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등차등비수열 · 쉬움
주어진 일반항으로 특정 순서의 항을 구하는 문항입니다. 항의 번호와 항의 값을 구분해 대입하고, 마지막 상수항의 부호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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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18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수원고등학교 2026년 2학년 1학기 기말고사 대수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등차등비수열 7문항(39%)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9문항(50%)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수원고등학교는 경기 수원시에 있습니다. 이 회차에 등록된 출제 범위는 등차·등비수열, 수열의 합, 수학적귀납법, 삼각함수의 활용입니다. 총 18문항 중 객관식은 17문항이고, 풀이 과정을 논술하는 17번이 서술·단답형으로 분류돼 있습니다.
초반에는 일반항 대입, 항 사이의 관계, 합의 성질, 사인법칙을 확인합니다. 중후반에는 같은 개념이라도 표현을 바꾸어야 풀이가 열립니다. 등비수열의 항을 묶음의 합으로 보거나, 부분합 조건을 항 사이의 관계로 바꾸는 방식이 대표적입니다.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 문항의 비중이 높지만, 모든 문항에 긴 계산이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9번처럼 이웃한 식을 나누면 구조가 드러나는 문항도 있습니다. 식의 복잡한 겉모습에 반응하기보다, 무엇을 소거하거나 비교할지 먼저 정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1~7번은 자동 분류 기준 쉬움 구간입니다. 일반항에 필요한 순서를 넣거나 합을 나누어 정리하는 기본기를 확인하되, 2·5번에서는 공비 자체보다 공비의 거듭제곱을 이용하는 편이 간결합니다. 쉬운 문항에서도 계산 경로를 고르면 중후반에 쓸 시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8번은 같은 길이의 구간 합을 비교하는 보통 문항입니다. 이후 9~16번에는 귀납적 관계, 도형의 외접원, 합의 첨자 이동, 조건별 분기가 이어집니다. 자동 분류 기준이 같더라도 필요한 발상은 다르므로, 막힌 문항의 단원보다 현재 시도한 풀이가 진전되는지로 계속 풀지를 판단하세요.
17번은 유리화 뒤 소거되는 합을 설명하는 보통 문항이고, 18번은 절댓값 조건과 부분합 조건을 함께 해석하는 어려움 문항입니다. 후반부를 한 덩어리로 어렵다고 보지 말고, 서술형의 출발점을 먼저 확인해 두는 운영이 필요합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7 | 38.9% | 1·2·3·4·5·6·7 |
| 보통 | 2 | 11.1% | 8·17 |
| 어려움 | 9 | 50.0% | 9·10·11·12·13·14·15·16·18 |
등차등비수열이 가장 많습니다. 초반의 일반항과 항 사이 관계가 8번의 구간 합, 15번의 간격을 두고 고른 항의 합, 18번의 절댓값 조건으로 확장됩니다. 공식을 외우는 학습 뒤에는 같은 수열을 항·부분합·그래프로 바꾸어 표현하는 연습이 따라야 합니다.
수학적귀납법으로 분류된 문항은 모두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입니다. 다만 모두 증명 문제는 아닙니다. 9·10·14번은 귀납적으로 주어진 관계를 읽는 힘이 중심이고, 13번은 귀납 증명의 흐름을 추적합니다. 단원 이름만 보고 증명 형식 연습에만 시간을 쓰면 대비가 좁아집니다.
삼각함수활용은 기본 사인법칙에서 외접원의 반지름, 코사인법칙, 넓이 관계를 연결하는 방향으로 전개됩니다. 수열의합에서는 12번의 첨자 이동과 17번의 유리화가 서로 다른 정리 방법을 요구하므로, 합 기호 안의 모양에 맞춰 도구를 선택해야 합니다.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자동 분류 기준) |
|---|---|---|---|
| 등차등비수열 | 7 | 1·2·3·5·8·15·18 | 15·18 |
| 수열의합 | 4 | 4·7·12·17 | 12 |
| 수학적귀납법 | 4 | 9·10·13·14 | 9·10·13·14 |
| 삼각함수활용 | 3 | 6·11·16 | 11·16 |
주어진 일반항으로 특정 순서의 항을 구하는 문항입니다. 항의 번호와 항의 값을 구분해 대입하고, 마지막 상수항의 부호를 확인하세요.
