찾아보는 습관이 도움이 됩니다.
자동 분류 기준 쉬움은 1·3·7·16번입니다. 외접원과 넓이, 점화식의 순차 대입, 변의 비를 활용한 법칙 적용처럼 출발점이 비교적 분명합니다. 다만 3번의 각의 범위나 16번의 각과 대변 대응을 놓치면 기본형에서도 실수가 생길 수 있습니다.
보통 문항은 시험의 중심을 이룹니다. 등비수열과 로그를 연결하는 5번, 항의 부호로 합의 최대를 판단하는 9번, 부분분수로 합을 정리하는 13·15번 등 접근법의 선택이 다양합니다. 한 문항에서 계산이 길어진다면 무조건 전개하기보다 합이나 비율로 바꿀 여지가 있는지 점검하세요.
어려움은 객관식 14·21번과 서술·단답형 20번입니다. 14번 다음에는 보통인 15번과 쉬움인 16번이 이어지므로 막힌 문항을 붙들고 뒤를 보지 않는 운영은 피하세요. 난이도는 자동 분류 기준이며 실제 응시자의 체감과 같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4 | 19.0% | 1·3·7·16 |
| 보통 | 14 | 66.7% | 2·4·5·6·8·9·10·11·12·13·15·17·18·19 |
| 어려움 | 3 | 14.3% | 14·20·21 |
삼각함수활용은 1·2·3·4·8·12·16·21번입니다. 외접원, 넓이, 삼각형의 모양 판별, 내접사각형, 닮음 등 서로 다른 도형 상황에서 같은 법칙을 활용합니다. 길이를 묻는다고 곧바로 코사인법칙을 쓰기보다 알려진 각과 변의 대응을 확인한 뒤 풀이 순서를 정하세요.
등차등비수열은 5·6·9·10·11·17·18번입니다. 일반항과 합의 공식뿐 아니라 부호, 자연수 조건, 적립 시점, 도형에서 일정한 비율을 찾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특히 10번은 등차수열의 항들이 등비수열을 이루는 조건을 번역해야 하므로 두 수열의 성질을 구분해서 사용해야 합니다.
수열의합에서는 부분분수와 가중치가 붙은 차의 합을 다룹니다. 수학적귀납법으로 분류된 문항도 모두 증명 문제인 것은 아닙니다. 7·14번은 귀납적으로 정의된 수열이고 19번은 등식 증명의 흐름을 확인합니다. 단원명만 보고 풀이 방법을 고정하지 말고 실제 조건의 형태를 먼저 읽으세요.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삼각함수활용 | 8 | 1·2·3·4·8·12·16·21 | 21 |
| 등차등비수열 | 7 | 5·6·9·10·11·17·18 | 없음 |
| 수학적귀납법 | 3 | 7·14·19 | 14 |
| 수열의합 | 3 | 13·15·20 | 20 |
외접원의 넓이를 사인법칙으로 구하는 문항입니다. 주어진 변과 대각으로 외접원의 반지름을 먼저 구하며, 법칙에 나타나는 지름과 반지름을 혼동하지 마세요.
각의 이등분선 길이를 삼각형의 넓이 분할로 구합니다. 전체 넓이와 나누어진 넓이의 합을 같은 식으로 표현하고, 이등분된 각과 원래 각을 구별하세요.
평행사변형의 넓이로부터 각의 크기를 판단합니다. 이웃한 변과 끼인각의 사인값을 연결하되, 같은 사인값을 갖는 각 중 주어진 범위를 만족하는 것을 골라야 합니다.
삼각함수 사이의 관계로 삼각형의 모양을 판단합니다. 사인법칙과 코사인법칙으로 변의 관계로 바꾸고, 변의 길이가 양수라는 사실과 대변의 대응을 확인하세요.
등비수열의 항에 대한 로그의 차를 해석합니다. 로그의 차를 항의 비로 바꾸면 지표의 차가 공비의 지수로 나타나며, 지표 자체와 지표 사이의 간격을 혼동하지 마세요.
