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확률 · 쉬움
같은 문자가 포함된 배열에서 자음끼리 이웃하지 않을 확률을 다룹니다. 모음을 먼저 놓고 빈자리에 자음을 배치하되, 전체 배열과 조건을 만족하는 배열에서 반복 문자의 처리 기준을 일치시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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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0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휘문고등학교 2025년 2학년 1학기 기말고사 확률과통계은 확률에 17/20문항(85%)이 집중됐습니다. 이 범위를 먼저 점검하면 출제 비중이 가장 큰 부분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11문항(55%)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휘문고등학교는 서울 강남구에 있습니다. 이번 자료의 출제 단원은 확률, 중복조합, 여러가지순열입니다. 확률에서는 문자 배열, 함수 선택, 카드와 동전의 추출, 좌표평면의 점 선택 등 다양한 상황을 경우의 수로 바꾸어 다룹니다.
같은 확률 문제라도 분모를 세는 기준이 다릅니다. 배열에서는 순서를 구별하고, 동시에 뽑는 상황에서는 조합을 사용하며, 함수에서는 각 원소가 갈 수 있는 값을 따집니다. 문제를 읽자마자 공식을 고르기보다 기본 결과가 무엇인지 한 문장으로 적어 보세요.
후반부는 조건을 만족하는 경우를 정리하는 부담이 큽니다. 합이 같은 선택도 실제 선택 방법이 다르면 별도로 세고, 인접 조건은 위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서술·단답형 대비에서는 식을 길게 쓰는 것보다 경우를 나눈 기준과 누락 여부를 명확히 드러내는 연습이 유용합니다.
자동 분류 기준 쉬움은 1·2·4·7번입니다. 문자 배열의 빈자리 활용, 이항정리의 일반항, 덧셈정리와 여사건, 주사위의 순서쌍처럼 기본 원리를 확인합니다. 다만 같은 문자의 구별 여부와 부등호의 방향을 놓치면 짧은 문항에서도 계산 기준이 어긋납니다.
보통은 3·6·8·9·11번입니다. 이웃한 자리만 비교하는 조건, 이차식의 정수 범위, 홀수 번째 이항계수의 합, 동전 금액에 따른 분류 등 접근법을 선택해야 합니다. 5번이 막히더라도 뒤의 보통 문항을 계속 확인하는 운영이 필요합니다.
어려움은 5·10·12~20번에 분포합니다. 특히 서술·단답형에서는 11번 이후 어려움이 연속됩니다. 이 분류는 자동 분류 기준이므로 실제 체감과 같다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후반에 필요한 표와 분류를 작성할 시간을 남기는 전략은 중요합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4 | 20% | 1·2·4·7 |
| 보통 | 5 | 25% | 3·6·8·9·11 |
| 어려움 | 11 | 55% | 5·10·12·13·14·15·16·17·18·19·20 |
확률은 단순한 전체 경우와 유리한 경우의 비율에서 출발하지만, 실제 부담은 분자를 구성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5번은 함숫값의 합을 정수해로 바꾸면서 상한을 보정하고, 12·18·19번은 사건의 겹침이나 여사건을 이용합니다. 직접 나열만 반복하기보다 사건 사이의 관계를 먼저 표현하세요.
중복조합으로 분류된 2·8번은 개념상 이항정리와 이항계수의 합을 다룹니다. 단원명만 보고 정수해 문제만 준비하면 이 부분을 놓치기 쉽습니다. 일반항의 지수와 목표 항을 연결하는 연습, 부호가 다른 대입을 통해 필요한 항만 분리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여러가지순열의 20번은 최종 선택 개수와 나열 중의 조건을 함께 다룹니다. 확률의 1·10·12·14번에서도 배열과 배치가 사용되므로 단원을 따로 암기하기보다 선택, 배치, 조건 검사의 단계를 구분해 연결하는 편이 좋습니다.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확률 | 17 | 1·3·4·5·6·7·9·10·11·12·13·14·15·16·17·18·19 | 5·10·12·13·14·15·16·17·18·19 |
| 중복조합 | 2 | 2·8 | 없음 |
| 여러가지순열 | 1 | 20 | 20 |
같은 문자가 포함된 배열에서 자음끼리 이웃하지 않을 확률을 다룹니다. 모음을 먼저 놓고 빈자리에 자음을 배치하되, 전체 배열과 조건을 만족하는 배열에서 반복 문자의 처리 기준을 일치시키세요.
이항전개에서 특정 차수의 계수 조건으로 매개변수를 정합니다. 일반항에서 지수 조건을 먼저 맞춘 뒤 계수를 비교하고, 매개변수가 양수라는 조건을 마지막에 확인하세요.