떨어진 항의 관계로 등비수열의 다른 항을 구합니다. 순서 차이에 해당하는 공비의 거듭제곱을 그대로 이용하면 되며, 첨자의 차이를 잘못 세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주어진 수들이 등차수열을 이룬다는 조건으로 미지의 항을 정리합니다. 알려진 항 사이에 공차가 몇 번 더해지는지 표시하면, 항의 간격을 한 칸으로 착각하는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곱으로 주어진 합의 항을 전개해 자연수의 거듭제곱의 합으로 바꿉니다. 상수항의 합에도 항의 개수가 반영된다는 점을 빠뜨리지 마세요.
여러 항의 합 사이 관계로 필요한 합을 구하는 문항입니다. 첨자가 같은 만큼 이동한 항끼리 묶어 공비의 거듭제곱을 공통으로 꺼내고, 서로 다른 이동 폭을 섞지 않도록 확인하세요.
삼각형의 변과 각을 사인법칙으로 연결합니다. 도형에 각의 대변을 먼저 표시하면 비례식을 세울 수 있으며, 이웃한 변을 대변으로 잘못 대응시키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두 수열의 합에 관한 조건을 합 기호의 성질로 정리합니다. 각각의 합을 미지수로 놓으면 관계가 단순해지며, 상수항을 한 번만 더하는 오류를 피해야 합니다.
등비수열의 구간별 합으로 더 넓은 구간의 합을 구합니다. 같은 길이의 구간 합끼리도 일정한 비를 이룬다는 점을 이용하고, 구간의 시작과 끝을 정확히 대응시키세요.
이웃한 항의 곱으로 주어진 관계에서 떨어진 항의 비를 구합니다. 연속한 관계식을 나누어 공통 항을 소거하는 것이 핵심이며, 나눌 수 있는 조건과 첨자의 방향을 확인하세요.
짝수 번째 항의 등비수열 조건과 홀수 번째 부분합 조건을 함께 해석합니다. 부분합끼리 빼서 이웃한 항의 관계를 얻고, 부분수열의 순서와 원래 수열의 첨자를 구분하세요.
삼각비의 관계와 외접원 정보로 삼각형의 둘레를 다룹니다. 사인법칙으로 변의 비를 정한 뒤 코사인법칙과 외접반지름을 연결하며, 각에 대응하는 변과 사인값의 부호를 확인해야 합니다.
가중된 항의 차의 합을 이용해 다른 가중합을 구합니다. 첨자를 이동해 같은 항끼리 모으는 것이 핵심이며, 합의 범위를 바꿀 때 남거나 빠지는 끝항을 별도로 적어야 합니다.
점화 관계와 수학적귀납법을 이용한 등식 증명의 빈칸을 해석합니다. 점화식을 거슬러 정리한 항과 귀납 단계에서 새로 더한 항을 구분하고, 빈칸 앞뒤의 합 범위와 부호를 대조하세요.
나누어떨어지는지에 따라 규칙이 달라지는 귀납적 수열을 다룹니다. 나머지별로 경우를 나누거나 가능한 이전 항을 거슬러 확인하되, 얻은 후보가 실제로 해당 분기와 자연수 조건을 만족하는지 검산해야 합니다.
일정한 간격으로 고른 항들의 합 조건에서 등차수열의 정보를 구합니다. 나란히 놓인 합의 항끼리 차를 비교하면 공차와 항의 개수가 연결되며, 합마다 포함된 항의 개수가 같은지 먼저 확인하세요.
나뉜 삼각형의 외접반지름 비와 각 조건으로 전체 삼각형의 넓이를 다룹니다. 보각의 사인값이 같다는 성질로 변의 비를 연결한 뒤 코사인법칙을 쓰며, 마지막에는 높이가 같은 삼각형의 넓이비를 구분해야 합니다.
근호가 포함된 항의 합을 구하고 과정을 논술합니다. 일반항을 유리화해 이웃한 근호의 차로 바꾸고, 중간 항이 소거되는 이유와 처음·마지막에 남는 항을 답안에 보여 주세요.
등차수열의 절댓값 조건과 부분합의 제한을 함께 다룹니다. 공차의 부호를 검토하고 절댓값의 합을 구간별 그래프로 해석하는 것이 핵심이며, 실수 구간에서 자연수 첨자의 개수로 옮길 때 양 끝의 포함 여부를 확인하세요.