부분합의 차 조건으로 등비수열의 항을 구합니다. 합의 차를 연속한 항들의 합으로 바꾼 뒤 이웃한 조건을 비교하고, 남는 항의 시작 지표를 정확히 확인하세요.
귀납적으로 정의된 수열에서 필요한 항까지 순서대로 계산합니다. 앞선 항을 다음 관계식에 대입하는 기본형이며, 음수가 나온 뒤 괄호와 부호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원에 내접하는 사각형에서 대각선의 길이를 구합니다. 마주 보는 각의 보각 관계로 필요한 코사인값을 얻고, 보각으로 바뀔 때 부호가 달라지는 점을 확인하세요.
등차수열의 부분합이 최대가 되는 상황을 다룹니다. 항의 부호가 바뀌는 지점을 찾으면 합의 증감을 알 수 있으며, 자연수 지표의 경계를 점검해야 합니다.
등차수열의 특정 항들이 등비수열을 이루는 조건과 최솟값을 연결합니다. 등비중항 관계를 세워 첫째항과 공차를 정리하고, 공차의 자연수 조건과 항의 영 여부를 확인하세요.
두 등차수열의 항의 곱이 양수가 되는 지표를 찾습니다. 각각의 일반항으로 부호 구간을 나눈 뒤 둘 다 양수인 경우와 둘 다 음수인 경우를 모두 검사하세요.
삼각형에서 구한 길이를 다른 직각삼각형에 연결합니다. 내각의 합과 사인법칙으로 중간 길이를 얻고, 마지막에 사용하는 각과 선분의 대응을 구별하세요.
등차수열의 항 관계가 주어진 분수꼴 합을 다룹니다. 일반항을 정리한 뒤 부분분수로 소거 구조를 만들고, 합의 양 끝에 남는 항의 지표를 확인하세요.
짝수·홀수 지표의 서로 다른 점화 규칙으로 항 사이의 관계를 구합니다. 공통 매개변수로 필요한 항만 표현하고, 첫째항의 범위로 가능한 후보를 걸러야 합니다.
합으로 주어진 조건에서 일반항을 복원한 뒤 합을 구합니다. 연속한 합의 차와 부분분수를 연결하며, 차를 쓰기 전에 첫 항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삼각형의 사인값의 비로 코사인값을 구합니다. 사인법칙으로 변의 비를 정해 코사인법칙에 넣으면 공통 배율이 사라지며, 목표 각의 대변을 정확히 골라야 합니다.
매년 초 적립하는 금액의 복리 원리합계를 구합니다. 각 적립금의 운용 기간을 기준으로 등비수열의 합을 세우며, 마지막 적립금에도 이자가 붙는 시점을 확인하세요.
두 직선에 접하며 이어지는 원의 반지름 합을 다룹니다. 각의 이등분선 위 중심 거리와 외접 관계로 일정한 비를 찾고, 반지름과 중심 사이 거리를 혼동하지 마세요.
수학적 귀납법을 이용한 등식 증명의 빈칸을 완성합니다. 시작 단계와 귀납 가정, 다음 단계에서 추가되는 인수를 구분하고, 다음 지표가 우변에도 일관되게 반영되는지 확인하세요.
가중치가 붙은 인접 항의 차를 합하는 문항입니다. 같은 항끼리 모아 계수의 차로 정리하며, 마지막에 별도로 남는 항의 부호와 가중치를 빠뜨리지 마세요.
삼각형 안의 선분 길이를 코사인법칙과 닮음으로 구합니다. 각의 관계로 중간 삼각형의 성질을 찾고, 닮음비를 세울 때 서로 대응하는 변의 순서를 유지하세요.
작년과 올해는 모두 수학I입니다.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은 7문항에서 3문항으로 줄었고 보통은 10문항에서 14문항으로 늘었습니다. 서술·단답형은 4문항에서 5문항으로 늘어, 어려움 문항 수가 줄었다는 사실만으로 풀이 기록에 필요한 부담까지 작아졌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삼각함수활용은 작년 5문항에서 올해 8문항으로, 등차등비수열은 6문항에서 7문항으로 늘었습니다. 수열의합은 5문항에서 3문항으로, 수학적귀납법은 4문항에서 3문항으로 줄었습니다. 작년에는 등차등비수열이 가장 많았지만 올해는 삼각함수활용이 가장 많으므로 도형의 각 관계와 법칙 선택을 충분히 연습할 필요가 있습니다.
