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다항식 · 쉬움
두 다항식의 일차결합을 계산합니다. 상수를 각 항에 곱한 뒤 동류항을 모으고, 부호가 다른 항이 소거되는지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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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3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양재고등학교 2023년 1학년 1학기 중간고사 수학(상)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이차함수 6문항(26%)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5문항(22%)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양재고등학교는 서울 서초구에 있습니다. 이번 자료에서 확인되는 출제 단원은 다항식, 항등식, 복소수, 이차방정식, 이차함수입니다. 다항식의 기본 연산과 인수분해에서 출발해 허근의 성질, 그래프의 교점과 최댓값·최솟값까지 연결됩니다.
초반에는 동류항 정리, 인수정리, 복소수 계산처럼 출발점이 분명한 문항이 있습니다. 중반부터는 공식을 알고 있는 것에 더해 적용할 형태를 찾아야 합니다. 공통부분을 치환하거나 두 근의 합과 곱을 이용해 계산을 줄이는 판단이 중요합니다.
후반에는 조건을 해석하는 순서가 풀이 길이를 좌우합니다. 18번은 축의 위치에 따른 분류, 19번은 여러 나눗셈 조건의 결합, 20번은 접한다는 조건의 식 표현이 핵심입니다. 서술·단답형도 모두 같은 난도가 아니므로 전체 문항을 살핀 뒤 접근 순서를 정하세요.
난이도는 자동 분류 기준입니다. 쉬움 문항은 1~5번과 8번에 있습니다. 이 구간에서는 괄호 앞의 부호, 음수의 제곱근, 판별식의 부등호를 정확히 처리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기본형을 빠르게 풀더라도 계산의 전제를 생략하지 않아야 합니다.
보통 문항은 시험의 중심을 이룹니다. 10·12번의 교점 해석, 14번의 중복된 인수, 15번의 도형과 곱셈공식처럼 조건을 한 번 변환해야 하는 문제가 포함됩니다. 문제를 읽고 바로 전개하기보다 근과 계수의 관계 또는 인수 구조가 계산을 줄여 주는지 살펴보세요.
11번에서 어려움 문항이 먼저 등장하고 18~21번에 이어집니다. 반면 마지막 22·23번은 보통으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번호가 뒤라고 모두 같은 부담으로 받아들이지 말고, 막힌 문항을 표시한 뒤 풀이가 보이는 서술·단답형까지 확인하는 운영이 필요합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6 | 26.1% | 1·2·3·4·5·8 |
| 보통 | 12 | 52.2% | 6·7·9·10·12·13·14·15·16·17·22·23 |
| 어려움 | 5 | 21.7% | 11·18·19·20·21 |
이차함수는 판별식의 기본형부터 구간에서의 최솟값, 두 교점 사이의 거리, 직선과의 교점 및 접점까지 다룹니다. 6번에서 익힌 축과 구간의 관계를 18번의 매개변수 분류로 확장하고, 12번의 차이식 표현을 20번의 접선 조건과 연결해 복습하면 좋습니다.
다항식과 항등식에서는 전개보다 인수 구조가 중요한 문항이 눈에 띕니다. 13번은 공통부분 치환, 14번은 같은 인수로 반복해서 나누어떨어지는 조건, 19번은 나머지를 다시 나누는 관계를 활용합니다. 21번에서는 몫과 나머지가 같다는 조건을 차수의 제한으로 바꾸어야 합니다.
복소수 자체의 계산은 3·5·7번에서, 성질의 전제 확인은 9번에서 다룹니다. 이차방정식의 11·16·22번에서도 허근이나 켤레근이 등장하므로 단원별로 끊어서 공부하기 어렵습니다. 23번은 도형의 둘레를 두 근의 합과 곱으로 바꾸는 연결 연습에 적합합니다.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이차함수 | 6 | 4·6·10·12·18·20 | 18·20 |
| 다항식 | 5 | 1·13·15·17·21 | 21 |
| 항등식 | 4 | 2·8·14·19 | 19 |
| 복소수 | 4 | 3·5·7·9 | 없음 |
| 이차방정식 | 4 | 11·16·22·23 | 11 |
두 다항식의 일차결합을 계산합니다. 상수를 각 항에 곱한 뒤 동류항을 모으고, 부호가 다른 항이 소거되는지 확인하세요.
일차식으로 나누어떨어지는 조건에서 미정계수를 정합니다. 인수정리로 해당 입력의 함숫값을 확인하면 되며, 인수의 상수항을 그대로 대입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복소수가 분모에 있는 식을 간단히 합니다. 켤레복소수로 분모를 실수화한 뒤 실수부와 허수부를 정리하고, 분수 전체를 빼는 부호에 주의하세요.
