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평면벡터 · 쉬움
정육각형에서 주어진 벡터와 방향이 같은 단위벡터를 판별합니다. 중심을 보조점으로 잡아 평행한 선분의 길이와 방향을 비교하세요. 길이가 같더라도 방향이 반대이면 같은 벡터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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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2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가재울고등학교 2024년 2학년 1학기 기말고사 기하은 이차곡선에 15/22문항(68%)이 집중됐습니다. 이 범위를 먼저 점검하면 출제 비중이 가장 큰 부분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3문항(14%)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가재울고등학교는 서울 서대문구에 있습니다. 이번 시험의 출제 단원은 평면벡터와 이차곡선입니다. 전 문항이 객관식이므로 긴 답안을 작성하는 부담은 없지만, 도형의 방향과 방정식의 부호를 정확히 읽어야 합니다.
초반 평면벡터에서는 정육각형과 직사각형의 성질을 벡터의 방향·크기·연산으로 옮깁니다. 이차곡선에서는 초점과 준선의 정의, 표준형, 평행이동, 접선, 점근선을 다룹니다. 도형에서 식으로 옮기는 기본 절차를 안정시키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자동 분류 기준 쉬움 문항이 후반에도 배치되어 있어 번호가 뒤라는 이유만으로 풀이를 미룰 필요는 없습니다. 반면 어려움 문항은 접선이라는 공통 소재를 다른 조건에 적용합니다. 식을 세우는 이유를 이해하면 기본 문항과 고난도 문항을 연결해 공부할 수 있습니다.
쉬움 문항은 벡터의 크기와 연산, 곡선의 표준형과 접선 공식처럼 출발 방법이 비교적 분명합니다. 다만 쉬움은 자동 분류 기준의 명칭입니다. 벡터의 방향을 반대로 쓰거나 축의 전체 길이를 반축의 길이로 착각하면 계산이 짧아도 틀릴 수 있습니다.
보통 문항에서는 정의를 거리 관계로 바꾸거나, 평행이동한 곡선을 표준형으로 정리하는 과정이 더해집니다. 12번은 곡선 밖의 점에서 그은 접선을 넓이와 연결하고, 22번은 매개변수에 따라 도형의 종류와 주축 방향을 구분합니다.
어려움으로 분류된 17·18·21번은 단순한 접선 공식 대입보다 조건의 번역이 먼저입니다. 최단거리를 평행한 접선으로 해석하거나 두 접선의 기울기를 방정식의 근으로 보는 전환이 필요합니다. 이 구간을 위해 기본 문항에서 계산 시간을 아껴 두세요.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11 | 50% | 1·2·3·5·6·7·11·13·14·16·19 |
| 보통 | 8 | 약 36% | 4·8·9·10·12·15·20·22 |
| 어려움 | 3 | 약 14% | 17·18·21 |
이차곡선은 가장 많은 문항을 차지할 뿐 아니라 어려움 문항도 모두 포함합니다. 포물선에서는 정의와 접선, 타원에서는 표준형·평행이동과 여러 접선 조건, 쌍곡선에서는 초점·점근선·접선과 주축 방향을 확인합니다. 곡선별 공식을 따로 외우는 데서 그치지 말고 같은 조건이 어떻게 다른 식으로 표현되는지 비교하세요.
평면벡터에서는 도형의 대칭과 중점 성질을 활용한 계산이 주를 이룹니다. 4번은 한 직선 위에 있다는 조건을 벡터의 실수배 관계로 옮기고, 서로 평행하지 않은 벡터의 계수를 비교해야 합니다. 이 과정을 익혀 두면 그림에 의존한 추측을 줄일 수 있습니다.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이차곡선 | 15 | 8·9·10·11·12·13·14·15·16·17·18·19·20·21·22 | 17·18·21 |
| 평면벡터 | 7 | 1·2·3·4·5·6·7 | 없음 |
정육각형에서 주어진 벡터와 방향이 같은 단위벡터를 판별합니다. 중심을 보조점으로 잡아 평행한 선분의 길이와 방향을 비교하세요. 길이가 같더라도 방향이 반대이면 같은 벡터가 아닙니다.
정육각형의 마주 보는 꼭짓점을 잇는 벡터의 크기를 구합니다. 중심을 지나는 선분으로 나누어 한 변과의 길이 관계를 확인하세요. 벡터의 크기는 방향과 구분해 길이로 계산합니다.
