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평면벡터 · 쉬움
도형에서 주어진 벡터와 방향이 같은 단위벡터를 구별합니다. 평행 여부와 방향을 먼저 확인한 뒤 크기를 따로 점검해야 하며, 방향만 같다는 이유로 판단을 끝내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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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16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중앙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 2025년 2학년 1학기 기말고사 기하은 이차곡선에 8/16문항(50%)이 집중됐습니다. 이 범위를 먼저 점검하면 출제 비중이 가장 큰 부분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6문항(38%)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중앙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는 서울 강남구에 있습니다. 이번 자료에서 확인되는 출제 단원은 평면벡터와 이차곡선입니다. 이차곡선 문항은 쌍곡선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 표준형과 초점 관계를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평면벡터는 도형 속 벡터를 같은 기준으로 표현하는 능력을 확인합니다. 정사각형의 변과 대각선, 중점과 내분점을 활용하며, 식을 정리한 뒤 길이 또는 도형의 성질로 해석해야 합니다. 단순한 연산에서도 시작점과 끝점이 바뀌면 부호가 달라진다는 점을 놓치지 마세요.
쌍곡선은 방정식을 읽는 단계에서 접선과 거리의 결합으로 확장됩니다. 정의를 외우는 데서 그치지 않고 어떤 거리의 차를 일정하게 둘지 판단해야 합니다. 객관식 후반에 시간이 들 수 있으므로 벡터 기본형과 마지막 서술·단답형을 안정적으로 처리하는 운영이 필요합니다.
쉬움 문항은 모두 평면벡터이며, 초반의 1·2·4번과 마지막 16번입니다. 방향이 같은 벡터와 단위벡터를 구별하고 평행 조건을 계수 관계로 옮기는 기본기가 중요합니다. 특히 16번은 풀이 과정을 요구하므로 쉬움으로 분류되어도 방향 조건을 근거로 적어야 합니다.
보통 문항에는 3·6번의 쌍곡선 표준형과 접선, 7·8·11·13번의 벡터 활용이 포함됩니다. 공식 적용 전에 좌표의 기준과 벡터의 방향을 맞추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내분점이 이어지는 문항은 중간 위치벡터를 남겨 두면 계산 오류를 찾기 쉽습니다.
어려움은 5번에서 먼저 나타나고 9·10·12·14·15번으로 이어집니다. 접선이나 초점 조건으로 얻은 관계를 거리와 넓이 계산으로 연결하는 구조가 특징입니다. 이 분포는 자동 분류 기준이며, 개별 학생의 체감 난도는 쌍곡선의 정의와 좌표 계산에 익숙한 정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4 | 25% | 1·2·4·16 |
| 보통 | 6 | 37.5% | 3·6·7·8·11·13 |
| 어려움 | 6 | 37.5% | 5·9·10·12·14·15 |
평면벡터는 방향과 크기의 구별에서 출발해 실수배, 도형 판별, 내분점의 위치벡터로 이어집니다. 1·4·7번에서는 도형 속 벡터의 경로를 바꾸어 정리하고, 11·13번에서는 같은 기준점에서 위치벡터를 나타냅니다. 기호를 길이처럼 다루지 않는 것이 공통 과제입니다.
이차곡선은 쌍곡선의 정의를 여러 장면에 적용합니다. 5번의 증명 구조, 9번의 점근선까지의 거리, 10번의 원과의 결합, 12·14번의 접선 활용은 각각 출발점이 다릅니다. 무조건 연립하기보다 표준형에서 초점과 축을 확인한 뒤 쓸 수 있는 관계를 먼저 적어 보세요.
문항 수가 같다고 공부 시간도 반드시 같게 나눌 필요는 없습니다. 벡터의 방향·계수 비교를 안정화한 뒤 쌍곡선 응용에 충분한 연습 시간을 배정하는 편이 좋습니다. 다만 벡터를 빠르게 풀려다 부호나 내분비를 놓치면 후반에 쓸 시간을 다시 잃게 됩니다.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평면벡터 | 8 | 1·2·4·7·8·11·13·16 | 없음 |
| 이차곡선 | 8 | 3·5·6·9·10·12·14·15 | 5·9·10·12·14·15 |
도형에서 주어진 벡터와 방향이 같은 단위벡터를 구별합니다. 평행 여부와 방향을 먼저 확인한 뒤 크기를 따로 점검해야 하며, 방향만 같다는 이유로 판단을 끝내지 마세요.