중복을 허용한 문자 배열에서 같은 문자가 이웃하지 않는 조건을 셉니다. 각 자리는 바로 앞 자리와 비교하면 되며, 떨어져 있는 자리까지 서로 달라야 한다고 제한하지 마세요.
카드의 수가 주어진 배수 조건을 모두 피할 확률을 구합니다. 배수 사건의 합집합을 구한 뒤 여사건으로 바꾸고, 공통 배수를 중복해 빼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함숫값의 합에 제한이 있는 함수 선택을 정수해의 개수로 바꿉니다. 치환 후 음이 아닌 정수해를 세되 공역이 정한 상한을 넘는 해를 제외해야 하며, 중복조합만으로 끝내지 마세요.
합이 정해진 자연수 순서쌍에서 곱의 크기 조건을 따집니다. 한 변수를 제거해 이차식의 범위로 바꾸고, 실수 구간이 아닌 자연수 범위와 끝점 포함 여부를 확인하세요.
주사위 결과로 만든 일차방정식의 근이 범위 조건을 만족할 확률을 구합니다. 계수의 양수 조건을 이용해 부등식을 바꾸고, 두 시행의 순서를 구별한 표에서 해당 칸을 세세요.
이항계수에 가중치가 붙은 항들의 합을 이항정리로 정리합니다. 부호가 다른 값을 대입한 식을 결합해 홀수 번째 항을 분리하며, 전체 합과 필요한 항의 합을 혼동하지 마세요.
동전을 동시에 뽑아 금액의 합이 기준을 넘는 경우를 셉니다. 큰 금액 동전의 개수로 나누어 조합을 계산하고, 같은 액면의 동전도 서로 다른 추출 대상으로 세어야 합니다.
일대일대응에서 함숫값의 교대 합에 절댓값 조건이 붙습니다. 전체 함숫값의 합이 일정함을 이용해 일부 값의 합으로 줄인 뒤, 값을 고르는 단계와 자리에 대응시키는 단계를 구별하세요.
배반인 두 사건의 확률 관계에서 한 사건의 확률의 최댓값을 찾습니다. 합집합의 확률을 두 확률의 합으로 나타내고, 다른 사건의 허용 범위 중 어느 끝에서 최대가 되는지 확인하세요.
색과 숫자로 구별되는 공의 배열에서 같은 숫자가 이웃하는 사건을 다룹니다. 인접한 공을 묶어 세고 여사건과 포함배제를 적용하되, 묶음 내부의 순서와 두 인접 사건의 교집합을 빠뜨리지 마세요.
합이 정해진 음이 아닌 정수 순서쌍에서 제곱의 합 조건을 만족하는 경우를 셉니다. 크기순으로 후보를 정리한 뒤 순서를 복원하고, 같은 성분이 있을 때 배열 수가 달라짐을 반영하세요.
상자에 서로 다른 공을 배치하면서 인접 관계를 제한하는 유형입니다. 이웃한 상자 쌍을 먼저 고르고 나머지 공이 들어갈 수 있는 위치를 확인하며, 위치마다 제외되는 상자가 다를 수 있음을 점검하세요.
좌표평면의 점들에서 두 점을 동시에 골라 거리 조건을 따집니다. 좌표 차의 유형별로 가능한 점의 쌍을 세고 여사건을 활용하며, 가로·세로 방향과 대각선에서 같은 쌍을 중복하지 마세요.
서로 다른 주머니에서 뽑은 카드들의 합에 제곱합 조건을 적용합니다. 각 합을 만드는 선택 방법을 표로 정리하고, 같은 합이 여러 번 나와도 그 선택의 빈도를 보존해야 합니다.
선택한 수들의 곱이 배수 조건을 만족할 가능성을 소인수로 분석합니다. 필요한 소인수의 종류와 지수를 구별해 부족한 경우를 세고, 같은 수가 여러 소인수를 공급한다는 점을 반영하세요.
원소별 함숫값 제한과 치역 조건을 함께 만족하는 함수를 셉니다. 먼저 원소별 허용 값을 정리한 뒤 치역에서 값이 빠지는 사건에 포함배제를 적용하고, 불가능한 교집합도 확인하세요.
선택한 수들의 곱과 합에 붙은 배수 조건을 사건으로 표현합니다. 드모르간의 법칙과 나머지별 분류를 연결하고, 합의 조건을 만족하는 경우 안에서 곱의 조건을 다시 검사하세요.
