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평면벡터 · 쉬움
벡터의 평행 조건을 실수배 관계로 나타내는 문항입니다. 기준 벡터가 서로 평행하지 않다는 조건을 이용해 계수를 비교하며, 영벡터 관련 조건을 먼저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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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1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수원고등학교 2026년 2학년 1학기 기말고사 기하은 평면벡터에 15/21문항(71%)이 집중됐습니다. 이 범위를 먼저 점검하면 출제 비중이 가장 큰 부분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6문항(29%)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수원고등학교는 경기 수원시에 있습니다. 이번 기하 시험은 평면벡터와 공간좌표로 구성됐습니다. 벡터의 덧셈과 뺄셈, 실수배와 내적에서 출발해 공간에서의 거리, 구의 방정식과 접평면까지 다루므로 식 계산과 도형 해석을 함께 준비해야 합니다.
앞부분에서는 평행·수직 조건과 성분 계산을 바로 적용할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이후에는 대칭이동을 통한 거리의 최소화, 수선의 발을 이용한 대칭점, 내적 조건이 나타내는 도형처럼 같은 개념을 다른 표현으로 연결합니다. 공식을 외우는 것만으로는 풀이의 출발점을 잡기 어려운 구간이 있습니다.
마지막 서술형에서는 계산의 근거와 조건 확인이 중요합니다. 20번은 직선의 방향벡터를 읽어 각 조건을 식으로 만들고, 21번은 수직 조건과 길이 조건을 차례로 정리해야 합니다. 연습할 때도 식만 나열하지 말고 그 식을 세운 이유를 짧게 붙이는 방식이 적합합니다.
자동 분류 기준 쉬움 구간은 벡터 연산과 기본 성질을 직접 적용하는 문항이 중심입니다. 다만 11번처럼 각 조건을 제곱해 정리할 때 부호 확인이 필요한 문항도 있습니다. 쉬움이라는 표시는 검토가 필요 없다는 뜻이 아니며, 계산 속도와 조건 점검을 함께 확보해야 합니다.
보통 구간에서는 어떤 표현을 택할지가 중요합니다. 7번은 점을 대칭이동해 꺾인 경로를 펴고, 13번은 직선 위의 수선의 발을 매개변수로 나타냅니다. 15번은 도형을 기준 벡터로 표현해야 내적 전개가 간단해집니다. 조건을 식으로 옮기는 단계에서 시간이 갈릴 수 있습니다.
10번에서 공간의 접촉 조건이 복합적으로 등장한 뒤, 16~19번에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 문항이 연속됩니다. 구의 해석에서 벡터의 위치 관계로 내용이 바뀌므로 앞 문항의 풀이에 붙잡히지 않는 운영이 필요합니다. 21번에는 자연수 조건까지 남아 있어 마지막 계산 후에도 검토할 부분이 있습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9 | 42.9% | 1·2·3·4·5·6·8·11·12 |
| 보통 | 6 | 28.6% | 7·9·13·14·15·20 |
| 어려움 | 6 | 28.6% | 10·16·17·18·19·21 |
평면벡터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단원명은 등록 자료의 분류를 따랐으며, 이 안에는 공간에서의 성분 내적, 직선의 방향벡터, 평면의 법선벡터를 사용하는 문항도 들어 있습니다. 따라서 단원명만 보고 평면 도형 연습에 한정하지 말고, 성분이 늘어나도 같은 벡터 원리를 쓸 수 있도록 준비하세요.
공간좌표는 대칭이동과 내분점에서 구의 접촉·단면·접평면으로 이어집니다. 특히 10번은 축까지의 거리와 평면까지의 거리를 구별해야 하고, 16·17번은 내적식을 구라는 도형으로 해석해야 합니다. 구의 방정식을 세우는 연습과 함께 중심·반지름·수선의 발을 그림에 표시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자동 분류 기준) |
|---|---|---|---|
| 평면벡터 | 15 | 1·2·3·4·5·6·11·12·13·14·15·18·19·20·21 | 18·19·21 |
| 공간좌표 | 6 | 7·8·9·10·16·17 | 10·16·17 |
아래 난이도 표시는 모두 자동 분류 기준입니다. 각 문항의 핵심 개념과 풀이에서 점검할 부분을 정리했습니다.
벡터의 평행 조건을 실수배 관계로 나타내는 문항입니다. 기준 벡터가 서로 평행하지 않다는 조건을 이용해 계수를 비교하며, 영벡터 관련 조건을 먼저 확인하세요.
벡터의 실수배와 덧셈을 성분별로 계산한 뒤 성분의 합을 구합니다. 각 성분의 계산을 끝낸 다음 합쳐야 하며, 음수 성분에 실수를 곱할 때 부호를 점검하세요.
