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복소수 · 쉬움
복소수의 덧셈을 실수부와 허수부로 나누어 계산합니다. 같은 부분끼리 모으되 허수부의 음수 부호를 빠뜨리지 않도록 항을 정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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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4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상문고등학교 2024년 1학년 1학기 중간고사 수학(상)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다항식 7문항(29%)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4문항(17%)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상문고등학교는 서울 서초구에 있습니다. 이번 자료에서 확인되는 출제 범위는 다항식, 항등식, 복소수, 이차방정식, 이차함수입니다. 다항식의 기본 연산에서 시작해 근의 성질과 그래프의 접촉 조건까지 이어집니다.
초반에는 인수분해, 나머지정리, 근과 계수의 관계처럼 익숙한 개념을 정확히 적용하는 문제가 놓여 있습니다. 기본형에서 부호나 계수를 잘못 처리하면 이후 복합 문항을 풀 시간도 줄어듭니다. 공식을 외우는 데서 멈추지 말고 어떤 조건에서 쓰는지 함께 정리하세요.
후반은 서로 다른 표현을 연결하는 능력이 중요합니다. 도형에서 길이 관계를 얻어 다항식의 차수를 낮추거나, 같은 나머지를 빼서 인수 관계를 드러내는 방식입니다. 서술·단답형에서도 계산 결과보다 관계식을 세운 이유를 함께 쓰는 연습이 도움이 됩니다.
자동 분류 기준 쉬움은 1~10번과 20~22번입니다. 객관식 앞부분에서는 계산의 정확성이, 서술·단답형 앞부분에서는 판별식이나 복소수의 상등 조건을 근거로 제시하는 능력이 중요합니다. 쉬움으로 분류되었다고 풀이 과정을 생략해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보통 구간은 공식 적용에 앞서 조건을 한 번 정리해야 합니다. 13번은 근의 부호를 먼저 판단해야 절댓값을 풀 수 있고, 15번은 도형의 닮음으로 관계식을 얻어야 합니다. 18번도 인수분해 이후 가능한 이차인수를 빠짐없이 검토하는 과정이 남습니다.
어려움 문항은 객관식과 서술·단답형의 뒤쪽에 나뉘어 있습니다. 17번에서 막혔다고 이후 문제를 모두 미루지 말고 18번과 20~22번의 접근 가능성을 살펴보세요. 난이도는 자동 분류 기준이며 개인의 체감 난도와 일치한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13 | 54.2% | 1·2·3·4·5·6·7·8·9·10·20·21·22 |
| 보통 | 7 | 29.2% | 11·12·13·14·15·16·18 |
| 어려움 | 4 | 16.7% | 17·19·23·24 |
다항식은 인수분해와 나눗셈뿐 아니라 도형 응용까지 포함합니다. 15번은 도형에서 얻은 이차 관계로 높은 차수의 식을 줄이고, 23번은 직육면체의 정보를 대칭식으로 바꿉니다. 단원 이름만 보고 전개 계산 위주로 준비하면 이 전환 단계를 놓칠 수 있습니다.
이차방정식과 이차함수는 근과 계수, 판별식, 접선, 최대·최소가 연결됩니다. 8·20번에서 판별식의 뜻을 익힌 뒤 12번의 공통 접선과 19번의 접점 조건으로 확장하세요. 14번은 식을 세우기 전에 매출과 순이익을 구별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복소수는 기본 연산에서 주기 활용으로 난도가 높아집니다. 항등식은 문항 수가 상대적으로 적지만 16·24번에서 여러 나머지 조건을 결합해야 합니다. 자주 나온 다항식을 중심으로 공부하되, 복소수와 항등식의 후반 유형도 별도로 연습할 필요가 있습니다.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다항식 | 7 | 2·4·6·15·18·22·23 | 23 |
| 이차방정식 | 5 | 5·7·11·13·20 | 없음 |
| 이차함수 | 5 | 8·9·12·14·19 | 19 |
| 복소수 | 4 | 1·10·17·21 | 17 |
| 항등식 | 3 | 3·16·24 | 24 |
복소수의 덧셈을 실수부와 허수부로 나누어 계산합니다. 같은 부분끼리 모으되 허수부의 음수 부호를 빠뜨리지 않도록 항을 정렬하세요.
세제곱의 차를 곱셈공식으로 인수분해합니다. 세제곱되는 대상을 하나의 항으로 보고 공식을 적용하며, 뒤 괄호의 부호와 제곱되는 범위를 확인하세요.
일차식으로 나누어떨어지는 조건에서 미정계수를 결정합니다. 인수정리에 맞는 값을 대입하고, 음수의 거듭제곱을 계산할 때 괄호를 유지하세요.