평행하지 않은 두 벡터의 일차결합이 서로 평행할 조건을 다룹니다. 한쪽을 다른 쪽의 실수배로 놓고 계수를 비교하며, 각 벡터의 계수에 같은 배수를 적용해야 합니다.
평행이동된 쌍곡선의 초점 조건으로 상수를 결정합니다. 완전제곱식으로 중심과 축을 확인하고 초점까지의 거리를 연결하며, 중심의 좌표와 초점의 상대적 위치를 혼동하지 마세요.
정사각형에서 벡터의 합과 차를 정리한 뒤 그 크기를 구합니다. 빼는 벡터의 방향을 뒤집어 경로를 연결하고, 정리가 끝난 벡터에 대해 길이를 계산하세요.
쌍곡선의 초점 거리와 정의를 이용한 증명의 빈칸을 해석합니다. 거리의 차를 제곱한 관계와 거리 제곱의 합을 연결하며, 절댓값이 있는 거리의 차와 제곱 뒤의 관계를 구별하세요.
쌍곡선 위의 점에서 그은 접선이 주어진 직선과 수직인 조건을 이용합니다. 접선의 기울기로 접점 좌표 사이의 관계를 세우고 곡선 위 조건과 결합하며, 좌표의 양수 조건도 확인하세요.
정사각형의 여러 벡터로 만든 식의 크기에서 변의 길이를 파악합니다. 서로 수직인 변 방향으로 식을 정리한 뒤 피타고라스 관계를 쓰며, 벡터의 계수와 크기의 관계를 정확히 반영하세요.
위치벡터 등식을 변 사이의 관계로 바꾸어 사각형의 성질을 판단합니다. 공통 기준점이 사라지도록 차를 묶고 평행 여부와 길이 관계를 함께 읽으며, 평행 조건만으로 도형을 단정하지 마세요.
쌍곡선 위의 점에서 두 점근선까지 이르는 거리의 곱을 다룹니다. 점과 직선 사이의 거리 공식을 적용한 뒤 곱의 분자를 곡선 위 조건으로 정리하며, 절댓값과 분모를 빠뜨리지 마세요.
초점을 잇는 선분을 지름으로 하는 원과 쌍곡선의 교점에서 거리 관계를 구합니다. 원주각으로 얻는 직각삼각형 관계와 쌍곡선의 정의를 결합하며, 점의 위치에 따라 어느 초점까지의 거리가 더 긴지 판단하세요.
중점과 그 위치벡터의 실수배로 정해진 점을 이용해 다른 벡터를 나타냅니다. 중점의 위치벡터부터 구한 뒤 끝점의 위치벡터에서 시작점의 위치벡터를 빼며, 뺄셈 순서를 뒤집지 마세요.
접선의 축과의 교점 및 초점까지의 거리 조건을 이용해 삼각형의 넓이를 구합니다. 접선의 절편을 먼저 정리하고 거리의 차와 제곱 차로 필요한 정보를 얻으며, 밑변의 끝점과 높이의 대응을 확인하세요.
평행사변형에서 내분점을 거쳐 정해진 점의 벡터를 기본 벡터로 표현합니다. 내분점을 순서대로 나타내고 같은 방향의 변을 치환하며, 내분비와 위치벡터에 곱하는 가중치의 대응을 확인하세요.
기울기와 접점의 사분면 조건으로 접선을 정하고 초점에서 내린 수선의 발을 다룹니다. 접할 조건으로 절편 후보를 구한 뒤 사분면 조건으로 선택하며, 수선의 발과 초점을 같은 점으로 혼동하지 마세요.
평행이동된 쌍곡선의 초점·점근선과 초점 거리 관계를 활용하는 문항입니다. 완전제곱식으로 중심을 파악하고 쌍곡선의 정의 및 직선과의 위치관계를 살피며, 이동 전후의 좌표와 가지에 따른 거리 차의 부호를 구별하세요.
방향이 같은 두 벡터의 실수배 관계를 이용해 벡터의 크기를 구하는 과정을 작성합니다. 배수를 양수로 두고 크기 조건의 절댓값을 처리하며, 계산으로 생긴 후보가 방향 조건에 맞는지 근거를 남기세요.
