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평면벡터 · 쉬움
여러 유향선분으로 주어진 벡터의 합과 차를 간단히 합니다. 음의 벡터는 방향을 뒤집고 시작점과 끝점이 연결되도록 순서를 바꾸면 되며, 선분 이름의 순서를 혼동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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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16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중앙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 2022년 2학년 1학기 기말고사 기하은 평면벡터에 16/16문항(100%)이 집중됐습니다. 이 범위를 먼저 점검하면 출제 비중이 가장 큰 부분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2문항(13%)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중앙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는 서울 강남구에 있습니다. 이 시험의 출제 단원은 평면벡터이며, 벡터의 기본적인 뜻에서 내적의 도형적 활용까지 다룹니다. 단원이 하나라고 해서 같은 계산이 반복되는 구성은 아닙니다.
초반에는 벡터의 방향과 위치벡터의 차, 내적의 전개, 법선벡터를 확인합니다. 이후에는 힘을 성분으로 분해하거나 격자 그림을 벡터로 나타내고, 벡터 조건에서 점의 자취와 넓이를 읽는 능력을 요구합니다. 개념별 공식을 외우는 데서 더 나아가 어떤 표현으로 바꿀지 결정해야 합니다.
서술·단답형에는 벡터의 정의를 구별하는 문제와 평행함을 보이는 문제도 포함됩니다. 복잡한 수식만 준비하기보다 성분을 정하는 근거, 실수배 관계, 수직인 벡터의 내적을 문장으로 설명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계산 결과에 이르는 관계를 짧고 분명하게 남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쉬움은 객관식 초반과 서술·단답형 앞부분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다만 쉬움으로 분류된 문제에서도 벡터의 시작점과 끝점, 방향벡터와 법선벡터의 역할을 뒤집으면 오류가 납니다. 13번의 같은 벡터와 반대 방향 벡터, 14번의 평행 조건처럼 정의를 정확히 쓰는 연습을 먼저 하세요.
보통 구간에서는 표현을 바꾸는 단계가 늘어납니다. 6번은 힘의 방향을 성분으로, 8·9번은 벡터의 합을 중점 관계로, 11번은 계수의 범위를 평면 영역으로 옮깁니다. 계산이 길어 보일 때에는 전개에 앞서 대칭이나 중점이 드러나는지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어려움으로 분류된 10·12번은 각각 자취와 도형의 위치 관계를 먼저 해석해야 합니다. 그러나 그 사이의 11번과 뒤의 서술·단답형까지 모두 같은 부담이라고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 분포는 자동 분류 기준이며, 실제 체감 난도는 도형 해석과 벡터 계산 중 어느 쪽에 익숙한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6 | 37.5% | 1·2·3·4·13·14 |
| 보통 | 8 | 50% | 5·6·7·8·9·11·15·16 |
| 어려움 | 2 | 12.5% | 10·12 |
평면벡터가 전체 16문항을 차지합니다. 단원별 비중을 나누어 공부하기보다는 벡터의 연산, 위치벡터, 내적이라는 개념 축을 세워 복습하세요. 1·2번에서 배운 방향과 차의 의미가 7번의 벡터 표현, 14번의 평행 증명에도 이어집니다.
도형의 중심과 점의 위치를 읽는 연습도 필요합니다. 8·9번은 중점으로 벡터의 합을 정리하고, 10·16번은 내적 조건을 원의 자취와 연결합니다. 11번의 평행사변형, 12번의 사다리꼴, 15번의 정육각형에서는 도형의 성질을 벡터 계산의 근거로 활용합니다.
