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변이 직선 위에 놓인 정사각형
16번은 정사각형 한 변의 두 꼭짓점을 주어진 직선 위에 놓습니다. 넓이로 한 변 길이를 알면 다른 꼭짓점에서 직선까지의 거리도 정해집니다.
거리의 절댓값으로 얻은 위치 후보에 좌표 범위를 적용합니다. 그다음 평행한 변의 방향이 둘일 수 있으므로 제일사분면 조건과 목표식의 최대를 비교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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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2026-09-28 작성
서울세종고등학교 2025년 고1 2학기 중간고사 공통수학2의 연결 문항 22개를 기준으로 살펴봤습니다. 주요 단원은 원의방정식 10문항, 직선의방정식 8문항, 평면좌표 4문항입니다. 사이트의 등록 난이도 분포는 쉬움 9문항, 보통 9문항, 어려움 4문항입니다. 아래에서는 ‘정사각형의 거리 조건과 두 직선에 접하는 원의 중심’에 초점을 맞춰 대표 문항을 읽습니다.
16번은 정사각형 한 변의 두 꼭짓점을 주어진 직선 위에 놓습니다. 넓이로 한 변 길이를 알면 다른 꼭짓점에서 직선까지의 거리도 정해집니다.
거리의 절댓값으로 얻은 위치 후보에 좌표 범위를 적용합니다. 그다음 평행한 변의 방향이 둘일 수 있으므로 제일사분면 조건과 목표식의 최대를 비교해야 합니다.
22번은 두 직선에 동시에 접하는 원의 중심이 포물선 위에 놓입니다. 중심에서 두 직선까지의 거리가 같다는 조건을 이용하면 중심의 자취를 두 직선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중심의 가로좌표 곱과 무게중심 높이는 교점들의 부호 및 합을 제한합니다. 반지름이 영인 퇴화한 경우를 실제 원으로 세지 않고, 세 중심이 되는 접점·교점 배치를 확인해야 합니다.
정사각형은 변 길이와 점에서 직선까지의 거리를 연결하세요. 두 직선에 접하는 원은 중심 자취를 먼저 만들고, 포물선 교점의 합·곱으로 조건을 정리해보세요.
문항 수·단원·난이도는 연결된 출제 가능 문항의 등록 분류 기준이며, 원본 시험 전체 구성과 다를 수 있습니다. 번호도 사이트 연결 문항 번호입니다. 대표 16·22번의 저장 원문과 해설을 참고했습니다. 전체 풀이를 재검수한 글은 아니며 실제 정답률·평균 점수·등급컷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원본 문제와 함께 다시 보기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서울세종고등학교는 서울 강남구에 있습니다. 이번 시험의 출제 단원은 평면좌표, 직선의방정식, 원의방정식입니다. 거리와 내분점에서 출발해 직선의 위치 관계, 원의 현과 접선으로 이어지는 좌표기하 범위입니다.
초반에는 두 점 사이의 거리, 내분점, 무게중심, 수직인 직선처럼 공식을 선택하기 쉬운 문제가 나옵니다. 그러나 6번부터 현의 길이를 중심과 직선 사이의 거리로 바꾸어야 합니다. 문제 번호가 앞에 있다는 이유로 모두 같은 속도로 처리할 수 있는 구성은 아닙니다.
후반에는 정사각형, 접선으로 만든 삼각형, 이차함수와 원의 교점 등을 다룹니다. 좌표를 모두 구하는 방식과 도형의 성질로 계산을 줄이는 방식 중 어느 접근이 적절한지 판단해야 합니다. 연습할 때는 계산 결과뿐 아니라 첫 관계식을 선택한 이유도 말해 보세요.
쉬움은 1~5번과 7·9·19·20번입니다. 기본 공식 적용과 원의 중심·반지름 결정이 포함됩니다. 특히 서술·단답형인 19·20번도 이 구간에 속하므로, 형식만 보고 어렵다고 판단해 뒤로 미루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은 8·10·12·13·14·15번입니다. 접선 조건을 거리로 옮기거나 넓이비를 내분비로 바꾸는 등 개념 사이의 연결이 필요합니다. 계산을 시작하기 전에 어떤 도형 성질을 사용할지 정하면 불필요한 연립과 전개를 줄일 수 있습니다.
