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이차곡선 · 보통
곡선 밖의 점에서 포물선에 그은 접선들의 기울기 관계를 묻습니다. 기울기를 미지수로 둔 접선에 주어진 점을 대입하고 근과 계수의 관계를 활용하세요. 분모에 들어가는 기울기의 제한을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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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19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서울고등학교 2026년 2학년 2학기 중간고사 기하은 이차곡선에 10/19문항(53%)이 집중됐습니다. 이 범위를 먼저 점검하면 출제 비중이 가장 큰 부분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9문항(47%)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서울고등학교는 서울 서초구에 있습니다. 이번 기하 시험은 이차곡선과 공간도형을 다루며, 객관식 16문항과 서술·단답형 3문항으로 구성됐습니다. 이차곡선의 초점·준선·접선뿐 아니라 직선과 평면의 수직, 이면각, 정사영까지 확인해야 하는 범위입니다.
이차곡선에서는 주어진 식을 표준형으로 읽는 능력과 정의를 길이 관계로 해석하는 능력이 함께 필요합니다. 3번은 타원과 포물선의 정의를 연결하고, 9번은 쌍곡선의 거리 조건을 접점 결정으로 이어 갑니다. 공식을 각각 외워도 어느 순간에 적용할지 판단하지 못하면 풀이가 길어질 수 있습니다.
공간도형에서는 그림에 보이는 각을 곧바로 계산하는 접근에 주의해야 합니다. 먼저 수선의 발과 교선을 확인하고, 구하려는 각이나 정사영을 평면 안에 나타내야 합니다. 특히 서술·단답형에서는 계산 결과에 앞서 어떤 수직 관계와 길이 관계를 사용했는지 정리하는 습관이 도움이 됩니다.
난이도 표는 자동 분류 기준이며 비중은 반올림한 값입니다. 초반 1~6번은 쉬움·보통으로 구성되지만, 접선 조건의 연결이나 공간에서의 위치 관계를 읽는 과정은 필요합니다. 4번처럼 정의를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문항을 정확히 처리하고, 설명이 길어지는 문항에서는 필요한 관계만 추려야 합니다.
7~10번은 어려움 문항이 연속되는 구간입니다. 정사영의 길이, 타원의 정의와 코사인법칙, 쌍곡선의 거리 조건과 접선, 정사영의 넓이처럼 풀이의 첫 단계를 정하는 데 시간이 들 수 있습니다. 이 구간에서 막혔다면 11~13번의 보통 문항으로 이동해 계산 가능한 문항을 먼저 확보하세요.
후반에는 14~16번과 18·19번이 어려움으로 분류돼 있습니다. 다만 17번은 보통이므로 객관식 후반을 모두 해결한 뒤 서술·단답형을 시작할 필요는 없습니다. 번호순 풀이와 함께, 필요한 보조선이나 관계식이 떠오르는 문항부터 푸는 방식도 연습해 두세요.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1 | 약 5% | 4 |
| 보통 | 9 | 약 47% | 1·2·3·5·6·11·12·13·17 |
| 어려움 | 9 | 약 47% | 7·8·9·10·14·15·16·18·19 |
이차곡선이 가장 많지만 공간도형과의 차이는 작습니다. 이차곡선은 초점과 준선을 찾는 기본형에서 출발해 정의의 활용, 접선, 평행이동으로 확장됩니다. 1·6번에서 접선 공식을 정리한 뒤 9번의 접점 결정, 15·19번의 이동한 곡선 해석으로 학습을 이어 가는 것이 좋습니다.
공간도형의 어려움 문항은 정사영과 수직 관계를 도형 안에서 구성해야 한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12번의 이면각과 17번의 직선·평면 사이의 각을 먼저 익히고, 14·16번에서 수선의 발을 직접 찾아 보세요. 10·18번의 넓이 문제까지 연결하면 길이·각·넓이 문제를 같은 원리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이차곡선 | 10 | 1·3·4·6·8·9·11·13·15·19 | 8·9·15·19 |
| 공간도형 | 9 | 2·5·7·10·12·14·16·17·18 | 7·10·14·16·18 |
곡선 밖의 점에서 포물선에 그은 접선들의 기울기 관계를 묻습니다. 기울기를 미지수로 둔 접선에 주어진 점을 대입하고 근과 계수의 관계를 활용하세요. 분모에 들어가는 기울기의 제한을 확인해야 합니다.
정육면체의 꼭짓점을 잇는 직선과 기준 직선의 위치 관계를 분류합니다. 만나는 직선과 평행한 직선을 구분한 뒤 꼬인 위치를 판단하세요. 연장했을 때의 교점까지 고려하고 기준 직선 자체를 제외해야 합니다.
