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등차등비수열 · 쉬움
첫째항과 공비로 등비수열의 특정 항을 구합니다. 항의 위치에 따라 공비를 곱하는 횟수가 달라진다는 점을 확인하고, 항 번호를 그대로 지수로 쓰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1쪽은 누구나, 전체 쪽은 회원이 볼 수 있어요. 해설은 빠져 있습니다.

시험 분석
연결된 20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영파여자고등학교 2026년 2학년 1학기 기말고사 대수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삼각함수활용 7문항(35%)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11문항(55%)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영파여자고등학교는 서울 송파구에 있습니다. 이번 자료에서 확인되는 범위는 삼각함수활용, 등차등비수열, 수열의합, 수학적귀납법, 지수입니다. 삼각형의 길이와 넓이, 수열의 일반항과 합을 중심으로 여러 개념을 함께 활용합니다.
초반에는 등비수열의 항, 등차중항, 등차수열의 합, 삼각형의 넓이처럼 기본 개념을 직접 적용합니다. 중반부터는 삼각함수나 로그가 포함된 합을 정리하거나, 원에 내접한 도형의 각 관계를 이용해야 합니다. 단원 이름만 보고 풀이 공식을 하나로 고정하기 어려운 시험입니다.
후반에는 넓이의 등비 관계, 홀수 번째 항의 등비수열, 도형의 닮음과 수열 조건이 연결됩니다. 계산에 들어가기 전에 무엇이 같은지, 어떤 비가 일정한지를 표시해 보세요. 서술·단답형에서는 결과뿐 아니라 일반항을 얻는 근거와 도형의 성질을 적용하는 이유까지 정리하는 연습이 좋습니다.
쉬움 구간은 수열의 기본 공식과 넓이 공식, 합의 기호의 성질을 확인합니다. 3번은 근과 계수의 관계를 등차중항에 연결하고, 6번은 상수항을 항의 개수만큼 합산해야 합니다. 기본형에서도 어떤 항들을 더하는지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보통 문항 중 7번은 귀납 가정의 적용 위치, 8번은 점화식의 반복 구간을 파악해야 합니다. 12번도 코사인법칙을 적용할 삼각형을 구분하면 접근할 수 있으므로, 앞의 어려움 문항에서 막히더라도 뒤로 이동해 확인할 가치가 있습니다.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은 전체의 절반을 넘습니다. 다만 실제 응시자의 체감 난도를 확정하는 수치는 아닙니다. 후반에는 식을 세우는 단계와 계산하는 단계가 분리되는 문제가 많으므로, 막힌 이유가 조건 해석인지 계산인지 구별해 복습하세요.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5 | 25% | 1·2·3·4·6 |
| 보통 | 4 | 20% | 5·7·8·12 |
| 어려움 | 11 | 55% | 9·10·11·13·14·15·16·17·18·19·20 |
삼각함수활용은 기본 넓이 계산에서 사인법칙·코사인법칙의 연계, 원에 내접한 사각형, 닮은 도형의 넓이까지 이어집니다. 특히 14·18번은 등비수열 조건이 도형의 넓이나 변의 길이에 붙습니다. 길이의 비와 넓이의 비를 구분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등차등비수열은 기본형의 비중도 있지만 13번의 부분합 대칭성, 17번의 홀수·짝수 항 관계처럼 구조를 읽는 문제로 확장됩니다. 수열의합에서는 단순 합산 외에 삼각함수의 짝짓기, 로그의 소거, 도형 넓이의 일반항 만들기를 준비해야 합니다.
수학적귀납법 단원의 7·8번은 각각 증명 과정과 귀납적으로 정의된 수열을 다룹니다. 지수의 15번은 거듭제곱근이 정수가 되는 조건을 소인수의 지수로 해석합니다. 출제량이 적은 단원도 별도의 사고 과정을 요구하므로 대표 유형을 확인해 두세요.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삼각함수활용 | 7 | 2·10·11·12·14·18·20 | 10·11·14·18·20 |
| 등차등비수열 | 6 | 1·3·4·5·13·17 | 13·17 |
| 수열의합 | 4 | 6·9·16·19 | 9·16·19 |
| 수학적귀납법 | 2 | 7·8 | 없음 |
| 지수 | 1 | 15 | 15 |
첫째항과 공비로 등비수열의 특정 항을 구합니다. 항의 위치에 따라 공비를 곱하는 횟수가 달라진다는 점을 확인하고, 항 번호를 그대로 지수로 쓰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두 변과 끼인각으로 삼각형의 넓이를 구합니다. 넓이 공식에 들어가는 각이 주어진 두 변 사이의 각인지 확인하고, 사인값과 넓이의 계수를 빠뜨리지 마세요.