카드 선택과 나열 과정의 누적 개수 조건이 결합된 문항입니다. 마지막 시점의 개수 관계로 가능한 구성을 좁힌 뒤 관련 카드의 상대적 순서를 살피고, 최종 조건만 확인하고 중간 조건을 생략하지 마세요.
작년과 올해 모두 확률과통계이며 총 문항 수는 같습니다. 서술·단답형은 6문항에서 10문항으로 늘었고, 자동 분류 기준 쉬움은 같지만 보통은 줄고 어려움은 늘었습니다. 객관식 선택지의 도움 없이 계산과 조건 검사를 마쳐야 하는 구간이 넓어졌습니다.
확률은 14문항에서 17문항으로 늘고 중복조합은 6문항에서 2문항으로 줄었습니다. 올해는 여러가지순열도 포함됩니다. 다만 확률 문항 안에서도 정수해와 배열을 사용하므로, 단원 비중의 변화만 보고 경우의 수의 기본 도구를 줄여 공부해서는 안 됩니다.
작년의 어려움은 9·10번과 15~20번이었고 올해는 5·10번과 12~20번입니다. 객관식 중간에도 어려움이 등장하고 서술·단답형에서 더 이른 번호부터 이어집니다. 다음 시험 대비에서는 초반의 막힘을 넘기는 연습과 후반 분류표를 끝까지 완성하는 연습을 함께 하세요.
| 항목 | 2024학년도 | 2025학년도 |
|---|---|---|
| 총 문항 | 20문항 | 20문항 |
| 서술·단답 | 총 6문항 | 총 10문항 |
| 쉬움 | 4문항 | 4문항 |
| 보통 | 8문항 | 5문항 |
| 어려움 | 8문항 | 11문항 |
| 가장 많은 단원 | 확률 14문항 | 확률 17문항 |
이 문항들은 해설에서 확인되는 조건 처리의 복잡성을 근거로 고른 분석상 고난도 문항이며 확정된 난도 순위는 아닙니다. 공통점은 한 단계에서 얻은 결과를 그대로 끝내지 않고 다음 조건에 다시 대조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계산 전에 선택의 단위와 검사 순서를 적어 두세요.
제곱합 조건을 확인하기 전 각 합을 만드는 선택 방법을 보존해야 합니다. 서로 다른 카드 선택이 같은 합을 만들 수 있어 합의 종류만 세면 표본공간이 바뀝니다. 한쪽 합을 고정하고 다른 쪽의 허용 범위를 확인하는 표를 만든 뒤 각 칸에 선택의 빈도를 반영하세요.
전체 함수를 센 다음 치역 조건만 적용하면 원소별 제한을 놓칠 수 있습니다. 허용 값 표를 만든 상태에서 특정 값이 빠지는 사건과 교집합을 차례로 세어야 합니다. 겹치는 사건의 부호뿐 아니라 해당 교집합에서 실제 가능한 대응이 남는지도 확인하는 문항입니다.
마지막 시점의 개수 관계를 만족하는 선택을 찾는 것만으로는 풀이가 끝나지 않습니다. 나열 도중의 조건을 관련 카드의 상대적 위치로 바꾸어 검토해야 합니다. 선택 경우의 수와 그 선택에서 허용되는 순서의 비율을 구분해 기록하면 두 단계를 섞는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첫 풀이에서는 접근법이 보이는 문항부터 처리하세요. 5번의 상한 보정이나 10번의 함수 조건 정리가 길어지면 표시하고 넘어가되, 11번까지 살펴 기본 확률 관계를 확보하는 편이 좋습니다. 후반이 모두 비슷하게 어렵다고 가정하지 말고 자신에게 익숙한 분류 방식인지 확인하세요.
서술·단답형에서는 경우를 세기 전에 분모와 분자의 대상을 짧게 적으세요. 12번은 공의 구별, 13번은 성분의 순서, 15번은 두 점의 동시 선택, 16번은 같은 합의 빈도가 핵심입니다. 연습할 때 표 작성과 계산에 걸린 시간을 따로 살펴보면 시간이 오래 걸리는 원인을 찾기 쉽습니다.
검토 시간에는 전 계산을 반복하기보다 조건 누락을 확인하세요. 5번의 값의 상한, 6번의 자연수 범위, 14번의 위치별 인접 관계, 18번의 교집합, 20번의 중간 시점 조건을 점검하세요. 여사건을 썼다면 마지막에 구한 것이 원래 요구한 사건인지도 다시 읽어 보세요.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0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064c1a3e-9851-4711-99cb-d38778a9ff5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