따라서 내적의 성분 계산만 반복해서는 준비가 충분하지 않습니다. 내적이 길이와 각을 나타낸다는 의미, 수직일 때 계산이 단순해지는 이유, 위치벡터의 차가 어떤 선분의 벡터인지까지 설명해 보세요. 같은 개념을 식과 그림 양쪽으로 표현할 수 있어야 문제에 맞는 접근을 고를 수 있습니다.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평면벡터 | 16 | 1·2·3·4·5·6·7·8·9·10·11·12·13·14·15·16 | 10·12 |
여러 유향선분으로 주어진 벡터의 합과 차를 간단히 합니다. 음의 벡터는 방향을 뒤집고 시작점과 끝점이 연결되도록 순서를 바꾸면 되며, 선분 이름의 순서를 혼동하지 마세요.
두 점의 위치벡터로부터 두 점 사이 벡터의 계수를 찾습니다. 끝점의 위치벡터에서 시작점의 위치벡터를 빼고, 서로 평행하지 않은 벡터의 계수를 비교하세요. 차를 취하는 순서가 바뀌면 부호도 바뀝니다.
벡터의 크기 조건을 이용해 내적을 구하는 문제입니다. 벡터 차의 크기를 제곱해 내적을 포함하는 식으로 전개하고, 교차항의 부호와 계수를 확인하세요.
주어진 직선에 수직이고 한 점을 지나는 직선의 방정식을 다룹니다. 원래 직선의 방향벡터를 구하는 직선의 법선벡터로 활용하세요. 어느 직선의 방향과 법선을 말하는지 구별해야 합니다.
직선이 평행하거나 수직이 되는 매개변수 조건을 각각 구합니다. 방향벡터의 실수배 관계와 내적 조건을 나누어 적용하고, 평행 조건에서는 두 직선이 겹치는지도 확인하세요.
여러 방향으로 당기는 힘이 평형을 이루는 상황을 벡터로 나타냅니다. 축을 정한 뒤 각 힘을 성분으로 분해하여 합이 영벡터가 되는 조건을 쓰세요. 주어진 줄 사이의 각과 축에서 잰 각을 혼동하기 쉽습니다.
평행선 격자 위의 벡터를 다른 벡터들의 실수배 합으로 표현합니다. 격자의 서로 다른 방향을 기준으로 이동을 나타내고 계수를 비교하세요. 비스듬한 격자를 직교좌표처럼 읽거나 이동 방향의 부호를 놓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벡터 합의 크기 조건을 만족하는 점이 그리는 원을 해석합니다. 두 고정점의 중점을 도입해 합을 정리하고 중심에서의 거리 조건으로 바꾸세요. 벡터의 실수배가 크기에도 반영된다는 점을 확인해야 합니다.
벡터 관계로 정해진 점과 삼각형의 넓이를 연결합니다. 중점을 도입해 점의 위치를 확인한 뒤 밑변이나 높이의 비로 넓이를 비교하세요. 벡터의 계수를 곧바로 넓이의 비로 읽지 말고 도형에서 근거를 찾으세요.
내적으로 주어진 자취 위에서 다른 고정점까지 거리의 최댓값과 최솟값을 다룹니다. 조건을 원으로 해석한 뒤 고정점과 중심의 위치 관계를 확인하세요. 거리의 양 끝값을 구할 때 중심까지의 거리와 반지름의 관계를 먼저 판단해야 합니다.
벡터를 결합하는 계수의 범위로 점이 채우는 도형의 넓이를 구합니다. 먼저 평행사변형 영역임을 파악하고 내적으로 끼인각을 연결하세요. 내적에서 얻는 코사인과 넓이에 쓰는 사인을 혼동하지 마세요.
사다리꼴의 대각선 교점과 수선의 발이 포함된 내적을 계산합니다. 도형의 길이 관계를 정리한 뒤 좌표를 잡고 닮음으로 교점의 내분비를 찾으세요. 내분비의 순서와 내적에 쓰이는 벡터의 방향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그림 속 벡터들의 크기와 방향을 비교하고 같은 벡터를 구별합니다. 모눈에서 성분을 읽어 비교하면 판단 근거가 분명해집니다. 크기가 같다는 조건과 방향이 반대라는 조건을 구별하고, 반대 방향이라고 반드시 크기도 같지는 않음을 기억하세요.