이차방정식의 두 근 사이에 놓인 등차중항을 다룹니다. 근과 계수의 관계로 두 근의 합을 먼저 얻으면 되며, 두 근을 각각 계산하는 데 시간을 쓰지 않아도 됩니다.
첫째항과 끝항이 주어진 등차수열의 합을 구합니다. 합을 구하는 항의 개수를 확인한 뒤 공식을 적용하고, 끝항의 번호와 공차를 혼동하지 마세요.
서로 다른 항들의 합 조건으로 첫째항과 공비의 관계를 찾습니다. 항의 번호가 함께 이동할 때 공비가 공통으로 곱해지는 구조를 이용하고, 합을 무작정 전개하기 전에 묶어 보세요.
주어진 합들을 이용해 다른 합을 표현합니다. 합의 선형성을 적용하되, 괄호 안의 상수는 합산 범위의 항 수만큼 더해진다는 점과 뺄셈의 부호를 확인하세요.
분수의 합에 대한 귀납적 증명에서 빈칸의 의미를 파악합니다. 앞선 항들의 합에 귀납 가정을 적용하고 다음 항을 더하며, 통분 뒤 목표 식의 분모와 분자를 구분하세요.
항의 크기에 따라 규칙이 달라지는 점화식의 합을 구합니다. 초기 항을 순서대로 적어 반복 구간을 찾고, 반복에 들어가기 전의 항과 마지막에 남는 항을 따로 처리하세요.
서로 다른 형태로 주어진 합들의 대소를 비교합니다. 자연수의 합, 여각 관계를 이용한 삼각함수의 짝짓기, 로그의 소거를 구별해 적용하며 짝이 없는 가운데 항을 빠뜨리지 마세요.
각의 사인 비와 넓이 조건에서 삼각형의 둘레를 구합니다. 사인법칙으로 변의 비를 정한 뒤 코사인법칙과 넓이 공식을 연결하며, 길이를 나타내는 공통 배율의 양수 조건을 확인하세요.
원에 내접한 사각형에서 한쪽 삼각형의 정보로 다른 쪽 넓이를 구합니다. 코사인법칙과 대각의 보각 관계를 연결하고, 각의 코사인 부호와 사인 부호를 혼동하지 마세요.
변을 내분하는 점과 맞은편 꼭짓점을 잇는 선분의 길이를 구합니다. 원래 삼각형에서 구한 각의 정보를 작은 삼각형에 적용하고, 내분비의 순서와 실제 선분의 대응을 확인하세요.
등차수열의 부분합이 같은 서로 다른 자연수 위치를 찾습니다. 부분합을 이차식으로 보고 대칭성을 활용하며, 서로 다른 두 위치라는 조건과 순서 제한을 함께 반영하세요.
삼각형들의 넓이가 등비수열을 이루는 조건에서 각의 사인 비를 다룹니다. 전체 넓이와 부분 넓이의 합을 먼저 연결하고, 넓이의 비를 사인의 비로 바꿀 때 변의 길이 비도 반영하세요.
거듭제곱근 중 정수가 존재하는 조건을 분류합니다. 소인수분해한 각 지수가 근의 차수로 나누어지는지 살피고, 서로 다른 소인수가 있는 경우에도 모든 지수를 동시에 확인하세요.
원과 직선의 교점으로 만든 삼각형들의 넓이 합을 구합니다. 중심에서 직선까지의 거리와 현의 절반을 이용해 넓이를 일반항으로 표현하며, 현 전체와 반쪽 길이를 구분하세요.
홀수 번째 항의 등비 관계와 대칭 위치 항들의 곱 조건을 함께 사용합니다. 짝수 번째 항을 홀수 번째 항의 역수로 표현해 합의 비를 정리하고, 전체 수열이 등비수열이라고 가정하지 마세요.
여러 선분이 등비수열을 이루는 도형에서 둘레와 넓이를 다룹니다. 공비로 변들을 표현한 뒤 코사인법칙과 닮음을 연결하며, 닮음비를 넓이비에 그대로 적용하지 마세요.
합으로 주어진 조건에서 원래 수열의 일반항과 합을 찾습니다. 이웃한 부분합의 차로 항을 복원한 뒤 부분분수로 정리하며, 첫째항도 일반항에 맞는지 별도로 확인하세요.