타원과 포물선의 교점에서 주어진 거리의 합을 해석합니다. 준선까지의 거리를 초점까지의 거리로 바꾼 뒤 타원의 정의로 연결하세요. 교점 좌표를 직접 구하기 전에 두 곡선의 초점 관계를 살피는 것이 핵심입니다.
포물선 위의 점에서 초점과 준선까지의 거리가 같다는 정의를 적용합니다. 점과 직선 사이의 거리를 먼저 정리한 뒤 초점의 미지수를 구하세요. 제곱 과정에서 생긴 후보는 양수 조건으로 다시 걸러야 합니다.
직육면체 안의 두 직선이 이루는 각을 판단합니다. 정사각형의 대각선과 직선·평면의 수직 관계를 연결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한 직선이 평면 위의 서로 만나는 두 직선에 수직인지 근거를 확인하세요.
포물선의 접선에 수직인 직선이 타원에도 접한다는 조건을 활용합니다. 접점에서의 접선과 기울기가 주어진 타원의 접선 공식을 순서대로 연결하세요. 수직인 직선의 기울기 부호와 절편 조건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평행한 밑면과 옆모서리의 관계를 이용해 정사영의 길이를 해석합니다. 옆모서리를 연장한 꼭짓점을 생각하고 닮음과 중점 관계를 투영된 그림으로 옮기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공간의 선분과 정사영된 선분을 구분해 표시하세요.
타원의 초점과 곡선 위의 점으로 만든 삼각형의 둘레를 다룹니다. 타원의 정의로 여러 길이를 같은 미지수로 나타낸 뒤 코사인법칙을 연결하세요. 초점이 선분 내부에 있다는 위치 관계를 놓치면 길이를 잘못 합칠 수 있습니다.
쌍곡선의 거리 조건으로 접점을 정한 뒤 접선의 기울기를 구합니다. 정의의 거리 차와 주어진 조건을 비교하면 수직이등분선이라는 기하적 관계를 찾을 수 있습니다. 식의 부호와 점이 속한 가지를 먼저 확인하세요.
공간에 놓인 삼각형의 넓이를 정사영과 이면각으로 연결합니다. 꼭짓점의 수선의 발과 중점의 정사영을 찾은 뒤 밑면 위 삼각형의 넓이를 계산하세요. 원래 넓이와 정사영 넓이 중 어느 쪽에 코사인을 곱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초점까지의 거리 조건으로 쌍곡선의 방정식을 정하고 교점에서의 길이를 구합니다. 초점과 계수의 관계를 정리한 다음 직선과 곡선을 연립하세요. 두 초점의 이름과 좌표의 방향을 끝까지 일관되게 유지해야 합니다.
직육면체에서 두 평면이 이루는 각을 삼각형 안의 각으로 바꿉니다. 교선에 수직인 선분을 찾고 삼수선의 정리로 이면각을 나타내세요. 그림에서 비스듬히 보이는 각을 근거 없이 이면각으로 택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평행이동한 타원의 초점과 원점 사이의 거리로 이동량을 구합니다. 이동 전 초점을 구하고 이동량을 반영해 거리식을 세우세요. 거리식의 차로 미지수를 줄인 뒤 남은 후보에 양수 조건을 적용해야 합니다.
직선과 평면이 이루는 각을 구하기 위해 평면까지의 수직거리를 구성합니다. 수직인 평면과 교선을 이용해 수선의 발을 찾고, 평행 관계로 필요한 길이를 옮기세요. 직선과 임의의 평면 위 선분이 이루는 각으로 대신하지 않아야 합니다.
평행이동한 쌍곡선의 점근선과 초점 거리 조건을 함께 활용합니다. 점근선은 중심을 지난다는 사실로 계수를 정리하고 거리 차의 정의를 곡선 위 조건과 연결하세요. 이동 전 점근선을 그대로 사용하거나 거리 차의 절댓값을 빠뜨리기 쉽습니다.
정사면체의 모서리 위 내분점을 지나는 평면과 밑면의 이면각을 다룹니다. 꼭짓점의 정사영인 무게중심과 내분점의 정사영을 연결해 직각삼각형을 만드세요. 내분비의 방향과 무게중심이 나누는 길이를 구분해야 합니다.
공간의 점에서 평면까지의 거리와 각 조건으로 선분의 길이를 구합니다. 직선·평면 사이의 각으로 직각삼각형을 만든 뒤 다른 삼각형에 코사인법칙을 적용하세요. 두 직선 사이의 각과 직선·평면 사이의 각을 구별해 적어야 합니다.
