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등차등비수열 · 쉬움
등차수열의 항 사이 관계로 다른 항을 구합니다. 항 번호의 차이로 공차를 파악한 뒤 기준 항에서 이동하세요. 이동한 항 수와 공차를 더하는 횟수를 혼동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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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2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잠일고등학교 2026년 2학년 1학기 기말고사 대수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삼각함수활용 8문항(36%)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13문항(59%)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잠일고등학교는 서울 송파구에 있습니다. 이 회차에서 확인되는 범위는 삼각함수의 활용, 등차수열과 등비수열, 수열의 합, 수학적 귀납법입니다. 객관식 16문항과 서술·단답형 6문항으로 구성되어 있어 풀이의 출발점을 찾는 능력과 이를 답안으로 정리하는 능력을 함께 준비해야 합니다.
삼각함수에서는 사인법칙과 코사인법칙을 아는 것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 넓이 조건을 길이의 곱으로 바꾸거나, 외접원의 성질을 이용해 보조 삼각형의 각을 해석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수열에서도 공차와 공비 계산에서 나아가 가능한 경우를 제한하는 조건이 등장합니다.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 문항이 중후반에 이어집니다. 도형 분할, 합의 차, 역추적, 개수에 대한 점화식 중 어떤 도구가 맞는지 판단하는 것이 주요 과제입니다.
난이도와 비중은 자동 분류 기준입니다. 1~3번은 등차수열의 항 관계, 사인법칙, 합의 기호 성질을 확인합니다. 이 구간에서는 복잡한 풀이를 찾기보다 항 번호의 차이, 외접원 반지름의 의미, 상수항을 더하는 횟수를 정확히 처리하세요.
4~10번에는 보통 문항 사이로 7·9번 어려움 문항이 섞여 있습니다. 특히 7번은 자연수와 자릿수 조건을, 9번은 넓이 조건과 최솟값의 실현 가능성을 확인해야 합니다. 초반 번호라는 이유로 반드시 짧게 풀려야 한다고 생각하면 시간 배분이 흔들릴 수 있습니다.
11~21번은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으로 이어집니다. 다만 21번은 앞에서 구한 정보를 다음 소문항에 활용하는 구조이고, 22번은 귀납법의 표준적인 증명 절차를 따릅니다. 뒤쪽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시도를 미루지 말고, 자신이 익숙한 구조인지 먼저 살펴보세요.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3 | 13.6% | 1·2·3 |
| 보통 | 6 | 27.3% | 4·5·6·8·10·22 |
| 어려움 | 13 | 59.1% | 7·9·11·12·13·14·15·16·17·18·19·20·21 |
삼각함수활용은 출제량과 어려움 문항의 배치 모두에서 우선적으로 살펴볼 단원입니다. 같은 넓이 공식이라도 11번은 도형 분할, 12번은 사인값의 조건을 변의 관계로 바꾸기, 14번은 원에 내접하는 사각형의 성질과 연결됩니다. 공식별 반복 학습 뒤에는 어떤 조건이 어떤 공식을 부르는지 설명하는 연습을 붙이세요.
등차등비수열은 기본 점수를 확보할 문항과 조건 해석 문항이 함께 있습니다. 4번의 부분합 묶기, 6번의 항 부호와 부분합의 증감, 10번의 첫째항 예외를 각각 구별해야 합니다. 공식을 외우는 단계에서 멈추면 서로 다른 구조를 같은 방식으로 처리하기 쉽습니다.
수학적귀납법으로 분류된 문항이 모두 귀납법 증명은 아닙니다. 15·16번은 귀납적으로 정의된 수열, 18번은 항과 합의 관계를 다루며, 22번이 부등식 증명입니다. 수열의합에서는 8·13번처럼 합을 바로 계산하기 전에 이웃한 항의 차로 바꿀 수 있는지 확인하세요.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자동 분류 기준) |
|---|---|---|---|
| 삼각함수활용 | 8 | 2·9·11·12·14·17·19·21 | 9·11·12·14·17·19·21 |
| 등차등비수열 | 7 | 1·4·5·6·7·10·20 | 7·20 |
| 수학적귀납법 | 4 | 15·16·18·22 | 15·16·18 |
| 수열의합 | 3 | 3·8·13 | 13 |
각 문항의 난이도는 자동 분류 기준입니다. 핵심 개념과 점검할 조건을 정리했습니다.
등차수열의 항 사이 관계로 다른 항을 구합니다. 항 번호의 차이로 공차를 파악한 뒤 기준 항에서 이동하세요. 이동한 항 수와 공차를 더하는 횟수를 혼동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변과 각의 정보로 외접원 반지름과 다른 변을 연결합니다. 사인법칙에서 변에 대응하는 각을 먼저 표시하세요. 반지름과 지름을 혼동하면 이후 길이 계산도 함께 틀어집니다.
