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등차등비수열 · 쉬움
등차수열의 첫째항과 공차에서 특정 항을 구합니다. 항 번호와 공차를 더하는 횟수를 구별하고, 첫째항부터 센다는 점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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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2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보성고등학교 2026년 2학년 1학기 기말고사 대수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삼각함수활용 7문항(32%)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12문항(55%)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보성고등학교는 서울 송파구에 있습니다. 이번 시험의 출제 내용은 삼각함수의 도형 활용, 등차·등비수열, 수열의 합, 귀납적으로 정의된 수열과 수학적 귀납법, 거듭제곱근입니다. 도형 해석과 수열의 규칙 해석을 함께 준비해야 하는 범위입니다.
기본 문항에서는 일반항이나 사인·코사인법칙을 직접 적용하지만, 응용 문항에서는 먼저 조건의 의미를 바꿔야 합니다. 부분합의 최댓값을 항의 부호로 읽거나, 외접원 정보를 변과 각의 관계로 바꾸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계산을 시작하기 전에 어떤 관계를 만들지 정하는 연습이 중요합니다.
서술·단답형이 16번부터 이어지다가 20·21번에서 객관식으로 돌아오고, 마지막 22번은 풀이과정까지 요구합니다. 뒤쪽을 모두 같은 형식으로 생각하지 말고 답안 작성 방식을 확인하세요. 16·17번처럼 법칙을 비교적 직접 적용하는 문항을 먼저 확보하면 후반 운영에 도움이 됩니다.
자동 분류 기준 쉬움은 1·2·4·6·16번입니다. 수열의 일반항, 사인법칙, 합의 기호 정리, 점화식의 역산, 코사인법칙처럼 출발점이 비교적 분명합니다. 초반 5번에서 막히더라도 6번과 뒤의 16번까지 함께 어려울 것이라고 판단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보통은 3·7·13·17·18번입니다. 구간별 합의 비례, 이웃한 항의 차의 합, 귀납법 증명의 연결, 외접원과 둘레, 거듭제곱근의 실수 조건을 확인합니다. 공식을 기억해도 첨자나 적용 조건을 놓치면 계산이 어긋납니다.
어려움은 8~12번에서 연속되고 14·15번, 19~22번에서도 이어집니다. 자동 분류상 같은 어려움이어도 8번의 반복 규칙과 14번의 도형 연결은 접근 방식이 다릅니다. 첫 시도에서 구조가 보이는 문항을 골라 진행하고, 오래 걸릴 문항에는 필요한 관계만 표시해 두세요.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5 | 22.7% | 1·2·4·6·16 |
| 보통 | 5 | 22.7% | 3·7·13·17·18 |
| 어려움 | 12 | 54.5% | 5·8·9·10·11·12·14·15·19·20·21·22 |
삼각함수활용은 사인법칙과 코사인법칙의 단독 적용에서 시작해 외접원, 넓이, 닮음, 각의 이등분선까지 연결됩니다. 10번은 길이의 상한을 얻은 뒤 실제 가능한 도형인지 확인해야 하고, 11·14·20번은 여러 삼각형 사이에서 정보를 옮겨야 합니다. 그림에 각과 대응변을 함께 표시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등차등비수열은 합을 계산하는 기술보다 합이 주는 조건을 읽는 힘이 중요합니다. 9번은 부분합이 최대인 위치, 19번은 항의 곱이 음수가 되는 최초 위치, 21번은 절댓값의 합을 이용합니다. 수학적귀납법 분류에는 증명 문항인 13번 외에 점화식 문항도 있으므로 증명 빈칸만 연습해서는 부족합니다.
수열의합은 일반항 복원, 첨자 이동, 부분분수로 이어집니다. 18번은 지수 단원으로 분류됐지만 삼각함수 값의 부호 판단도 쓰입니다. 단원표는 주된 분류이므로, 문항을 복습할 때는 함께 사용된 개념까지 연결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삼각함수활용 | 7 | 2·10·11·14·16·17·20 | 10·11·14·20 |
| 등차등비수열 | 5 | 1·3·9·19·21 | 9·19·21 |
| 수학적귀납법 | 5 | 6·7·8·13·15 | 8·15 |
| 수열의합 | 4 | 4·5·12·22 | 5·12·22 |
| 지수 | 1 | 18 | 없음 |
난이도 표기는 자동 분류 기준입니다. 각 문항은 풀이의 출발점과 조건 확인에 초점을 맞춰 정리했습니다.
