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평면좌표 · 쉬움
수직선 위의 내분점과 외분점을 구해 두 점 사이의 길이를 판단합니다. 각 점의 좌표를 먼저 구하고 차의 절댓값을 취하며, 외분 공식의 분모와 분자에서 부호를 혼동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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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1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분당중앙고등학교 2023년 1학년 1학기 기말고사 수학(상)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평면좌표 6문항(29%)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9문항(43%)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분당중앙고등학교는 경기 성남시에 있습니다. 이번 자료에서 확인되는 출제 범위는 평면좌표, 직선의방정식, 여러가지부등식, 원의방정식입니다. 좌표로 길이와 위치를 표현하는 능력과 부등식의 해를 범위로 정리하는 능력을 함께 확인하는 시험입니다.
초반에는 내분점과 외분점, 거리 공식, 일직선 조건처럼 익숙한 개념을 직접 적용합니다. 이후에는 수직이등분선과 정삼각형, 원의 위치 관계와 접선 등 여러 성질을 연결해야 합니다. 공식을 알고 있는 것에 더해 어떤 성질부터 적용할지 판단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부등식에서도 단순히 식을 푸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반올림 결과의 정수 조건, 변환된 입력의 범위, 정수해의 합처럼 해집합을 다시 해석하는 요구가 있습니다. 도형은 보조선과 거리 관계를, 부등식은 수직선과 끝점 포함 여부를 먼저 정리하는 방식으로 준비하세요.
쉬움 구간은 거리와 기울기를 기본 조건에 맞게 적용하는 문항입니다. 다만 외분 공식의 부호, 축 위의 점의 좌표, 양수 조건을 빠뜨리면 짧은 계산에서도 오류가 생길 수 있습니다. 보통 문항은 같은 거리 조건이나 각의 이등분선 성질을 식으로 바꾸는 단계가 더해집니다.
12~14번에서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 문항이 이어지지만 15번은 보통입니다. 앞 문항에서 막혔다고 뒤 문항까지 미루기보다 접근 가능한 문제를 확인하세요. 16~18번은 원의 교점과 거리, 접선 성질을 연결하므로 그림의 위치 관계를 읽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19~21번은 모두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입니다. 계산 결과를 얻는 것과 별도로 조건을 어떻게 식으로 옮겼는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 분류가 실제 응시자의 체감 난도와 일치한다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후반 풀이 시간을 확보해야 하는 구성이라는 점은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4 | 19.0% | 1·3·4·5 |
| 보통 | 8 | 38.1% | 2·6·7·8·9·10·11·15 |
| 어려움 | 9 | 42.9% | 12·13·14·16·17·18·19·20·21 |
평면좌표는 내분·외분과 거리 계산에서 시작해 넓이와 무게중심으로 확장됩니다. 직선의방정식도 기울기와 거리 공식을 바탕으로 수직이등분선, 영역 분할, 자취를 다룹니다. 두 단원을 따로 외우기보다 같은 거리 조건과 수직 관계를 공통 언어로 묶어 복습하는 편이 좋습니다.
여러가지부등식은 항상 성립하는 조건부터 정수해의 개수와 합까지 폭넓게 다룹니다. 특히 13·14·19번은 주어진 조건을 해구간으로 바꾸고 다시 정수 조건과 연결해야 합니다. 원의방정식은 문항 수보다 후반에서의 부담을 살펴야 합니다. 16·17·18번은 모두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으로, 중심과 반지름을 정리한 뒤 위치 관계를 판단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평면좌표 | 6 | 1·3·7·9·15·21 | 21 |
| 직선의방정식 | 6 | 4·5·6·10·12·20 | 12·20 |
| 여러가지부등식 | 5 | 2·11·13·14·19 | 13·14·19 |
| 원의방정식 | 4 | 8·16·17·18 | 16·17·18 |
수직선 위의 내분점과 외분점을 구해 두 점 사이의 길이를 판단합니다. 각 점의 좌표를 먼저 구하고 차의 절댓값을 취하며, 외분 공식의 분모와 분자에서 부호를 혼동하지 마세요.
이차부등식이 모든 실수에서 성립하도록 하는 매개변수 조건을 묻습니다. 그래프의 방향과 판별식을 함께 확인하고, 엄격한 부등호 때문에 접하는 경우가 제외되는지 점검하세요.
