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등차등비수열 · 쉬움
첫째항과 공비로 등비수열의 특정 항을 구합니다. 일반항에서 공비를 곱하는 횟수는 항 번호보다 하나 적다는 점을 확인하고, 지수를 정리할 때 첫째항까지 함께 반영하세요.
1쪽은 누구나, 전체 쪽은 회원이 볼 수 있어요. 해설은 빠져 있습니다.

시험 분석
연결된 20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영파여자고등학교 2023년 2학년 1학기 기말고사 수학I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등차등비수열 7문항(35%)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3문항(15%)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영파여자고등학교는 서울 송파구에 있습니다. 이번 자료에서 확인되는 단원은 등차등비수열, 삼각함수활용, 수학적귀납법, 수열의합, 지수입니다. 수열의 일반항과 합을 다루는 계산, 삼각형의 변과 각을 연결하는 도형 문제가 시험의 큰 축입니다.
초반에는 등비수열의 일반항, 등차중항, 코사인법칙, 합 기호의 성질 등 기본 개념을 직접 적용합니다. 이후에는 사인법칙으로 변의 비를 얻은 뒤 코사인법칙으로 연결하거나, 부분합 조건에서 필요한 항을 추출하는 식으로 풀이 단계가 늘어납니다.
서술·단답형이라고 모두 같은 부담을 갖는 구성은 아닙니다. 18번은 항의 위치와 첫째항의 예외를 정확히 처리하는 기본형이고, 19번은 변의 비와 넓이에서 외접원으로 이어지는 연결형입니다. 마지막 20번은 객관식으로 분류되어 있으므로 형식과 번호를 구별해 확인하세요.
자동 분류 기준 쉬움은 1~7번과 18번입니다. 일반항과 기본 법칙을 알고 있으면 접근 방향은 비교적 분명합니다. 다만 7번에서는 합의 시작 위치를, 18번에서는 홀수·짝수 번째 항의 번호와 첫째항의 별도 처리를 확인해야 합니다. 익숙한 공식이라고 조건 확인을 생략해서는 안 됩니다.
보통 구간인 8~15번과 20번에서는 표현을 바꾸는 능력이 중요합니다. 도형의 각을 삼각비 관계로 바꾸거나, 등비수열의 대칭적인 항을 짝짓고, 거듭제곱근의 개수를 홀짝과 부호로 분류합니다. 장황한 계산 전에 어떤 성질로 정리할지 판단하는 연습이 효과적입니다.
어려움은 16·17번과 서술·단답형 19번에 모여 있습니다. 각 문항은 여러 개념을 이어야 하지만, 그 사이의 18번과 뒤의 20번은 접근 방식이 다릅니다. 번호 순서에만 매이지 말고 풀이가 보이는 문항을 확보하세요. 이 분포는 자동 분류 기준이며 실제 응시자의 체감 난도를 확정하는 자료는 아닙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8 | 40% | 1·2·3·4·5·6·7·18 |
| 보통 | 9 | 45% | 8·9·10·11·12·13·14·15·20 |
| 어려움 | 3 | 15% | 16·17·19 |
등차등비수열은 일반항 대입에서 시작해 중항의 성질, 부분합의 비, 최솟값, 도형에서 유도한 수열까지 이어집니다. 9번에서는 항을 각각 구하기보다 대칭적인 항의 곱을 보는 것이 유리하고, 17번에서는 길이를 먼저 수열로 나타내야 넓이의 합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삼각함수활용은 기본 법칙을 고르는 단계와 여러 법칙을 연결하는 단계가 함께 출제됩니다. 8번의 정사각형은 각의 관계를, 16번의 원은 원주각의 관계를 제공합니다. 19번에서는 변의 비를 공통 배수로 놓아 도형의 모양과 실제 크기를 나누어 다루는 접근이 필요합니다.
수학적귀납법으로 묶인 문항도 내용은 구별해야 합니다. 7번은 점화 관계에서 등차성을 찾고, 15번은 반복되는 항을 묶으며, 20번은 귀납적 증명의 연결을 확인합니다. 수열의합에서는 합 기호의 상수항 처리와 인접한 부분합의 차가 중요하고, 지수에서는 거듭제곱근의 실수 개수를 조건별로 나눕니다.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등차등비수열 | 7 | 1·2·9·10·13·17·18 | 17 |
| 삼각함수활용 | 7 | 3·5·6·8·11·16·19 | 16·19 |
| 수학적귀납법 | 3 | 7·15·20 | 없음 |
| 수열의합 | 2 | 4·12 | 없음 |
| 지수 | 1 | 14 | 없음 |
첫째항과 공비로 등비수열의 특정 항을 구합니다. 일반항에서 공비를 곱하는 횟수는 항 번호보다 하나 적다는 점을 확인하고, 지수를 정리할 때 첫째항까지 함께 반영하세요.