작년과 올해는 모두 기하이며 총 문항 수가 같습니다. 자동 분류 기준 쉬움 문항 수는 같고, 보통은 줄고 어려움은 늘었습니다. 서술·단답형이 줄었다는 사실만으로 풀이 부담이 가벼워졌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작년에는 이차곡선이 10문항, 평면벡터가 6문항이었고 올해는 같은 비중입니다. 작년의 어려움 문항은 6·8·11·12번이었지만 올해는 5·9·10·12·14·15번입니다. 올해는 객관식 끝부분까지 어려움 문항이 배치되어 있어 마지막까지 시간을 남겨야 합니다.
이 비교를 학습에 적용할 때는 벡터의 비중과 쌍곡선 응용의 깊이를 함께 고려하세요. 벡터 기본형을 반복해 정확도를 높인 뒤 접선·점근선·초점 거리의 결합을 연습하는 순서가 적절합니다. 문항 수 변화가 다음 시험의 배치를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 항목 | 2024학년도 | 2025학년도 |
|---|---|---|
| 총 문항 | 16문항 | 16문항 |
| 서술·단답 | 총 2문항: 15·16번 | 총 1문항: 16번 |
| 쉬움 | 4문항 | 4문항 |
| 보통 | 8문항 | 6문항 |
| 어려움 | 4문항 | 6문항 |
| 가장 많은 단원 | 이차곡선 10문항 | 이차곡선·평면벡터 각 8문항 |
이들은 이용자 투표에 따른 순위가 아니라 풀이의 연결 구조를 근거로 고른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공통적으로 보조 직선의 방정식을 세운 뒤 쌍곡선 위 조건이나 점의 위치 조건으로 계산을 좁혀야 합니다. 중간 식마다 사용한 조건을 짧게 적는 연습이 도움이 됩니다.
점근선의 방정식을 구하는 것만으로는 풀이가 끝나지 않습니다. 거리의 곱에서 나타나는 제곱의 차를 쌍곡선의 방정식에 연결해야 계산이 정리됩니다. 점의 좌표를 끝까지 직접 구하려 하기보다 곡선 위 조건으로 소거할 부분을 찾으세요.
접선의 축과의 교점, 초점 거리 조건, 접점의 높이를 차례로 확보해야 합니다. 거리의 제곱 차를 이용하면 좌표의 공통항을 줄일 수 있지만, 각 관계가 어떤 점을 대상으로 하는지 놓치기 쉽습니다. 그림에 밑변과 높이를 표시한 뒤 필요한 정보부터 역으로 정리하세요.
기울기가 정해져도 접선의 절편 후보를 바로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접점의 사분면을 확인한 뒤 초점에서 그은 수선과 접선의 교점을 구해야 합니다. 판별식 계산과 수선의 발 계산을 단계별로 구분하면 조건 누락을 줄일 수 있습니다.
첫 풀이에서는 전 문항을 훑어 벡터 기본형과 접근 가능한 쌍곡선 문항부터 처리하세요. 5번에서 증명 구조가 바로 보이지 않으면 표시해 두고 뒤의 6·7·8번을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후반 객관식을 모두 마친 뒤에야 16번을 보겠다는 방식은 피하고 서술 과정 작성 시간도 확보하세요.
벡터 검토에서는 방향, 계수의 부호, 내분비의 대응을 우선 확인하세요. 1번은 방향과 단위 크기를 따로 점검하고, 11·13번은 모든 벡터의 기준점을 맞춰 보세요. 16번은 같은 방향이라는 조건이 배수의 부호를 제한한다는 근거를 적고 절댓값에서 나온 후보를 다시 검사해야 합니다.
쌍곡선 검토에서는 중심의 이동과 가지의 위치를 확인하세요. 10·12번의 거리 차는 어느 초점이 더 먼지에 따라 부호가 달라지고, 14번은 사분면 조건으로 접선을 선택합니다. 연습할 때에는 조건 해석과 계산에 걸린 시간을 구분해 기록하고, 막힌 지점이 공식 기억인지 관계 선택인지 점검하세요.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16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255862a8-3b89-4e3e-bc2e-0e12db5d8dc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