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순열조합 · 쉬움
순열과 조합의 기호가 섞인 식을 계산하는 문항입니다. 순서를 구별하는지 먼저 확인하고 조합의 대칭 성질을 활용하세요. 기호가 비슷하다고 같은 계산 규칙을 적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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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18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세화고등학교 2024년 1학년 2학기 기말고사 수학(하)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함수 5문항(28%)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12문항(67%)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세화고등학교는 서울 서초구에 있습니다. 이번 자료의 출제 단원은 순열조합, 함수, 합성함수와역함수, 무리함수, 유리함수입니다. 순열과 조합의 기본 계산에서 시작하지만 함수의 대응 관계와 그래프의 성질을 깊게 활용하는 방향으로 이어집니다.
함수 문항은 식을 구하는 계산에만 머물지 않습니다. 일대일성으로 가능한 대응을 제한하거나 합성 조건을 반복 대응의 순환으로 바꾸어야 합니다. 그래프에서는 근호의 정의 조건, 점근선, 치역의 경계를 따로 표시해야 교점이나 실근의 개수를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서술·단답형에서도 다양한 접근이 요구됩니다. 함수의 개수와 치역을 다루는 문항 사이에 자리 조건의 경우 세기, 유리함수의 사분면 판단, 조합식의 변형이 섞여 있습니다. 단원 이름으로 풀이를 예상하기보다 주어진 조건이 무엇을 제한하는지 먼저 문장으로 정리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쉬움은 1·2·17번, 보통은 3·4·9번입니다. 초반의 순열·조합 계산을 확보한 뒤 일대일함수와 합성함수로 넘어가는 구성입니다. 보통으로 분류된 9번도 합성 순서와 치역을 이용한 논증을 읽어야 하므로, 계산량이 적다는 이유만으로 조건 확인을 생략해서는 안 됩니다.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 문항은 5~8번에서 연속으로 등장합니다. 무리함수의 역함수와 거리, 매개변수에 따른 그래프의 교점, 구간별 합성함수, 높이에 따른 실근 개수를 다룹니다. 모두 그래프를 그리기 전에 정의역과 구간을 정해야 한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10~16번과 18번도 어려움으로 분류됩니다. 함수의 개수를 셀 때 전체 대응을 무작정 나열하거나 사분면을 그림의 인상으로만 판단하면 시간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분류는 자동 분류 기준이며 실제 체감 난도와 같다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먼저 구조를 파악하는 연습이 필요한 구성입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3 | 16.7% | 1·2·17 |
| 보통 | 3 | 16.7% | 3·4·9 |
| 어려움 | 12 | 66.7% | 5·6·7·8·10·11·12·13·14·15·16·18 |
순열조합은 1·2번의 기본형에서 11번의 크기·짝수 조건, 15번의 조합식 변형, 18번의 색칠 조건으로 확장됩니다. 같은 단원 안에서도 자리부터 정하는 문제와 식의 형태를 바꾸는 문제가 다르므로, 공식 암기만으로 묶어 준비하기 어렵습니다.
함수는 3·10·12·13·16번입니다. 일대일함수의 치역 중복 여부, 대칭 조건이 있는 대응, 반복 합성의 순환, 공역으로 갈 수 있는 서로 다른 값의 수를 다룹니다. 함수의 정의를 집합 사이의 대응으로 설명할 수 있어야 후반 문제의 조건을 세기 문제로 옮길 수 있습니다.
합성함수와역함수는 반복 합성, 구간별 그래프, 합성 순서와 정의역을 폭넓게 다룹니다. 무리함수는 5·6·8번이 모두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이고, 유리함수는 14번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그래프를 다루는 공부에서는 식 정리와 함께 끝점 포함 여부와 부호표를 반드시 남기세요.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순열조합 | 5 | 1·2·11·15·18 | 11·15·18 |
| 함수 | 5 | 3·10·12·13·16 | 10·12·13·16 |
| 합성함수와역함수 | 4 | 4·7·9·17 | 7 |
| 무리함수 | 3 | 5·6·8 | 5·6·8 |
| 유리함수 | 1 | 14 | 14 |
순열과 조합의 기호가 섞인 식을 계산하는 문항입니다. 순서를 구별하는지 먼저 확인하고 조합의 대칭 성질을 활용하세요. 기호가 비슷하다고 같은 계산 규칙을 적용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서로 다른 숫자로 자연수를 만들 때 홀수 조건을 만족하는 경우를 셉니다. 홀짝을 결정하는 자리를 먼저 정하고 남은 숫자를 배치하세요. 이미 사용한 숫자를 다시 선택하지 않도록 남은 선택지를 갱신해야 합니다.
