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이차곡선 · 보통
평행이동한 포물선의 접선 조건으로 준선을 찾는 문항입니다. 초점 위치에 맞춰 이동량을 정하고 접선도 함께 이동시켜야 하며, 표준형의 준선을 그대로 쓰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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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1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잠일고등학교 2026년 2학년 2학기 중간고사 기하은 이차곡선에 13/21문항(62%)이 집중됐습니다. 이 범위를 먼저 점검하면 출제 비중이 가장 큰 부분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19문항(90%)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잠일고등학교는 서울 송파구에 있습니다. 이번 자료의 출제 단원은 이차곡선과 공간도형입니다. 포물선·타원·쌍곡선의 정의와 접선에서 출발해 공간에서의 위치 관계, 이면각, 삼수선의 정리, 정사영으로 이어집니다.
이차곡선은 방정식에 좌표를 대입하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접선의 절편으로 접점을 제한하거나, 초점까지의 거리 합과 차를 삼각형의 둘레·넓이 관계로 바꾸는 풀이가 나타납니다. 같은 점이 서로 다른 곡선 위에 있을 때 어떤 조건을 먼저 사용할지 정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공간도형은 입체 그림을 평면의 직각삼각형으로 옮기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수선의 발을 정하고 이면각을 나타내는 각을 확보해야 길이와 넓이 계산이 가능합니다.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이 길게 이어지는 만큼, 공식을 기억하는 것과 적용할 도형을 찾는 것을 함께 준비하세요.
보통으로 분류된 문항은 1·2번입니다. 1번도 평행이동한 포물선의 접선 조건을 준선과 연결해야 하며, 2번은 정팔면체에서 직선과 평면의 위치 관계를 구별해야 합니다. 시작 구간에서는 기본 개념을 정확히 적용해 불필요한 재계산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3~16번은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입니다. 초점 거리 관계, 최소·최대 조건, 이면각과 정사영이 번갈아 나타납니다. 문항 번호가 뒤라는 이유만으로 미루기보다, 정의를 쓰면 관계식이 바로 나오는지 또는 필요한 수선이 보이는지로 접근 가능성을 판단하세요.
17~21번의 서술·단답형도 모두 어려움입니다. 이 분류가 실제 응시자의 체감 난도를 확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계산에 앞서 점의 위치나 수직 관계를 설명해야 하는 문항이 있어, 풀이 근거를 적는 시간을 별도로 확보할 필요가 있습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0 | 0.0% | 없음 |
| 보통 | 2 | 9.5% | 1·2 |
| 어려움 | 19 | 90.5% | 3·4·5·6·7·8·9·10·11·12·13·14·15·16·17·18·19·20·21 |
이차곡선은 1·3·4·6·7·8·9·10·12·13·18·19·20번입니다. 포물선의 평행이동과 접선뿐 아니라 타원의 거리 합, 쌍곡선의 거리 차가 반복됩니다. 접선 공식만 따로 암기하기보다 접점의 좌표 조건과 초점 거리 조건을 함께 표시하는 연습이 효과적입니다.
공간도형은 2·5·11·14·15·16·17·21번입니다. 2번의 위치 관계를 바탕으로 수선과 평면의 관계를 다지고, 삼수선의 정리를 이면각과 정사영에 적용하는 순서로 공부하세요. 정사영은 원래 도형과 그림자 도형의 대응을 먼저 확인해야 길이와 넓이의 공식을 혼동하지 않습니다.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이차곡선 | 13 | 1·3·4·6·7·8·9·10·12·13·18·19·20 | 3·4·6·7·8·9·10·12·13·18·19·20 |
| 공간도형 | 8 | 2·5·11·14·15·16·17·21 | 5·11·14·15·16·17·21 |
평행이동한 포물선의 접선 조건으로 준선을 찾는 문항입니다. 초점 위치에 맞춰 이동량을 정하고 접선도 함께 이동시켜야 하며, 표준형의 준선을 그대로 쓰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정팔면체에서 모서리와 평면, 모서리끼리의 위치 관계를 판단합니다. 대칭으로 평행한 대상을 찾은 뒤 교차와 꼬인 위치를 구별해야 하며, 그림에서 떨어져 보인다는 이유만으로 평행이라 판단하지 마세요.
쌍곡선의 접선 조건으로 접점을 제한하고 초점과 이루는 삼각형의 둘레를 다룹니다. 곡선 위의 점이라는 조건과 거리 차를 함께 쓰며, 점이 가까운 초점에 따라 거리 차의 순서를 정하세요.