어려움은 6·11·16·17·18·21·22번입니다. 16~18번의 연속된 구간과 마지막 객관식에 부담이 있지만 중간에 쉬움 문항이 다시 나옵니다. 이 난이도는 자동 분류 기준이며, 모든 학생이 같은 순서로 어렵게 느낀다는 뜻은 아닙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9 | 40.9% | 1·2·3·4·5·7·9·19·20 |
| 보통 | 6 | 27.3% | 8·10·12·13·14·15 |
| 어려움 | 7 | 31.8% | 6·11·16·17·18·21·22 |
원의방정식은 가장 많은 10문항입니다. 완전제곱으로 중심과 반지름을 읽는 문제부터 현의 길이, 외부에서 그은 접선, 중심의 자취까지 폭이 넓습니다. 원의 식만 정리하는 연습에 머물지 말고 접함과 교차를 중심에서 직선까지의 거리로 설명하는 연습을 덧붙이세요.
직선의방정식에서는 수직·평행과 점과 직선 사이의 거리가 도형 조건에 결합됩니다. 11번은 직각삼각형의 외접원, 16번은 정사각형, 18번은 이차함수와 직사각형으로 연결됩니다. 단원 이름은 직선이어도 넓이와 원의 성질까지 함께 복습할 필요가 있습니다.
평면좌표는 1·2·3번의 기본 계산과 10·14번의 비례 관계 활용으로 나뉩니다. 내분점 공식을 외우는 것에 더해, 각의 이등분선이나 닮음에서 분할비를 얻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넓이비를 곧바로 선분의 길이비로 사용하는 실수를 점검하세요.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원의방정식 | 10 | 6·7·8·9·12·17·19·20·21·22 | 6·17·21·22 |
| 직선의방정식 | 7 | 4·5·11·13·15·16·18 | 11·16·18 |
| 평면좌표 | 5 | 1·2·3·10·14 | 없음 |
두 점 사이의 거리를 구하는 기본 문항입니다. 좌표의 차를 각각 제곱해 합한 뒤 거리로 바꾸며, 좌표의 합을 사용하거나 마지막 제곱근을 빠뜨리지 않도록 확인하세요.
선분을 주어진 비로 내분하는 점의 좌표를 구합니다. 분할비와 양 끝점에 곱하는 가중치의 대응을 먼저 확인하고, 음수 좌표를 대입할 때 괄호를 유지하세요.
무게중심의 좌표 조건으로 꼭짓점에 포함된 미지수를 결정합니다. 각 좌표의 평균을 따로 비교하면 되며, 가로좌표와 세로좌표의 식을 섞지 않도록 정리하세요.
한 점을 지나고 주어진 직선에 수직인 직선의 절편을 찾습니다. 수직 조건으로 기울기를 정한 뒤 점의 좌표를 대입하며, 기울기의 역수에서 부호를 놓치지 마세요.
직선이 지나는 점과 원점까지의 거리 조건을 연결해 기울기를 결정합니다. 직선을 일반형으로 정리해 거리 공식을 적용하고, 제곱한 뒤 얻은 후보에 양수 조건을 적용하세요.
주어진 길이의 현을 만드는 직선의 기울기 조건을 다룹니다. 중심에서 현에 내린 수선과 반지름으로 중심과 직선 사이의 거리를 정한 뒤 방정식으로 옮기며, 현 전체와 절반의 길이를 구별하세요.
원과 직선이 서로 다른 교점을 갖는 매개변수 범위를 판단합니다. 중심에서 직선까지의 거리가 반지름보다 작아야 하며, 접하는 경계값을 정수 후보에 포함하지 마세요.