좌표축 위에서 주어진 두 점과 같은 거리에 있는 점을 찾습니다. 축 위라는 조건을 좌표에 반영한 뒤 거리의 제곱을 비교하면 되며, 어느 좌표가 사라지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직선과의 거리가 정해진 축 위의 점을 구합니다. 점과 직선 사이의 거리 공식으로 절댓값 방정식을 세우고, 계산으로 얻은 후보를 좌표의 부호 조건에 대조하세요.
서로 다른 세 점이 한 직선에 놓이도록 하는 조건을 다룹니다. 기울기의 일치로 관계식을 세우되 분모가 사라지는 경우를 확인하고, 매개변수의 양수 조건과 점의 중복 여부도 검토하세요.
수직이등분선이 주어진 점을 지나는 조건을 해석합니다. 그 점에서 선분의 양 끝점까지의 거리가 같다는 성질을 이용하면 직선의 식을 직접 구하는 계산을 줄일 수 있으며, 가능한 후보를 빠짐없이 남겨야 합니다.
내분점과 외분점의 좌표로 원래 선분의 길이를 구합니다. 각 좌표에 대한 연립식을 세워 끝점을 복원하고, 내분과 외분에서 비를 대응시키는 순서를 일관되게 유지하세요.
주어진 식이 원을 나타내는 조건과 중심의 사분면 조건을 결합합니다. 완전제곱식으로 중심과 반지름을 읽은 뒤 범위를 겹쳐 보며, 반지름의 제곱이 양수여야 한다는 조건을 누락하지 마세요.
각의 이등분선이 원점을 지나는 삼각형의 좌표 조건을 다룹니다. 변의 길이의 비를 거리의 제곱 관계로 옮기고, 매개변수로 나눌 때에는 주어진 부호 조건을 근거로 삼으세요.
직선들이 평면을 나누는 영역 수로 위치 관계를 판단합니다. 평행한 경우와 공통 교점을 지나는 경우를 나누며, 수직선처럼 기울기로 다루기 어려운 경우와 직선의 일치를 별도로 확인하세요.
절댓값 부등식의 해를 구해 정수해 개수 조건과 연결합니다. 절댓값 안의 식이 부호를 바꾸는 지점으로 구간을 나누고, 열린 끝점 때문에 정수의 시작과 끝이 달라지는 점에 주의하세요.
주어진 선분을 변으로 하는 정삼각형의 꼭짓점과 직선 조건을 연결합니다. 수직이등분선 위에서 높이 조건을 적용하며, 선분을 기준으로 양쪽에 가능한 꼭짓점을 모두 검토하세요.
반올림으로 정의된 함수의 조건을 연립부등식으로 바꿉니다. 반올림한 결과를 정수로 놓고 원래 식을 그 정수로 표현하며, 반올림 구간의 양 끝에서 등호 포함 여부가 다름을 확인하세요.
입력이 변환된 이차부등식의 최솟값과 최댓값 조건을 해석합니다. 원래 이차식의 근 사이 구간을 변환한 뒤 근과 계수의 관계를 연결하며, 입력이 감소하는 방향일 때 양 끝의 대응이 뒤바뀌는 점을 조심하세요.
내분점과 외분점으로 정해진 도형의 넓이를 다룹니다. 점의 순서와 연장선 방향을 표시한 뒤 밑변과 높이를 비로 표현하며, 외분점을 선분 안에 있는 점처럼 그리지 마세요.
매개변수에 따라 달라지는 원들의 교점 개수를 판단합니다. 중심 사이의 거리와 반지름의 합·차로 접하는 경계를 정리하고, 각 원의 쌍에서 얻은 교점 개수 조건을 함께 만족시키는지 확인하세요.
원 위의 점과 직선 사이 거리의 최댓값을 기하적으로 해석합니다. 중심에서 직선까지의 거리와 반지름을 이용해 수선 방향을 살피며, 등호가 성립하는 점이 지정된 호 위에 있는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여러 원과 접선이 얽힌 도형에서 거리 관계를 연결합니다. 접점으로 향하는 반지름의 수직성과 같은 점에서 그은 접선 길이의 성질을 활용하며, 중심·접점·외부 점의 역할을 그림에 구별해 두세요.
절댓값 부등식과 이차부등식의 공통 정수해의 합을 다룹니다. 해구간을 먼저 겹친 뒤 매개변수가 커질 때 새로 포함되는 정수들의 합을 살피며, 한 후보의 확인만으로 유일성을 설명했다고 끝내지 마세요.