이차함수의 그래프가 가로축과 만나지 않는 조건을 판단합니다. 대응하는 이차방정식의 판별식으로 바꾸고, 접하는 경우까지 포함하지 않도록 부등호를 구별하세요.
음수의 제곱근이 포함된 식을 정리해 복소수의 상등을 적용합니다. 각 근호를 허수단위로 표현한 뒤 계산해야 하며, 음수의 제곱근끼리 곱할 때 부호를 확인하세요.
한 이차함수의 최댓값으로 매개변수를 정한 뒤 다른 함수의 구간 최솟값을 다룹니다. 완전제곱식으로 축을 찾고, 제한된 구간 밖의 꼭짓점 값을 사용하지 마세요.
허수단위의 연속된 거듭제곱이 포함된 합을 정리합니다. 공통인수를 묶고 주기로 항을 처리하되, 묶음에서 남는 마지막 항의 범위를 확인하세요.
매개변수의 값에 관계없이 성립하는 등식을 이용합니다. 그 매개변수에 관해 정리한 뒤 계수와 상수항을 비교하고, 어떤 문자가 항등식의 변수인지 먼저 구별하세요.
켤레복소수와 복소수의 상등에 관한 명제의 성립 여부를 판단합니다. 계수로 보이는 문자가 실수인지 확인하고, 실수라는 전제 없이 실수부와 허수부를 비교하지 마세요.
가로축과 만나는 두 교점 사이의 거리가 최대가 되는 조건을 다룹니다. 두 근의 차의 제곱을 합과 곱으로 바꾼 뒤 최댓값을 살피고, 서로 다른 교점이라는 조건도 확인하세요.
허근을 갖는 이차방정식과 다항식의 나누어떨어짐 조건으로 계수를 결정합니다. 근이 만족하는 관계로 높은 차수의 항을 줄이고, 허근이라는 성질이 계수 결정의 근거임을 밝혀야 합니다.
이차함수와 직선의 교점 정보로 함수와 다른 직선의 계수를 정합니다. 두 식의 차를 교점의 가로좌표를 근으로 갖는 식으로 표현하고, 마지막 계수 비교에서 빼는 순서를 유지하세요.
주어진 다항식과 다른 다항식들의 공통인수를 판단합니다. 반복되는 부분을 치환해 인수분해하고, 일차인수만 검사해 실수 범위의 이차인수를 놓치지 마세요.
같은 일차인수의 제곱으로 나눈 나머지 조건을 활용합니다. 나머지를 옮긴 식을 한 번 나눈 뒤 그 몫도 같은 인수로 나누어떨어져야 하므로, 대입 조건만으로 끝내지 마세요.
직육면체 모서리의 다항식 조건에서 겉넓이와 면 넓이의 관계를 찾습니다. 곱셈공식을 제곱의 합 형태로 바꾸어 길이 관계를 얻고, 모서리가 양수라는 전제를 활용하세요.
허근의 존재와 켤레복소수 조건으로 정수 계수의 최솟값을 다룹니다. 근의 합으로 계수를 좁힌 뒤 판별식과 정수 조건을 연결하고, 실근을 허용하는 경계를 제외하세요.
여러 수식의 값을 곱셈공식과 인수분해로 비교합니다. 큰 수를 바로 전개하기보다 합과 차의 곱이나 거듭제곱 꼴을 찾고, 근삿값을 쓸 때도 대소를 보장하는지 확인하세요.
매개변수에 따라 달라지는 구간 최솟값의 성질을 판단합니다. 축이 구간의 왼쪽·내부·오른쪽에 있는 경우로 나누고, 구한 최솟값을 다시 매개변수의 함수로 살펴야 합니다.
서로 다른 나눗셈의 나머지 조건과 완전제곱식 조건을 결합합니다. 목표 나머지의 차수를 제한하고 다른 나머지를 이용해 형태를 정하되, 매개변수로 나누기 전에 예외를 확인하세요.
공통 직선에 접하는 두 이차함수의 교점 조건을 활용합니다. 함수와 직선의 차를 중근을 갖는 식으로 나타낸 뒤 직선을 소거하고, 접점과 두 곡선의 교점을 구별하세요.
다항식 나눗셈에서 몫과 나머지가 같은 조건으로 차수와 계수를 다룹니다. 나눗셈 항등식을 곱으로 묶어 차수를 제한하고, 실수 계수 조건에 맞는 인수를 검토해야 합니다.
