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공간도형 · 쉬움
정육면체의 대각선과 모서리를 연장한 직선의 위치 관계를 판단합니다. 만나거나 평행한 경우를 먼저 제외하고, 그림에서 떨어져 보인다는 이유만으로 꼬인 위치라고 판단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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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4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화홍고등학교 2026년 2학년 1학기 중간고사 기하은 이차곡선에 14/24문항(58%)이 집중됐습니다. 이 범위를 먼저 점검하면 출제 비중이 가장 큰 부분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3문항(13%)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화홍고등학교는 수원시에 있습니다. 이번 자료에서 확인되는 출제 단원은 이차곡선, 공간도형, 공간좌표입니다. 포물선·타원·쌍곡선의 방정식과 접선, 공간에서의 위치 관계와 정사영, 점의 좌표 계산이 함께 출제되었습니다.
초반에는 표준형을 읽거나 기본 공식을 적용하는 문항이 이어집니다. 중반부터는 평행이동한 곡선의 초점, 곡선의 정의로 바꾸는 거리, 접선과 삼각형의 넓이처럼 조건을 연결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공식을 기억하는 것에 더해 어느 조건에 적용할지 판단해야 합니다.
전 문항이 객관식이지만 도형을 대략 보고 계산을 시작하면 불필요한 식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공간에서는 같은 평면에 놓이는 선을 찾고, 이차곡선에서는 표준형과 초점의 위치를 먼저 정리하세요. 자동 분류 기준 쉬움 문항에서 정확도를 확보해야 후반의 해석에 시간을 남길 수 있습니다.
1~13번은 자동 분류 기준 쉬움입니다. 좌표 계산과 이차곡선의 표준형, 직선의 위치 관계처럼 개념을 직접 적용하는 문제가 포함됩니다. 다만 축의 방향과 좌표의 부호, 반축과 축 전체의 길이를 혼동하면 기본형에서도 실수가 생길 수 있습니다.
보통 문항은 14~20번과 22번입니다. 완전제곱으로 형태를 바꾼 뒤 초점을 찾거나, 초점까지의 거리를 곡선의 정의로 치환하는 단계가 추가됩니다. 22번은 외부점에서 그은 접선과 도형의 넓이를 연결하므로 접점의 좌표를 정하는 출발 과정이 중요합니다.
21·23·24번은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이며 후반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공간도형의 정사영과 타원 접선에서 여러 관계를 이어야 합니다. 21번에서 막히더라도 22번을 별도로 확인하세요. 이 분류는 실제 응시자의 체감 난도를 확정하는 자료가 아니라 학습 순서를 정하는 참고 기준입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13 | 54.2% | 1·2·3·4·5·6·7·8·9·10·11·12·13 |
| 보통 | 8 | 33.3% | 14·15·16·17·18·19·20·22 |
| 어려움 | 3 | 12.5% | 21·23·24 |
이차곡선은 가장 큰 출제 비중을 차지합니다. 4~6번의 정의와 표준형에서 14·15번의 평행이동, 16·17번의 거리 관계로 이어집니다. 8·10번의 기본 접선과 19·22·24번의 조건 결합을 묶어 공부하면 같은 공식의 활용 범위가 어떻게 넓어지는지 볼 수 있습니다.
공간도형은 직선의 위치 관계에서 삼수선의 정리와 정사영으로 확장됩니다. 특히 21·23번은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 문항입니다. 길이의 정사영을 다루는 11번을 익힌 뒤, 넓이의 정사영에서 대응 도형과 각을 정하는 연습을 이어가세요.
공간좌표 문항은 모두 자동 분류 기준 쉬움이며 2·3·12·13번에 있습니다. 좌표를 읽고 무게중심·등거리·내분 조건을 적용하는 기본기가 중심입니다. 이 부분은 긴 공간 추론보다 정확한 좌표 설정과 계산 검토로 안정적으로 처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이차곡선 | 14 | 4·5·6·8·9·10·14·15·16·17·18·19·22·24 | 24 |
| 공간도형 | 6 | 1·7·11·20·21·23 | 21·23 |
| 공간좌표 | 4 | 2·3·12·13 | 없음 |
정육면체의 대각선과 모서리를 연장한 직선의 위치 관계를 판단합니다. 만나거나 평행한 경우를 먼저 제외하고, 그림에서 떨어져 보인다는 이유만으로 꼬인 위치라고 판단하지 마세요.
삼각형의 무게중심을 공간좌표로 나타냅니다. 각 좌표 성분별로 평균을 구하며, 음수 좌표의 부호가 계산에서 빠지지 않도록 하세요.