원 밖의 점에서 그은 접선들의 절편 관계를 구합니다. 중심과 접선 사이의 거리가 반지름과 같다는 조건을 쓰고, 기울기로 표현할 수 없는 수직선이 접선인지도 먼저 확인하세요.
원 위의 두 점 사이 거리의 최댓값으로 원의 매개변수를 정합니다. 완전제곱으로 반지름을 읽고 지름과 연결하며, 반지름과 지름을 혼동하거나 반지름 제곱을 길이로 읽지 마세요.
삼각형의 각의 이등분선이 대변과 만나는 점의 좌표를 구합니다. 인접한 변의 길이로 내분비를 정한 뒤 좌표 공식에 넣으며, 비를 정하는 변과 내분되는 변을 구별하세요.
직선들의 교점으로 만든 삼각형과 외접원의 넓이 관계를 다룹니다. 기울기로 직각을 확인하면 빗변을 외접원의 지름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지름을 반지름으로 바꾸는 단계를 점검하세요.
중심이 포물선 위에 있고 직선에 접하는 원의 조건을 다룹니다. 중심 좌표를 연결한 뒤 거리 조건의 절댓값을 경우별로 풀며, 한쪽 부호에서 나온 후보만 남기지 마세요.
삼각형의 넓이를 이등분하는 직선을 정하고 원점까지의 거리를 구합니다. 직선이 만나는 변을 넓이 조건으로 먼저 판단하며, 교점을 임의의 변 위에 놓고 계산하지 마세요.
평행선으로 생긴 닮은 삼각형의 넓이비를 내분점 좌표로 연결합니다. 넓이비에서 길이비를 얻은 뒤 전체 변과 부분 선분의 비를 구별하고 내분비로 바꾸세요.
평행한 직선들과 좌표축이 만드는 사각형의 넓이로 직선 사이의 거리를 구합니다. 넓이를 삼각형으로 나누어 절편 조건을 정리하며, 양의 절편 조건으로 가능한 위치를 확인하세요.
한 변이 직선 위에 있는 정사각형의 좌표 조건을 해석합니다. 점과 직선 사이의 거리로 한 변을 정하고 수선의 발을 이용하며, 이웃한 꼭짓점이 놓일 수 있는 방향을 모두 검토하세요.
외부의 점과 원의 접점들이 만드는 삼각형의 넓이를 구합니다. 접점을 잇는 현의 중점과 중심을 연결해 직각삼각형의 관계를 쓰며, 중심에서 현까지의 거리와 삼각형의 높이를 구별하세요.
이차함수 그래프 위의 점들과 직사각형의 조건을 연결합니다. 평행한 변의 기울기로 좌표 관계를 정리하고 공통 높이를 이용해 넓이를 비교하며, 밑변에 대응하는 높이를 정확히 잡으세요.
일반형으로 주어진 원의 중심과 반지름을 읽어 필요한 값을 구합니다. 완전제곱을 만드는 항을 양변에 함께 반영하고, 중심 좌표의 부호와 반지름 제곱을 구별해 적으세요.
중심이 좌표축 위에 있고 주어진 점들을 지나는 원의 넓이를 구합니다. 중심에서 각 점까지의 거리의 제곱이 같다는 조건을 쓰며, 중심 좌표를 정한 뒤 반지름 제곱으로 넓이를 연결하세요.
지름의 양 끝점이 주어진 원과 이차함수의 교점 조건을 결합합니다. 지름에 대한 원주각의 직각 조건과 근과 계수의 관계를 함께 쓰며, 연립식에서 분리된 근과 남은 교점의 근을 구별하세요.
직선과 좌표축에 동시에 접하고 중심이 이차함수 그래프 위에 있는 원을 다룹니다. 같은 거리 조건으로 중심의 자취를 나눈 뒤 교점 조건을 검토하며, 반지름이 사라지는 위치와 접하는 경우를 구별하세요.
