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순열조합 · 쉬움
순열과 조합 기호의 값을 정의에 따라 계산하는 문항입니다. 순서를 구별하는 선택인지 먼저 확인하고, 조합에서 배열의 중복을 나누는 과정을 빠뜨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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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18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세화고등학교 2023년 1학년 2학기 기말고사 수학(하)은 순열조합에 8/18문항(44%)이 집중됐습니다. 이 범위를 먼저 점검하면 출제 비중이 가장 큰 부분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3문항(17%)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세화고등학교는 서울 서초구에 있습니다. 이번 자료의 출제 단원은 순열조합, 무리함수, 유리함수, 집합입니다. 유리식 계산과 순열·조합 기호 같은 기본형부터 그래프의 위치 관계, 제한 조건이 붙은 경우의 수까지 다룹니다.
문항 구성의 특징은 객관식과 서술·단답형이 같은 수로 배치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객관식에서 빠르게 개념을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뒤에서는 조건을 어떻게 나누었는지와 얻은 후보가 실제로 가능한지를 스스로 점검해야 합니다. 계산 결과만 맞추는 연습보다 풀이의 출발 근거를 정리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순열조합은 다양한 소재로 반복되지만 모두 같은 계산법을 쓰지는 않습니다. 함수의 개수, 문자 배열, 자연수 만들기, 도형과 삼각형 세기를 조건별로 구별해야 합니다. 함수 문항 역시 식의 모양을 외우기보다 점근선, 시작점, 증가·감소를 그림과 연결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쉬움 문항은 1~4번과 6·7번입니다. 순열·조합의 정의, 합의 법칙, 유리식 연산과 점근선, 무리함수의 최대·최소를 확인합니다. 이 구간은 복잡한 발상보다 기호의 의미와 식 변형의 정확성이 중요하므로, 계산이 짧아도 분모 조건이나 범위의 끝점을 빠뜨리지 마세요.
보통 문항은 객관식 5·8·9번과 서술·단답형 10·12·13·14·17·18번입니다. 사분면 조건을 계수의 부호로 바꾸거나, 이웃하지 않는 조건을 여사건으로 처리하는 등 기본 개념을 상황에 맞게 선택해야 합니다. 서술·단답형 전체를 어려운 구간으로 보고 미루면 풀 수 있는 문제까지 놓칠 수 있습니다.
어려움은 11·15·16번으로, 모두 서술·단답형입니다. 11번은 제곱 전후의 조건, 15번은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원소와 개수가 정해진 원소의 구분, 16번은 그래프의 단조성과 정의역을 함께 봅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기준이며 개인의 체감과 같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6 | 33.3% | 1·2·3·4·6·7 |
| 보통 | 9 | 50.0% | 5·8·9·10·12·13·14·17·18 |
| 어려움 | 3 | 16.7% | 11·15·16 |
순열조합은 1·4·8·9·10·12·13·18번에 분포합니다. 단순한 기호 계산부터 합의 법칙과 곱의 법칙의 선택, 조건에 맞지 않는 경우 제외까지 폭이 넓습니다. 특히 순서가 자동으로 정해지는 상황에서 다시 배열을 곱하거나, 서로 겹치는 제외 대상을 단순히 빼는 실수를 경계해야 합니다.
무리함수는 5·7·11·16·17번이며, 그중 11·16번이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입니다. 정의역과 치역, 그래프의 방향을 읽는 기본기가 직선과의 교점이나 다른 함수와 연결된 최댓값·최솟값으로 확장됩니다. 근호를 없애는 계산을 시작하기 전에 어떤 범위에서 함수가 정의되는지부터 확인하세요.
유리함수는 2·3·6·14번입니다. 점근선을 읽는 기본형이 평행이동과 도형의 길이 관계로 연결됩니다. 집합은 15번만 있지만 어려움으로 분류되어 있으므로 문항 수만 보고 학습에서 제외해서는 안 됩니다. 합집합의 원소 수 조건을 차집합의 선택 조건으로 옮기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순열조합 | 8 | 1·4·8·9·10·12·13·18 | 없음 |
| 무리함수 | 5 | 5·7·11·16·17 | 11·16 |
| 유리함수 | 4 | 2·3·6·14 | 없음 |
| 집합 | 1 | 15 | 15 |
순열과 조합 기호의 값을 정의에 따라 계산하는 문항입니다. 순서를 구별하는 선택인지 먼저 확인하고, 조합에서 배열의 중복을 나누는 과정을 빠뜨리지 마세요.