좌표축에 놓인 모서리를 이용해 직육면체 꼭짓점의 좌표를 읽습니다. 그림의 모서리를 각 축과 대응시키고 좌표 성분의 순서를 바꾸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초점과 준선으로 포물선의 방정식을 구성합니다. 두 거리가 같다는 정의를 적용하고, 축의 방향에 따라 어느 좌표가 제곱되는지 확인하세요.
쌍곡선의 방정식에서 주축의 길이를 읽습니다. 표준형으로 정리한 뒤 양의 항이 놓인 축을 확인하며, 반축의 길이와 주축 전체의 길이를 구별하세요.
초점까지 거리의 합과 초점 위치를 이용해 타원의 단축을 다룹니다. 장반경과 초점 거리의 관계로 단반경을 정하고 마지막에 축 전체의 길이인지 확인하세요.
정육면체의 두 선분이 이루는 각을 평면 안의 각으로 옮깁니다. 한 선분과 평행한 모서리를 찾아 같은 점에서 만나는 선으로 바꾸며, 옮긴 뒤에도 대응 각을 정확히 표시하세요.
쌍곡선 위의 점에서 접선의 방정식을 세웁니다. 접점 좌표를 접선 공식에 적용하고 쌍곡선의 항 사이 부호를 유지한 채 계수를 비교하세요.
평행이동한 쌍곡선의 중심 좌표를 해석합니다. 이동량과 중심의 대응을 먼저 정리하고, 방정식 안의 부호와 실제 이동 방향을 혼동하지 마세요.
기울기가 주어진 포물선의 접선과 그 위의 점을 연결합니다. 포물선의 계수를 표준형에 맞춘 뒤 접선식을 세우며, 음의 기울기로 인한 절편의 부호를 확인하세요.
선분의 평면 위 정사영 길이를 다룹니다. 직선과 평면이 이루는 각을 이용하고, 평면의 수선과 이루는 각으로 바꾸어 읽지 않도록 하세요.
두 점에서 같은 거리에 있는 좌표축 위의 점을 설정합니다. 거리의 제곱을 비교해 미지 좌표를 정하고, 원점까지의 길이는 좌표의 부호와 구별하세요.
공간의 선분을 내분하는 점의 좌표를 구합니다. 내분비에 대응하는 끝점의 가중치를 확인하고 각 성분에 같은 비를 일관되게 적용하세요.
일반형으로 제시된 포물선의 초점을 찾습니다. 완전제곱으로 꼭짓점과 방향을 읽은 뒤 초점을 이동시키며, 꼭짓점을 초점으로 잘못 쓰지 마세요.
평행이동한 타원의 한 초점 조건으로 매개변수를 정합니다. 완전제곱과 표준형 변환 뒤 장축 방향을 판단하고, 타원이 성립하는 범위를 함께 유지하세요.
초점을 지나는 직선이 포물선에서 만드는 현의 길이를 다룹니다. 초점까지의 거리를 준선까지의 거리로 바꾸고, 초점이 두 교점 사이에 있다는 위치 관계를 확인하세요.
쌍곡선의 초점과 교점으로 이루어진 삼각형의 둘레를 다룹니다. 거리 차의 정의를 활용하며, 교점이 놓인 가지와 선분 위 초점의 위치를 먼저 확인하세요.
타원의 초점과 꼭짓점 사이의 길이로 방정식을 정합니다. 도형의 직각삼각형 관계를 반축 길이와 연결한 뒤 주어진 점을 대입하며, 양수 조건을 놓치지 마세요.
기울기가 주어진 타원 접선과 축 위의 점들이 만드는 삼각형을 다룹니다. 접점이 속한 사분면으로 접선의 절편을 선택하고, 넓이에 쓰이는 길이와 좌표 부호를 구별하세요.
직육면체 안의 삼각형 넓이를 수선의 길이로 계산합니다. 삼수선의 정리로 밑면 안의 수직 관계를 확보한 뒤 직각삼각형을 이용하며, 공간의 높이와 밑면 안의 높이를 구분하세요.
기울인 원기둥에서 수면의 넓이를 정사영으로 해석합니다. 부피 보존으로 수면의 위치를 정하고 단면에서 기울기를 구하며, 물이 흘러내리기 직전이라는 조건을 반영하세요.
포물선 밖의 점에서 그은 접선의 접점과 정삼각형의 넓이를 연결합니다. 접점이 만족하는 곡선식과 접선식을 함께 사용하고, 접점 사이 거리와 외부점의 위치를 구별하세요.
정사면체 모서리의 중점을 포함한 삼각형의 정사영 넓이를 구합니다. 밑면의 무게중심과 중점의 투영 관계로 높이를 정하며, 원래 삼각형과 투영된 삼각형의 꼭짓점을 구별하세요.