원에 내접한 사각형의 같은 각 조건으로 원의 넓이를 구합니다. 같은 원주각에 대응하는 현과 코사인법칙을 연결한 뒤 사인법칙을 적용하며, 외접원의 지름과 반지름을 구분하세요.
작년 과목은 수학I이고 올해는 대수이므로 같은 과목의 시험처럼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자동 분류 기준으로 어려움은 9문항에서 11문항으로 늘고 보통은 7문항에서 4문항으로 줄었습니다. 작년에는 9·13번과 15~21번에 어려움이 있었고, 올해는 9~11번과 13~20번으로 이어져 중반부터 부담이 지속됩니다.
겹치는 단원 중 삼각함수활용은 작년 4문항에서 올해 7문항으로, 수열의합은 2문항에서 4문항으로 늘었습니다. 등차등비수열은 6문항, 수학적귀납법은 2문항으로 각각 같습니다. 과목이 달라진 만큼 이 변화만으로 학교의 고정된 출제 경향을 단정하기보다, 공통 단원에서 여러 조건을 연결하는 연습의 필요성을 확인하세요.
다음 시험을 준비할 때는 기본 공식 확인 뒤 넓이·길이의 비와 수열 조건을 함께 다루는 유형으로 확장하세요. 어려움 문항이 중반부터 등장하는 배치에 대비해, 순서대로 모두 해결하려는 방식보다 접근 가능한 문제를 찾고 다시 돌아오는 풀이 운영도 연습하는 편이 좋습니다.
| 항목 | 2025학년도 | 2026학년도 |
|---|---|---|
| 총 문항 | 21 | 20 |
| 서술·단답 | 총 2문항 | 총 2문항 |
| 쉬움 | 5 | 5 |
| 보통 | 7 | 4 |
| 어려움 | 9 | 11 |
| 가장 많은 단원 | 등차등비수열 6문항 | 삼각함수활용 7문항 |
이 문항들은 이용자 투표로 정해진 순위가 아니라 조건 연결의 복잡성을 근거로 선정한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공통적으로 한 조건을 정리한 결과가 다음 개념의 입력이 됩니다. 풀이를 복습할 때 각 단계 옆에 사용한 조건을 짧게 적어 보면 연결이 끊긴 지점을 찾기 쉽습니다.
등비수열인 대상은 홀수 번째 항들이며 짝수 번째 항은 다른 조건으로 결정됩니다. 두 집단의 합을 같은 공통 인수로 정리하는 단계가 핵심입니다. 모든 항에 하나의 공비를 적용하면 조건 해석부터 어긋나므로 항의 위치를 나누어 적어 보세요.
선분의 순서에 맞게 공비의 거듭제곱을 배치한 뒤 삼각형의 각과 넓이를 연결해야 합니다. 두 삼각형의 대응변을 확인하는 단계까지 있어 단순한 넓이 공식 적용보다 판단이 많습니다. 길이의 배율과 넓이의 배율을 따로 표시하면 계산의 혼동을 줄일 수 있습니다.
같은 각이 같은 현을 만든다는 성질을 식으로 옮기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두 삼각형의 코사인법칙을 연결해 각의 정보를 얻고, 외접원 반지름을 구할 때에는 사인법칙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원의 넓이를 구하는 마지막 단계까지 길이와 넓이의 대상을 구별하세요.
첫 풀이에서는 기본형을 정확히 처리하고 중반 이후의 풀이 시간을 확보하세요. 9번에서 합의 정리가 길어지거나 10·11번에서 도형 관계가 보이지 않으면 표시한 뒤 12번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술·단답형을 살필 시간도 남도록 전체 문제를 먼저 훑는 연습을 권합니다.
19번은 합의 차를 취하는 단계와 원래 수열의 합을 계산하는 단계를 구분하세요. 변형된 항들의 합에서 출발하므로 차를 취한 결과를 원래 항으로 곧바로 착각하기 쉽습니다. 20번은 같은 현이라는 근거를 먼저 적어 두면 이후 코사인법칙과 사인법칙을 적용할 대상이 분명해집니다.
마지막 검토에서는 반복 구간 이전의 항, 내분비의 방향, 자연수의 범위, 길이의 양수 조건을 확인하세요. 8번은 주기가 시작되는 위치, 13번은 같은 위치를 제외하는 조건, 18번은 대응변과 넓이비가 중요합니다. 도형 문항에서 사인을 구할 때에는 삼각형의 내각이라는 범위도 함께 확인하세요.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0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c4ebca34-a16b-443f-9654-57fed9f686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