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다항식 · 쉬움
다항식 사이의 등식에서 미지의 다항식을 정리합니다. 필요한 식을 먼저 이항한 뒤 동류항끼리 모으고, 괄호 앞의 부호가 모든 항에 적용되었는지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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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1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양재고등학교 2025년 1학년 1학기 중간고사 공통수학1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다항식 7문항(33%)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8문항(38%)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양재고등학교는 서울 서초구에 있습니다. 자료에서 확인되는 출제 단원은 다항식, 항등식, 복소수, 여러가지방정식, 이차방정식, 이차함수입니다. 다항식의 기본 연산을 출발점으로 삼아 방정식의 근과 함수의 그래프를 연결하는 범위입니다.
기본형에서도 계산할 대상을 정확히 고르는 일이 중요합니다. 특정 계수만 찾거나 같은 다항식을 알아보면 긴 전개를 줄일 수 있습니다. 도형과 결합한 문항은 그림의 길이를 모두 구하기보다 필요한 대수 관계만 추려 내는 방식이 유리합니다.
후반에는 조건을 해석한 뒤 계산 결과를 다시 검증하는 단계가 필요합니다. 나머지의 차수 제한, 실수 계수 방정식의 켤레근, 제한된 구간에서의 최댓값과 최솟값이 대표적입니다. 풀이의 첫 줄에 적용할 조건을 적는 습관을 들여 보세요.
쉬움은 1·2·4·6·7번으로 초반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다항식의 정리, 항등식의 계수 비교, 판별식, 허수단위의 주기처럼 기본 개념을 직접 적용합니다. 쉬운 구간에서 부호나 목표 계수를 잘못 읽어 시간을 다시 쓰지 않도록 중간 계산을 정돈하세요.
보통 문항은 3·5·8·9·10·12·13·21번입니다. 근호의 부호, 인수분해의 활용, 도형에서 만든 이차식의 최솟값 등 풀이 방향을 선택해야 합니다. 특히 13번은 중근과 공통근을 구별해야 하므로 분류만 보고 단순 계산 문제로 생각하지 마세요.
어려움은 11번에서 먼저 등장하고 14~20번으로 이어집니다. 객관식 후반과 서술·단답형 초반의 부담이 연결되는 구성입니다. 이 난이도는 자동 분류 기준이므로 개인별 체감과는 다를 수 있으며, 단원별로 익숙한 유형을 먼저 찾는 운영이 필요합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5 | 23.8% | 1·2·4·6·7 |
| 보통 | 8 | 38.1% | 3·5·8·9·10·12·13·21 |
| 어려움 | 8 | 38.1% | 11·14·15·16·17·18·19·20 |
다항식은 1·3·4·9·10·11·19번입니다. 연산과 계수 계산뿐 아니라 인수분해, 도형 응용, 나눗셈의 차수 조건까지 폭이 넓습니다. 같은 단원이라도 계산 연습만 반복하면 11번의 도형 해석이나 19번의 나머지 조건에 대응하기 어렵습니다.
이차함수는 6·12·15·20번입니다. 교점이 없다는 조건을 판별식으로 바꾸는 기본형에서 도형의 거리 제곱 합, 구간의 최대·최소, 수평선과의 교점으로 확장됩니다. 교점의 가로좌표를 근으로 읽고 축과 끝점의 위치를 함께 그리는 연습이 효과적입니다.
복소수는 음수의 제곱근과 주기가 중심이고, 여러가지방정식에서는 실근의 중복 및 허근과 켤레근의 관계가 중요합니다. 항등식과 이차방정식은 문항 수가 상대적으로 적어도 서술·단답형의 17·18·21번에 등장합니다. 출제 비중과 후반 풀이 부담을 함께 보고 학습 시간을 배분하세요.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다항식 | 7 | 1·3·4·9·10·11·19 | 11·19 |
| 이차함수 | 4 | 6·12·15·20 | 15·20 |
| 복소수 | 3 | 5·7·8 | 없음 |
| 여러가지방정식 | 3 | 13·14·16 | 14·16 |
| 항등식 | 2 | 2·17 | 17 |
| 이차방정식 | 2 | 18·21 | 18 |
다항식 사이의 등식에서 미지의 다항식을 정리합니다. 필요한 식을 먼저 이항한 뒤 동류항끼리 모으고, 괄호 앞의 부호가 모든 항에 적용되었는지 확인하세요.
항등식을 전개해 미정계수를 비교합니다. 원래 식에 나타나지 않는 차수도 계수를 비교해야 하며, 상수항과 높은 차수부터 차례로 정리하면 누락을 줄일 수 있습니다.
