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이차곡선 · 쉬움
초점과 준선으로 포물선의 방정식을 정합니다. 두 거리가 같다는 정의에서 표준형을 확인하고, 축의 방향과 초점의 위치를 반대로 읽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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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0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잠일고등학교 2025년 2학년 1학기 기말고사 기하은 이차곡선에 15/20문항(75%)이 집중됐습니다. 이 범위를 먼저 점검하면 출제 비중이 가장 큰 부분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7문항(35%)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잠일고등학교는 서울 송파구에 있습니다. 이번 자료에서 확인되는 출제 단원은 이차곡선과 평면벡터입니다. 포물선·타원·쌍곡선의 방정식과 정의, 접선의 조건을 다루며 벡터의 연산을 도형의 위치와 길이로 해석하는 문항이 함께 나옵니다.
초반에는 초점과 준선, 장축, 초점 거리로 표준형을 정하는 기본 문항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이후에는 같은 정의를 도형 속에서 다시 찾아야 합니다. 곡선의 식을 바로 연립하기보다 초점까지의 거리와 준선까지의 거리, 거리의 합과 차를 먼저 표시하면 계산 방향이 선명해집니다.
평면벡터도 단순 연산에만 머물지 않습니다. 정다각형의 대칭성, 움직이는 점의 자취, 사다리꼴의 중점과 높이를 읽어야 합니다. 벡터식을 정리한 결과가 어떤 방향이나 선분을 뜻하는지 설명하는 연습이 시험 전체의 준비에 도움이 됩니다.
쉬움 문항은 1~4번과 7·9·17번입니다. 표준형을 고르거나 기본 관계를 적용하는 구간이지만, 타원의 장축 방향과 쌍곡선의 초점 관계를 혼동하면 초반부터 실수가 생깁니다. 서술·단답형의 시작인 17번도 자동 분류 기준 쉬움이므로 객관식 후반에 막혀 함께 미루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보통 문항은 5·6·10·12·13·18번입니다. 정의를 거리로 옮기거나 접선식을 만든 뒤 추가 조건을 대입하는 단계가 필요합니다. 특히 10·13·18번은 접선이라는 공통 주제를 다루지만, 접점이 주어졌는지 곡선 밖의 점이 주어졌는지에 따라 출발하는 조건이 달라집니다.
어려움 문항은 8·11·14·15·16·19·20번입니다. 앞부분에도 섞여 있어 번호 순서와 난도가 일치하지 않습니다. 이 분포는 자동 분류 기준이며 실제 응시자의 체감과 같다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정의와 도형 관계를 연결하는 과정에 시간을 남기는 운영은 필요합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7 | 35% | 1·2·3·4·7·9·17 |
| 보통 | 6 | 30% | 5·6·10·12·13·18 |
| 어려움 | 7 | 35% | 8·11·14·15·16·19·20 |
이차곡선은 전체의 75%입니다. 1~3번에서 곡선별 기본 방정식을 확인하고, 5·7·8번에서는 포물선과 타원의 정의를 거리 관계에 적용합니다. 표준형 암기에서 끝내지 말고 그림 위의 어느 선분이 초점 거리나 준선까지의 거리인지 짚어 보세요.
쌍곡선은 점근선, 접선, 초점 거리의 차가 여러 문항에서 연결됩니다. 10·13·17·18번으로 접선식을 세우는 방법을 익힌 뒤 14·15·19번으로 확장하는 순서가 좋습니다. 접선 조건과 곡선 위의 점 조건은 서로 대신할 수 없으므로 필요한 식을 각각 확인해야 합니다.
평면벡터는 전체의 25%이지만 11·16·20번이 어려움으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4·12번의 연산과 계수 비교를 바탕으로 공통 시점, 대칭, 중점 표현을 연습하세요. 벡터를 길이로 바꾸기 전에 방향을 처리해야 한다는 점이 도형 문항에서 특히 중요합니다.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이차곡선 | 15 | 1·2·3·5·6·7·8·9·10·13·14·15·17·18·19 | 8·14·15·19 |
| 평면벡터 | 5 | 4·11·12·16·20 | 11·16·20 |
초점과 준선으로 포물선의 방정식을 정합니다. 두 거리가 같다는 정의에서 표준형을 확인하고, 축의 방향과 초점의 위치를 반대로 읽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초점과 장축의 길이로 타원의 방정식을 정합니다. 장축이 놓인 방향부터 확인한 뒤 반장축과 초점 거리의 관계를 쓰며, 장축 전체 길이를 분모에 바로 넣지 마세요.