직선까지의 거리 비가 일정한 점의 자취와 다른 직선이 이루는 넓이를 구합니다. 절댓값 관계를 부호에 따라 나누어 자취를 얻고, 수직인 직선을 기울기 형태로 표현하려다 누락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내분점과 무게중심 조건으로 정삼각형의 좌표를 결정합니다. 중선과 밑변의 수직 관계, 높이와 변의 길이 관계를 차례로 연결하며, 마지막 꼭짓점의 좌표가 주어진 배치 조건에 맞는지 확인하세요.
작년과 올해는 모두 수학(상)이며 전체 문항 수와 서술·단답형 구성이 같습니다.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은 작년 10문항에서 올해 9문항으로 줄고 보통은 늘었습니다. 다만 작년에는 7·10번에도 어려움이 있었던 반면 올해는 12번부터 나타나며, 서술·단답형은 작년 19번이 보통이었던 것과 달리 올해 모두 어려움입니다.
작년에는 원의방정식이 6문항으로 가장 많았고 도형의이동이 5문항이었습니다. 올해는 평면좌표와 직선의방정식이 각각 6문항으로 중심이 바뀌고 도형의이동은 별도 출제 단원으로 분류되어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다음 시험 대비에서는 작년의 단원 비중을 그대로 따르기보다 현재 범위를 확인하고, 거리·수직·내분의 기본 관계에서 원과 부등식의 조건 해석으로 확장하는 학습이 필요합니다.
| 항목 | 2022학년도 | 2023학년도 |
|---|---|---|
| 총 문항 | 21 | 21 |
| 서술·단답 | 3 | 3 |
| 쉬움 | 4 | 4 |
| 보통 | 7 | 8 |
| 어려움 | 10 | 9 |
| 가장 많은 단원 | 원의방정식 6문항 | 평면좌표·직선의방정식 각각 6문항 |
이 문항들은 이용자 투표에 따른 난도 순위가 아니라 풀이 구조를 근거로 고른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공통점은 계산 전에 조건을 다루기 쉬운 형태로 바꾸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반올림은 구간으로, 원의 위치는 경계로, 무게중심은 중선의 분할 관계로 표현하는 연습을 하세요.
반올림이라는 익숙한 연산을 정수 조건과 부등식으로 다시 써야 하는 문항입니다. 정수로 치환한 뒤 조건을 정리하는 과정과 양 끝의 등호 판단이 함께 필요합니다. 수치 대입으로 후보만 찾기보다 가능한 정수 범위를 먼저 제한하는 연습을 하세요.
원의 쌍마다 교점 개수가 변하는 경계를 구한 뒤 이를 함께 비교해야 합니다. 한 쌍이 접한다는 사실만으로 전체 조건을 만족한다고 판단하면 다른 쌍의 교점을 놓칠 수 있습니다. 매개변수 구간별 표를 만들고 접하는 경계를 따로 표시하면 검토할 경우가 분명해집니다.
내분점으로 얻은 좌표를 중선의 길이와 수직 관계로 확장해야 합니다. 좌표 계산과 정삼각형의 기하 성질 사이를 여러 번 오가므로 각 점의 역할을 고정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중점과 무게중심을 혼동하지 말고, 얻은 꼭짓점들이 배치 조건까지 만족하는지 확인하세요.
첫 풀이에서는 거리와 기울기의 기본 구조가 보이는 문제를 먼저 처리하세요. 12~14번에서 풀이가 길어지면 표시하고 15번이나 서술·단답형의 출발 조건을 확인해 보세요. 시험 시간 자료는 없으므로 고정된 분량의 시간을 제시하기보다, 연습 때 조건 해석과 계산에 걸린 시간을 나누어 기록하는 편이 좋습니다.
19~21번은 마지막에 남은 시간으로만 처리하기 어렵습니다. 19번에서는 공통 해구간과 정수해의 합의 변화, 20번에서는 거리 비에서 자취로 넘어가는 식, 21번에서는 무게중심과 중선의 관계를 먼저 적어 두세요. 풀이의 근거를 짧게 남긴 다음 계산하면 중간에 멈췄다가 다시 접근할 때도 흐름을 찾기 쉽습니다.
검토에서는 계산보다 빠뜨린 조건을 먼저 살피세요. 8번은 원의 성립과 중심의 사분면 조건, 13번은 반올림 구간의 경계, 16번은 내접과 외접을 구별해야 합니다. 17번의 거리 최댓값은 등호가 성립하는 점이 지정된 호 위에 있어야 하며, 20번은 절댓값을 풀 때 생기는 자취를 모두 반영해야 합니다.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1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5401be39-92a4-415a-96c2-4ad2c8e9b26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