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등차등비수열 · 쉬움
첫째항과 공비로 등비수열의 특정 항을 구합니다. 일반항에서 공비를 곱하는 횟수와 항 번호를 구별하고, 첫째항부터 다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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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2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효원고등학교 2026년 2학년 1학기 기말고사 대수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등차등비수열 8문항(36%)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8문항(36%)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효원고등학교는 경기 수원시에 있습니다. 이번 자료에서 확인되는 범위는 등차등비수열, 수열의합, 수학적귀납법, 삼각함수활용입니다. 수열의 일반항과 합, 귀납적 정의를 다루며 삼각형과 원에 사인법칙·코사인법칙을 적용합니다.
초반에는 등비수열의 일반항, 등차중항, 합의 성질처럼 기본 개념을 바로 적용하는 문항이 있습니다. 반면 후반에는 같은 수열 단원에서도 모든 항에 대한 조건을 해석하거나 새로운 수열로 묶어야 합니다. 기본형을 맞힌 뒤 조건형으로 확장하는 학습이 필요합니다.
모두 객관식이지만 풀이 과정의 점검은 중요합니다. 수열의 후보를 구한 뒤 정수와 부호 조건으로 걸러 내고, 도형에서는 가능한 각을 정한 뒤 길이의 대소를 확인해야 합니다. 계산 결과만 남기기보다 후보를 채택하거나 제외한 이유를 짧게 기록하세요.
자동 분류 기준 쉬움 문항은 전체의 절반입니다. 다만 6번의 항 개수, 14번의 분기 기준, 15번의 적립 시점은 공식을 알고 있어도 틀리기 쉬운 부분입니다. 쉬운 구간에서 속도를 내되 조건을 생략하는 방식으로 시간을 줄이지 마세요.
8·11·13번은 보통으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삼각비를 변의 관계로 바꾸거나 부분합에서 일반항을 복원하는 연결 단계가 필요합니다. 이 구간에서는 곧바로 수치를 계산하기보다 어떤 법칙으로 표현을 바꿀지 먼저 결정하는 연습이 효과적입니다.
10번 뒤에는 쉬움·보통 문항이 다시 나오지만, 16~22번은 어려움 문항이 이어집니다. 따라서 10번의 전개도 해석에서 오래 막히면 뒤쪽 기본형을 먼저 확보하는 편이 좋습니다. 이 분포는 자동 분류 기준이며 실제 응시자의 체감 난도를 확정하는 자료는 아닙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11 | 50.0% | 1·2·3·4·5·6·7·9·12·14·15 |
| 보통 | 3 | 13.6% | 8·11·13 |
| 어려움 | 8 | 36.4% | 10·16·17·18·19·20·21·22 |
등차등비수열은 기본항 계산부터 실생활의 원리합계, 항의 부호 조건, 부분합의 비, 묶음 수열까지 폭이 넓습니다. 7번에서 합으로 미지수를 정하는 기본을 익힌 뒤 18번의 공비 조건과 19번의 묶음 구조로 넘어가세요. 공식 암기만으로는 후반의 출발점을 찾기 어렵습니다.
삼각함수활용은 넓이와 외접원뿐 아니라 원뿔의 전개도와 사각형에도 쓰입니다. 8·11번은 사인과 변의 관계를 연결하고, 17·21번은 여러 삼각형에서 얻은 정보를 이어야 합니다. 어떤 삼각형에 어떤 법칙을 적용했는지 그림에 표시하는 습관이 도움이 됩니다.
수열의합에서는 합의 성질과 소거 구조를 구별하고, 수학적귀납법에서는 증명의 흐름과 귀납적 정의의 계산을 구별해야 합니다. 특히 14번과 22번은 항을 순서대로 만드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몇 항을 계산한 뒤 보이는 규칙이 조건 전체에서도 유지되는지 확인하세요.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등차등비수열 | 8 | 1·2·6·7·15·16·18·19 | 16·18·19 |
| 삼각함수활용 | 7 | 5·8·10·11·12·17·21 | 10·17·21 |
| 수열의합 | 4 | 3·4·13·20 | 20 |
| 수학적귀납법 | 3 | 9·14·22 | 22 |
첫째항과 공비로 등비수열의 특정 항을 구합니다. 일반항에서 공비를 곱하는 횟수와 항 번호를 구별하고, 첫째항부터 다시 확인하세요.
