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삼각함수활용 · 쉬움
주어진 변과 각으로 다른 변의 길이를 구하는 사인법칙 문항입니다. 각의 맞은편 변을 먼저 표시해 비례식을 세우고, 서로 대응하지 않는 변과 각을 묶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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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4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안산동산고등학교 2025년 1학년 2학기 기말고사 대수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삼각함수활용 9문항(38%)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10문항(42%)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안산동산고등학교는 경기 안산시에 있습니다. 이 시험에서는 사인법칙·코사인법칙과 삼각형의 넓이, 등차·등비수열, 수열의 합, 귀납적으로 정의된 수열, 거듭제곱근을 다룹니다. 모두 객관식이지만 공식을 바로 대입하는 문항과 여러 조건을 연결하는 문항의 풀이 부담은 다릅니다.
초반에는 변과 대각을 대응시키거나 수열의 일반항에 항 번호를 넣는 기본기를 확인합니다. 이후에는 외접원과 변의 비, 원주각과 넓이의 비, 가중된 합과 일반항처럼 서로 다른 표현을 연결해야 합니다. 계산을 시작하기 전에 어떤 관계를 먼저 쓸지 결정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수열에서는 합을 알고 항을 복원하는 접근과 점화식의 반복 구조를 찾는 접근이 함께 나옵니다. 도형에서는 길이 계산만 연습하기보다 같은 각을 표시하고 공통변을 찾아 식을 세우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객관식이라는 이유로 중간 근거를 생략하면 복잡한 문항에서 오류를 찾기 어렵습니다.
1~8번은 자동 분류 기준 쉬움 구간입니다. 사인·코사인법칙, 일반항, 합의 성질, 점화식 대입처럼 기본 절차를 정확하게 실행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부호나 항 번호를 잘못 읽어 되돌아오는 시간을 줄여야 중후반에 여유가 생깁니다.
9·10·13·14번에서는 유리화에 의한 소거, 귀납법의 증명 구조, 합과 일반항의 관계, 외접원 활용을 확인합니다. 어려움 구간 사이에 있는 19·21번도 넓이나 외접원이라는 접근 근거가 분명하므로 먼저 확보할 만합니다.
11·12번부터는 개념을 연결하는 과정이 늘어납니다. 15~18번에서는 수열의 표현 변환과 도형 해석이 번갈아 나오고, 20·22·23·24번에서는 합의 구조나 조건 분류를 스스로 정리해야 합니다. 이 구분은 자동 분류 기준이며 실제 풀이 시간은 익숙한 유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8 | 33.3% | 1·2·3·4·5·6·7·8 |
| 보통 | 6 | 25.0% | 9·10·13·14·19·21 |
| 어려움 | 10 | 41.7% | 11·12·15·16·17·18·20·22·23·24 |
삼각함수활용은 가장 많은 단원이며 기본 법칙부터 원과 접선이 포함된 도형까지 폭이 넓습니다. 사인법칙은 변과 외접원을 연결하고, 코사인법칙은 같은 변을 서로 다른 삼각형에서 표현하는 데 쓰입니다. 넓이 공식까지 함께 떠올릴 수 있어야 조건을 빠르게 식으로 옮길 수 있습니다.
수학적귀납법으로 분류된 문항에는 증명 빈칸뿐 아니라 점화식과 합에서 일반항을 구하는 유형도 들어 있습니다. 단원명만 보고 증명만 준비하지 마세요. 등차등비수열에서도 합의 차를 연속된 항으로 바꾸거나 집합의 공통 원소를 수열로 해석하는 연결이 필요합니다.
수열의합은 합 기호의 성질에서 시작해 유리화, 합의 차, 가중된 합으로 확장됩니다. 지수의 22번은 거듭제곱근의 실수 개수를 그래프와 항 번호의 홀짝에 연결합니다. 출제 수가 적은 단원도 조건 분류까지는 준비해야 합니다.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삼각함수활용 | 9 | 1·2·8·11·14·17·19·21·23 | 11·17·23 |
| 등차등비수열 | 5 | 3·4·7·16·24 | 16·24 |
| 수학적귀납법 | 5 | 6·10·12·13·18 | 12·18 |
| 수열의합 | 4 | 5·9·15·20 | 15·20 |
| 지수 | 1 | 22 | 22 |
주어진 변과 각으로 다른 변의 길이를 구하는 사인법칙 문항입니다. 각의 맞은편 변을 먼저 표시해 비례식을 세우고, 서로 대응하지 않는 변과 각을 묶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두 변과 끼인각으로 나머지 변을 구하는 코사인법칙 문항입니다. 둔각의 코사인 부호를 확인하고, 제곱한 길이와 실제 길이를 구별하세요.