타원 위의 점과 초점이 만드는 직각 관계를 원과 각의 이등분선으로 해석합니다. 타원과 원의 조건으로 점의 위치를 잡고 접하는 원의 중심 조건을 연결하며, 각의 이등분선이 여러 방향으로 생기는 점을 확인하세요.
정사면체와 구의 접평면 사이에서 정사영의 넓이를 다룹니다. 반지름과 접평면의 수직 관계로 이면각을 나타낼 단면을 찾고, 원래 삼각형의 넓이에 적용할 각을 구별하세요.
직선 위에서 움직이는 점의 거리 합이 최소가 되는 상황을 타원의 접선으로 해석합니다. 두 고정점을 초점으로 두고 접점에서의 접선 조건을 연결하며, 최소점의 좌표와 초점의 좌표를 혼동하지 마세요.
포물선의 접점과 타원의 초점 거리 관계를 결합하는 문항입니다. 접선 절편으로 접점의 위치를 제한하고 대칭과 타원의 정의로 둘레를 정리하며, 타원의 중심을 원점으로 임의 가정하지 마세요.
쌍곡선 위의 점들과 초점이 이루는 정삼각형의 조건을 활용합니다. 점이 속한 가지를 나누어 거리 차를 적용하고 일직선 위의 점 순서를 확인하며, 성립하지 않는 배치를 제거해야 합니다.
이동한 포물선에서 삼각형의 넓이 조건으로 접점을 정하고 접선을 다룹니다. 축에서의 상대 높이를 이용해 관계를 단순화한 뒤 좌표를 되돌리며, 접선도 같은 이동을 적용해야 합니다.
타원과 원 위의 점 사이에서 거리 차의 최댓값 조건을 해석합니다. 타원의 정의와 삼각부등식을 연결하고 원의 크기에 따른 배치를 나누며, 등호 성립점이 허용되는지 확인하세요.
직선과 평면의 각 및 이면각 조건을 사면체의 부피로 연결합니다. 수선의 발로 높이를 확보하고 같은 평면에서 점들의 배치를 구별하며, 교선을 기준으로 같은 쪽인지 다른 쪽인지 확인하세요.
타원 위의 점과 초점 사이의 길이 비·각·넓이 조건을 연결합니다. 거리 합으로 변들을 표현한 뒤 코사인법칙과 같은 높이의 넓이 비를 쓰며, 주어진 넓이가 어느 삼각형의 것인지 구별하세요.
포물선과 쌍곡선의 공통점에서 접선과 초점 조건을 함께 사용합니다. 포물선의 정의로 거리를 좌표에 연결하고 쌍곡선의 거리 차를 적용하며, 이동 전후 접선의 절편을 혼동하지 마세요.
직육면체에서 중점과 대각선 사이의 거리를 다룹니다. 점을 평면에 정사영한 뒤 삼수선의 정리와 삼각형의 넓이로 평면 안의 거리를 구하며, 공간의 거리와 평면 안의 거리를 구별하세요.
면 위 삼각형의 내접원을 다른 평면에 정사영한 넓이를 다룹니다. 내접원의 넓이와 두 평면 사이의 각을 나누어 계산하며, 교선에 수직인 방향으로 각을 잡아야 합니다.
밑면 크기가 다른 사각뿔대에서 모서리의 정사영 길이를 다룹니다. 대칭과 중점을 이용한 단면으로 이면각을 찾으며, 원래 선분과 정사영 선분의 대응을 먼저 표시하세요.
구의 단면 원과 이면각 조건을 수선 및 닮음 관계로 연결합니다. 단면의 중심과 지름을 정한 뒤 삼수선의 정리를 적용하며, 조건을 만족하는 대칭인 점들을 빠뜨리지 마세요.
포물선의 초점을 지나는 직선과 준선의 관계를 거리 조건으로 해석합니다. 포물선의 정의를 적용하되 초점 양쪽의 교점에서 선분의 합과 차가 달라지므로 점의 순서를 먼저 정리하세요.
타원의 초점과 교점이 만드는 내분·넓이 조건으로 곡선의 크기를 정합니다. 내분점 좌표와 같은 높이를 가진 삼각형의 넓이를 연결하며, 초점이 놓인 축에 맞춰 장축과 단축을 구별하세요.
포물선과 타원의 공통점에서 두 접선의 수직 및 절편 조건을 결합합니다. 기울기 관계에 곡선 위의 점 조건을 대입하며, 계수의 크기로 초점이 놓인 축을 판단해야 합니다.