항의 합으로 주어진 관계를 등차중항의 성질로 해석합니다. 항 번호의 대칭성을 보되, 같은 항의 값에서 항 번호가 같다고 판단할 때에는 공차가 영인 예외를 구별해야 합니다.
두 변과 끼인각에서 나머지 변의 길이를 구합니다. 코사인법칙의 대변을 정확히 잡고, 둔각의 코사인 부호와 마지막 길이의 양수 조건을 확인하세요.
거듭제곱의 합과 상수항이 포함된 합에서 미지수를 결정합니다. 합 기호를 분리한 뒤 상수항도 더하는 횟수만큼 누적된다는 점을 놓치지 마세요.
외접원의 반지름과 삼각비의 합으로 삼각형의 둘레를 다룹니다. 사인법칙으로 각 변을 표현해 더하되, 반지름과 지름에 해당하는 계수를 혼동하지 마세요.
코사인과 넓이 조건을 이용해 삼각형의 변을 찾습니다. 내각의 범위에서 사인의 부호를 정한 뒤 넓이 공식에 넣고, 주어진 각을 사이에 둔 변들이 맞는지 확인하세요.
이웃한 항의 관계에서 등차수열임을 알아내고 지정된 구간의 합을 구합니다. 차이가 일정한 형태로 고쳐 쓴 뒤 첫 항과 끝 항을 정하며, 합의 시작 항을 수열의 첫째항과 혼동하지 마세요.
삼각형의 변에 붙인 정사각형을 이용해 다른 삼각형의 넓이를 구합니다. 코사인법칙으로 얻은 값을 회전된 각의 사인과 연결하고, 정사각형의 위치에 따른 각의 관계를 그림에서 확인하세요.
등비수열의 항의 합과 곱에서 역수의 합을 다룹니다. 가운데 항을 기준으로 대칭인 항들을 짝지으면 공통된 곱을 활용할 수 있으며, 역수의 합을 합의 역수로 바꾸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부분합의 비로 주어진 조건을 공비에 관한 관계로 바꿉니다. 반복되는 거듭제곱을 묶어 계산하되, 분모와 약분하는 인수가 영이 될 수 있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각의 합에 대한 사인비에서 변의 비를 얻고 가장 작은 내각을 판단합니다. 내각의 합과 사인법칙을 연결한 뒤 코사인법칙을 쓰며, 비의 순서와 대변의 대응을 정확히 표시하세요.
합으로 주어진 두 수열의 조건에서 필요한 항을 추출합니다. 먼저 한 수열의 일반항을 복원하고 곱의 부분합에서 이웃한 합을 빼며, 추출한 곱을 목표 수열의 항과 구별하세요.
함숫값의 등차중항 조건을 역수 관계로 바꾸어 최솟값을 다룹니다. 변수의 양수 여부를 먼저 확인하고 평균 관계를 적용한 뒤, 등호 조건이 원래 제약과 함께 성립하는지 검토하세요.
거듭제곱근 중 실수인 것의 개수를 누적해 조건을 판단합니다. 근의 차수의 홀짝과 대상 값의 부호를 나누며, 대상 값이 영이 되는 경계는 별도로 처리하세요.
귀납적으로 정의된 수열의 반복 구조를 찾아 부분합을 다룹니다. 초기 항을 계산해 되돌아오는 흐름을 확인한 뒤 주기와 남은 항으로 나누고, 부분합이 항상 같은 방향으로 변한다고 가정하지 마세요.
원에 내접하는 사각형을 삼각형으로 나누어 넓이를 구합니다. 코사인법칙으로 각을 찾고 원주각의 관계로 다른 삼각형의 모양을 파악하며, 같은 호에 대응하는 각을 정확히 골라야 합니다.
그래프 사이의 선분 길이와 사다리꼴 넓이를 수열로 나타내어 합의 관계를 분석합니다. 길이의 일반항을 먼저 만들고 일정 간격으로 택한 항들을 묶으며, 넓이의 합에 실제 포함되는 항 번호를 점검하세요.
홀수·짝수 번째 항의 규칙을 적용하고 부분합에서 일반항을 복원합니다. 항의 위치와 식에 대입하는 번호를 구별하며, 인접한 부분합의 차로 만든 식이 첫째항에도 맞는지 따로 확인하세요.
각과 변의 비, 삼각형의 넓이를 연결해 외접원의 넓이를 구합니다. 공통 배수로 변을 놓고 코사인법칙과 넓이 공식으로 크기를 정한 뒤 사인법칙을 쓰며, 길이로 허용되지 않는 후보는 제외하세요.