등차수열의 첫째항과 공차에서 특정 항을 구합니다. 항 번호와 공차를 더하는 횟수를 구별하고, 첫째항부터 센다는 점을 확인하세요.
삼각형의 각과 변에서 사인법칙으로 다른 변을 연결합니다. 내각의 합으로 필요한 각을 먼저 정하고, 변과 그 대각의 대응을 바꾸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등비수열의 부분합 조건으로 뒤 구간의 합을 구합니다. 길이가 같은 구간끼리 공비의 거듭제곱만큼 달라진다는 점을 이용하며, 누적합과 구간합을 혼동하지 마세요.
합의 기호가 포함된 등식에서 양수인 미지수를 결정합니다. 합 안의 식을 먼저 정리한 뒤 합의 성질을 적용하고, 계산으로 얻은 후보에 양수 조건을 확인하세요.
가중된 항들의 합에서 일반항을 복원해 분수 형태의 합을 처리합니다. 이웃한 범위의 식을 빼되 첫째항은 따로 확인해야 하며, 합의 차가 곧 일반항인지 가중된 항인지 구별해야 합니다.
뒤쪽 항과 점화식으로 앞쪽 항을 역산합니다. 다음 항을 만드는 연산을 거꾸로 적용하되, 연산 순서를 뒤집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웃한 항의 차를 더한 식에서 특정 항을 구합니다. 중간 항이 소거된 뒤 남는 처음과 끝의 첨자를 확인하고, 주어진 합의 끝 첨자를 구하려는 항 번호와 혼동하지 마세요.
항의 부호에 따라 규칙이 달라지는 수열의 합을 구합니다. 초기 항을 순서대로 써서 반복을 확인한 뒤 묶음과 나머지를 나누며, 규칙 선택은 현재 항의 부호를 기준으로 해야 합니다.
부분합의 최대 조건으로 정수인 공차를 제한합니다. 최대 위치 전후의 항 부호를 부등식으로 옮기고, 경계에서 항이 영이 될 가능성도 고려하세요.
좌표평면에서 직선 위의 점들이 만드는 삼각형의 변 길이 최댓값을 다룹니다. 사인법칙으로 상한을 얻고, 등호가 성립하는 도형이 사분면과 직선 조건을 만족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외접원의 반지름과 넓이 정보로 삼각형의 변을 연결합니다. 사인법칙에서 얻은 각 정보를 넓이와 코사인법칙으로 이어 가되, 이웃한 보각의 코사인 부호가 달라지는 점에 주의하세요.
첨자가 이동하는 가중합과 식의 차를 정리합니다. 같은 첨자의 항끼리 계수를 모으고, 내부 항과 양 끝 항에 적용되는 정리가 다르다는 점을 확인하세요.
등식을 수학적 귀납법으로 증명하는 과정의 빈칸을 해석합니다. 새 마지막 항뿐 아니라 기존 합 안에서 달라진 부분도 분리해야 귀납 가정을 정확히 적용할 수 있습니다.
원에 내접한 도형에서 변의 길이 관계를 찾습니다. 탄젠트의 부호로 각의 범위를 정한 뒤 사인법칙과 닮음, 코사인법칙을 연결하며, 닮음비의 대응 순서를 유지해야 합니다.
홀짝에 따라 달라지는 점화식을 뒤에서부터 추적합니다. 절댓값 때문에 생기는 후보를 나누고, 각 후보가 해당 분기의 홀짝 조건과 자연수 조건을 만족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삼각형의 변 길이에서 코사인법칙으로 각의 코사인을 구합니다. 구하려는 각의 대변을 먼저 표시하면 분자의 변 제곱을 잘못 배치하는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외접원 반지름과 삼각형 둘레에서 사인값의 합을 해석합니다. 내각의 합으로 각의 합을 다른 내각과 연결하고, 사인법칙에서는 반지름과 지름을 구별하세요.
삼각함수 값의 거듭제곱근 중 실수인 것의 개수를 분류합니다. 근의 차수의 홀짝과 밑의 양수·영·음수를 나눠야 하며, 밑이 영인 경계를 따로 확인하세요.
등차수열에서 떨어진 항들의 곱이 음수가 되는 최초 위치를 이용합니다. 증가 여부를 먼저 정하고 최초 성립 위치와 그 직전 위치를 비교하되, 엄격한 부등식의 경계를 구별하세요.