일반항이 주어진 수열에서 지정된 항을 구합니다. 항 번호를 일반항에 대입하는 기본 절차이며, 분자와 분모에 같은 번호를 정확하게 넣는 것이 중요합니다.
나열된 등비수열에서 첫째항과 공비를 읽어 일반항의 상수를 파악합니다. 이웃한 항을 나눌 때 순서와 음의 공비를 확인하고, 첫째항이 나오는 지수의 위치도 살펴보세요.
주어진 수열의 합을 이용해 두 수열의 선형결합의 합을 구합니다. 합 기호를 나누고 상수를 밖으로 꺼내되, 계수를 다른 수열의 합에 붙이지 않도록 하세요.
첫째항과 점화식을 이용해 뒤의 항을 차례로 구합니다. 현재 항의 번호에 맞는 증가량을 적용해야 하며, 다음 항의 번호를 그대로 대입하는 실수를 주의하세요.
등차수열의 항 사이 관계에서 공차와 목표 항을 구합니다. 등차중항으로 기준 항을 먼저 정하면 간단하며, 항 번호의 차와 공차를 곱하는 횟수를 구별해야 합니다.
두 각의 합에 대한 사인값을 이용해 삼각형의 넓이를 구합니다. 내각의 합으로 끼인각의 사인값을 연결하고, 넓이 공식에 쓰는 두 변이 그 각을 끼고 있는지 확인하세요.
근호가 포함된 분수들의 합을 구합니다. 분모를 유리화해 이웃한 근호의 차로 바꾸면 중간 항이 소거되므로, 끝에 남는 항과 공통 계수를 따로 확인하세요.
등식을 수학적귀납법으로 증명하는 과정의 빈칸을 해석합니다. 시작 단계와 귀납 가정을 구별하고, 다음 단계에서 가정한 합을 어느 식으로 대체하는지 확인하세요.
삼각형의 변의 비와 외접원의 넓이로 변의 길이를 구합니다. 공통 문자를 둔 뒤 코사인법칙과 사인법칙을 연결하며, 내각의 사인 부호와 길이의 양수 조건을 확인하세요.
조건에 따라 계산 방식이 바뀌는 점화식에서 합이 주어졌을 때의 항 수를 찾습니다. 항을 순서대로 써서 주기와 남는 부분의 합을 구분하고, 반복되는 묶음의 끝 위치를 확인하세요.
부분합에서 일반항을 구해 부등식을 만족하는 최소 항 번호를 찾습니다. 이웃한 부분합의 차를 이용하되 첫째항도 점검하고, 부등식의 경계와 자연수 조건을 함께 확인하세요.
외접원의 반지름과 변의 비를 이용하는 삼각형 문항입니다. 사인법칙으로 기준 변을 정한 뒤 코사인법칙으로 공통 문자를 구하며, 비로 놓은 문자와 실제 변의 길이를 구별하세요.
분수 형태의 항을 더한 식에서 원래 수열의 일반항과 지정된 항들의 곱을 구합니다. 합 안의 항을 새 수열로 보고 차를 낸 뒤 원래 항으로 되돌리며, 첫째항과 약분되는 인덱스를 확인하세요.
등비수열의 부분합 차 조건에서 특정 항을 구합니다. 부분합의 차를 연속된 항의 합으로 바꾸고 이웃한 조건의 비를 이용하며, 식을 나누기 전 영이 아닌지 확인하세요.
원에 내접한 도형에서 넓이의 비와 각의 조건으로 삼각형의 넓이를 구합니다. 원주각과 공통변을 이용해 관계식을 연결하고, 길이의 양수 조건에 맞지 않는 후보를 걸러야 합니다.
항의 부호에 따라 규칙이 달라지는 수열에서 조건을 만족하는 첫째항의 최솟값을 찾습니다. 후보별 진행과 반복 구조를 확인하고, 영인 항에 어느 규칙을 적용하는지 주의하세요.