나머지정리와 주어진 허근으로 이차식의 계수를 결정합니다. 실수 계수이므로 켤레근도 근이라는 사실을 이용하고, 근의 합과 곱으로 얻은 관계를 나머지 조건에 연결하세요.
정사각형에서 일부를 잘라 만든 도형의 둘레를 최소화합니다. 피타고라스 관계와 두 근의 합·곱으로 둘레를 표현한 뒤 판별식으로 범위를 정하고, 경계에서 길이 조건도 확인하세요.
작년과 올해의 과목은 모두 수학(상)입니다. 총 문항 수는 같고 서술·단답형은 줄었습니다. 자동 분류 기준으로는 어려움 문항이 줄고 쉬움 문항이 늘었으므로 기본형을 먼저 확보할 여지가 커진 구성입니다. 다만 이 변화만으로 실제 응시자의 체감 난도를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이차함수는 작년과 올해 모두 6문항입니다. 항등식은 6문항에서 4문항으로 줄었고 다항식은 4문항에서 5문항, 이차방정식은 3문항에서 4문항으로 늘었습니다. 복소수는 모두 4문항입니다. 이차함수를 중심에 두되 나머지·인수와 켤레근을 연결하는 학습이 필요합니다.
작년 어려움 문항은 5·6·10·14~18번에 있었고, 올해는 11번과 18~21번입니다. 작년 서술·단답형은 모두 보통이었지만 올해는 21번이 어려움입니다. 다음 시험을 준비할 때도 특정 형식을 쉬운 구간으로 가정하지 말고, 기본형 처리와 후반 조건 정리를 함께 연습하세요.
| 항목 | 2022학년도 | 2023학년도 |
|---|---|---|
| 총 문항 | 23문항 | 23문항 |
| 서술·단답 | 5문항 | 3문항 |
| 쉬움 | 1문항 | 6문항 |
| 보통 | 14문항 | 12문항 |
| 어려움 | 8문항 | 5문항 |
| 가장 많은 단원 | 항등식·이차함수 각 6문항 | 이차함수 6문항 |
이 문항들은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에 속하며, 조건 변환의 단계를 근거로 고른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이용자 투표로 확인된 난도 순위는 아닙니다. 공통적으로 첫 식의 형태를 잘 정하면 계산량을 줄일 수 있으므로 풀이 후에는 전개보다 출발 조건을 복기하세요.
축의 위치에 따라 최솟값을 주는 입력이 달라집니다. 각 경우에서 얻은 최솟값을 매개변수의 함수로 다시 살펴야 하므로 판단이 겹칩니다. 구간 경계를 먼저 적고, 각 식을 적용할 범위를 끝까지 함께 표시하세요.
목표 나머지를 일반적인 이차 이하의 식으로만 두면 조건 연결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이미 주어진 나머지를 보존하는 형태로 나타내고 나머지 조건을 결합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완전제곱 조건을 적용하기 전에 매개변수가 사라지는 예외를 확인해야 합니다.
접한다는 정보를 함수의 차가 중근을 갖는다는 뜻으로 읽어야 합니다. 최고차항의 계수 관계까지 반영한 뒤 두 차이식을 빼면 공통 직선이 사라집니다. 모든 함수의 계수를 개별적으로 구하려 하기보다 교점의 근과 계수 관계로 이어 가세요.
첫 풀이에서는 1~5번과 8번의 기본 계산을 정확히 처리하고, 11번에서 식 정리가 길어지면 표시한 뒤 뒤 문항을 확인하세요. 18~21번을 연속해서 붙잡기보다 22·23번의 출발점까지 확인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연습에서는 문항을 읽고 첫 관계식을 세우는 데 걸린 시간을 따로 기록하세요.
서술·단답형은 조건에서 식으로 넘어가는 근거를 남기세요. 21번은 몫과 나머지의 차수 관계, 22번은 실수 계수에 따른 켤레근, 23번은 두 근이 실수라는 조건이 중요합니다. 계산만 적기보다 어떤 조건 때문에 그 관계를 사용할 수 있는지 짧게 덧붙이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검토할 때는 9번의 실수 전제, 14번의 반복된 인수, 16번의 허근과 정수 조건을 우선 확인하세요. 18번은 경우의 경계가 빠지거나 겹치지 않았는지, 19번은 나누는 매개변수가 사라지는 경우를 다뤘는지 살피세요. 23번에서는 대수적으로 얻은 후보가 실제 도형의 길이로 가능한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3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30f7e240-7cbc-496c-b0ff-0d910585e1a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