정육각형의 대각선에 해당하는 벡터의 크기를 구합니다. 중심과 꼭짓점으로 만든 마름모에서 대각선의 수직이등분 성질을 쓰면 직각삼각형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서로 다른 대각선의 길이를 혼동하지 마세요.
위치벡터로 표현된 점들이 한 직선 위에 있을 조건을 다룹니다. 공통 시작점을 갖는 변위벡터를 만든 뒤 실수배 관계를 세우고 계수를 비교하세요. 위치벡터 자체를 바로 실수배로 놓는 실수를 주의해야 합니다.
연립된 벡터 등식에서 필요한 벡터의 차를 구합니다. 대입이나 소거로 각 벡터를 기준 벡터의 결합으로 정리하세요. 뺄셈에서 괄호 전체의 부호를 바꾸는 부분을 확인해야 합니다.
직사각형의 대각선 교점을 기준으로 한 벡터 표현을 묻습니다. 대각선이 서로를 이등분하므로 마주 보는 꼭짓점의 위치벡터가 반대라는 점을 이용합니다. 구하려는 변의 시작점과 끝점 순서를 확인하세요.
벡터 등식에서 사각형의 형태를 알아내고 둘레를 구합니다. 위치벡터의 차를 변을 나타내는 벡터로 바꾸면 평행사변형의 성질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평행하다는 사실과 길이가 같다는 사실을 함께 읽어야 합니다.
초점을 지나는 포물선의 현과 좌표축까지의 거리 관계를 다룹니다. 초점까지의 거리를 준선까지의 거리로 바꾸는 정의가 핵심입니다. 좌표축까지의 거리와 준선까지의 거리는 그대로 같지 않다는 점을 주의하세요.
초점과 꼭짓점으로 포물선의 방정식을 세우고 두 교점을 잇는 직선을 구합니다. 각 포물선의 축 방향과 열리는 방향을 확인한 뒤 공통 항을 소거하세요. 초점과 꼭짓점 사이의 거리를 부호 없이 처리하면 방향이 달라집니다.
포물선 위의 점에서 그은 접선에 수직이며 초점을 지나는 직선을 다룹니다. 점의 좌표 조건을 먼저 정리한 뒤 접선의 기울기와 수직 관계를 사용하세요. 접점을 지나는 직선과 초점을 지나는 직선을 구분해야 합니다.
준선까지의 거리로 포물선의 매개변수를 정하고 접선의 절편을 구합니다. 준선의 위치를 확인한 뒤 접점이 주어진 접선 공식을 적용하세요. 거리와 좌표의 차이를 혼동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곡선 밖의 점에서 포물선에 그은 접선과 좌표축이 만드는 삼각형을 다룹니다. 기울기를 미지수로 둔 접선에 외부 점의 좌표를 대입하면 필요한 직선들을 정할 수 있습니다. 넓이를 계산할 때 절편의 부호와 실제 길이를 구분하세요.
기울기가 주어진 타원의 접선 방정식을 구합니다. 타원을 표준형으로 읽고 기울기를 이용하는 접선 공식을 적용하세요. 같은 기울기의 접선이 대칭적으로 생기는 점을 빠뜨리지 마세요.
축의 길이와 초점이 놓인 축으로 타원의 방정식을 정합니다. 장축·단축의 전체 길이에서 반축의 길이를 구한 뒤 제곱을 분모에 놓습니다. 초점의 방향과 큰 분모가 놓이는 자리를 함께 확인하세요.
일반형 타원을 완전제곱하여 중심·축의 길이·초점 등의 설명을 판단합니다. 표준형에서 좌표 범위를 읽으면 직선과 만나는지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평행이동량을 초점 좌표에 반영하는 과정을 놓치지 마세요.
타원 위의 점에서의 접선과 좌표축이 만드는 삼각형의 넓이를 구합니다. 먼저 표준형으로 정리하고 접점 공식을 써서 절편을 찾으세요. 음의 절편도 넓이 계산에서는 양의 길이로 바꾸어야 합니다.
타원 위의 점과 주어진 직선 사이의 거리가 최소가 되는 상황을 다룹니다. 주어진 직선과 평행한 직선을 움직여 타원에 접하는 경계를 찾는 것이 핵심입니다. 거리식의 절댓값을 없애기 전에 가능한 범위를 확인하세요.