구간별 일차식으로 정의된 함수의 일대일성을 판단합니다. 각 조각이 일대일인지와 서로 다른 조각의 치역이 겹치는지를 함께 확인하세요. 경계점의 포함 여부를 무시하면 가능한 매개변수 범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유한집합 위 함수의 반복 합성을 대응의 순환으로 읽습니다. 처음 원소로 돌아오는 주기를 확인한 뒤 합성 횟수를 줄이세요. 합성의 반복을 함숫값의 거듭제곱으로 혼동하지 마세요.
무리함수와 역함수 위 점 사이의 거리를 대칭 관계로 해석합니다. 대칭이동과 증가성을 활용해 점의 관계를 정리한 뒤 치환으로 거리식을 다루세요. 치환한 변수의 범위와 최솟값이 실제로 가능한지 확인해야 합니다.
매개변수에 따른 무리함수와 유리함수의 그래프 관계를 살핍니다. 근호가 정의되는 범위와 점근선을 기준으로 구간을 나누고 부호와 증감을 확인하세요. 식이 정의되지 않는 지점을 교점 후보로 포함하지 마세요.
구간별 함수의 합성 그래프를 구하고 둘러싸인 도형의 넓이를 해석합니다. 안쪽 함수의 출력이 바깥 함수의 어느 구간에 들어가는지 먼저 판단하세요. 원래 함수의 분기점만으로 합성 그래프의 구간을 나누면 빠지는 경계가 생깁니다.
수평선의 높이에 따라 구간별 함수와 만나는 실근의 개수를 분석합니다. 절댓값이 있는 무리함수 부분과 유리함수 부분의 치역을 따로 정리한 뒤 합치세요. 열린 끝점과 닫힌 끝점에서 개수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합성 순서를 바꾸어도 같다는 조건과 이차함수의 치역을 이용한 논증을 읽습니다. 합성 후 치역이 어떻게 변하는지와 특정 입력에서 얻는 관계를 구별하세요. 가정에서 출발해 모순을 얻는 흐름을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칭 조건과 일대일성을 동시에 만족하는 함수의 개수를 셉니다. 부호가 반대인 입력끼리 대응을 묶고 출력의 절댓값 선택과 부호 선택을 구분하세요. 서로 다른 입력에 같은 출력이 배정되는 경우를 제외해야 합니다.
서로 다른 숫자로 만든 자연수에 크기 조건과 짝수 조건을 함께 적용합니다. 높은 자리부터 기준 수와 비교하며 경우를 나눈 뒤 마지막 자리의 선택을 정리하세요. 경계에 가까운 경우를 큰 자리만 보고 통째로 포함하지 마세요.
일대일함수의 합성과 역함수 조건으로 가능한 대응을 셉니다. 역함수가 존재한다는 점을 이용해 반복 합성 조건으로 바꾸고 원소들의 순환을 분류하세요. 조건을 만족하는 원소의 집합이 정확히 지정되어 있다는 점을 지켜야 합니다.
함숫값이 같아지는 조건과 정의역·공역의 크기를 연결합니다. 같은 출력으로 가는 원소를 묶어 필요한 서로 다른 출력의 수를 파악하세요. 조건이 허용하는 짝과 실제로 합칠 수 있는 짝을 구별해야 합니다.
유리함수가 지나는 사분면 조건을 매개변수의 부호와 연결합니다. 평행이동된 기본형으로 정리하고 그래프가 수평선 형태로 퇴화하는 경우를 먼저 분리하세요. 축 위의 점은 사분면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점도 확인해야 합니다.
조합식이 포함된 자연수 방정식을 식의 구조로 해석합니다. 조합의 대칭 성질과 연속된 인수의 곱을 활용해 같은 형태로 정리하세요. 조합의 값에서 위쪽 수를 비교하려면 해당 범위에서 증가한다는 근거가 필요합니다.
일대일함수의 치역에서 가장 작은 값을 취하는 새 함수의 치역을 다룹니다. 선택할 원소 수와 가능한 최솟값의 범위를 연결하고 자연수 개수 조건을 부등식으로 옮기세요. 경계의 포함 여부와 정수 조건을 함께 검사해야 합니다.
