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등차등비수열 · 쉬움
등차수열의 항 사이 관계로 떨어져 있는 항을 구합니다. 공차가 더해지는 횟수는 첨자의 차이이므로, 기준 항에서 목표 항까지의 간격을 먼저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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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2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오금고등학교 2023년 2학년 1학기 기말고사 수학I은 등차등비수열에 9/22문항(41%)이 집중됐습니다. 이 범위를 먼저 점검하면 출제 비중이 가장 큰 부분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1문항(5%)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오금고등학교는 서울 송파구에 있습니다. 이 회차는 등차수열과 등비수열, 여러 형태의 수열의 합, 귀납적으로 정의된 수열과 수학적 귀납법, 사인법칙과 코사인법칙의 활용을 다룹니다. 수열과 삼각형의 성질을 함께 준비해야 하는 범위입니다.
초반에는 항 사이의 관계나 합 공식을 직접 활용하는 문제가 이어집니다. 중반부터는 홀수째 항만 모은 합, 주기함수와 결합한 합, 부분합에서 일반항을 되찾는 과정처럼 표현을 바꾸어야 하는 문제가 나타납니다. 공식 대입 전에 무엇을 하나의 항으로 볼지 결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서술·단답형은 17·19·20·21·22번이고 18번은 객관식입니다. 형식이 단순히 마지막 구간 전체로 묶이지 않는다는 점을 확인하세요. 뒤쪽에도 점화식을 순서대로 계산하는 문제와 익숙한 합의 변형 문제가 있어, 16번에 오래 머무르기보다 전체 문항을 살피는 운영이 필요합니다.
쉬움 구간은 1~8번과 17번입니다. 다만 3번의 등비수열 성립 여부, 4번의 항 개수, 8번의 부등호처럼 기본형 안에도 조건 확인이 남아 있습니다. 풀이가 짧다고 검산을 생략하기보다 마지막에 확인할 조건을 표시해 두세요.
보통 구간은 9~15번과 18~22번입니다. 9번은 점화식의 반복 구조, 12번은 함수의 입력에 따른 분류, 15번은 첫째항의 별도 처리가 관건입니다. 계산을 시작하기 전에 항을 묶거나 경우를 나누면 불필요한 전개를 줄일 수 있습니다.
16번은 자동 분류 기준에서 유일한 어려움 문항입니다. 사인값으로부터 가능한 각을 나누고, 부등식으로 얻은 상한이 실제 도형에서 성립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다른 문항의 해결 속도까지 떨어뜨리지 않도록 접근 방향을 세운 뒤 재도전하는 것이 좋습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9 | 40.9% | 1·2·3·4·5·6·7·8·17 |
| 보통 | 12 | 54.5% | 9·10·11·12·13·14·15·18·19·20·21·22 |
| 어려움 | 1 | 4.5% | 16 |
등차등비수열이 가장 많습니다. 초반에는 공차와 공비, 중항, 합을 확인하고 13·14번에서는 부분적으로 뽑은 항의 합을 연결합니다. 22번은 좌표와 직선의 기울기를 등비수열로 해석하므로 수열이 도형의 언어로 주어져도 일반항을 만들 수 있어야 합니다.
수열의합은 합 기호의 기본 성질부터 유리화, 주기함수, 부분합의 차, 상쇄, 항 묶기까지 접근법이 다양합니다. 무조건 합 공식을 찾기보다 각 항의 모양을 바꾸거나 합의 대상을 다시 정의하는 연습이 효율적입니다.
삼각함수활용에서는 사인법칙으로 외접원과 변을 연결하고 코사인법칙으로 각과 변의 관계를 정리합니다. 수학적귀납법 단원에는 점화식 계산과 주기 파악도 포함돼 있습니다. 단원 이름만 보고 증명 연습으로 한정하지 마세요.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등차등비수열 | 9 | 1·2·3·4·5·8·13·14·22 | 없음 |
| 수열의합 | 6 | 6·7·12·15·20·21 | 없음 |
| 삼각함수활용 | 4 | 10·11·16·19 | 16 |
| 수학적귀납법 | 3 | 9·17·18 | 없음 |
등차수열의 항 사이 관계로 떨어져 있는 항을 구합니다. 공차가 더해지는 횟수는 첨자의 차이이므로, 기준 항에서 목표 항까지의 간격을 먼저 확인하세요.
등차수열에서 일정 구간의 합을 구합니다. 양 끝 항을 짝지어 처리하되 시작 첨자가 첫째항이 아니므로 항의 개수를 잘못 세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등차중항과 등비중항 조건을 함께 사용합니다. 연립한 식에서 얻은 후보가 실제로 연속된 등비수열을 이루는지 확인해야 하며, 식을 만족한다는 사실만으로 끝내면 안 됩니다.