벡터의 결합으로 주어진 두 벡터가 평행함을 보입니다. 같은 기준 벡터로 정리해 실수배 관계를 밝히고, 기준 벡터들이 평행하지 않다는 조건을 활용하세요. 평행의 근거와 해당 벡터가 영벡터가 아닌 이유까지 적으면 논리가 분명해집니다.
원에 내접하는 정육각형과 삼각형의 무게중심을 이용해 내적을 구합니다. 중심을 거쳐 벡터를 분해하고 중선의 수직 관계를 활용하면 계산을 줄일 수 있습니다. 무게중심이 속한 삼각형과 내적을 취하는 방향을 정확히 확인하세요.
위치벡터의 차 사이 내적 조건에서 점의 자취를 파악하고 넓이를 구합니다. 성분으로 전개한 뒤 완전제곱으로 묶어 원의 중심과 반지름을 확인하세요. 반지름과 반지름의 제곱을 구별하며, 자취를 정하는 과정도 풀이에 남기세요.
선정한 문항들은 이용자 투표에 따른 난도 순위가 아니라 해설의 개념 연결을 근거로 살펴본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공통점은 계산 전에 도형의 위치와 방향을 정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자취나 보조선을 먼저 표시한 뒤 그 그림이 어떤 벡터 관계를 주는지 말로 설명하는 연습을 권합니다.
내적식을 보고 바로 전개하기보다 같은 벡터의 내적이 길이의 제곱이라는 점을 읽어야 합니다. 자취를 원으로 바꾼 다음 고정점이 원의 어디에 있는지 확인하는 단계가 이어집니다. 거리의 극값이 나타나는 위치를 그림에 표시하면 불필요한 계산을 줄일 수 있습니다.
수선으로 생기는 직각삼각형의 관계, 사다리꼴의 평행한 변, 대각선 교점의 내분비를 차례로 연결해야 합니다. 각 단계의 계산보다 좌표를 정할 근거를 빠뜨리지 않는 일이 중요합니다. 마지막에는 좌표가 아니라 요구된 방향의 벡터를 성분으로 적었는지 확인하세요.
자동 분류는 보통이지만 도형에서 풀이의 실마리를 찾아야 한다는 점에서 분석상 고난도 주의 문항으로 함께 선정했습니다. 무게중심을 모두 좌표로 계산하기 전에 중선과 대각선의 방향 관계를 살펴보세요. 내적 대상에 수직인 성분을 찾아 분리하면 풀이를 간결하게 설명할 수 있습니다.
첫 풀이에서는 1~4번의 기본 연산과 직선 조건을 정확하게 처리하고, 중간 문항에서는 그림을 식으로 바꾸는 첫 단계가 보이는지 확인하세요. 10·12번에서 접근이 막히면 표시하고 서술·단답형을 살펴보세요. 뒤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13·14번까지 미루면 기본 개념으로 접근할 수 있는 문제를 풀 시간이 줄어듭니다.
서술·단답형을 풀 때는 결론에 앞서 사용한 관계를 남겨 두세요. 14번은 실수배로 나타낼 수 있다는 근거, 15번은 내적에 활용하는 수직 관계, 16번은 자취가 원임을 확인하는 과정이 핵심입니다. 연습에서는 그림 해석과 계산에 걸린 시간을 구별해 기록하면 어느 단계에서 지체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검토할 때는 방향과 조건을 우선하세요. 2·7번에서는 벡터 차와 이동 방향의 부호, 4·5번에서는 방향벡터와 법선벡터의 역할, 12번에서는 내분비의 순서가 중요합니다. 13번의 크기와 방향 구별, 16번의 반지름 확인까지 마친 뒤 남은 시간에 계산을 다시 살펴보세요.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16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923a723d-b4c4-452b-811a-ae975c7bd1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