두 수의 차와 곱을 이용해 세제곱의 차를 정리합니다. 개별 값을 구하기보다 주어진 조건으로 표현되는 공식 변형을 고르고, 차의 방향을 일관되게 유지하세요.
두 근으로 만든 곱을 근의 합과 곱으로 바꾸는 문항입니다. 먼저 목표식을 전개한 뒤 근과 계수의 관계를 적용하고, 일차항 계수의 부호를 확인하세요.
다항식의 나눗셈으로 몫과 나머지를 구해 결합합니다. 차수를 맞춰 세로셈하고, 빼는 식 전체의 부호와 나머지의 차수 조건을 점검하세요.
이차식을 복소수 범위에서 인수분해합니다. 근의 공식으로 얻은 켤레근을 일차인수로 바꾸되, 근의 부호와 인수 안의 부호가 달라지는 점에 주의하세요.
그래프가 가로축과 만나지 않는 조건을 실근의 존재 여부로 해석합니다. 판별식에 엄격한 부등호를 적용하고, 접하는 경계까지 포함하지 않도록 확인하세요.
이차함수를 완전제곱꼴로 고쳐 최댓값을 판단합니다. 최고차항 계수의 부호로 그래프 방향을 확인하며, 꼭짓점의 가로좌표와 최댓값을 구별하세요.
허수단위의 거듭제곱을 정리한 뒤 복소수를 더합니다. 반복되는 값을 먼저 적고 실수부와 허수부를 모으면 되며, 홀수 거듭제곱의 부호를 주의하세요.
실수 계수 방정식의 켤레근으로 계수를 정한 뒤 다른 방정식의 근에 관한 식을 다룹니다. 두 단계의 근과 계수 관계를 구분해 적고, 거듭제곱의 합은 합과 곱으로 변형하세요.
직선이 서로 다른 이차함수에 동시에 접하는 조건을 이용합니다. 각각의 교점 방정식에 중근 조건을 적용하며, 먼저 구한 매개변수를 다음 식에 정확히 반영하세요.
두 실근의 절댓값 조건으로 매개변수를 결정합니다. 근의 합을 이용해 부호 경우를 먼저 좁힌 뒤 절댓값을 풀고, 얻은 후보가 실근 조건과 부호 가정에 맞는지 검토하세요.
가격 변화에 따른 하루 순이익을 이차함수로 나타냅니다. 단위당 이익과 판매량의 곱을 세우고, 꼭짓점에 해당하는 가격 변화가 허용되며 판매량도 적절한지 확인하세요.
직사각형 안의 수선과 닮음에서 길이의 이차 관계를 얻습니다. 그 관계로 목표 다항식의 차수를 낮추며, 대각선 위 선분의 합과 대응변을 혼동하지 마세요.
서로 다른 차수의 식으로 나눈 나머지 조건을 결합합니다. 나눗셈 항등식을 세운 뒤 대입과 계수 비교를 함께 쓰며, 원래 다항식의 나머지와 그 나머지를 다시 나눈 결과를 구별하세요.
복소수 거듭제곱의 합이 실수가 되는 조건을 주기로 분류합니다. 지수를 주기에 따른 나머지로 바꾸어 허수부를 비교하고, 허수부가 서로 상쇄되는 경우도 빠뜨리지 마세요.
주어진 나머지를 뺀 다항식을 인수분해해 가능한 이차인수를 찾습니다. 일차인수의 묶음을 체계적으로 나열한 뒤 계수 조건을 비교하며, 같은 묶음을 중복하거나 가능한 경우를 누락하지 마세요.
접점 조건과 도형의 넓이 관계를 함께 해석합니다. 함수와 직선의 차를 중근 형태로 놓고 닮음으로 접점 좌표를 연결하며, 넓이비를 길이비로 그대로 쓰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중근을 갖는 조건으로 매개변수를 결정하는 과정을 씁니다. 판별식의 중근 조건을 먼저 밝히고, 상수항 전체를 괄호로 묶어 계산하세요.
켤레복소수가 포함된 등식에서 복소수를 구하는 과정을 설명합니다. 실수부와 허수부를 미지수로 두고 상등 조건으로 연립하며, 켤레를 취할 때 허수부의 부호가 바뀌는 점을 확인하세요.
원래 다항식과 그 몫에 조립제법을 이어 적용합니다. 각 단계의 몫과 나머지를 따로 표시하고, 두 번째 계산에 원래 계수가 아닌 앞서 얻은 몫의 계수를 사용하세요.