나머지 조건을 만족하는 자연수의 합을 등차수열로 계산합니다. 주어진 자릿수 범위 안의 첫 항과 끝 항을 먼저 정하고, 양 끝을 포함한 항 개수를 확인하세요.
등비수열의 항의 비와 특정 항의 조건을 연결합니다. 공비 자체를 모두 구하려 하기보다 필요한 공비의 거듭제곱과 항의 묶음을 찾으면 부호 혼동을 줄일 수 있습니다.
합 기호의 선형성을 이용해 상수를 정합니다. 상수항도 합의 범위만큼 반복해서 더해진다는 점을 빠뜨리지 말고, 합 밖으로 꺼내는 항과 남는 항을 구분하세요.
근호가 포함된 분수들의 합을 다룹니다. 분모를 유리화해 이웃 항이 지워지는 구조를 찾고, 상쇄 후 남는 처음과 마지막 부분을 확인하세요.
항 사이의 등비중항 관계로 수열의 구조를 파악하고 부분합의 부등식을 해석합니다. 초기 조건에서 공비를 정한 뒤 자연수의 최솟값을 고르되, 경계에서 등호가 허용되는지 확인하세요.
조건에 따라 다음 항이 달라지는 점화식의 합을 구합니다. 초기 항들을 적어 반복을 찾고, 완전한 주기 묶음과 남는 항을 나누세요. 항 번호의 나머지와 실제 남는 항을 혼동하기 쉽습니다.
삼각비 등식이 의미하는 삼각형의 성질을 판정합니다. 사인법칙과 코사인법칙으로 각의 관계를 변의 관계로 옮기고, 변과 대각의 대응을 끝까지 유지하세요.
외접원의 반지름과 변의 비로 변의 길이에 관한 값을 구합니다. 사인법칙으로 기준 변을 구한 뒤 나머지 변을 같은 비례상수로 표현하고 코사인법칙을 적용하세요.
주기함수의 값이 곱해진 수열의 합을 계산합니다. 입력이 정수인 경우와 아닌 경우를 구분해 거듭제곱의 합으로 정리하세요. 완전제곱수에 해당하는 첨자를 빠뜨리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
등비수열의 전체 합과 홀수째 항의 합에서 일부 항의 합을 구합니다. 짝수째 항의 합을 홀수째 항의 합과 연결하고, 다시 일정 간격으로 나눈 항들의 비를 확인하세요.
서로 다른 항 묶음의 합으로 공비를 정한 뒤 역수로 만든 수열의 합을 구합니다. 공통 인수를 정리할 때 나눌 수 있는지 확인하고, 역수 수열의 공비로 바뀌는 마지막 단계를 놓치지 마세요.
합으로 주어진 관계에서 수열의 항을 되찾습니다. 합의 대상 전체를 새 수열로 보면 이웃한 부분합의 차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첫째항은 따로 계산해야 하므로 일반적인 차 공식을 그대로 적용하지 마세요.
원에 내접한 삼각형에서 변의 곱의 최댓값을 구합니다. 사인법칙으로 얻은 각의 가능성을 나누고 코사인법칙과 부등식을 연결하세요. 상한을 구한 뒤 등호를 만족하는 도형의 존재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초기 조건과 점화식으로 뒤따르는 항을 순서대로 구합니다. 다음 항을 구할 때 현재 항과 현재 첨자를 함께 갱신하세요. 이전 단계의 첨자를 재사용하지 않도록 표로 정리하면 좋습니다.
부등식의 수학적 귀납법 증명에서 빈 부분을 완성합니다. 가정에서 다음 단계로 갈 때 추가되는 항과 목표 우변을 구분하고, 두 식의 차가 음수가 아닌 이유를 확인하세요.
정사각형 안의 선분들로 정해지는 각의 삼각비를 구합니다. 피타고라스 정리로 필요한 변을 확보한 뒤 코사인법칙을 적용하고, 사인값으로 바꿀 때 각의 범위에 따른 부호를 확인하세요.
일반항과 부분합이 함께 들어간 분수의 합을 해석합니다. 일반항을 이웃한 부분합의 차로 바꾸어 상쇄 구조를 만드세요. 양수 조건으로 분모가 유효한지 확인하고 남는 양 끝의 부분합을 구분하세요.