작년은 수학(하), 올해는 공통수학2로 과목이 다르며 출제 범위도 다릅니다. 따라서 위 표는 구성 변화의 참고 자료로 읽어야 합니다.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은 5문항에서 7문항으로 늘었지만 쉬움도 3문항에서 9문항으로 늘어, 시험 전체가 일률적으로 어려워졌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겹치는 단원인 원의방정식은 작년 6문항에서 올해 10문항으로 늘었습니다. 이 단원의 어려움은 작년 16·18번, 올해 6·17·21·22번에 있습니다. 작년의 가장 많은 단원인 집합과 올해 원의방정식의 비중 차이를 같은 범위 안의 증감으로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작년 어려움은 15~19번에 모였고 서술·단답형 18·19번도 포함됐습니다. 올해는 6·11번부터 나타나며 서술·단답형 19·20번은 쉬움입니다. 다음 시험을 준비할 때도 작년의 번호별 체감에 맞추기보다 현재 범위의 기본형을 확보하고 원과 직선의 결합 유형으로 확장하세요.
| 항목 | 2024학년도 | 2025학년도 |
|---|---|---|
| 총 문항 | 19 | 22 |
| 서술·단답 | 문항 수 2 | 문항 수 2 |
| 쉬움 | 3 | 9 |
| 보통 | 11 | 6 |
| 어려움 | 5 | 7 |
| 가장 많은 단원 | 집합 7문항 | 원의방정식 10문항 |
이 문항들은 이용자 투표에 따른 순위가 아니라 해설의 연결 구조를 근거로 고른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공통점은 도형 조건을 다른 표현으로 바꾸는 단계가 있다는 점입니다. 그림에 수직과 같은 길이를 표시하고, 식을 만든 뒤에는 그 식이 원래 어떤 조건을 뜻했는지 돌아가 확인하세요.
접점 좌표를 직접 구하려 하면 계산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접선의 길이가 같고 반지름도 같다는 조건으로 현의 중점, 중심, 외부의 점이 한 직선 위에 있음을 먼저 확인하세요. 닮음으로 필요한 거리를 연결한 뒤 넓이의 높이를 따로 정해야 하는 점이 어렵습니다.
지름을 보는 도형 해석과 교점을 근으로 보는 대수 해석을 오가야 합니다. 원주각의 직각 조건을 먼저 기울기 관계로 옮기고, 원과 포물선을 연립한 식에서 각 인수가 어떤 교점에 대응하는지 적어 보세요. 서로 다른 단계에서 쓰는 근을 혼동하면 관계식이 어긋납니다.
원 자체를 하나씩 구하기보다 중심이 놓일 수 있는 직선들을 먼저 찾아야 합니다. 그 직선들과 이차함수 그래프의 교점이 원의 후보가 되지만, 반지름이 사라지는 위치는 제외해야 합니다. 교점 개수를 접함과 서로 다른 교차로 나누어 판별하는 과정이 부담입니다.
첫 풀이에서는 1~5번의 기본 계산을 안정적으로 마치고, 6번에서 현과 거리의 관계가 보이지 않으면 표시한 뒤 이어 가세요. 7·9번처럼 기본 구조가 분명한 문항이 남아 있습니다. 한 문항에 오래 머무르기보다 전체에서 접근 가능한 문제를 먼저 확보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16~18번의 어려움 구간을 지난 뒤에도 19·20번 서술·단답형을 쓸 시간을 확보하세요. 완전제곱과 거리의 제곱이 같다는 출발 조건을 적으면 계산의 근거가 분명해집니다. 마지막 21·22번은 객관식이므로, 서술형을 끝냈다고 전체 풀이를 마친 것으로 생각하지 마세요.
검토할 때는 계산을 그대로 반복하기보다 조건 누락을 찾으세요. 5번의 양수 조건, 7번의 서로 다른 교점, 12번의 절댓값 양쪽 경우가 점검 대상입니다. 16번은 가능한 꼭짓점 배치, 17번은 높이의 기준선, 22번은 원이 성립하지 않는 중심 위치를 다시 살펴보세요.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2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e97ccf48-5d9f-484f-83dd-b010f53c431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