사면체 안의 삼각형 넓이와 정사영을 이용해 거리를 다룹니다. 삼수선의 정리로 수직 관계를 확보한 뒤 정사영 도형을 찾으며, 정사영의 꼭짓점이 어느 수선의 발인지 확인하세요.
작년은 수학II, 올해는 기하로 과목이 다릅니다. 공통 출제 단원이 없어 단원별 비중을 같은 내용의 증감으로 비교할 수 없습니다. 작년의 공동 최다 단원과 올해의 최다 단원은 각 시험의 구성을 보여 주는 정보로 읽어야 합니다.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은 작년 15문항에서 올해 19문항으로 늘었고, 보통은 5문항에서 2문항으로 줄었습니다. 작년에는 어려움이 5번부터 나타났지만 올해는 3번부터 이어집니다. 과목이 다른 만큼 이 수치만으로 실제 시험 난도의 상승을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서술·단답형은 두 해 모두 5문항이지만, 작년에는 보통으로 분류된 문항이 포함되고 올해는 모두 어려움입니다. 다음 시험 준비에서는 작년 문제의 계산 방식을 그대로 옮기기보다, 기하의 정의와 수직 관계를 근거로 설명하는 훈련에 무게를 두세요.
| 항목 | 2025학년도 | 2026학년도 |
|---|---|---|
| 총 문항 | 22 | 21 |
| 서술·단답 | (5문항) | (5문항) |
| 쉬움 | 2 | 0 |
| 보통 | 5 | 2 |
| 어려움 | 15 | 19 |
| 가장 많은 단원 | 미분계수와도함수·함수의극한 각 9문항 | 이차곡선 13문항 |
이 문항들은 이용자 투표로 정해진 순위가 아니라, 주어진 해설의 조건 연결을 근거로 고른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공통점은 중간에 얻은 관계를 다른 표현으로 바꾸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거리 부등식의 등호, 공간의 수선, 곡선 위의 점이라는 근거를 생략하지 않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타원의 정의로 거리 차를 거리 합의 문제로 바꾸고, 원의 반지름에 따라 가능한 배치를 구별해야 합니다. 부등식으로 범위를 얻는 것만으로 끝나지 않고 등호가 성립하는 점이 실제로 존재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직선 위의 점 순서와 반지름의 범위를 함께 그림에 표시하세요.
구의 단면 원을 찾고, 이면각을 평면에서 다룰 수 있는 각으로 바꾸는 준비가 필요합니다. 원 위의 직각삼각형 관계와 삼수선의 정리로 얻은 관계를 연결하며, 마지막에는 조건을 만족하는 점들의 대칭성을 확인합니다. 도중에 생기는 여러 수선의 발을 같은 점으로 혼동하기 쉽습니다.
포물선과 타원의 공통점에서 접선의 수직 조건을 사용한 뒤, 절편 사이의 거리 조건까지 연결합니다. 접점이 각 곡선 위에 있다는 사실을 활용해야 미지수 관계가 정리됩니다. 접선 기울기를 얻은 단계와 초점이 놓이는 축을 판단하는 단계를 구별해 써 보세요.
첫 풀이에서는 각 문항에서 사용할 정의나 보조선이 보이는지부터 확인하세요. 3번에서 막혔다고 이후를 모두 어려운 계산으로 판단할 필요는 없습니다. 14번처럼 수선의 발과 직각삼각형을 정리하면 풀이 방향이 선명해지는 문제도 있으므로, 전체를 훑으며 착수할 문항을 고르는 연습을 하세요.
서술·단답형은 객관식을 모두 마친 뒤 처음 읽는 방식으로 두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18·19번은 거리·내분·넓이 관계를 먼저 정리하고, 20·21번은 소문항에서 얻은 관계를 다음 과정에 어떻게 사용할지 살피세요. 연습할 때 그림을 해석하는 시간과 계산하는 시간을 나누어 기록하면 지연 원인을 찾을 수 있습니다.
검토에서는 쌍곡선의 어느 가지에 점이 있는지, 거리의 차를 어느 순서로 쓰는지 확인하세요. 9·13번은 평행이동 전후의 좌표와 접선 절편을, 11·17번은 점의 위치와 대칭성을 확인해야 합니다. 15·16·21번에서는 정사영의 대상 평면, 수선의 발, 이면각을 나타내는 각이 맞는지 그림과 대조하세요.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1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99926d19-01a8-424c-a4ed-f50f7323fa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