주어진 합으로 수열의 일차결합에 대한 합을 정리합니다. 합의 선형성을 이용하되 상수도 항의 개수만큼 더해진다는 점을 확인하세요. 상수항을 한 번만 빼는 실수에 주의해야 합니다.
등비수열의 부분합 정보에서 더 긴 구간의 합을 구합니다. 길이가 같은 항 묶음 사이의 공비 관계를 이용하면 정리가 간단해집니다. 뒤 묶음이 앞 묶음의 몇 항 뒤에서 시작하는지 확인하세요.
항 사이 관계로 공비를 구하고 부등식을 만족하는 자연수의 범위를 판단합니다. 모든 항이 양수라는 조건으로 공비 후보를 걸러내세요. 경계에 가까운 항을 확인해 엄격한 부등호를 처리해야 합니다.
등차수열의 부분합이 최소가 되는 상황을 다룹니다. 더해지는 항의 부호가 바뀌는 지점을 보면 부분합의 증감을 알 수 있습니다. 항이 영이 되는 지점에서는 이웃한 부분합이 같을 수 있습니다.
자릿수와 자연수 공비 조건을 만족하는 등비수열에서 합의 최대를 따집니다. 첫 항과 마지막 항의 범위로 가능한 공비부터 제한하세요. 서로 다른 수를 작은 순서로 나열했다는 조건을 빠뜨리지 않아야 합니다.
근호가 포함된 분수의 합을 유리화하여 정리합니다. 이웃한 근호의 차로 바꾸면 가운데 항들이 소거됩니다. 마지막에 남는 항은 합 기호의 끝 번호와 다를 수 있으므로 직접 적어 보세요.
넓이를 이등분하는 선분의 최소 길이를 다룹니다. 넓이 조건을 길이의 곱으로 바꾸고 코사인법칙과 부등식을 연결하세요. 등호가 성립하는 점들이 실제로 주어진 선분 위에 있는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부분합으로 주어진 수열에서 특정 위치 항들의 합을 구합니다. 이웃한 부분합의 차로 일반항을 만들되 첫째항은 별도로 확인하세요. 차로 구한 식을 처음 항까지 그대로 적용하는 것이 주요 함정입니다.
변을 연장하여 만든 삼각형의 넓이를 구합니다. 원래 삼각형과 주변 삼각형으로 나누고 끼인각의 사인 관계를 이용하세요. 연장된 전체 길이와 원래 변 밖의 길이를 구분해야 합니다.
사인값의 비와 등차 관계로 삼각형의 변과 넓이를 연결합니다. 사인법칙으로 각에 관한 조건을 변에 관한 관계로 바꾸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코사인값에서 사인값을 구할 때 내각의 범위를 확인하세요.
이웃한 등차수열 항의 곱을 분모로 갖는 합에서 수열 정보를 찾습니다. 역수의 차로 분해해 소거한 뒤 양 끝 항을 연결하세요. 공차로 나누는 과정과 마지막 항 번호를 함께 점검해야 합니다.
원에 내접하는 사각형의 넓이와 원의 넓이를 연결합니다. 대각선으로 나눈 삼각형에 코사인법칙과 사인법칙을 적용하세요. 대각의 관계와 변의 합에서 곱을 얻는 과정을 구별해 정리해야 합니다.
부호에 따라 규칙이 달라지는 정수 수열을 뒤 항에서 역추적합니다. 가능한 이전 항을 가지로 나누고 각 가지의 부호와 정수 조건을 검사하세요. 역산된 수가 원래 분기 조건에 맞지 않으면 제외해야 합니다.
귀납적으로 정의된 수열에서 목표 값을 갖는 항의 개수를 셉니다. 첨자의 홀짝에 따라 경로를 나누어 개수에 대한 점화식을 세우세요. 초기 항의 예외와 두 경로가 중복 없이 나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외접원 반지름과 움직이는 점에 관련된 식의 최솟값을 다룹니다. 사인법칙으로 식을 거리의 제곱에 관한 형태로 정리하면 수선의 의미가 드러납니다. 수선의 발이 이동 가능한 구간 안에 있는지 확인하세요.
항과 부분합의 관계를 이용하는 계산 과정의 빈칸을 완성합니다. 이웃한 부분합을 빼서 항 사이 관계를 만들고 처음 필요한 항은 따로 구하세요. 관계식의 적용 시작 범위를 벗어난 항까지 포함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예각삼각형과 외심에 관한 길이를 구합니다. 코사인법칙과 사인법칙으로 기본 길이를 확보한 뒤 반지름이 같은 삼각형의 성질을 이용하세요. 예각 조건에 따른 부호 선택과 실제 필요한 각의 위치를 구분해야 합니다.
등차수열과 등비수열의 항 관계 및 정수 조건 아래에서 합의 최소를 따집니다. 공비 범위로 가능한 첨자를 제한한 뒤 경우별 정수 조건을 확인하세요. 첫 항뿐 아니라 공차도 정수여야 한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코사인법칙으로 시작하여 사인값과 내접원 반지름까지 구합니다. 앞 소문항의 정보를 넓이 계산에 활용하고 내심으로 나눈 삼각형들의 넓이를 연결하세요. 길이와 사인값의 부호 근거도 풀이에 적어 두세요.