공간의 점 좌표로 벡터를 만들고 성분 내적을 계산합니다. 도착점에서 출발점을 빼는 순서를 일관되게 유지하고, 모든 좌표 성분을 빠짐없이 반영하세요.
결합된 벡터들이 수직이라는 조건을 내적으로 표현합니다. 먼저 각 벡터의 성분을 정리한 뒤 수직 조건을 적용하며, 원래 벡터끼리 수직인 것으로 바꾸어 읽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정사각형의 중점과 벡터의 차를 이용해 변의 길이를 구합니다. 벡터의 차를 도형 속 선분으로 바꾸면 직각삼각형을 활용할 수 있으며, 벡터의 크기와 벡터 자체를 구별해야 합니다.
사각형에서 중점을 잇는 벡터를 변의 벡터로 표현합니다. 같은 시작점과 끝점을 잇는 경로들을 더해 중점에서 상쇄되는 항을 찾고, 선분의 방향을 반대로 쓰지 않았는지 확인하세요.
좌표평면 위의 점을 경유하는 거리 합의 최솟값을 다룹니다. 한 점을 대칭이동해 삼각부등식을 적용하고, 등호가 성립하는 점이 실제로 해당 평면 위에 놓이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내분점이 좌표축 위에 있고 중점이 좌표평면 위에 있다는 조건을 활용합니다. 축과 평면에서 사라지는 좌표를 구별하고, 내분 공식에서 양 끝점에 곱하는 비의 순서를 확인하세요.
좌표축에 접하는 구의 반지름을 정한 뒤 다른 축과의 교점 사이 거리를 구합니다. 중심에서 접하는 축까지의 거리를 먼저 구하고, 교점을 찾는 축의 좌표 조건을 따로 적용하세요.
구가 좌표축에 접하는 조건과 현의 길이, 평면으로 자른 단면의 조건을 연결합니다. 중심에서 축·평면까지의 거리로 각각 직각삼각형을 구성하며, 현의 길이 전체를 반지름 관계에 그대로 넣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벡터가 이루는 각으로부터 내적과 크기의 관계식을 세웁니다. 제곱 전에 내적의 부호를 확인하고, 방정식에서 얻은 후보가 원래 각 조건과 양수 조건을 만족하는지 점검하세요.
주어진 직선과 평행하고 특정 점을 지나는 직선을 다룹니다. 방향벡터를 유지한 채 기준점을 바꾸고, 주어진 점의 좌표를 대입해 같은 매개변수로 연결되는지 확인하세요.
직선에 대하여 대칭인 점을 수선의 발로 구합니다. 수선의 발을 직선의 매개변수로 나타내고 수직 조건을 적용한 뒤, 그 점이 원래 점과 대칭점의 중점이라는 사실을 사용하세요.
공간의 점과 평면에 내린 수선의 발을 이용해 평면의 계수를 정합니다. 수선 방향을 법선벡터로 삼고 수선의 발을 평면에 대입하며, 법선벡터가 실수배까지 허용된다는 점을 놓치지 마세요.
정삼각형의 내분점으로 만든 벡터 합의 크기의 제곱을 구합니다. 같은 꼭짓점에서 출발하는 기준 벡터로 통일하고, 내적 전개에서 서로 다른 벡터의 곱에 붙는 항을 빠뜨리지 마세요.
직선과 평면의 교점을 구한 뒤 내적 조건이 나타내는 도형의 부피를 다룹니다. 내적식을 수직 관계로 바꾸어 지름을 갖는 구로 해석하고, 지름과 반지름을 구분해 마무리하세요.
내적 조건으로 주어진 구의 한 점에서 접평면을 구합니다. 구의 중심을 찾은 뒤 중심에서 접점으로 향하는 벡터를 법선벡터로 쓰며, 주어진 끝점과 중심을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직사각형 내부의 점이 만족하는 벡터 관계를 정리하고 위치·넓이에 관한 진술을 판단합니다. 대각선의 중점을 활용해 점의 위치를 정한 뒤, 벡터의 방향과 공통 높이를 이용한 넓이비를 각각 확인하세요.
삼각형의 무게중심을 지나는 직선과 변의 교점을 벡터로 표현합니다. 기준 꼭짓점을 통일하고 교점이 놓인 변에서 계수의 합이 갖는 조건을 사용하며, 직선 위 조건만으로 계산을 끝내지 마세요.