등차수열에서 가운데 항의 관계를 묻습니다. 양 끝 항의 평균이라는 성질을 적용하되, 주어진 수의 순서를 유지해 식을 세우세요.
주어진 합을 이용해 항의 일차결합의 합을 정리합니다. 합 기호를 항별로 나누고, 상수항의 합에는 전체 항 개수가 반영된다는 점을 확인하세요.
곱으로 표현된 항을 전개해 거듭제곱의 합으로 바꿉니다. 제곱의 합과 상수의 합을 분리하며, 합 기호의 시작과 끝을 빠뜨리지 마세요.
두 변과 끼인각으로 삼각형의 넓이를 구합니다. 넓이 공식에 들어가는 각이 두 변 사이의 각인지 확인하고 둔각의 사인값을 적용하세요.
나머지 조건을 만족하는 자연수들을 등차수열로 나열해 합을 구합니다. 상한 안의 마지막 항과 항 개수를 먼저 정해야 하며, 상한 자체를 끝항으로 넣지 마세요.
서로 다른 구간의 부분합으로 첫째항과 공차를 연결합니다. 합 공식을 각각 세운 뒤 공통 부분을 소거하고, 구하려는 항의 조합을 구별하세요.
삼각비 사이의 조건으로 삼각형의 모양을 판단합니다. 사인법칙과 코사인법칙으로 변의 관계로 옮기고, 제곱의 관계를 길이로 해석할 때 양수 조건을 확인하세요.
배수임을 보이는 귀납법 증명에서 빈 부분을 해석합니다. 다음 단계의 거듭제곱을 가정이 쓰이는 형태로 바꾸고, 처음 성립하는 단계와 귀납 단계를 구별하세요.
원뿔 표면을 감는 실의 최단 길이를 전개도로 해석합니다. 부채꼴의 호와 밑면 둘레를 연결한 뒤 평면의 선분에 코사인법칙을 적용하며, 펼친 뒤 점의 위치를 확인하세요.
삼각비 조건을 변의 비로 바꾸어 가장 작은 내각을 다룹니다. 가장 짧은 변의 대각을 정한 뒤 코사인법칙을 쓰고, 변과 각의 대응을 혼동하지 마세요.
삼각형의 각과 변으로 외접원 반지름 및 다른 변을 연결합니다. 남은 각을 정한 뒤 사인법칙을 적용하고, 외접원 반지름과 지름의 구별을 확인하세요.
부분합에서 일반항을 구한 뒤 분수꼴 항의 합을 계산합니다. 이웃한 부분합의 차와 부분분수 분해를 연결하고, 소거 뒤 남는 양 끝 항을 점검하세요.
앞 항의 홀짝에 따라 달라지는 규칙으로 항들을 만들고 합을 구합니다. 항 번호의 홀짝과 항의 값의 홀짝을 구별하고, 매 단계에서 적용할 규칙을 다시 선택하세요.
매년 초 적립하는 금액의 복리 원리합계를 등비수열의 합으로 나타냅니다. 적립 시점별 이자 적용 기간을 정리하고, 마지막 적립금에도 적용되는 기간이 있음을 확인하세요.
항 사이의 관계와 이웃한 항의 곱 조건을 만족하는 공차를 다룹니다. 증가하는 수열의 부호 전환 지점을 살피고, 경계에서 영인 항의 필요성을 정수 조건과 연결하세요.
사각형 안의 여러 삼각형을 이용해 필요한 길이를 연결합니다. 수선을 내려 직각삼각형에서 길이를 확보한 뒤 코사인법칙으로 이어 가며, 합쳐야 할 선분의 위치를 확인하세요.
부분합과 항의 관계로 음의 공비를 갖는 등비수열을 분석합니다. 공통인 묶음을 인수로 정리하고, 약분 가능 여부와 공비의 부호에 맞는 후보인지 확인하세요.
연속한 항들을 묶어 만든 수열과 원래 수열의 항을 연결합니다. 등차중항 관계로 묶음의 합을 가운데 항에 대응시키고, 묶음 번호를 원래 첨자로 되돌릴 때 주의하세요.
각 항의 후보와 이웃한 항의 곱 조건 아래에서 합의 최댓값을 다룹니다. 항별 후보를 표로 적고 영인 항의 유무와 부호를 나누며, 큰 후보만 고른 배열이 조건을 만족하는지 검증하세요.
