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등차등비수열 · 쉬움
등비수열의 항 사이 관계로 첫째항을 찾습니다. 공비의 거듭제곱을 먼저 정리하면 되며, 공비의 부호를 불필요하게 확정하려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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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3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압구정고등학교 2026년 2학년 1학기 기말고사 대수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등차등비수열 9문항(39%)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7문항(30%)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압구정고등학교는 서울 강남구에 있습니다. 이번 자료에서 확인되는 범위는 등차등비수열, 수열의합, 수학적귀납법, 삼각함수활용입니다. 수열의 일반항과 합을 다루는 계산에 삼각형과 원의 도형 해석이 함께 놓인 구성입니다.
앞부분에서는 항 사이의 관계, 시그마의 성질, 사인법칙과 코사인법칙의 기본 적용을 확인합니다. 이후에는 같은 개념이 절댓값, 부분합의 차, 자연수 조건, 내접도형과 결합합니다. 공식 암기에서 멈추지 않고 주어진 정보를 어떤 식으로 옮길지 선택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서술·단답형 사이에 객관식 20번이 있으며, 19번은 자동 분류 기준 쉬움입니다. 번호가 뒤라는 이유로 모두 어려운 문제로 판단하지 마세요. 전체 문항의 형식과 출발점을 훑어본 뒤 해결 가능한 문제부터 처리하는 운영이 도움이 됩니다.
쉬움은 1~6번과 19번입니다. 항의 관계에서 공비나 공차를 찾고, 합의 기호를 나누거나 거듭제곱의 합을 적용하는 기본형이 중심입니다. 다만 5번의 처음 음수가 되는 항처럼 부등식의 경계를 확인하는 과정은 쉬움 문항에서도 필요합니다.
보통은 7·8·9·10·11·12·15·18·22번입니다. 도형의 반복을 등비수열로 표현하거나, 넓이의 합으로 선분을 구하거나, 합을 이차함수로 정리하는 등 표현을 바꾸는 단계가 있습니다. 계산을 서두르기보다 무엇을 미지수로 놓을지 먼저 정하면 풀이가 짧아집니다.
어려움은 13번부터 나타나지만 후반 전체가 같은 난도는 아닙니다. 18·19번과 22번을 함께 살피고, 경우 분류가 긴 20번에 시간이 쏠리지 않게 하세요. 이 분포는 자동 분류 기준으로, 실제 응시자의 체감 난도나 문항 간 난도 순위를 확정하는 자료는 아닙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7 | 30.4% | 1·2·3·4·5·6·19 |
| 보통 | 9 | 39.1% | 7·8·9·10·11·12·15·18·22 |
| 어려움 | 7 | 30.4% | 13·14·16·17·20·21·23 |
등차등비수열은 1·5·8·11·12·13·14·16·18번입니다. 일반항과 합의 기본 계산에 더해 절댓값의 부호, 부분합으로부터 항을 복원하는 과정, 공비의 자연수 조건을 다룹니다. 특히 11번과 16번은 단원 이름만 보고 단순한 등차수열 공식 문제로 접근하기보다 실제 주어진 관계부터 읽어야 합니다.
삼각함수활용은 3·4번의 기본 법칙에서 9·10번의 변형, 17·23번의 원과 내접도형으로 이어집니다. 같은 법칙을 반복하는 연습과 함께 어느 삼각형에 적용할지 고르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도형에 대각선과 각의 관계를 표시한 뒤 넓이와 길이 조건을 연결하세요.
수열의합은 시그마 계산에서 부분분수와 함수의 최솟값까지 이어집니다. 수학적귀납법 단원에는 15번의 증명뿐 아니라 7번의 항과 합의 관계, 20번의 귀납적 조건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단원명에 맞춘 암기보다 개별 문항의 개념을 기준으로 복습하는 편이 좋습니다.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등차등비수열 | 9 | 1·5·8·11·12·13·14·16·18 | 13·14·16 |
| 삼각함수활용 | 6 | 3·4·9·10·17·23 | 17·23 |
| 수열의합 | 5 | 2·6·19·21·22 | 21 |
| 수학적귀납법 | 3 | 7·15·20 | 20 |
등비수열의 항 사이 관계로 첫째항을 찾습니다. 공비의 거듭제곱을 먼저 정리하면 되며, 공비의 부호를 불필요하게 확정하려 하지 마세요.