직사각형의 내분점으로 만든 각의 삼각비를 구하는 문항입니다. 피타고라스 정리로 길이를 정리하고 넓이와 코사인법칙을 활용하며, 내분비가 어느 선분에 대응하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가중된 합과 등차수열의 관계에서 원래 수열의 항을 구합니다. 이웃한 가중합의 차를 보통의 합으로 바꾸고 다시 차를 내며, 합의 끝항과 적용 범위를 정확히 맞춰야 합니다.
원 모양 운동장의 측정 조건으로 전체 넓이를 구합니다. 코사인법칙으로 삼각형의 변을 구한 뒤 사인법칙으로 외접원 반지름을 연결하며, 삼각형의 넓이와 원의 넓이를 혼동하지 마세요.
그래프의 교점에서 정해지는 수의 거듭제곱근 중 실수인 것의 개수를 합산합니다. 교점 좌표의 부호와 근의 차수의 홀짝을 구분하고, 값이 영인 경계는 별도로 확인하세요.
서로 접하는 원과 직선이 만드는 도형의 길이와 넓이 관계를 다룹니다. 닮음·접선의 수직 관계·코사인법칙을 단계적으로 연결하며, 보조선과 점의 위치를 먼저 정리하세요.
등차수열로 만든 집합의 원소 수와 공통 원소의 합을 이용하는 문항입니다. 집합 관계를 개수 조건으로 바꾼 뒤 공통 원소의 간격을 분석하며, 공차 후보가 끝항의 범위까지 만족하는지 확인하세요.
선정한 문항은 이용자 투표로 확정된 순위가 아니라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공통점은 주어진 조건을 목표 계산에 바로 대입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원주각을 변의 비로, 가중된 합을 일반항으로, 집합 관계를 수열의 간격으로 바꾸는 중간 표현을 먼저 찾아야 합니다.
같은 호를 보는 원주각을 찾아야 넓이의 비를 변의 비로 바꿀 수 있습니다. 이어 공통변에 대해 코사인법칙을 각각 적용해야 하므로 연결 단계가 많습니다. 원 위의 점의 순서를 표시하고, 각의 대응을 확인한 뒤 식을 세우세요.
합의 각 항에 붙은 가중치가 항 번호에 따라 달라져 일반적인 합의 차만으로는 목표 항이 바로 나오지 않습니다. 가중된 합을 이웃한 번호끼리 비교해 보통의 합으로 바꾸고, 다시 차를 내는 구조를 찾아야 합니다. 합의 범위와 새로 붙는 항을 적어 두면 오류를 줄일 수 있습니다.
교집합과 차집합의 원소 수 조건을 먼저 정리한 뒤 공통 원소의 간격과 합을 이용해야 합니다. 이어 다른 수열의 공차와 마지막 항의 범위를 함께 확인하는 부담이 있습니다. 집합의 원소 수와 수열의 항 번호를 구분해 쓰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첫 풀이에서는 1~8번의 기본 계산을 안정적으로 처리한 뒤, 접근이 보이는 문항을 이어가세요. 11·12번에서 막혔다고 시험 전체가 막힌 것은 아닙니다. 13·14번이나 19·21번처럼 출발점이 명확한 문항을 확인하고, 오래 걸리는 문제는 어디까지 식을 세웠는지 표시해 두고 돌아오는 편이 좋습니다.
도형에서는 끼인각과 대각을 혼동하지 마세요. 11·14·21번은 외접원 반지름과 변을 연결할 때 각의 대응이 중요하고, 17번은 같은 호를 보는 각인지 확인해야 합니다. 23번에서는 접점의 반지름이 접선에 수직이라는 사실과 점의 위치를 먼저 표시해야 보조선 이후의 길이 관계가 흔들리지 않습니다.
수열에서는 합의 차를 쓸 수 있는 범위와 첫째항을 별도로 확인하세요. 12·18번은 반복되는 값뿐 아니라 반복이 시작되는 위치도 중요합니다. 22번은 부호가 바뀌는 경계와 항 번호의 홀짝을 따로 확인하고, 24번은 공차 후보가 원소 수와 끝항의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지 검산하세요.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4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85276bc1-08a8-45a5-a0be-33354b5826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