부호가 번갈아 나타나는 수열에서 부분합들을 다시 더합니다. 이웃한 항을 묶어 짝수 번째 부분합을 먼저 정리하고, 그 결과에 거듭제곱의 합을 적용하세요. 바깥 합의 첨자와 안쪽 항 번호를 혼동하기 쉽습니다.
곡선 위의 이웃한 점을 잇는 직선의 기울기들을 더합니다. 좌표로 기울기를 정리해 등비수열임을 확인하고 합 공식을 적용하세요. 기울기는 좌표 자체의 비가 아니라 좌표의 변화량의 비입니다.
작년과 올해는 모두 수학I이며 총 22문항, 서술·단답형 5문항으로 형식상 규모가 같습니다. 자동 분류 기준으로 쉬움은 9문항으로 같고, 어려움은 2문항에서 1문항으로 줄었습니다. 이는 문항 분류의 변화이며 개인별 체감 난이도가 같은 폭으로 달라졌다고 해석할 수는 없습니다.
작년에는 수열의합 7문항이 가장 많았으나 올해는 등차등비수열 9문항이 중심입니다. 등차등비수열은 작년 6문항에서 늘었고, 수열의합은 올해 6문항입니다. 수학적귀납법은 5문항에서 3문항으로 줄고 삼각함수활용은 3문항에서 4문항으로 늘었습니다. 작년에 있던 삼각함수그래프는 올해 단원 분류에 없습니다.
어려움 문항은 작년 16·21번에서 올해 16번으로 바뀌었습니다. 올해의 어려움을 뒤쪽 번호 전체로 확대해 볼 필요는 없습니다. 다음 대비에서는 등비수열의 여러 부분합을 연결하는 연습을 늘리고, 합의 변형과 삼각형의 최댓값 조건을 함께 점검하세요.
| 항목 | 2022학년도 | 2023학년도 |
|---|---|---|
| 총 문항 | 22 | 22 |
| 서술·단답 | 5 | 5 |
| 쉬움 | 9 | 9 |
| 보통 | 11 | 12 |
| 어려움 | 2 | 1 |
| 가장 많은 단원 | 수열의합 7문항 | 등차등비수열 9문항 |
여기서 분석상 고난도 문항은 학습상 주의 대상으로 선정한 표현이며 자동 분류의 어려움 문항 수를 늘린 뜻은 아닙니다. 공통적으로 공식 적용 전에 조건이나 표현을 다시 정리해야 합니다. 풀이를 복습할 때도 계산 결과보다 경우 구분, 변형의 이유, 적용 범위를 말로 설명해 보세요.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 문항입니다. 사인값만으로 각을 확정하면 코사인값의 부호에 따른 경우를 잃게 됩니다. 각 경우의 상한을 비교하고 등호 조건이 원에 내접한 도형에서 실제 가능한지 검증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자동 분류 기준은 보통이며, 조건 처리 측면에서 주의할 문항으로 골랐습니다. 합의 대상에 분수가 들어 있어도 전체를 하나의 항으로 보면 구조가 단순해집니다. 다만 이웃한 부분합을 빼는 방법의 적용 범위와 첫째항 계산을 구분하지 않으면 출발부터 어긋납니다.
자동 분류 기준은 보통이며, 식을 바꾸는 발상이 필요한 주의 문항입니다. 분모만 보고 분수식을 전개하기보다 분자의 일반항을 부분합의 차로 바꾸어 보세요. 상쇄가 끝난 뒤 어떤 부분합이 남는지 시작과 끝의 첨자를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첫 풀이에서는 1~8번의 기본형과 17번의 순차 계산을 안정적으로 처리하세요. 9~15번에서는 주기, 항 묶기, 부분합의 차 중 어떤 도구가 맞는지 먼저 판단하는 것이 좋습니다. 접근이 떠오르지 않는 문항은 필요한 변형을 짧게 메모하고 넘어가 전체를 볼 여유를 확보하세요.
16번의 경우 구분이 길어지면 뒤쪽으로 이동해 18~22번의 해결 가능성을 먼저 확인하세요. 뒤쪽 문제도 구조를 찾으면 계산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서술·단답형이라는 분류만으로 풀이 분량을 단정하지 말고 실제 요구에 맞게 작성하되, 연습장에는 근거가 되는 변형을 남기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검산에서는 3번의 등비수열 성립 조건, 8번의 엄격한 부등호, 14번의 공비 조건, 15번의 첫째항, 16번의 각의 가능성과 등호 성립, 19번의 삼각비 부호를 확인하세요. 20·21·22번은 합의 시작과 끝을 다시 읽으면 첨자 오류를 찾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2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65ad926a-38ac-45a3-872b-62f89291b9d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