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등차등비수열 · 쉬움
떨어진 항의 차로 공차를 정한 뒤 필요한 항을 구하는 문항입니다. 항 번호의 차이와 실제 항의 차이를 구별하고, 기준으로 잡은 항에서 얼마나 이동하는지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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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2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경기고등학교 2026년 2학년 1학기 기말고사 대수은 등차등비수열에 9/22문항(41%)이 집중됐습니다. 이 범위를 먼저 점검하면 출제 비중이 가장 큰 부분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9문항(41%)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경기고등학교는 서울 강남구에 있습니다. 이 회차의 출제 단원은 등차등비수열, 수열의합, 수학적귀납법, 삼각함수활용입니다. 수열에서는 항 사이 관계와 부분합, 귀납적으로 정의된 수열을 다루고, 도형에서는 사인법칙·코사인법칙과 넓이·외접원을 연결합니다.
기본형과 조건을 결합한 문항의 차이가 뚜렷합니다. 앞부분에서 일반항과 합의 성질을 적용하던 풀이가 뒤에서는 절댓값의 부호 구간, 집합의 공통 원소, 정수 조건을 따지는 과정으로 확장됩니다. 삼각함수 역시 법칙 자체를 아는 것에서 나아가 어느 삼각형에 먼저 적용할지 판단해야 합니다.
서술·단답형이 마지막에만 모여 있지 않다는 점도 살펴보세요. 16번부터 답안 작성에 필요한 조건 정리를 의식해야 하며, 마지막 22번은 수학적귀납법의 논리 구조를 다룹니다. 계산으로 얻은 결과와 모든 자연수에 대해 성립한다는 증명은 서로 다른 작업입니다.
자동 분류 기준의 쉬움은 1·2·3·8번입니다. 등차수열의 항 사이 관계, 합 기호의 성질, 합과 일반항의 관계, 사인법칙의 기본 적용을 확인합니다. 풀이 방향을 빠르게 정하되 합의 상수항이나 변과 대각의 대응을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통 구간에서는 합을 묶는 방법과 조건의 변환이 필요합니다. 5번은 부분합의 대칭성, 6번은 점화 관계의 반복성, 10번은 합으로 주어진 조건에서 일반항을 꺼내는 과정이 핵심입니다. 단순 공식 암기만으로는 풀이 시작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
어려움은 13번 이후에 집중됩니다. 13·15·18번의 도형 관계 연결과 14·16·17·19·21번의 수열 조건 해석을 거쳐, 22번의 귀납 증명으로 이어집니다. 이 분류는 자동 분류 기준이므로 실제 풀이에서는 자신이 익숙한 유형부터 접근하세요.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4 | 18.2% | 1·2·3·8 |
| 보통 | 9 | 40.9% | 4·5·6·7·9·10·11·12·20 |
| 어려움 | 9 | 40.9% | 13·14·15·16·17·18·19·21·22 |
등차등비수열이 가장 많습니다. 1·3·4·7번에서 일반항과 합의 기본 관계를 다지고, 16·17·21번에서는 그 관계를 집합·절댓값·최소 조건과 연결합니다. 같은 단원이라도 뒤쪽에서는 식을 세운 뒤 가능한 경우를 검토하는 시간이 더 필요합니다.
삼각함수활용은 기본 사인법칙에서 출발해 넓이비와 외접원 조건까지 확장됩니다. 특히 13·15·18번은 여러 삼각형에 걸친 정보를 옮겨야 합니다. 그림에 공통 변과 같은 각을 표시하고, 길이의 비를 먼저 정한 뒤 실제 크기를 정하는 연습이 도움이 됩니다.
수학적귀납법으로 분류된 문항에는 점화 관계를 해석하는 6·14·19번과 귀납 증명을 수행하는 22번이 함께 있습니다. 단원명만 보고 모두 증명형으로 준비하지 마세요. 수열의합에서는 합 기호의 계산, 항 묶기, 차를 이용한 일반항 복원이 각각 필요합니다.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등차등비수열 | 9 | 1·3·4·5·7·16·17·20·21 | 16·17·21 |
| 삼각함수활용 | 6 | 8·11·12·13·15·18 | 13·15·18 |
| 수학적귀납법 | 4 | 6·14·19·22 | 14·19·22 |
| 수열의합 | 3 | 2·9·10 | 없음 |
문항의 핵심 개념과 확인할 조건을 정리했습니다. 아래 난이도 표시는 모두 자동 분류 기준입니다.
떨어진 항의 차로 공차를 정한 뒤 필요한 항을 구하는 문항입니다. 항 번호의 차이와 실제 항의 차이를 구별하고, 기준으로 잡은 항에서 얼마나 이동하는지 확인하세요.
두 수열의 합 조건을 이용해 결합된 식의 합을 정리합니다. 합의 선형성을 적용하되 상수항도 합해지는 횟수가 있다는 점을 빠뜨리지 마세요.