공간의 사각형을 밑면에 정사영해 넓이를 구하는 문항입니다. 같은 모서리 길이에서 수선의 발의 위치를 밝히고, 내분점을 투영해 대각선 길이를 정리하세요. 정사영된 사각형의 대각선이 수직이라는 근거를 확인한 뒤 넓이를 연결해야 합니다.
이동한 이차곡선과 포물선의 중심·초점·준선 관계를 단계적으로 다룹니다. 표준형과 매개변수의 부호를 먼저 정리하고 정의의 거리 관계로 조건을 연결하세요. 제곱 전 양변의 부호와 마지막 점의 위치 조건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작년 같은 학년·학기·시험의 과목은 수학II이고 올해는 기하입니다. 겹치는 단원이 없어 단원 비중의 증감을 직접 비교하기는 어렵습니다. 작년에는 함수의극한과 미분계수와도함수가 가장 많았고, 올해는 이차곡선과 공간도형을 함께 다룹니다. 학습 내용이 달라졌다는 점을 먼저 전제해야 합니다.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은 작년 6문항에서 올해 9문항으로 늘고 쉬움은 줄었습니다. 작년 어려움 번호는 14·15·17·18·21·22번이었지만 올해는 7~10번부터 나타납니다. 과목 차이를 고려하면 체감 난이도의 상승으로 곧바로 단정할 수는 없으며, 올해 자료에 맞춰 중반의 풀이 정체와 후반 서술·단답형에 대비하는 것이 실질적입니다.
| 항목 | 2025학년도 | 2026학년도 |
|---|---|---|
| 총 문항 | 22 | 19 |
| 서술·단답 | 총 2문항 | 총 3문항 |
| 쉬움 | 6 | 1 |
| 보통 | 10 | 9 |
| 어려움 | 6 | 9 |
| 가장 많은 단원 | 함수의극한·미분계수와도함수 각 7문항 | 이차곡선 10문항 |
이들은 이용자 투표로 순위가 확인된 문항이 아니라 자료를 읽고 선정한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공통적으로 공식을 적용하기 전에 점의 위치나 투영된 도형을 결정해야 합니다. 복습할 때는 계산을 다시 하는 데 그치지 말고, 첫 관계를 어떤 조건에서 얻었는지 말로 설명해 보세요.
쌍곡선의 접선 공식에 넣을 접점이 바로 주어지지 않습니다. 거리 차의 정의와 별도 조건을 비교해 같은 길이를 찾아야 하므로, 계산 전에 보조적인 위치 관계를 알아내는 과정이 어렵습니다. 가지를 확인한 그림에 초점과 꼭짓점을 표시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정사영 넓이 공식만으로는 필요한 평면도형이 정해지지 않습니다. 수선의 발의 위치를 찾고 각 내분점을 밑면에 옮긴 뒤 대각선의 수직 관계를 확인해야 합니다. 원래 도형과 투영된 도형을 따로 그리면 길이를 섞어 쓰는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중심·초점·준선 조건으로 매개변수를 정하는 과정과 뒤의 거리 해석이 이어집니다. 앞에서 정한 부호 범위를 뒤의 제곱과 후보 선택에도 계속 적용해야 한다는 점이 부담입니다. 관계식을 세울 때 조건을 옆에 기록하고 다음 단계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초반 1~6번에서는 정의와 접선 공식을 정확히 적용해 시간을 확보하세요. 7~10번에서 보조선이나 관계식이 떠오르지 않으면 필요한 조건만 표시하고 이동하는 연습이 좋습니다. 11~13번과 17번까지 먼저 살펴보는 순서를 모의 풀이에서 시험해 보세요.
14~16번에서는 각의 이름보다 그 각을 만드는 수선과 교선을 먼저 적으세요. 18번은 정사영된 사각형을 따로 그릴 공간을 남기고, 19번은 매개변수 결정과 이후 거리 해석을 나누어 정리하세요. 서술·단답형을 읽고 관계식을 남길 시간을 확보한 뒤 남은 객관식으로 돌아가는 계획이 필요합니다.
마지막 검토에서는 4·13번의 양수 조건, 9번의 가지와 좌표 부호, 15번의 중심 이동을 확인하세요. 16번은 내분비를 어느 끝점부터 읽었는지, 18번은 원래 넓이와 정사영 넓이를 구별했는지 점검해야 합니다. 19번에서는 제곱으로 생긴 후보를 처음의 부호 조건에 되돌려 확인하세요.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19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609113aa-ed6d-4feb-b756-4a7ba4bd076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