계승과 거듭제곱 사이의 부등식을 수학적 귀납법으로 증명합니다. 시작 단계와 귀납 가정을 분리하고 다음 단계의 곱셈 인자를 비교하세요. 양수를 곱한다는 근거와 마지막 성립 범위까지 써야 증명이 완성됩니다.
작년은 2025학년도 수학I, 올해는 2026학년도 대수로 과목명이 다릅니다. 교육과정 개편에 따른 차이가 있으므로 공통으로 확인되는 단원을 중심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아래 난이도 역시 자동 분류 기준입니다.
총 문항 수는 같지만 서술·단답형이 2문항에서 6문항으로 늘었고, 어려움은 9문항에서 13문항으로 늘었습니다. 작년 어려움은 10번부터 나타났지만 올해는 7번부터 시작합니다. 단순히 뒤쪽 문항을 위해 시간을 남기는 것에 더해 초중반의 어려운 문항을 잠시 넘기는 연습도 필요합니다.
겹치는 단원에서 등차등비수열은 7문항으로 같고, 삼각함수활용은 6문항에서 8문항으로 늘어 가장 많은 단원이 바뀌었습니다. 수열의합은 5문항에서 3문항으로 줄고 수학적귀납법은 3문항에서 4문항으로 늘었습니다. 대비할 때는 공통 개념을 유지하되 삼각함수의 도형 해석과 수열의 풀이 과정 작성에 시간을 더 배정하세요.
| 항목 | 2025학년도 | 2026학년도 |
|---|---|---|
| 총 문항 | 22 | 22 |
| 서술·단답 | 총 2문항 | 총 6문항 |
| 쉬움 | 2 | 3 |
| 보통 | 11 | 6 |
| 어려움 | 9 | 13 |
| 가장 많은 단원 | 등차등비수열 7문항 | 삼각함수활용 8문항 |
이 문항들은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 중 풀이 구조를 바꾸어야 하는 분석상 고난도 문항으로 골랐습니다. 공통점은 계산 대상의 재설정입니다. 개수를 새 수열로 보거나 식을 거리로 바꾸거나 범위를 정수 후보로 좁힌 뒤에 계산해야 하므로, 복습에서는 전환의 근거를 먼저 말로 정리하세요.
항을 직접 나열하는 대신 목표 값을 갖는 항의 개수를 새 대상으로 설정해야 합니다. 첨자의 홀짝으로 경로를 나누는 발상이 어렵고, 개수의 점화식을 세운 뒤에도 초기 조건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복습할 때는 경로 분리가 왜 빠짐과 중복을 막는지 설명해 보세요.
사인법칙의 적용 대상을 찾은 뒤 복잡한 식을 움직이는 점까지의 거리로 바꾸는 문항입니다. 식의 최솟값을 다루는 단계와 수선의 발이 구간 안에 있는지 검사하는 단계가 모두 필요합니다. 대수적으로 얻은 최솟값이 도형에서도 실현되는지 확인하세요.
항 관계만 풀면 조건의 일부만 사용한 셈이 됩니다. 공비의 범위로 첨자 후보를 줄이고, 각 경우에서 정수인 첫 항과 공차를 함께 확보해야 합의 최소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가능한 경우를 나눈 표에 정수 조건을 따로 적어 누락을 막으세요.
먼저 1~6번의 기본 관계를 정확히 처리하고, 7·9번에서 풀이 방향이 잡히지 않으면 표시한 뒤 8·10번을 확보하세요. 풀이를 다시 이어 갈 수 있도록 필요한 변수와 아직 쓰지 않은 조건을 남겨 두면 좋습니다. 시험 시간 정보가 없으므로 고정된 분 단위보다 실제 연습에서 자신의 소요 시간을 기록해 조절하세요.
객관식 뒤에는 서술·단답형 전체를 훑고, 21번의 단계별 계산이나 22번의 귀납법처럼 출발점이 보이는 문항부터 답안을 구성하세요. 특히 과정 작성이 필요한 문항은 계산을 마친 뒤 옮겨 적기보다 근거를 함께 기록하는 편이 좋습니다. 앞 문항에 막혔다고 뒤 문항까지 일괄적으로 미루지 마세요.
검산에서는 5번의 양수 조건, 10번의 첫째항 예외, 15번 역추적의 분기 조건, 20번의 정수 조건을 우선 확인하세요. 도형 문항은 9·17번의 최솟값이 실제 위치에서 가능한지 점검하고, 21·22번은 부호와 성립 범위를 빠뜨리지 않았는지 확인하세요. 계산 재검토와 조건 검토를 구분하면 마무리가 명확해집니다.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2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e973b596-d9d2-4d52-9be7-279c3b07a6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