작년 과목은 수학Ⅰ이고 올해는 대수로, 과목명이 다릅니다. 아래 해석은 공통으로 등록된 단원과 자동 분류 기준의 구성 차이에 한정합니다. 총 문항 수는 같고 서술·단답형이 추가됐으며, 어려움 문항은 줄고 쉬움 문항은 늘었습니다. 이 변화만으로 실제 체감 난도가 낮아졌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공통 단원 중 삼각함수활용은 작년 6문항에서 올해 3문항으로 줄었습니다. 등차등비수열은 5문항에서 7문항으로, 수열의합과 수학적귀납법은 각각 3문항에서 4문항으로 늘었습니다. 올해 대비에서는 수열의 여러 표현을 연결하는 연습에 더 무게를 둘 근거가 있습니다.
작년 어려움 문항은 7번과 10~18번이었고, 올해는 9~16번과 18번입니다. 올해는 초반 기본형 구간 뒤에 어려움이 이어지고 17번에서 서술형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작년처럼 뒤쪽을 모두 같은 방식으로 운영하기보다, 올해 구성에 맞춰 서술형 작성 시간을 따로 확보하세요.
| 항목 | 2025학년도 | 2026학년도 |
|---|---|---|
| 총 문항 | 18문항 | 18문항 |
| 서술·단답 | 없음(0문항) | 1문항 |
| 쉬움 | 5문항 | 7문항 |
| 보통 | 3문항 | 2문항 |
| 어려움 | 10문항 | 9문항 |
| 가장 많은 단원 | 삼각함수활용 6문항 | 등차등비수열 7문항 |
이 문항들의 공통점은 중간에 얻은 관계를 원래 조건으로 되돌려 확인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계산 결과만 남기면 분기 조건, 도형의 대응, 자연수 범위를 놓치기 쉽습니다. 이는 이용자 투표에 따른 순위가 아니라 자료의 개념과 풀이 구조를 검토한 분석입니다.
규칙을 따라 항을 계산하는 것보다 어떤 규칙이 적용되는지를 유지하는 일이 까다롭습니다. 역으로 얻은 후보도 원래 규칙에 넣어 확인해야 하며, 값이 자연수라는 사실만으로 유효한 경로가 되지는 않습니다. 분기 조건과 계산 결과를 나란히 적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외접반지름의 비를 곧바로 넓이비로 쓰면 근거가 부족합니다. 관련 각이 보각이라는 점으로 변의 비를 얻고, 길이를 정리한 다음 높이가 같은 삼각형의 넓이비로 넘어가야 합니다. 풀이 단계마다 어느 삼각형을 쓰고 있는지 도형에 표시하세요.
부분합의 제한으로 공차의 부호를 먼저 좁히고, 절댓값 조건을 만족하는 구간을 해석해야 합니다. 구간의 길이와 그 안의 자연수 개수는 구별해야 하며, 양 끝점이 포함되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그래프 해석과 정수 조건 검토가 이어진다는 점에서 분석상 고난도 문항으로 꼽았습니다.
첫 풀이에서는 1~8번의 항 간격, 합의 범위, 변과 각의 대응을 짧게 표시하며 진행하세요. 9번 이후에는 관계식을 하나 바꿔 보아도 진전이 없으면 표시하고 다른 문항을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특히 식을 길게 전개하기 전에 나누기나 부분합의 차로 정리할 수 있는지 살펴보세요.
17번은 끝부분에 있지만 자동 분류 기준 보통입니다. 고난도 문항을 모두 해결한 뒤에야 서술형을 쓰겠다는 계획은 피하고, 유리화와 소거 구조를 확인하면 풀이를 완성해 두세요. 총 시험 시간이 자료에 제시돼 있지 않으므로, 연습 때 실제 소요 시간을 기록해 작성과 검산에 필요한 여유를 정하세요.
검산은 계산을 반복하기보다 조건을 확인하는 데 집중하세요. 10번의 부분수열 첨자, 12번의 끝항, 14번의 나머지별 규칙, 15번의 항의 개수, 18번의 구간 끝점이 점검 대상입니다. 16번에서는 외접원 비를 적용한 삼각형과 넓이를 비교한 삼각형이 각각 무엇인지 다시 짚어 보세요.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18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bd2fc7ec-d9fe-48d5-ae7e-1053822b7c4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