초점에서의 거리 차로 쌍곡선의 방정식을 정합니다. 거리 차가 정하는 반주축과 초점 거리를 구별하고, 타원과 달리 두 분모에 대응하는 관계가 합으로 연결됨을 확인하세요.
벡터 연립식을 정리해 목표 벡터의 실수배 계수를 찾습니다. 소거할 벡터를 먼저 고르고, 벡터를 빼는 과정에서 묶음 전체의 부호를 바꾸세요.
초점을 지나는 현과 좌표축까지의 거리를 포물선의 정의로 연결합니다. 준선에 내린 수선을 보조선으로 생각하고, 좌표축까지의 거리와 준선까지의 거리 사이 차이를 빠뜨리지 마세요.
기울기가 주어진 포물선의 접선과 한 점을 지나는 조건을 함께 사용합니다. 표준형의 매개변수와 원래 식의 계수를 구별한 뒤 접선식에 점을 대입하세요.
타원의 두 초점과 곡선 위의 점이 만드는 삼각형의 둘레를 다룹니다. 초점 거리의 합은 타원의 정의로 처리하고, 두 초점 사이의 길이를 별도로 더해야 합니다.
타원과 포물선의 공통점을 이용해 초점 거리의 비를 다룹니다. 대칭성으로 교점의 위치 관계를 읽고 준선에 수선을 내려 두 곡선의 정의를 연결하며, 서로 다른 초점까지의 거리를 혼동하지 마세요.
서로 수직인 점근선과 초점 사이의 거리로 쌍곡선의 요소를 정합니다. 점근선 기울기의 관계와 초점 관계를 함께 쓰고, 초점 사이 거리와 중심에서 초점까지 거리를 구별하세요.
쌍곡선의 주어진 점에서 접선을 세우고 두 초점에서 그 직선까지의 거리를 다룹니다. 접선식을 일반형으로 정리한 뒤 거리 공식을 적용하며, 절댓값과 분모를 빠뜨리지 마세요.
정오각형의 한 꼭짓점에서 출발하는 벡터들의 합을 정리합니다. 중심을 공통 시점으로 바꾸고 대칭에 따른 합을 활용하며, 중심으로 향하는 벡터와 바깥으로 향하는 벡터의 부호를 구별하세요.
주어진 벡터들의 합과 차가 평행하도록 하는 조건을 세웁니다. 실수배 관계로 바꾼 뒤 서로 평행하지 않은 기준 벡터의 계수를 비교하고, 계수 비교가 가능한 전제도 확인하세요.
쌍곡선의 접선이 다른 타원의 중심을 지나는 조건을 해석합니다. 평행이동된 타원의 중심을 먼저 읽고 접선식과 곡선 위의 점 조건을 함께 사용하며, 이동 방향의 부호에 주의하세요.
초점 거리와 삼각형 조건으로 쌍곡선 위의 점을 파악한 뒤 관련 기울기의 접선을 다룹니다. 거리 관계를 먼저 정리하고 접선과 좌표축의 교점으로 이어 가며, 길이의 양수 조건과 점의 위치를 확인하세요.
초점을 지나는 직선들과 쌍곡선의 교점 사이 거리 관계를 다룹니다. 두 직선의 수직 관계와 쌍곡선의 정의를 함께 쓰고, 교점이 놓인 가지에 따라 거리 차의 순서를 정해야 합니다.
벡터 조건을 만족하며 움직이는 점까지의 거리의 최솟값을 다룹니다. 시점을 통일해 자취가 직선임을 파악하고 수선 거리로 해석하며, 수선의 발이 실제 자취에 포함되는지 확인하세요.
쌍곡선의 접선 기울기로 접점 좌표의 관계를 구합니다. 접점이 곡선 위에 있다는 조건을 함께 쓰고, 제곱으로 얻은 후보의 부호를 주어진 위치 조건에 대조하세요.
곡선 밖의 점에서 쌍곡선에 그은 접선의 계수 관계를 다룹니다. 접점을 미지수로 두어 통과 조건과 곡선 조건을 연결하고, 가능한 접점을 한쪽 부호로만 제한하지 마세요.
접선의 축과의 교점 조건과 초점 거리 조건으로 쌍곡선의 매개변수를 정합니다. 먼저 접점의 좌표 정보를 얻은 뒤 거리의 차와 제곱 차를 연결하며, 마지막에 곡선과 위치 조건을 확인하세요.
사다리꼴에서 벡터 합의 크기를 이용해 대각선의 길이를 다룹니다. 벡터 합을 중점으로 향하는 벡터로 바꾸고 수선으로 높이를 구하며, 벡터 합의 크기를 각 벡터 길이의 합으로 바꾸지 마세요.