공간의 직선들이 이루는 각으로 매개변수의 가능한 값을 구하고 과정을 설명합니다. 방향벡터의 부호를 정확히 읽고 직선 사이 각에 맞게 내적의 절댓값을 사용하며, 가능한 후보를 모두 검토하세요.
길이 자료로 기본 내적을 구한 뒤 수직 조건과 크기 조건을 함께 적용합니다. 자연수 사이의 관계를 먼저 정리해 부등식으로 연결하고, 최소 후보가 모든 조건을 만족하는 이유까지 설명하세요.
작년은 수학I, 올해는 기하로 과목이 다릅니다. 공통으로 겹치는 출제 단원이 없어 단원별 증감을 직접 비교하기는 어렵습니다. 가장 많은 단원도 서로 다른 과목의 구성이라는 전제로 읽어야 하며, 이 변화만으로 학교의 특정 단원 선호를 단정할 수 없습니다.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은 작년 10문항에서 올해 6문항으로 줄었고, 쉬움과 보통은 늘었습니다. 다만 총 문항 수와 과목이 함께 바뀌었으며 올해는 서술·단답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실제 체감 난이도가 같은 비율로 낮아졌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작년의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은 7번과 10~18번에 있었고, 올해는 10번과 16~19번, 21번에 있습니다. 올해 자료를 바탕으로 준비할 때는 앞부분의 기본 계산을 안정시킨 뒤 후반의 조건 연결과 서술 과정을 연습하세요. 작년 문제의 단원 내용을 그대로 반복하기보다 이번 기하 범위의 표현 전환을 익히는 편이 적합합니다.
| 항목 | 2025학년도 | 2026학년도 |
|---|---|---|
| 과목 | 수학I | 기하 |
| 총 문항 | 18 | 21 |
| 서술·단답 | 없음(0문항) | 총 2문항 |
| 쉬움 | 5 | 9 |
| 보통 | 3 | 6 |
| 어려움 | 10 | 6 |
| 가장 많은 단원 | 삼각함수활용 6문항 | 평면벡터 15문항 |
이 문항들은 계산 전에 조건의 의미를 구분해야 한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자동 분류 기준과 풀이 구조를 바탕으로 선정한 분석상 고난도 문항이며, 이용자 투표로 난도 순위를 확정한 것은 아닙니다. 오답을 복습할 때는 계산 오류와 조건을 식으로 옮기는 단계의 오류를 나누어 기록하세요.
축에 접한다는 말과 평면으로 잘린다는 말은 서로 다른 거리 관계를 만듭니다. 중심에서 수선을 내려 각각의 직각삼각형을 그려 두세요. 축 위 현에서는 현의 반을, 단면에서는 원의 반지름을 사용하는 이유를 구별해야 조건을 중복하거나 빠뜨리지 않습니다.
처음 주어진 벡터식을 정리하는 것과 보기의 진술을 확인하는 것은 별개 단계입니다. 대각선의 중점으로 내부 점의 위치를 고정한 뒤 각 진술을 독립적으로 검토하세요. 길이비가 같아 보여도 벡터의 시작점과 방향이 다르면 같은 식으로 쓸 수 없습니다.
기본 내적을 정하지 않은 채 복합 벡터부터 전개하면 계산이 복잡해집니다. 길이 자료, 수직 관계, 크기 부등식의 순서로 조건을 정리하세요. 실수 범위의 경계를 구한 뒤 자연수 후보를 고르고, 더 작은 후보가 불가능한 이유도 답안에 남겨야 합니다.
첫 풀이에서는 앞부분의 성분 계산과 기본 도형 문항을 안정적으로 처리해 후반 검토 시간을 확보하세요. 10번에서 관계식을 세우지 못했다면 필요한 거리만 그림에 표시해 두고 다음 문항으로 넘어가는 방식이 좋습니다. 시험 시간 정보가 주어지지 않았으므로 분 단위 목표는 실제 연습에서 조정하세요.
16~19번을 순서대로 모두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하면 서술형 작성 시간이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20번은 자동 분류 기준 보통이므로 방향벡터와 각 조건을 먼저 정리해 둘 만합니다. 21번도 기본 내적을 구하는 단계부터 적어 두면 남은 조건을 연결할 때 출발점을 잃지 않습니다.
검토할 때는 11번의 제곱 전 부호, 20번의 직선 사이 각과 절댓값, 21번의 자연수 조건을 우선 확인하세요. 공간 문항에서는 축 위의 점과 평면 위의 점의 좌표 조건이 다릅니다. 최솟값을 구했다면 등호가 가능한지, 구의 크기를 구했다면 지름을 반지름으로 착각하지 않았는지도 돌아보세요.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1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d2469327-1062-44ed-966f-2b478c6e7b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