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합성함수와역함수 · 쉬움
역함숫값 조건을 원래 함수의 입력과 출력 관계로 바꾸어 상수를 결정합니다. 역함수 기호를 역수로 해석하지 말고, 대응 방향을 뒤집은 뒤 주어진 함수식에 대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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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19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효원고등학교 2022년 1학년 2학기 기말고사 수학(하)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순열조합 7문항(37%)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7문항(37%)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효원고등학교는 경기 수원시에 있습니다. 이번 시험에서 확인되는 단원은 함수, 합성함수와역함수, 유리함수, 무리함수, 순열조합입니다. 함수의 정의와 그래프를 읽는 능력에 경우의 수의 기본 원리와 조건 분류를 함께 묻는 구성입니다.
초반에는 역함수의 함숫값, 곱의 법칙, 순열과 조합의 기호처럼 출발 개념이 뚜렷한 문항이 나옵니다. 무리함수의 정의역과 치역, 유리함수의 점근선도 기본 확인 대상입니다. 기본형에서는 공식을 고르는 이유와 그래프에서 읽어야 할 정보를 정확하게 구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후반에는 같은 개념에 조건이 더해집니다. 선택한 과목이 겹치는 경우를 세거나, 구간별 함수와 직선의 교점을 판단하거나, 전체 함수에 역함수가 존재하도록 내부 구간을 맞추어야 합니다. 풀이를 시작하기 전에 분류 기준과 허용되는 범위를 적는 습관이 도움이 됩니다.
쉬움 문항은 1~7번과 9·10번입니다. 순열조합에서도 묶어 세기와 자릿수별 분류가 포함되므로, 쉬움이라는 분류를 보고 조건 확인을 생략해서는 안 됩니다. 4번은 같은 문자를 구별하지 않는다는 점, 10번은 기준이 되는 수와의 대소를 앞자리부터 비교한다는 점을 확인하세요.
보통 문항인 8·12·13번은 함수의 성질을 연결하거나 식의 변환 방향을 판단하는 문제입니다. 11번이 어려움으로 분류되어 있어도 뒤의 12·13번까지 함께 미룰 필요는 없습니다. 번호 순서만 따라가기보다 각 문항에서 출발 개념이 보이는지 먼저 확인해 보세요.
14번부터 마지막까지는 어려움 문항이 이어집니다. 경우의 수에서는 중복과 누락을, 함수에서는 구간 경계와 치역을 동시에 점검해야 합니다. 이 난이도는 자동 분류 기준이며 실제 응시자의 체감과 같다고 단정할 수 없지만, 후반을 위해 조건 정리 시간을 남겨 둘 필요는 분명합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9 | 47.4% | 1·2·3·4·5·6·7·9·10 |
| 보통 | 3 | 15.8% | 8·12·13 |
| 어려움 | 7 | 36.8% | 11·14·15·16·17·18·19 |
순열조합은 기본 기호와 곱의 법칙부터 부분집합, 과목 선택, 자릿수 조건까지 이어집니다. 14번은 가장 작은 원소를 정해 양 끝을 고정하고, 17번은 공통 과목의 종류로 나누며, 18번은 같은 숫자가 허용되는 위치를 구별합니다. 공식을 외우는 것만큼 무엇을 먼저 고정해야 중복 없이 셀 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합성함수와역함수에서는 입력과 출력의 이동을 정확하게 따라가야 합니다. 1·7·9번으로 기본 대응과 합성 순서를 익힌 뒤, 11번의 구간별 역함수와 12번의 변형된 함수의 역함수로 확장하세요. 함수 단원의 16·19번은 그래프와 구간 전체의 성질을 판단하는 데 무게가 있습니다.