각의 이등분선이 있는 삼각형에서 여러 선분의 관계를 구합니다. 코사인법칙으로 생긴 길이 후보를 조건으로 고르고, 이등분선 정리와 직각삼각형의 관계를 이어 가세요.
등차수열의 합과 이웃한 항의 관계, 절댓값의 합을 함께 사용합니다. 자연수 조건으로 후보를 줄인 뒤 부호가 바뀌는 위치에서 합을 나누고, 마지막 조건까지 대조해야 합니다.
직선과 이차함수의 교점에서 만든 분수식의 합을 구합니다. 근과 계수의 관계로 합과 곱을 표현한 뒤 부분분수로 소거하며, 분모가 영이 아닌지와 끝에 남는 항을 확인하세요.
작년 과목은 수학I, 올해는 대수로 과목명이 다릅니다. 따라서 같은 범위의 난이도를 그대로 비교한 것으로 해석하지 말고, 공통으로 분류된 단원과 전체 구성을 중심으로 보세요. 총 문항과 서술·단답형 수는 같고,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은 늘었으며 쉬움은 줄었습니다.
공통 단원 중 삼각함수활용은 작년 8문항에서 올해 7문항, 등차등비수열은 5문항으로 같습니다. 수학적귀납법은 4문항에서 5문항, 수열의합은 3문항에서 4문항으로 늘었습니다. 삼각함수활용이 가장 많다는 점을 유지하면서 수열의 관계식 해석도 충분히 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작년 어려움 문항은 9번부터 나타났고 올해는 5번부터 나타납니다. 작년에는 18~22번이 어려움이었지만 올해는 16~18번에 쉬움·보통이 있고 19~22번이 어려움입니다. 올해 구성을 연습할 때는 앞에서 막혀도 뒤의 직접 적용 문항을 먼저 찾는 운영을 익히세요.
| 항목 | 2025학년도 | 2026학년도 |
|---|---|---|
| 총 문항 | 22 | 22 |
| 서술·단답 | 총 5문항 | 총 5문항 |
| 쉬움 | 7 | 5 |
| 보통 | 4 | 5 |
| 어려움 | 11 | 12 |
| 가장 많은 단원 | 삼각함수활용 8문항 | 삼각함수활용 7문항 |
세 문항의 공통점은 중간 결과를 다음 조건에 맞춰 다시 해석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이용자 투표로 확정된 순위가 아니라 풀이 구조를 보고 고른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복습할 때는 계산량보다 각 단계의 적용 조건을 설명할 수 있는지 확인하세요.
각의 범위를 정하지 않고 제곱 관계만 사용하면 삼각함수 값의 부호를 잘못 선택할 수 있습니다. 원주각으로 찾은 같은 각과 닮은 삼각형을 그림에 구분해 적고, 길이비가 어느 도형에서 나온 것인지 남겨 두세요.
다음 항에서 앞 항을 찾을 때 가능한 식을 모두 쓰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각 식은 앞 항의 홀짝이라는 전제가 있으므로 후보 옆에 분기 조건을 적고, 조건에 맞지 않는 경로를 즉시 지우세요.
교점 좌표를 근의 공식으로 각각 구하면 계산 부담이 커집니다. 필요한 식이 근의 합과 곱으로 정리되는지 먼저 살피고, 부분분수 전개 뒤에는 시작과 끝 항을 펼쳐 소거 범위를 확인하세요.
첫 순회에서는 1·2·4·6번처럼 출발점이 명확한 문항을 확보하고, 5번이나 8번에서 구조가 보이지 않으면 표시한 뒤 이동하세요. 뒤의 16·17번도 확인해 둘 가치가 있습니다. 번호순 완주보다 풀 수 있는 문항을 빠뜨리지 않는 운영을 권합니다.
도형 문항에서는 법칙을 적용할 삼각형을 먼저 표시하세요. 11번의 보각 관계, 14번의 둔각 판단, 20번의 길이 대소 조건은 계산 중에도 유지해야 합니다. 최댓값을 다루는 10번에서는 상한 계산과 등호의 실현 가능성 확인을 함께 남겨 두세요.
수열에서는 9·19·21번의 부호 변화 위치, 15번의 자연수와 홀짝 조건을 최종 점검하세요. 마지막 22번은 풀이과정 작성 시간을 따로 남겨 근과 계수의 관계, 분모 확인, 소거 과정을 순서대로 적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전체 시험 시간을 가정해 분 단위 목표를 고정하기보다 실제 연습에서 걸린 시간으로 조정하세요.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2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