원에 내접한 사각형의 각 조건을 이용해 삼각형의 둘레를 다룹니다. 사인법칙으로 각의 후보를 얻고 대각의 관계와 변의 대소로 걸러 낸 뒤, 공통 대각선에 코사인법칙을 적용하세요.
부호에 따라 연산이 달라지는 귀납적 수열의 정수 조건과 반복을 분석합니다. 앞부분의 관계로 후보를 줄여 항을 추적하고, 일부 항의 일치만으로 전체 반복을 단정하지 마세요.
작년은 수학I, 올해는 대수로 과목이 다릅니다.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 문항은 11문항에서 8문항으로 줄었고 서술·단답형은 없어졌습니다. 과목과 구성이 달라졌으므로 이 변화만으로 실제 시험이 얼마나 쉬워졌는지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겹치는 단원에서 등차등비수열은 모두 8문항으로 가장 많습니다. 삼각함수활용은 3문항에서 7문항으로 늘었으며, 수열의합은 5문항에서 4문항, 수학적귀납법은 4문항에서 3문항으로 줄었습니다. 수열을 중심으로 공부하면서도 삼각함수의 도형 적용을 충분히 확보해야 하는 구성입니다.
작년 어려움 문항은 9~18번과 21번에 있었고, 올해는 10번과 16~22번에 있습니다. 올해는 후반의 연속된 조건형 문항에 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음 시험 준비에서는 기본형의 처리 시간을 줄인 뒤 수열의 부호 분류와 여러 삼각형을 연결하는 연습에 시간을 배정하세요.
| 항목 | 2025학년도 | 2026학년도 |
|---|---|---|
| 총 문항 | 21 | 22 |
| 서술·단답 | 총 2문항 | 총 0문항 |
| 쉬움 | 8 | 11 |
| 보통 | 2 | 3 |
| 어려움 | 11 | 8 |
| 가장 많은 단원 | 등차등비수열 8문항 | 등차등비수열 8문항 |
위 문항은 이용자 투표로 정한 순위가 아니라 조건 처리 구조를 근거로 고른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공통적으로 후보를 만든 뒤 원래 조건으로 돌아와 검사해야 합니다. 풀이를 복습할 때는 계산 줄보다 후보를 나눈 기준과 제외한 이유를 먼저 설명해 보세요.
각 항에 가능한 후보가 있어도 서로 독립적으로 고를 수 없습니다. 이웃한 항의 곱에 대한 조건 때문에 특정 선택이 주변 항의 부호를 제한합니다. 경우별 합의 상한을 구한 뒤 그 상한을 실제로 만드는 배열이 조건 전체를 만족하는지 확인하는 과정이 핵심입니다.
사인법칙으로 각을 구할 때 예각과 둔각의 가능성을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원에 내접한 사각형의 대각 관계와 변의 대소 조건을 적용해 후보를 고른 뒤 길이 계산으로 넘어가세요. 앞 단계의 후보 선택을 생략하면 뒤 계산이 맞아도 다른 도형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앞 항들의 관계로 정수 후보를 제한한 다음 부호에 따른 연산을 추적해야 합니다. 단순히 항을 많이 계산하기보다 후보별로 항의 흐름을 나누어 기록하세요. 반복이 시작되는 위치와 요구된 간격의 항이 일치하는지를 구별해야 조건을 정확히 판별할 수 있습니다.
첫 풀이에서는 기본형을 확보하고, 전개도 해석이 필요한 10번에서 막히면 표시해 둔 뒤 11~15번을 확인하세요. 후반의 16~22번은 조건 정리에 시간이 들 수 있으므로 접근이 보이는 문항부터 풀어야 합니다. 연습에서는 전체를 훑는 시간과 실제 계산 시간을 나누어 기록해 보세요.
수열에서는 범위와 분기 기준을 계산 전에 표시하세요. 6번은 끝항, 13번은 합의 시작 위치, 14번은 항의 값의 홀짝, 15번은 적립 시점이 중요합니다. 16·20번은 이웃한 항의 곱에서 영인 경우와 양수·음수인 경우를 구별해야 합니다.
도형에서는 각과 변의 대응을 그림에 남기세요. 10번은 펼친 뒤 점의 위치, 17번은 수선으로 나뉜 선분, 21번은 내접사각형의 대각과 변의 대소가 검토 대상입니다. 마지막에는 처음부터 계산을 반복하기보다 후보가 부호·정수·길이 조건에 맞는지 확인하세요.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2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c0b9d574-eda9-4444-a1b4-fd0e1d98c23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