여러 함수를 차례로 합성해 식과 정의역을 정리합니다. 안쪽 함수부터 대입하되 근호가 정의되는 범위를 먼저 적으세요. 계산 뒤 근호가 사라져도 처음의 정의역 제한은 유지됩니다.
그림의 이웃 관계와 같은 색 조건을 반영해 색칠 경우를 분석합니다. 여러 영역과 맞닿는 영역을 먼저 정하고 남은 영역의 순환 구조를 살피세요. 서로 이웃하지 않는 영역도 다른 조건으로 연결될 수 있으므로 독립적으로 곱해도 되는지 확인하세요.
작년과 올해는 모두 수학(하)이며 총 18문항, 서술·단답형 9문항의 구성도 같습니다.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은 작년 3문항에서 올해 12문항으로 늘었습니다. 작년에는 11·15·16번에 있던 어려움 분류가 올해는 객관식 5~8번에도 나타나므로, 문항 형식만으로 풀이 부담을 예상하기 어렵습니다.
겹치는 단원을 보면 순열조합은 작년 8문항에서 올해 5문항, 무리함수는 5문항에서 3문항, 유리함수는 4문항에서 1문항으로 줄었습니다. 올해는 함수 5문항과 합성함수와역함수 4문항이 배치되어 대응과 합성 조건을 준비할 필요가 큽니다. 다음 시험 대비에서는 작년의 단원 비중만 따라가기보다 올해 확인된 일대일성·치역·반복 합성 유형까지 학습 범위를 넓히세요.
| 항목 | 2023학년도 | 2024학년도 |
|---|---|---|
| 총 문항 | 18 | 18 |
| 서술·단답 | (9문항) | (9문항) |
| 쉬움 | 6 | 3 |
| 보통 | 9 | 3 |
| 어려움 | 3 | 12 |
| 가장 많은 단원 | 순열조합 8문항 | 순열조합·함수 각 5문항 |
이 문항들은 이용자 투표로 확정한 순위가 아니라 조건 처리 구조를 바탕으로 고른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공통점은 계산 전에 대상을 묶는 기준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높이 구간, 대응의 순환, 같은 출력의 묶음을 먼저 표시한 뒤 계산을 시작하세요.
식 하나를 풀어서 끝나는 문제가 아니라 높이에 따라 각 조각에서 생기는 실근의 개수를 합쳐야 합니다. 절댓값이 있는 부분의 값 변화와 유리함수 부분의 열린 치역을 나란히 적어 보세요. 경계 높이를 별도로 검사해야 중복이나 누락을 줄일 수 있습니다.
함숫값을 개별적으로 나열하면 가능한 대응이 복잡해집니다. 일대일대응임을 확인한 뒤 역함수 조건을 반복 합성으로 바꾸면 원소들이 이루는 순환 길이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지정된 집합 밖의 원소까지 같은 조건을 만족하지 않도록 확인하는 단계가 어렵습니다.
공역의 원소 수가 제한되어 있으므로 서로 다른 입력들이 어떤 경우에 같은 출력으로 갈 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조건을 원소 사이의 짝 관계로 바꾸고 묶음의 수와 공역의 크기를 비교하세요. 필요한 중복의 수만 확인하고 실제 가능한 짝의 배치를 생략하면 논리가 부족해집니다.
첫 풀이에서는 1·2번의 기본 계산을 확보하고, 3·4번에서 조건을 정확히 읽으세요. 5~8번에서 그래프 분류가 길어지면 표시한 뒤 9번과 서술·단답형 전체를 확인하는 운영을 연습하세요. 특히 17번은 뒤에 있지만 자동 분류 기준 쉬움이므로 번호순으로만 풀다가 놓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서술·단답형에서는 계산에 앞서 분류 기준을 짧게 남기세요. 10번은 대칭인 입력의 대응, 11번은 높은 자리의 비교, 12번은 순환 구조를 출발점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 풀이가 막힐 때는 같은 계산을 반복하기보다 경우를 나누는 기준이 서로 겹치거나 빠져 있지 않은지 점검하세요.
검토할 때는 3·7·8번의 경계점, 6·14번의 정의되지 않는 입력, 17번의 합성 정의역을 우선 확인하세요. 16번은 자연수 개수와 부등식의 경계가 일치하는지 살펴야 합니다. 연습에서는 구조를 해석하는 시간과 계산하는 시간을 나누어 기록하면 무엇 때문에 풀이가 길어지는지 파악하기 쉽습니다.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18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68891f4f-dbcc-4312-bb39-cd4b40da8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