작년과 올해는 모두 기하이며 총 문항 수와 서술·단답형 구성은 같습니다. 자동 분류 기준 쉬움은 그대로이고, 보통은 9문항에서 6문항으로 줄었으며 어려움은 4문항에서 7문항으로 늘었습니다. 같은 문항 수라도 여러 조건을 연결하는 문제에 대비할 필요가 커진 구성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작년에는 이차곡선과 평면벡터가 각각 10문항이었지만 올해는 이차곡선 15문항, 평면벡터 5문항입니다. 이차곡선의 비중이 커졌다고 벡터를 뒤로 미루기보다는, 이차곡선의 접선과 정의 활용에 학습 시간을 더 배정하면서 벡터의 도형 해석을 유지하는 편이 좋습니다.
작년 어려움은 7·8·13·15번이었고 올해는 8·11·14·15·16·19·20번입니다. 올해는 서술·단답형 끝에도 어려움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다음 시험을 준비할 때는 객관식 계산 속도와 함께 서술형의 출발 조건을 짧게 정리하는 연습을 해 두세요.
| 항목 | 2024학년도 | 2025학년도 |
|---|---|---|
| 총 문항 | 20문항 | 20문항 |
| 서술·단답 | 총 4문항 | 총 4문항 |
| 쉬움 | 7문항 | 7문항 |
| 보통 | 9문항 | 6문항 |
| 어려움 | 4문항 | 7문항 |
| 가장 많은 단원 | 이차곡선·평면벡터 각 10문항 | 이차곡선 15문항 |
이 문항들은 이용자 투표에 따른 난도 순위가 아니라 풀이의 연결 구조를 근거로 고른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공통적으로 계산 전에 해석을 바꾸는 단계가 있습니다. 풀이를 복습할 때는 식만 다시 쓰기보다 어떤 조건 때문에 거리, 자취, 접선 정보를 연결했는지 말로 설명해 보세요.
같은 점을 타원 위의 점과 포물선 위의 점으로 번갈아 읽어야 합니다. 타원에서는 초점 거리의 합을, 포물선에서는 초점 거리와 준선까지 거리의 같음을 표시하세요. 보조선을 그려 직각삼각형을 찾는 단계가 핵심이며, 처음부터 곡선식을 연립하면 구조를 놓치기 쉽습니다.
벡터 연산 결과를 점의 자취로 해석해야 하는 문항입니다. 고정된 부분과 실수배로 변하는 부분을 분리하면 직선의 위치와 방향을 읽을 수 있습니다. 거리의 최솟값을 수선으로 연결한 뒤 그 점을 허용된 매개변수로 나타낼 수 있는지도 확인해야 풀이가 완성됩니다.
접선의 축과의 교점이 접점의 좌표 정보를 준다는 점을 먼저 찾아야 합니다. 이후 초점 거리의 차와 추가 길이 조건을 연결하고, 거리 제곱의 차로 불필요한 좌표를 줄일 수 있습니다. 접선식만 세운 뒤 멈추지 않고 정의로 넘어가는 전환이 필요한 문항입니다.
첫 풀이에서는 기본형을 먼저 확보하고 8·11번에서 접근이 길어지면 표시한 뒤 다음 문항을 확인하세요. 객관식 끝의 14~16번을 모두 해결해야만 서술·단답형으로 넘어간다는 순서를 고집할 필요는 없습니다. 17·18번의 출발 조건을 확인한 뒤 후반 고난도로 돌아오는 연습이 도움이 됩니다.
이차곡선에서는 거리의 합과 차, 초점 사이 거리와 반초점 거리를 구별하세요. 쌍곡선의 거리 차는 점이 놓인 가지에 따라 순서를 정해야 하며, 접선식을 얻은 것만으로 접점의 곡선 조건까지 처리된 것은 아닙니다. 사분면 조건은 원문에서 확인하고 좌표 후보의 부호를 마지막에 대조하세요.
벡터에서는 시점과 종점을 먼저 확인하세요. 11번은 방향을 뒤집을 때의 부호, 16번은 자취의 범위, 20번은 벡터 합과 크기의 구별이 중요합니다. 검토 시간에는 계산을 전부 반복하기보다 빠진 조건과 보조선의 의미를 확인하고, 서술형에서 다음 식으로 넘어가는 근거가 드러나는지 살펴보세요.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0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bcf0c9b4-072c-4880-9d53-f1ffdd8380b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