부분합으로 주어진 등차수열에서 첫째항과 공차의 관계를 파악합니다. 첫째항은 따로 확인하고 이웃한 부분합의 차로 항을 구해야 하며, 부분합 자체를 일반항처럼 쓰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등비중항과 항 사이 관계로 공비를 결정합니다. 가운데 항을 중심으로 양옆 항을 표현하면 식이 단순해지며, 방정식의 후보 중 공비의 범위에 맞는 것만 남겨야 합니다.
등차수열의 부분합이 같아지는 자연수 순서쌍을 다룹니다. 부분합을 이차식으로 보고 대칭 관계를 이용하되, 서로 다른 두 자연수의 대소 조건과 대칭축에 해당하는 경우를 구별하세요.
일정 간격의 항 사이 관계에서 반복성을 찾아 합을 구합니다. 첨자를 이동한 식을 비교하고 항을 묶어 합의 반복을 확인하되, 마지막 묶음의 위치를 잘못 잡지 않도록 하세요.
부분합의 차로 표현된 등비수열의 연속 구간을 비교합니다. 같은 길이의 구간이 공비의 거듭제곱으로 연결된다는 점을 이용하며, 식을 나눌 때 그 구간의 합이 영이 아닌지 확인해야 합니다.
삼각형의 내각 관계와 사인법칙으로 외접원의 반지름을 다룹니다. 주어진 변에 대응하는 각을 먼저 찾고, 사인법칙에서 반지름과 지름을 혼동하지 마세요.
부호가 번갈아 나타나는 거듭제곱의 합을 계산합니다. 이웃한 항을 묶어 단순한 합으로 바꾸며, 첫 묶음의 부호와 마지막 항이 빠지지 않았는지 확인하세요.
합으로 주어진 조건에서 일반항을 복원하고 분수꼴 수열의 합을 다룹니다. 이웃한 조건식의 차를 구한 뒤 부분분수로 정리하되, 첫째항에서도 얻은 표현이 성립하는지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코사인법칙으로 미지의 변을 정하고 삼각형의 넓이와 연결합니다. 길이에 관한 방정식의 근은 양수 조건으로 고르며, 넓이에 사용하는 각이 선택한 두 변의 끼인각인지 확인하세요.
사인값의 비를 변의 비로 바꾸고 수선으로 나뉜 직각삼각형을 이용합니다. 같은 높이를 피타고라스 정리로 각각 표현하면 관계를 세울 수 있으며, 예각삼각형에서 수선의 발이 놓인 위치를 반영해야 합니다.
넓이비와 사인값의 비, 외접원 조건을 연결해 삼각형의 넓이를 다룹니다. 변의 비를 먼저 정하고 코사인법칙과 사인법칙으로 크기를 정리하며, 외접원이 어느 삼각형의 것인지 구별해야 합니다.
다음 항을 정하는 방식이 나뉜 수열에서 가능한 초기값의 범위를 검토합니다. 적용한 규칙의 조합과 절댓값의 부호에 따라 경우를 나누며, 각 경우에서 얻은 후보가 가정한 범위에 맞는지 되돌려 확인하세요.
원에 내접하는 사각형에서 대각선의 분할과 넓이비를 활용합니다. 대각의 관계와 공통 밑변을 이용해 변의 비를 구한 뒤 코사인법칙으로 연결하며, 분할비를 대응하지 않는 변의 비로 바로 옮기지 마세요.
등차수열과 이웃한 항의 합으로 만든 집합의 공통 원소 조건을 해석합니다. 일반항으로 원소를 표현해 공차의 정수 조건으로 후보를 좁히며, 첨자 범위 안에서 실제로 겹치는 원소를 확인해야 합니다.
등차수열에 절댓값을 적용한 수열과 부분합의 관계를 다룹니다. 부호가 바뀌는 구간별로 항을 정리하고 대칭성을 활용하며, 양수인 항들의 누적합이 증가한다는 근거를 놓치지 마세요.
두 삼각형의 외접원 반지름과 같은 각의 조건을 변의 관계로 바꿉니다. 사인법칙으로 반지름을 정리하고 코사인법칙을 결합하며, 이등변 구조와 수선의 성질을 적용할 수 있는 단계인지 확인하세요.
항의 크기에 따라 다른 규칙을 적용하는 수열에서 부분합으로 항의 위치를 찾습니다. 초기 구간과 반복 구간을 구별하고 주기 합을 활용하되, 남은 합을 처리할 때 첨자를 처음부터 다시 세지 않도록 하세요.
서로 다른 구간의 합으로 첫째항과 공차를 정한 뒤 조건에 맞는 자연수 첨자를 찾습니다. 항의 범위를 첨자의 부등식으로 바꾸며, 경계의 포함 여부와 마지막에 합해야 하는 대상이 첨자라는 점을 확인하세요.