부호가 번갈아 붙은 합을 홀수 번째 항과 짝수 번째 항의 합으로 나눕니다. 어느 쪽이 더해지고 빠지는지 먼저 표시해 부호를 뒤집지 않도록 하세요.
삼각형에서 각과 대변의 대응을 이용해 변의 길이를 구합니다. 사인법칙을 세우기 전에 각에 마주 보는 변을 확인하세요.
코사인법칙으로 변의 길이에 관한 방정식을 세웁니다. 둔각의 코사인 부호를 유지하고, 방정식의 근 중 길이로 가능한 것만 남겨야 합니다.
등차수열의 항 관계로 일반항을 구한 뒤 처음 음수가 되는 위치를 찾습니다. 자연수 조건과 엄격한 부등호를 함께 적용하고 경계 앞뒤 항을 확인하세요.
곱으로 주어진 합의 항을 전개해 거듭제곱의 합으로 정리합니다. 합을 계산하기 전 항의 차수를 구분하고 계수를 빠뜨리지 마세요.
짝수 번째까지의 합과 홀수 번째 항의 조건으로 필요한 항을 복원합니다. 인접한 부분합의 차를 이용하되, 나머지 조건에 넣는 지수와 항 번호를 구별하세요.
정삼각형을 반복해 색칠하는 과정을 등비수열의 합으로 나타냅니다. 각 단계에서 새로 색칠한 개수와 누적 개수를 구분하고 단계에 맞는 지수를 사용하세요.
각의 이등분선으로 나뉜 삼각형의 넓이 관계에서 선분의 길이를 구합니다. 전체 넓이를 부분 넓이의 합으로 나타내고, 전체 각과 나뉜 각을 혼동하지 마세요.
변과 코사인의 관계식을 코사인법칙으로 변환해 삼각형의 구조를 파악합니다. 변의 양수 조건으로 같은 길이를 확인한 뒤 요구한 각의 관계를 정리하세요.
부분합의 차로 일반항을 구하고 역수의 차로 정의된 수열을 다룹니다. 첫째항이 같은 일반항 식에 들어맞는지 확인한 뒤 인접한 항의 차를 계산하세요.
등비수열에서 같은 길이로 묶은 구간의 합 사이 관계를 이용합니다. 누적합을 먼저 구간합으로 바꾸고, 구간합의 비와 원래 공비를 구별하세요.
절댓값 조건을 만족하는 등차수열의 합을 구합니다. 공차가 양수라는 조건으로 항의 부호를 좁힌 뒤 절댓값을 풀어야 하며, 모두 같은 부호라고 가정하지 마세요.
합의 범위로 가능한 자연수 공비를 좁히고 다른 합 조건을 만족하는 경우를 찾습니다. 거듭제곱의 꼴과 자연수 지수의 가능성을 후보마다 확인해 누락을 막으세요.
수학적 귀납법의 증명에서 추가하는 항과 다음 단계의 목표식을 파악합니다. 새로 더하는 항의 지수와 합의 끝 번호를 구별하고, 목표식에는 다음 단계의 값을 대입하세요.
부분합의 차 관계로 항의 증가 규칙을 얻고 여러 진술을 판단합니다. 규칙이 시작되는 항과 아직 정해지지 않은 항을 구별하고, 합의 최솟값은 항의 부호로 확인하세요.
반원 위의 점들이 만드는 삼각형의 넓이를 구합니다. 지름에 대한 직각과 사인법칙으로 길이 관계를 만든 뒤 내접사각형의 대각 관계를 연결하며, 보각의 코사인 부호에 주의하세요.
등차수열의 항 관계를 등차중항으로 정리해 특정 항을 구합니다. 대칭인 항들의 합을 가운데 항으로 묶으면 계산이 줄어들며, 일반항의 공차 배수를 확인하세요.
규칙적인 곱의 합을 시그마와 거듭제곱의 합으로 계산합니다. 곱을 이루는 항들의 규칙을 각각 표현하고 마지막 항까지 지수가 맞는지 점검하세요.
이웃한 항들이 등차중항 또는 등비중항 관계를 만족하는 수열을 다룹니다. 뒤쪽의 주어진 항에서 앞쪽 후보를 나누어 추적하고, 매 단계의 분기와 부호 조건을 빠짐없이 확인하세요.
부분합에서 일반항을 얻어 분수꼴 합을 소거하는 문항입니다. 첫째항을 따로 계산한 뒤 나머지 항을 부분분수로 나누고, 소거 후 남는 양 끝 항을 확인하세요.