큰 수가 들어 있는 분수식을 인수분해로 간단히 합니다. 공통부분을 문자로 치환해 분자와 분모의 공통인수를 찾고, 약분하기 전에 그 인수가 사라지지 않는지 확인하세요.
다항식의 곱에서 특정 차수 항의 계수를 찾습니다. 목표 차수를 만드는 항의 짝만 골라 계산하고, 한 인수에 없는 차수의 항을 있다고 가정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음수의 제곱근이 포함된 계산의 성립 여부를 판단합니다. 허수단위를 이용해 근호를 정리한 뒤 비교하며, 양수 범위의 근호 곱셈·나눗셈 규칙을 그대로 적용하지 마세요.
이차함수와 직선이 만나지 않는 매개변수 조건을 다룹니다. 두 식을 같게 놓아 얻은 이차방정식의 판별식을 사용하고, 마지막에는 정수 조건과 부등호의 경계를 확인하세요.
허수단위의 거듭제곱을 정리한 뒤 켤레복소수를 구합니다. 지수의 주기를 이용해 실수부와 허수부를 모으고, 켤레를 취할 때 허수부의 부호만 바꾸세요.
이차방정식의 두 근이 들어 있는 근호식을 정리합니다. 근과 계수의 관계로 두 근의 부호부터 판단하고, 음수의 제곱근끼리 곱할 때 생기는 부호를 확인하세요.
세 변의 길이에 관한 다항식 조건으로 삼각형의 모양을 판단합니다. 공통인수로 묶어 길이 사이의 관계를 드러내고, 길이의 양수 조건과 각 변의 대응을 함께 확인하세요.
나눗셈의 몫으로 정의된 다항식과 다른 다항식의 관계를 알아봅니다. 두 식이 같은지 먼저 확인하면 주어진 나머지 정보를 이용할 수 있으며, 몫과 나누는 식의 역할을 혼동하지 마세요.
부채꼴 안의 직각삼각형에서 길이의 세제곱 차를 다룹니다. 내접원과 피타고라스 관계로 길이의 합·곱을 구하는 구조이며, 차의 부호는 주어진 길이의 대소 조건으로 결정해야 합니다.
정삼각형 안에서 움직이는 점과 꼭짓점 사이의 거리 제곱 합을 최소화합니다. 위치를 나타내는 문자로 이차식을 만든 뒤 완전제곱으로 정리하고, 꼭짓점이 허용 구간 안에 있는지 확인하세요.
삼차방정식이 정해진 개수의 서로 다른 실근을 갖는 조건을 찾습니다. 인수분해 후 남은 이차식이 중근인 경우와 기존 근을 다시 갖는 경우를 나누고, 중복된 근을 따로 세지 마세요.
삼차방정식의 허근과 켤레복소수에 관한 명제를 판단합니다. 허근이 만족하는 이차식과 근과 계수의 관계로 거듭제곱을 낮추고, 분모가 사라지지 않는지 확인한 뒤 변형하세요.
직선과의 교점 정보로 이차함수를 나타내고 제한된 구간의 최대·최소를 연결합니다. 축과 양 끝점의 거리를 비교해 극값의 위치를 정하며, 최고차항 계수의 부호를 빠뜨리지 마세요.
허근이 주어진 삼차방정식과 이차방정식의 공통근을 이용합니다. 실수 계수의 켤레근 성질과 근의 곱을 비교해 공통근의 종류부터 판단하고, 근거 없이 허근을 공통근으로 놓지 마세요.
여러 나눗셈 조건에서 다항식의 인수 구조와 몫·나머지를 정합니다. 반복된 인수를 보존한 채 조건을 연결하고, 마지막 나머지가 나누는 식보다 차수가 낮은지 확인하세요.
여러 문자가 포함된 이차식이 두 일차식의 곱으로 인수분해되는 조건을 찾습니다. 일차식의 계수를 놓아 항별로 비교하고, 미지수의 부호 조건으로 가능한 배치를 걸러야 합니다.
몫과 나머지가 다항식으로 주어진 나눗셈 조건을 해석합니다. 나머지 차수 제한으로 가능한 다항식의 형태를 먼저 좁힌 뒤 반복 인수 조건을 연결하고, 등식만 맞는 식을 성급히 채택하지 마세요.
두 이차함수와 수평선의 교점 조건을 연결합니다. 근을 이용한 인수 형태와 완전제곱 형태를 각각 활용하며, 교점의 위치 제한과 같은 높이의 점이 축에 대칭이라는 성질을 함께 확인하세요.