부분합의 최소 조건과 절댓값이 포함된 합, 모든 항의 정수 조건을 함께 다룹니다. 이웃한 부분합의 차로 항의 부호를 파악하고 경우를 좁히며, 공차의 정수성과 부호 조건을 끝까지 유지해야 합니다.
무리수를 포함한 거듭제곱의 계수 성질을 수학적귀납법으로 증명합니다. 계수 표현의 유일성을 바탕으로 다음 단계의 관계를 만들며, 자연수 성질과 합의 홀수 성질을 함께 귀납 가정에 포함해야 합니다.
작년 과목은 수학I이고 올해는 대수로 과목명이 다릅니다. 교육과정 개편을 고려해 단원 비교는 자료에서 겹치는 등차등비수열·삼각함수활용·수학적귀납법·수열의합에 한정합니다. 자동 분류 기준으로 쉬움은 8문항에서 4문항으로 줄고 어려움은 7문항에서 9문항으로 늘었습니다.
등차등비수열은 두 해 모두 9문항으로 가장 많고, 삼각함수활용은 6문항, 수열의합은 3문항으로 같습니다. 수학적귀납법은 5문항에서 4문항으로 줄어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낮아졌습니다. 등차등비수열의 비중은 전체 문항이 줄면서 소폭 높아졌습니다.
작년 어려움은 12·13·16~20번이고 서술·단답형 21~23번은 보통이었습니다. 올해는 13~19번과 21·22번이 어려움이며 서술·단답형에서도 16·19·22번이 이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후반 서술 문항을 기본 계산형으로 예상하기보다 조건 해석과 증명 작성까지 준비하는 편이 좋습니다.
| 항목 | 2025학년도 | 2026학년도 |
|---|---|---|
| 총 문항 | 23 | 22 |
| 서술·단답 | 총 3문항 | 총 4문항 |
| 쉬움 | 8 | 4 |
| 보통 | 8 | 9 |
| 어려움 | 7 | 9 |
| 가장 많은 단원 | 등차등비수열 9문항 | 등차등비수열 9문항 |
세 문항은 조건을 활용할 수 있는 형태로 번역하는 과정이 공통으로 필요합니다. 도형의 비, 부분합의 최소, 계수의 성질을 각각 어떤 관계로 바꿀지 먼저 적어 보세요. 이용자 투표로 난이도 순위가 확인된 것은 아니며, 풀이 구조를 근거로 선정한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대각선의 분할비를 변의 비로 직접 바꿀 수 없다는 점이 어렵습니다. 공통 밑변에 대한 높이비를 넓이비로 읽고, 원에 내접한다는 조건에서 얻는 각의 관계를 연결해야 합니다. 넓이비가 성립하는 이유를 그림에 표시한 뒤 법칙을 적용하세요.
부분합의 최소를 항의 부호 변화로 바꾸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이후 절댓값을 풀 때 나눈 경우가 앞서 얻은 부호 조건과 양립하는지 확인하고, 모든 항이 정수라는 조건으로 공차의 가능성을 제한해야 합니다. 식을 풀고도 후보 검토가 남는 문항입니다.
몇 개의 항에서 성립하는 모습을 확인하는 것만으로는 증명이 완성되지 않습니다. 무리수 계수의 표현이 유일하다는 근거, 귀납 가정, 다음 단계에서 자연수성과 홀수성이 유지되는 이유를 순서대로 연결해야 합니다. 홀수성만 가정하고 계수의 성질을 빠뜨리지 않도록 하세요.
처음에는 쉬움으로 분류된 1·2·3·8번과 익숙한 보통 문항에서 정확하게 풀이를 마치세요. 합을 묶거나 첨자를 옮기는 6·9·10번은 변환 방향이 보이면 진행하고, 계산만 길어지면 풀이의 목적을 다시 확인하세요. 초반부터 모든 식을 끝까지 전개하는 습관은 후반에 필요한 시간을 줄입니다.
13번 이후에는 문항마다 필요한 정리 방식이 달라집니다. 도형에는 관계를 표시하고, 수열에는 구간이나 경우를 적어 두세요. 16·19·20·22번의 서술·단답형 위치를 미리 확인하고, 어려운 문항 사이에 있는 20번도 살펴보세요. 마지막 증명을 정리하고 답안을 검토할 시간까지 남기는 순서로 연습하세요.
4번의 공비 범위, 7번의 나눗셈 가능 여부, 12번의 수선의 발 위치, 16번의 양의 정수 공차와 첨자 범위가 점검 대상입니다. 19번에서는 반복이 시작되는 지점, 20번에서는 엄격한 부등식의 경계, 21번에서는 모든 항의 정수 조건을 다시 확인하세요. 계산 결과만 검산하기보다 후보가 원래 조건을 만족하는지 보는 검토가 필요합니다.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2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