무리함수와 유리함수는 그래프의 기본 정보가 조건 해석의 출발점입니다. 5·6번에서 시작점과 점근선을 읽는 능력을 확인하고, 13번의 평행이동과 15번의 절댓값 그래프 및 역함수 조건으로 연결됩니다. 그래프를 간단히 그린 뒤 식을 세우면 이동 방향이나 제외되는 함숫값을 놓치는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순열조합 | 7 | 2·3·4·10·14·17·18 | 14·17·18 |
| 합성함수와역함수 | 5 | 1·7·9·11·12 | 11 |
| 함수 | 3 | 8·16·19 | 16·19 |
| 무리함수 | 2 | 5·13 | 없음 |
| 유리함수 | 2 | 6·15 | 15 |
역함숫값 조건을 원래 함수의 입력과 출력 관계로 바꾸어 상수를 결정합니다. 역함수 기호를 역수로 해석하지 말고, 대응 방향을 뒤집은 뒤 주어진 함수식에 대입하세요.
서로 다른 종류에서 하나씩 선택하는 경우의 수를 구합니다. 각 선택이 함께 이루어지므로 곱의 법칙을 적용하며, 선택 대상을 더하는 상황과 혼동하지 마세요.
팩토리얼과 순열·조합 기호의 값을 해석하는 문항입니다. 아무것도 고르지 않는 경우의 의미까지 확인하고, 순열과 조합의 기호를 서로 바꾸어 계산하지 마세요.
같은 문자가 이웃하도록 나열하는 경우를 묶음으로 처리합니다. 묶음을 하나의 대상으로 보고 배열하되, 묶음 안의 같은 문자를 서로 다른 대상으로 세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무리함수 그래프의 정의역과 치역, 절편과 평행이동을 판단합니다. 근호 안의 조건과 근호 값의 범위를 따로 확인하고, 그래프가 뻗는 방향을 부호와 연결하세요.
유리함수의 그래프에서 점근선과 지나는 점을 읽어 식의 상수를 결정합니다. 수직 점근선은 분모 조건으로, 수평 점근선은 계수 관계로 옮기며 각각의 역할을 구별하세요.
그래프에서 함숫값을 차례로 읽어 합성함수의 값을 구합니다. 안쪽 함수의 출력이 바깥 함수의 어느 구간에 들어가는지 확인하고 합성 순서를 바꾸지 마세요.
일대일함수·상수함수·항등함수의 성질과 주어진 함숫값 관계를 연결합니다. 항등함수와 상수함수의 값을 먼저 정한 뒤, 일대일 조건에 따라 중복되지 않는 남은 대응을 찾아보세요.
합성 결과와 바깥 함수의 식을 이용해 안쪽 함수의 값을 찾습니다. 합성을 실제 대입식으로 풀어 쓴 뒤 필요한 입력을 넣고, 함수의 적용 순서를 유지하세요.
숫자를 중복 없이 사용해 만든 자연수 가운데 크기 조건을 만족하는 경우를 셉니다. 앞자리부터 기준과 비교해 경우를 나누고, 각 경우에서 남은 숫자의 수가 달라짐에 주의하세요.
구간별 함수의 합성함숫값과 역함숫값을 함께 구합니다. 역함숫값을 미지의 입력으로 놓고 원래 함수로 되돌린 뒤, 구한 입력이 해당 식의 적용 구간에 들어가는지 검사하세요.
입력에 변형이 가해진 함수의 역함수를 기존 역함수로 나타냅니다. 입력과 출력을 맞바꾸고 기존 역함수를 적용한 뒤 새 출력을 정리하며, 변환 순서와 부호를 확인하세요.
무리함수 위에서 움직이는 직사각형 꼭짓점으로 다른 꼭짓점의 자취를 해석합니다. 대응점 사이의 가로·세로 이동을 먼저 정하고, 그래프 이동 방향과 식에 대입하는 방향을 구별하세요.
원소 수와 양 끝 원소의 차가 정해진 부분집합을 셉니다. 가장 작은 원소를 정해 가장 큰 원소를 고정한 뒤 내부 원소를 조합으로 고르며, 양 끝을 내부 선택에 다시 포함하지 마세요.
절댓값을 취한 유리함수의 교점 조건과 역함숫값 조건을 연결합니다. 절댓값 조건을 서로 다른 높이의 수평선과 만나는 문제로 나누고, 수평 점근선의 높이가 치역에서 제외됨을 확인하세요.