합에 관한 등식의 귀납적 증명에서 필요한 식의 연결을 확인합니다. 시작 단계와 다음 단계에서 새로 더해지는 항을 구별하고, 통분과 인수분해 뒤의 분모를 원래 증명 구조에 맞추어 점검하세요.
작년과 올해 모두 수학I이며 총 문항 수는 같습니다.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은 줄고 쉬움은 늘었으며, 서술·단답형 수도 줄었습니다. 다만 문항 수와 분류의 변화만으로 실제 응시자가 느낀 부담까지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등차등비수열은 작년 5문항에서 올해 7문항, 삼각함수활용은 6문항에서 7문항으로 늘었습니다. 수열의합은 4문항에서 2문항, 수학적귀납법은 4문항에서 3문항으로 줄었습니다. 작년의 지수함수와 올해의 지수는 분류명이 다르므로 같은 내용의 증감으로 해석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작년 어려움은 8·10·12·19번으로 중간 구간부터 나타났지만, 올해는 16·17·19번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다음 시험 대비에서는 초중반 기본형을 안정적으로 처리하면서 후반의 도형 연결과 수열 모델링을 별도로 연습하세요. 특히 올해 비중이 큰 단원 안에서도 단순 공식형과 조건 연결형을 나누어 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 항목 | 2022학년도 | 2023학년도 |
|---|---|---|
| 총 문항 | 20 | 20 |
| 서술·단답 | 3 | 2 |
| 쉬움 | 7 | 8 |
| 보통 | 9 | 9 |
| 어려움 | 4 | 3 |
| 가장 많은 단원 | 삼각함수활용 6문항 | 등차등비수열·삼각함수활용 각각 7문항 |
이들은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에 해당하며, 조건을 연결하는 구조를 근거로 살펴본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공통점은 길이·각·넓이 중 무엇을 먼저 구할지 순서를 세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계산 전 목표까지의 연결을 짧게 적으면 불필요한 미지수와 전개를 줄일 수 있습니다.
사각형의 넓이를 바로 계산하려 하면 주어지지 않은 길이가 많아 보입니다. 대각선으로 나눈 삼각형에서 코사인법칙을 적용한 뒤, 각의 이등분 조건과 원주각을 연결하면 나머지 삼각형의 모양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어떤 호에 대한 각인지 표시하는 과정이 풀이의 전환점입니다.
그래프의 세로 차이를 길이의 일반항으로 바꾸고, 사다리꼴의 평행한 변과 높이를 구별해야 합니다. 이후 넓이를 더했을 때 등장하는 길이들을 나열하면 일정 간격으로 선택한 등비수열이 드러납니다. 연속된 항의 합과 간격을 둔 항의 합에 같은 공비를 쓰는 것이 핵심 함정입니다.
변의 비만으로 실제 길이를 정할 수 없으므로 공통 배수를 도입해 도형의 모양부터 정리해야 합니다. 코사인법칙으로 나머지 변의 비를 얻고 넓이 조건으로 크기를 정한 뒤 외접원으로 넘어갑니다. 각 법칙에 넣는 변과 대각이 달라지므로 대응 관계를 매 단계 확인하세요.
첫 풀이에서는 1~7번의 기본형을 정확히 처리하고, 중반에서는 식을 바꾸는 방향이 보이는지 판단하세요. 16·17번에서 연결이 바로 잡히지 않으면 표시한 뒤 18번과 20번도 확인하는 운영을 연습하세요. 전체 시험 시간이 자료에 없으므로 고정된 분 단위보다 자신의 풀이 기록을 바탕으로 검토 시간을 확보하는 편이 좋습니다.
서술·단답형은 마지막에 남은 시간으로만 처리하지 마세요. 18번은 항의 위치와 첫째항의 예외를 분리해서 적고, 19번은 변의 비를 나타내는 공통 배수와 양수 조건부터 명시하세요. 도형에서는 계산식만 나열하기보다 어떤 삼각형에서 어떤 법칙을 썼는지 남겨 두면 검토도 수월합니다.
마지막에는 계산을 반복하기보다 조건을 점검하세요. 2번의 공차 예외, 10번의 분모 조건, 13번의 양수와 등호 성립, 14번의 영인 경우가 확인 대상입니다. 수열에서는 합의 시작점과 끝점, 주기 뒤 남는 항을 보고, 삼각형에서는 대변과 각의 대응 및 길이의 양수 조건을 살펴보세요.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0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27e4518a-aaff-4538-ab9e-00a62c1f4a4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