유리함수의 두 점근선이 만나는 점을 묻습니다. 분모와 계수 관계로 수직·수평 점근선을 구별하고, 점근선의 교점을 그래프 위의 점으로 혼동하지 마세요.
유리식의 나눗셈을 계산합니다. 나누는 식을 역수로 바꾼 뒤 공통인수를 약분하되, 원래 분모와 나누는 식이 허용되는 조건은 끝까지 유지해야 합니다.
부등식에 맞는 자연수 순서쌍을 셉니다. 합이 가질 수 있는 값을 기준으로 겹치지 않게 나누고, 두 자리의 순서가 바뀐 경우를 같은 것으로 처리하지 마세요.
무리함수의 정의역과 지나는 사분면으로 계수의 부호를 판단합니다. 그래프의 시작점과 뻗는 방향을 함께 그려 보고, 음수로 나눌 때 부등호 방향이 바뀌는 점을 확인하세요.
평행이동 전후 유리함수의 관계를 구합니다. 점근선의 교점이 어떻게 이동하는지 비교하면 계산이 줄어들며, 출발 위치와 도착 위치를 반대로 빼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제한된 정의역에서 무리함수의 최대·최소를 이용합니다. 증가하는 방향을 확인한 뒤 알맞은 끝점을 대입하고, 정한 매개변수에서 구간 전체가 정의되는지도 점검하세요.
함숫값의 감소 조건과 특정 함숫값 조건을 만족하는 함수를 셉니다. 고정된 함숫값의 위아래에서 값을 따로 고르면 순서가 정해지므로, 불필요한 순열 계산을 덧붙이지 마세요.
일부 문자는 이웃하고 다른 문자는 이웃하지 않는 배열을 셉니다. 이웃하는 문자를 묶어 센 뒤 금지된 이웃 관계까지 생긴 경우를 빼며, 각 묶음 내부의 배열을 놓치지 마세요.
서로 다른 숫자로 크기 조건을 만족하는 짝수 자연수를 만듭니다. 맨 앞자리로 경우를 나누고 끝자리의 짝수 조건을 연결하되, 경계에 가까운 앞자리에서는 다음 자리까지 비교해야 합니다.
무리함수와 원점을 지나는 직선의 교점 조건을 다룹니다. 기울기의 부호에 따라 경우를 나누고, 제곱으로 만든 방정식의 실근이 원래 근호식도 만족하는지 확인하세요.
주어진 점을 골라 다각형을 만드는 방법을 셉니다. 전체 선택에서 한 직선 위의 점들 때문에 꼭짓점이 성립하지 않는 경우를 제외하며, 제외 대상이 겹치는 부분을 보정해야 합니다.
대소 관계가 정해진 자연수들의 순서쌍을 셉니다. 등호가 성립하는 경우와 모두 다른 경우를 분리하면 조합으로 정리할 수 있으며, 허용되는 같음을 누락하지 마세요.
유리함수의 점근선으로 만든 직사각형과 외접원의 관계를 이용합니다. 점근선 사이의 거리를 변의 길이로 바꾸고, 외접원의 지름이 직사각형의 대각선이라는 점을 구별하세요.
합집합의 원소 수와 부분집합 조건을 만족하는 집합을 셉니다. 교집합 영역과 차집합 영역의 선택을 분리하고, 이미 합집합에 포함된 원소의 선택까지 고정해 버리지 마세요.
무리함수와 유리함수의 증가·감소 관계를 이용해 최솟값 조건을 해석합니다. 두 함수가 만나는 위치를 먼저 확인한 뒤 치환해 계산하며, 새 변수의 양수 조건과 원래 정의역을 함께 검사하세요.
무리함수와 유리함수를 합성한 함수의 최댓값을 구합니다. 안쪽 함수의 치역을 먼저 정한 뒤 바깥 함수의 감소 성질을 적용하고, 안쪽 함숫값이 클수록 합성함숫값도 크다고 오해하지 마세요.
둘레와 변의 대소 조건이 주어진 자연수 변의 삼각형을 셉니다. 가장 긴 변의 범위를 먼저 좁혀 나누고, 삼각형 부등식의 엄격한 부등호와 변 사이의 등호 허용 여부를 확인하세요.