직육면체의 모서리·겉넓이·부피 정보를 대칭식으로 바꾸어 식을 정리합니다. 합과 곱을 이용해 거듭제곱과 역수의 합을 연결하며, 길이 조건과 마지막에 구하는 대상의 부호 조건을 구별하세요.
공통 나머지를 뺀 다항식의 인수 관계로 여러 이차식을 파악합니다. 주어진 근 조건에 맞게 일차인수를 묶고, 같은 차수의 식을 나눌 때 몫과 나머지의 차수를 확인하세요.
작년과 올해는 같은 수학(상)이며 총 문항과 서술·단답형 구성이 같습니다.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은 8문항에서 4문항으로 줄고 보통은 4문항에서 7문항으로 늘었습니다. 분포상 부담은 완화되었지만, 실제 응시 결과를 뜻하는 수치는 아닙니다.
다항식은 9문항에서 7문항, 항등식은 6문항에서 3문항으로 줄었습니다. 이차방정식은 3문항에서 5문항, 복소수는 1문항에서 4문항으로 늘었고 이차함수는 5문항으로 같습니다. 다항식 중심의 학습에 근의 성질과 복소수의 조건 해석을 보강하는 편이 적절합니다.
작년 어려움은 12·15·17·18·19·22·23·24번이고 올해는 17·19·23·24번입니다. 올해는 어려움의 시작이 뒤로 이동하고 22번도 쉬움으로 분류됩니다. 이 변화만으로 다음 시험의 배치를 예상하기보다는 기본형을 안정적으로 처리한 뒤 후반의 복합 조건을 연습하세요.
| 항목 | 2023학년도 | 2024학년도 |
|---|---|---|
| 총 문항 | 24문항 | 24문항 |
| 서술·단답 | 총 5문항 | 총 5문항 |
| 쉬움 | 12문항 | 13문항 |
| 보통 | 4문항 | 7문항 |
| 어려움 | 8문항 | 4문항 |
| 가장 많은 단원 | 다항식 9문항 | 다항식 7문항 |
이 문항들은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 가운데 조건 전환이 두드러지는 분석상 고난도 문항으로 골랐습니다. 이용자 투표에 따른 난도 순위는 아닙니다. 공통적으로 계산을 시작하기 전에 주기표, 접점 표현, 인수 구조처럼 조건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형태를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서로 다른 복소수의 거듭제곱을 같은 기준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각 주기에서 허수부가 어떻게 바뀌는지 표로 정리한 뒤 합이 실수가 되는 조합을 찾으세요. 각각이 실수인 경우만 찾으면 허수부가 상쇄되는 조합을 놓치게 됩니다.
접한다는 그래프 조건과 넓이비라는 도형 조건을 연결해야 합니다. 접점의 가로좌표를 기준으로 함수와 직선의 차를 표현한 뒤 넓이비에서 좌표 관계를 얻으세요. 넓이비를 닮음비로 바꾸는 단계와 점의 위치 조건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여러 나눗셈을 개별적으로 계산하기보다 같은 나머지를 먼저 빼는 것이 핵심입니다. 새 다항식의 근과 차수로 전체 인수 구조를 정하고, 각 이차식에 포함될 인수를 조건에 맞춰 판단하세요. 가능한 인수 묶음을 검토하지 않고 하나로 단정하면 뒤의 나머지 계산도 흔들립니다.
첫 풀이에서는 1~10번의 기본형을 정확히 처리하고 11~16번에서 조건 정리에 걸리는 시간을 살펴보세요. 17번의 경우 분류나 19번의 도형 해석이 길어지면 표시하고 넘어갈 수 있습니다. 객관식을 모두 끝내야 서술·단답형을 시작한다는 방식보다 20~22번을 일찍 확인하는 운영을 연습하세요.
서술·단답형은 출발 근거를 짧게 적어 두면 검토가 수월합니다. 20번은 중근과 판별식의 관계, 21번은 실수부·허수부 비교, 22번은 단계별 몫을 명시하세요. 23번에서는 모서리 길이의 합과 겉넓이에서 얻는 대칭식을 구별하고 역수가 등장할 때 분모 조건도 확인해야 합니다.
마지막 검토에서는 계산 전체를 반복하기보다 조건의 번역이 맞는지 보세요. 8번은 접하는 경계의 제외, 13번은 절댓값을 푸는 부호, 14번은 순이익과 변수의 허용 범위가 중요합니다. 19번은 넓이비와 길이비, 24번은 인수 선택과 나머지의 차수를 다시 확인하세요.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4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50ca2244-3e10-45e9-85f1-c6e5f134cc7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