작년 어려움은 9·12·13·14·17·18·20번에 분포했고 올해는 14·20·21번입니다. 올해는 앞부분의 기본·보통 문항을 안정적으로 처리하고 끝부분의 구조 해석에 시간을 남기는 운영이 중요합니다. 다만 다음 시험을 준비할 때는 올해의 개수만 따라 범위를 좁히지 말고 수열의 합과 귀납적 정의도 함께 복습하세요.
| 항목 | 2022학년도 | 2023학년도 |
|---|---|---|
| 총 문항 | 20문항 | 21문항 |
| 서술·단답 | 4문항 | 5문항 |
| 쉬움 | 3문항 | 4문항 |
| 보통 | 10문항 | 14문항 |
| 어려움 | 7문항 | 3문항 |
| 가장 많은 단원 | 등차등비수열 6문항 | 삼각함수활용 8문항 |
이 문항들은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에 해당하며, 풀이 구조를 근거로 살펴본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공통점은 주어진 표현을 그대로 계산하기보다 필요한 항의 경로, 같은 항의 계수, 삼각형의 대응 관계로 바꾸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연습 뒤에는 계산식보다 접근법을 선택한 이유를 짧게 설명해 보세요.
짝수 지표와 홀수 지표에 서로 다른 규칙이 적용됩니다. 필요한 항에서 출발해 어떤 앞선 항을 거치는지 연결하고, 공통으로 쓰이는 항을 미지수로 두면 관계를 정리할 수 있습니다. 계산으로 얻은 후보는 첫째항의 범위 조건에 다시 대조해야 하며, 연속한 항을 무작정 모두 구하면 풀이가 길어집니다.
인접한 항의 차 앞에 가중치가 있어 단순히 중간 항이 모두 소거되지는 않습니다. 합을 펼친 뒤 같은 항끼리 모으면 이웃한 가중치의 차가 새 계수가 되는 구조를 볼 수 있습니다. 마지막에 남는 경계 항은 내부 항과 다르게 처리되므로, 일반항을 대입하기 전에 첫 항과 끝 항을 따로 적어 두세요.
코사인법칙으로 필요한 길이를 구한 뒤 각의 관계를 이용해 닮음을 찾아야 합니다. 같은 각과 보각의 관계를 구분하고, 닮은 삼각형의 대응 순서를 적어야 마지막 비례식이 맞게 세워집니다. 중간 길이를 구한 것으로 풀이가 끝났다고 생각하지 말고 목표 선분이 어느 삼각형에 속하는지 다시 확인하세요.
첫 풀이에서는 출발점이 보이는 문항을 먼저 해결하세요. 14번의 점화식에서 경로가 보이지 않으면 표시하고 15·16번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21번도 자료상 객관식이므로 서술·단답형 뒤의 별도 검토 대상으로 남겨 두고, 시험지 전체를 끝까지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서술·단답형은 계산 전 조건을 간단히 정리하면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17번은 매년 초 적립한다는 사실을 시간선에 표시하고 각 적립금의 이자 적용 기간을 구분하세요. 18번은 접선에 내린 수선과 원의 중심 사이 거리를 그림에 표시하고, 19번은 귀납 가정에서 다음 단계로 넘어갈 때 새로 곱하는 인수를 구분하세요.
마지막 검토는 조건과 경계를 중심으로 하세요. 10·11번은 자연수 조건과 부호 구간, 14번은 첫째항의 범위, 15번은 첫 항의 별도 확인이 중요합니다. 20번은 끝 항의 부호와 계수, 21번은 닮음의 대응을 확인하세요. 연습에서는 조건 해석과 계산에 쓴 시간을 나누어 기록해 자신이 오래 멈추는 단계를 찾으세요.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1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69f18352-52e8-4255-8182-57a5b4bf7de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