여러 시그마로 표현된 함수를 이차함수로 정리해 최솟값을 다룹니다. 합의 범위가 같은 것을 확인해 항을 묶고, 일차항과 상수항의 합을 구별해 완전제곱식으로 바꾸세요.
원에 내접한 사각형의 넓이와 외접원의 반지름을 구합니다. 대각선을 공유하는 삼각형에 코사인법칙을 적용하고 넓이와 사인법칙으로 이어가되, 반지름과 지름의 관계를 확인하세요.
작년 과목은 수학I, 올해 과목은 대수로 과목명이 다릅니다. 아래 비교는 제공된 분류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단원과 문항 구성에 한정합니다. 전체 문항은 24문항에서 23문항으로, 서술·단답형은 7문항에서 5문항으로 줄었습니다.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은 5문항에서 7문항으로 늘고 보통은 13문항에서 9문항으로 줄었습니다. 공통 단원 중 등차등비수열은 9문항, 수열의합은 5문항, 수학적귀납법은 3문항으로 같으며 삼각함수활용은 7문항에서 6문항으로 바뀌었습니다. 단원별 문항 수의 변화와 난이도 구성의 변화는 구별해서 보아야 합니다.
작년 어려움은 12·14·15·16·24번, 올해는 13·14·16·17·20·21·23번입니다. 후반에 주의할 문항이 이어지는 만큼 기본형을 빠르게 풀고 조건 분류 시간을 확보하는 준비가 필요합니다. 문항 수 감소만으로 시험 부담이 줄었다고 판단하지 말고, 수열의 예외 처리와 원에 내접한 도형을 함께 연습하세요.
| 항목 | 2025학년도 | 2026학년도 |
|---|---|---|
| 총 문항 | 24 | 23 |
| 서술·단답 | (7문항) | (5문항) |
| 쉬움 | 6 | 7 |
| 보통 | 13 | 9 |
| 어려움 | 5 | 7 |
| 가장 많은 단원 | 등차등비수열 9문항 | 등차등비수열 9문항 |
이 문항들은 이용자 투표에 따른 순위가 아니라 조건 처리 구조를 바탕으로 고른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공통적으로 식을 세우기 전에 적용 범위나 연결 관계를 정해야 합니다. 풀이를 복습할 때 계산 줄 수보다 분류 기준과 보조선을 선택한 이유를 설명해 보세요.
부분합 관계를 항의 차로 바꿔도 수열 전체의 모든 항이 자동으로 정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규칙의 시작점 바깥에 있는 항을 임의로 연결하면 진술 판단이 달라집니다. 합의 최솟값도 일반항의 부호가 바뀌는 위치를 확인해 판단하세요.
각 단계에서 등차 관계와 등비 관계가 선택지처럼 갈라집니다. 한 번 선택한 규칙이 계속 유지된다고 가정하지 말고, 가능한 앞 항을 표나 가지 그림으로 정리하세요. 제곱 관계에서 생기는 부호 후보와 마지막 조건을 함께 확인하는 과정이 부담입니다.
대각선을 그어 만든 삼각형들이 같은 변을 공유한다는 점이 출발점입니다. 보각의 코사인 부호를 이용해 각의 정보를 얻고, 넓이 계산 뒤 사인법칙으로 원의 반지름까지 연결해야 합니다. 여러 단계에서 같은 각과 대변의 대응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첫 풀이에서는 1~6번의 기본형과 접근 가능한 보통 문항을 먼저 처리하세요. 13·14번에서 부호나 후보 검토가 길어지면 표시하고 다른 문항을 살펴보세요. 뒤에 있는 18·19·22번까지 확인해 계산 중심 문항에 쓸 시간을 남기는 것이 좋습니다.
수열은 적용 가능한 지수 범위를 계산 옆에 적으세요. 11번에서는 첫째항이 일반항에 맞는지 확인할 수 있지만 21번에서는 첫째항을 따로 다뤄야 합니다. 16번도 증가 규칙을 첫째항까지 무조건 확장하면 안 됩니다. 비슷한 풀이 모양이라도 시작점을 각각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검토할 때는 13번의 절댓값 부호, 14번의 공비와 지수의 자연수 조건, 20번의 경우 누락을 우선 보세요. 도형에서는 17·23번의 보각 관계와 사인법칙의 대변 대응을 확인하세요. 서술·단답형은 무엇을 구하라는지 다시 읽고 필요한 결과를 모두 제시했는지 점검하세요.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3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8ad8b166-61f3-409d-b7c9-35c35778bfd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