타원 밖의 점에서 그은 접선들의 접점을 이용해 넓이 조건을 해석합니다. 접점들이 만족하는 공통 직선과 타원식을 결합하고, 좌표 대소 조건으로 접점의 역할을 구분하세요.
작년 자료의 과목은 수학I이고 올해는 기하입니다. 동일 과목 시험이 아니며, 단원 이름이 겹치지 않아 단원별 증감을 직접 비교할 수 없습니다. 작년에는 삼각함수·로그·지수함수가 가장 많았고 올해는 이차곡선의 비중이 크다는 각 시험의 구성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총 문항은 21문항에서 24문항으로 늘었고 서술·단답형은 1문항에서 없어졌습니다.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 문항은 6문항에서 3문항으로 줄었습니다. 다만 과목과 문제 내용이 달라졌으므로 이 수치만으로 올해 시험이 더 쉬웠다고 결론 내리기는 어렵습니다.
작년의 어려움 문항은 10·11·13·18·19·21번에 있었고 올해는 21·23·24번에 있습니다. 올해 자료를 활용할 때는 초반 기본형을 정확히 처리한 뒤 후반에 시간을 남기는 연습이 적절합니다. 다음 시험 준비도 작년 수학I의 단원 비중보다 이번 기하의 정의 활용, 접선, 정사영에서 드러난 조건 해석을 중심으로 진행하세요.
| 항목 | 2025학년도 | 2026학년도 |
|---|---|---|
| 총 문항 | 21문항 | 24문항 |
| 서술·단답 | 총 1문항 | 총 0문항 |
| 쉬움 | 8문항 | 13문항 |
| 보통 | 7문항 | 8문항 |
| 어려움 | 6문항 | 3문항 |
| 가장 많은 단원 | 삼각함수·로그·지수함수 각 4문항 | 이차곡선 14문항 |
이 문항들은 이용자 투표로 확정한 난도 순위가 아니라 풀이 구조를 근거로 고른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공통점은 계산 전에 보조점이나 대응 도형을 정확히 정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식이 길어질 때는 전개를 계속하기보다 현재 구하는 길이와 넓이가 어느 도형에 속하는지 다시 확인하세요.
기울어진 원기둥에서 물의 부피 보존과 수면의 위치를 연결한 뒤 수면의 넓이를 다룹니다. 축과 수면의 교점 및 단면의 높이 차로 기울기를 해석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밑면의 넓이는 수면을 정사영한 넓이라는 대응을 먼저 확인하고, 원래 넓이와 투영된 넓이의 관계를 뒤집지 않도록 하세요.
정사면체의 꼭짓점에서 밑면에 내린 수선의 발과 모서리 중점의 정사영을 함께 추적합니다. 밑면에 있는 변은 그대로 두고 나머지 꼭짓점의 이동을 확인해야 투영된 삼각형이 정해집니다. 무게중심의 내분 관계를 원래 모서리의 중점 관계와 혼동하면 높이를 잘못 잡기 쉽습니다.
타원 밖의 점에서 그은 접선들의 접점을 하나의 공통 직선 조건으로 연결합니다. 이를 타원의 방정식과 결합해 다른 접점을 찾고 삼각형의 높이를 정해야 합니다. 접선과 접점들을 잇는 직선은 역할이 다르므로 각각 표시하고, 접점의 좌표 대소 조건도 마지막까지 유지하세요.
첫 풀이에서는 1~13번의 기본형을 정확히 처리하고, 중반에서 접근 가능한 문항을 이어가세요. 초반을 서둘러 끝내기보다 축의 방향과 부호를 짧게 확인하는 편이 재계산을 줄입니다. 21번에서 단면 구성이 보이지 않으면 표시하고 22번의 접점 조건을 먼저 살펴보세요.
중반은 계산을 시작하기 전 조건을 번역하는 시간을 확보하세요. 15번은 완전제곱 뒤 타원이 성립하는 범위, 17번은 점들이 놓이는 가지, 19번은 접점이 속한 사분면이 중요합니다. 20번에서는 공간의 수선과 밑면 안의 수선을 구별한 뒤 삼수선의 정리로 높이를 정하세요.
마지막 검토에서는 수치 계산보다 대응 관계를 먼저 확인하세요. 13번의 내분비와 끝점의 대응, 18번의 양수 조건, 19번의 절편 부호를 점검하세요. 21번은 흘러내리기 직전의 수면 위치, 23번은 투영된 꼭짓점, 24번은 서로 다른 접점의 구분을 다시 확인하면 좋습니다.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4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84989c41-2418-4230-9f36-c83688e147c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