구간별로 정의된 함수와 직선의 교점 개수를 판단합니다. 각 구간에서 두 그래프의 대소 변화를 비교하고, 구간 끝점이 포함되는지 따로 표시해 경계의 교점을 잘못 세지 마세요.
과목 선택이 정해진 만큼만 겹치면서 과학 과목을 포함하는 경우를 셉니다. 공통 과목의 종류를 먼저 정한 뒤 남은 선택을 분류하며, 추가 공통 과목이 생기거나 필수 조건이 빠지지 않도록 확인하세요.
자리 숫자의 대소 관계를 만족하는 자연수의 개수를 조합으로 해석합니다. 엄격한 부등호에서는 선택 뒤 배열이 정해지고, 등호가 허용되는 부분은 별도 경우로 나누어야 하며 맨 앞자리의 조건도 점검하세요.
구간별 함수가 전체에서 일대일대응이 되도록 이차함수 부분의 조건을 찾습니다. 바깥 구간의 치역으로 안쪽이 채울 범위를 정하고, 양 끝값의 대응과 축의 위치를 함께 확인해 중복과 빈틈을 막으세요.
이 문항들은 조건 처리의 구조를 바탕으로 고른 분석상 고난도 문항이며, 이용자 투표로 확인된 난도 순위는 아닙니다. 공통점은 계산 전에 가능한 경우의 틀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경우를 나눈 기준을 먼저 쓰고, 계산을 마친 뒤 중복·누락과 경계 조건을 다시 검사하세요.
선택이 겹치는 과목의 종류에 따라 남은 선택 조건이 달라집니다. 공통 과목을 정한 뒤 각 사람에게 허용되는 과목을 다시 표시하고, 과학 과목을 포함해야 하는 조건을 적용하세요. 앞사람이 고른 과목을 뒷사람이 다시 고르면 공통 과목 수가 달라지므로, 단순히 같은 조합식을 곱하는 접근은 위험합니다.
숫자를 고른 뒤 순서가 자동으로 정해지는 구조를 조합으로 해석해야 합니다. 엄격한 대소 관계와 등호가 허용되는 관계를 분리하고, 같은 숫자가 놓이는 위치에 따라 경우를 나누세요. 각 경우가 서로 겹치지 않는다는 설명과 맨 앞자리 조건까지 갖추어야 서술의 근거가 완성됩니다.
바깥 구간의 치역을 먼저 구한 뒤 안쪽 이차함수가 채워야 할 범위를 찾는 문항입니다. 그 범위를 모두 채우는 동시에 같은 함숫값을 반복하지 않아야 하므로, 양 끝의 대응과 축의 위치를 함께 살펴야 합니다. 끝값의 관계만 계산하고 단조성을 확인하지 않으면 역함수 존재 조건을 충분히 설명하지 못합니다.
첫 풀이에서는 기본 대응이나 공식이 바로 보이는 문항을 먼저 처리하세요. 11번의 구간 판단에 시간이 걸리면 표시하고 12·13번을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14번 이후에는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이 이어지므로, 객관식을 끝낸 뒤에야 서술·단답형을 처음 읽는 방식보다 전체 구조를 미리 살피는 운영을 연습하세요.
경우의 수는 계산식 위에 경우를 나눈 이유를 짧게 적으세요. 4번은 묶음 안의 같은 문자를 다시 배열하지 않는지, 14번은 양 끝을 정한 뒤 내부 원소만 고르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17·18번은 경우별로 남는 선택 대상과 같아도 되는 위치를 표시하면 검토할 때 처음부터 다시 셀 필요가 줄어듭니다.
함수 문항에서는 구간의 포함 여부를 마지막까지 유지하세요. 11번은 역으로 찾은 입력이 가정한 구간에 속하는지, 15번은 역함수의 입력이 치역에서 제외되지 않는지 점검해야 합니다. 16번은 열린 끝점의 교점을 세지 않았는지, 19번은 바깥 치역과 안쪽 치역이 겹치거나 비지 않는지 확인하세요.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19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12052567-ecae-47e3-99d7-324a660a67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