작년과 올해는 모두 수학(하)입니다. 총 문항은 23문항에서 18문항으로 줄었지만 서술·단답형은 6문항에서 9문항으로 늘었습니다.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은 12문항에서 3문항으로 줄고 쉬움은 2문항에서 6문항으로 늘었으므로, 분류상 구성은 완화되었으나 풀이를 직접 완성하는 준비는 여전히 필요합니다.
가장 많은 단원은 두 해 모두 순열조합이며 문항 수는 13문항에서 8문항으로 줄었습니다. 무리함수는 4문항에서 5문항으로 늘었고 유리함수는 4문항, 집합은 1문항으로 같습니다. 작년에 별도로 있었던 함수 단원은 올해 단원 목록에는 없습니다. 순열조합 중심의 연습에 무리함수의 그래프 해석을 함께 보강하세요.
작년 어려움은 4·7·12·13·14·15·16·19·20·21·22·23번에 분포했으나 올해는 11·15·16번입니다. 올해는 객관식에 어려움 분류가 없고 서술·단답형에서 집중적으로 조건을 연결합니다. 다음 시험 대비에서도 문항 수가 줄었다는 사실만 보기보다, 기본형의 정확성을 확보한 뒤 서술형의 조건 검토를 따로 연습하는 편이 좋습니다.
| 항목 | 2022학년도 | 2023학년도 |
|---|---|---|
| 총 문항 | 23 | 18 |
| 서술·단답 | 6 | 9 |
| 쉬움 | 2 | 6 |
| 보통 | 9 | 9 |
| 어려움 | 12 | 3 |
| 가장 많은 단원 | 순열조합 13문항 | 순열조합 8문항 |
이 문항들은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에 해당하며, 이용자 투표로 정한 순위가 아닌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공통된 부담은 계산보다 조건의 재해석에 있습니다. 식을 세운 이유와 후보를 제외한 이유를 함께 적어 보면 풀이의 빈틈을 발견하기 좋습니다.
무리함수와 직선의 교점은 방정식의 실근과 연결되지만 제곱한 식만으로 판단하면 허용되지 않는 후보가 남을 수 있습니다. 기울기가 양수·영·음수인 경우를 구별하고, 판별식 조건을 쓴 뒤 정의역과 제곱 전 부호를 다시 검사하세요. 특히 기울기가 사라지는 경우를 이차방정식과 똑같이 처리하지 않아야 합니다.
합집합의 원소 수를 집합 자체의 원소 수로 읽으면 조건을 잘못 세우기 쉽습니다. 다른 집합 바깥에서 추가되는 원소와 이미 겹치는 원소를 분리하면, 정해진 개수를 고르는 부분과 포함 여부를 자유롭게 정하는 부분이 드러납니다. 영역을 그림으로 나눈 뒤 독립적인 선택을 곱으로 연결하세요.
식부터 복잡하게 정리하면 최솟값이 어떤 위치에서 생기는지 놓치기 쉽습니다. 한 함수는 감소하고 다른 함수는 증가한다는 사실과 실제 대소가 바뀌는 상황을 먼저 확인해 교점을 해석하세요. 이어 조건으로 지정된 위치가 정의역에 드는지 확인하고, 근호를 치환한 변수의 허용 범위 안에서 계산해야 합니다.
첫 풀이에서는 순열·조합 기호와 점근선처럼 출발점이 분명한 문제를 먼저 처리하세요. 객관식 5·8·9번에서 조건 정리가 길어지면 표시하고 서술·단답형도 살펴보는 편이 좋습니다. 서술·단답형에는 보통 문항도 있으므로 번호순으로 끝까지 해결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시간을 묶어 두지 마세요.
11번에서 제곱과 경우 분류가 길어지거나 16번의 최솟값 구조가 보이지 않으면, 현재까지 확인한 정의역과 부호 조건을 남겨 두고 돌아오세요. 12·13·14·17·18번은 각각 제외할 경우, 등호, 도형 관계, 치역, 삼각형 조건이 출발점입니다. 연습할 때 조건 해석에 쓴 시간과 계산에 쓴 시간을 구분해 기록해 보세요.
마지막 검토는 재계산보다 누락하기 쉬운 조건에 집중하세요. 3번의 나눗셈 가능 조건, 10번의 앞자리와 끝자리 중복, 12번의 제외 대상 중복을 확인하세요. 13·18번에서는 엄격한 부등호와 등호가 허용되는 부분을 구별하고, 11·16·17번에서는 원래 정의역과 치역에 맞는지 되돌아가 점검해야 합니다.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18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fd209d09-86c7-4ed9-b43d-a26b8d25f53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