두 근에서의 함숫값 조건으로 새로운 이차식을 구성합니다. 근의 합을 이용해 조건을 일차식과의 차로 바꾸고, 원래 방정식의 근과 마지막에 구할 방정식의 근을 구별하세요.
작년 과목은 수학(상), 올해는 공통수학1로 과목명이 다릅니다. 교육과정 개편이 반영된 자료이므로 동일한 범위의 시험으로 단정하지 않고 겹치는 단원만 비교합니다. 총 문항은 같지만 서술·단답형이 늘었고, 자동 분류 기준 쉬움과 어려움이 함께 늘면서 보통은 줄었습니다.
겹치는 단원에서 다항식은 작년 4문항에서 올해 7문항으로 늘었습니다. 항등식과 이차함수는 작년 각각 5문항에서 올해 각각 2문항과 4문항이 되었으며, 복소수는 3문항으로 같습니다. 다항식의 비중 증가를 기본 전개 연습의 증가로만 받아들이지 말고 도형과 나눗셈 조건까지 묶어 준비하세요.
작년 어려움 문항은 13·14·15·17·18·20·21번, 올해는 11·14·15·16·17·18·19·20번입니다. 올해는 어려움이 더 앞에서 등장하고 14~20번에 이어지지만 마지막은 보통으로 분류됩니다. 다음 시험 준비에서는 후반의 조건 해석 연습과 함께, 전체를 살펴 풀 수 있는 서술·단답형을 찾아내는 연습을 병행하세요.
| 항목 | 2024학년도 | 2025학년도 |
|---|---|---|
| 총 문항 | 21 | 21 |
| 서술·단답 | 총 3문항 | 총 5문항 |
| 쉬움 | 2 | 5 |
| 보통 | 12 | 8 |
| 어려움 | 7 | 8 |
| 가장 많은 단원 | 항등식·이차함수 각 5문항 | 다항식 7문항 |
이 문항들은 이용자 투표로 확인된 순위가 아니라 조건 처리의 복잡성을 근거로 고른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공통적으로 계산을 시작하기 전 구조를 정해야 합니다. 인수와 차수, 교점의 위치처럼 첫 판단의 근거를 문장으로 설명할 수 있는지 점검하세요.
나머지 조건을 단순한 수치 대입만으로 처리하기 어렵습니다. 반복된 인수가 원래 다항식의 어느 부분에 포함되는지 판단하고, 나누는 식이 달라졌을 때 몫과 나머지를 다시 구성해야 합니다. 전개 전에 인수 형태를 유지하고 차수 검사를 거치는 것이 풀이의 핵심입니다.
주어진 등식을 정리하는 것과 올바른 나눗셈을 표현하는 것은 구별해야 합니다. 나누는 식과 나머지의 차수를 비교하면 불가능한 경우를 제거할 수 있고, 그 뒤 반복 인수 조건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임의의 차수를 가정하면 왜 다른 경우가 제외되는지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두 함수의 조건을 각각 알맞은 식으로 표현한 뒤 수평선과의 교점을 연결해야 합니다. 교점이 놓이는 방향을 확인하지 않으면 대칭인 후보 중 잘못된 점을 고를 수 있습니다. 같은 높이의 두 점에서 축의 위치를 찾는 과정을 간단한 그래프로 확인하세요.
첫 풀이에서는 초반 기본형을 정확하게 처리하되, 11번 도형에서 접근이 보이지 않으면 표시하고 다음으로 이동하세요. 12·13번의 접근 가능성을 확인한 뒤 후반을 살펴보는 편이 좋습니다. 객관식을 모두 마쳐야 서술·단답형을 본다는 순서를 고정하면 21번에 쓸 시간을 잃을 수 있습니다.
서술·단답형에서는 조건을 식으로 옮기는 시간을 따로 확보하세요. 17·19번은 나눗셈을 나타내는 등식과 차수 제한을 먼저 적고, 18번은 일차식들의 계수 관계를 정리하세요. 연습할 때 풀이가 멈춘 지점이 식을 세우기 전인지 계산 중인지 기록하면 보완할 부분이 분명해집니다.
검토는 계산 반복보다 조건 누락을 먼저 살펴보세요. 5·8번은 음수의 제곱근의 부호, 13번은 중근과 공통근의 구별, 15번은 계수 부호와 구간 끝점이 중요합니다. 18번의 양수 조건과 20번 교점의 위치 제한도 마지막에 다시 대조하세요.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1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4a82f6ae-77e8-4cd3-b7da-4a87d51565d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