외부 점에서 타원에 그은 접선들이 서로 수직일 조건을 묻습니다. 접선의 기울기에 대한 방정식을 만들고 근과 계수의 관계를 수직 조건에 연결하세요. 기울기로 표현할 수 없는 수직선이 접선이 되는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타원과 초점을 공유하는 쌍곡선의 방정식을 정합니다. 타원에서 초점을 구한 뒤 쌍곡선의 주축 방향과 초점 관계를 적용하세요. 타원의 초점 관계와 쌍곡선의 초점 관계에서 합과 차를 혼동하지 마세요.
쌍곡선의 점근선이 서로 수직이라는 조건과 초점 사이의 거리로 주축 길이를 구합니다. 점근선의 기울기 관계를 먼저 반축 사이의 관계로 바꾸세요. 초점 사이의 전체 거리와 중심에서 초점까지의 거리를 구별해야 합니다.
쌍곡선 위의 점과 직선 사이의 거리의 최솟값을 다룹니다. 주어진 직선에 평행한 직선과 쌍곡선이 만날 조건을 판별식으로 정리합니다. 경계에서 실제로 접하므로 최솟값이 실현되는지까지 확인하세요.
매개변수가 포함된 식이 지정된 방향의 주축을 갖는 쌍곡선이 되는 조건을 묻습니다. 완전제곱한 뒤 상수항의 부호로 주축 방향을 구분하세요. 상수항이 사라져 직선들로 바뀌는 경우를 쌍곡선에 포함하지 않아야 합니다.
같은 2024학년도 2학년 1학기 기말고사 기하를 치른 서울 지역 학교들과 비교하면, 가재울고는 22문항으로 지역 평균 20.0문항보다 문항 수가 많습니다. 서술·단답형은 없으며 지역 평균은 1.7문항입니다. 답안 작성보다 객관식 풀이의 정확도와 검산에 시간을 배분할 수 있는 구성입니다.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 비율은 14%로 지역 평균 26%보다 낮고, 높은 비율 순으로 7개교 중 5위입니다. 다만 이 수치만으로 개별 학생의 체감 난도를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가재울고는 이차곡선이 가장 많은 단원이며, 평면벡터가 가장 많은 보인고등학교·중산고등학교와는 학습의 중심이 다릅니다.
따라서 지역의 다른 시험을 연습할 때도 어려움 비율만 보고 선택하기보다 이차곡선 접선 활용이 포함되는지 살펴보세요. 가재울고 대비에서는 벡터 기본기를 먼저 확보한 뒤, 곡선 밖의 점에서 그은 접선과 거리의 최솟값을 연결하는 연습에 무게를 두는 것이 좋습니다.
| 학교 | 문항 | 서술·단답 | 어려움(비율) | 가장 많은 단원 |
|---|---|---|---|---|
| 가재울고등학교 (이 시험) | 22 | 0 | 3문항 (14%) | 이차곡선 |
| 창덕여자고등학교 | 21 | 0 | 3문항 (14%) | 이차곡선 |
| 잠일고등학교 | 20 | 4 | 4문항 (20%) | 이차곡선 |
| 잠신고등학교 | 23 | 2 | 3문항 (13%) | 이차곡선 |
| 보인고등학교 | 18 | 0 | 7문항 (39%) | 평면벡터 |
| 중앙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 | 16 | 2 | 4문항 (25%) | 이차곡선 |
| 중산고등학교 | 22 | 2 | 10문항 (45%) | 평면벡터 |
세 문항의 공통점은 접선을 주어진 공식의 결과로만 보지 않고, 조건이 성립하는 경계로 해석한다는 데 있습니다. 계산을 시작하기 전에 움직이는 직선의 기울기와 변하는 절편을 구분해 그림에 표시해 보세요. 이후 판별식이나 근과 계수의 관계를 선택하는 이유가 분명해집니다.
점의 좌표를 직접 구하려 하기보다 같은 기울기의 직선들이 타원과 만나는 범위를 찾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만날 조건의 경계가 접선이며, 그중 주어진 직선에 가까운 쪽을 선택해야 합니다. 거리의 절댓값을 범위 확인 없이 제거하면 최소화 방향을 잘못 잡을 수 있습니다.
미지의 접선을 각각 구하는 대신, 기울기들이 만족하는 방정식을 만들어 두 근의 곱을 이용합니다. 수직선 접선의 가능성을 확인한 뒤 기울기로 표현해야 논리가 완성됩니다. 제곱으로 얻은 조건이 원래 접선 조건과 맞는지 확인하는 습관도 필요합니다.
평행한 직선이 쌍곡선과 만날 수 있는 조건을 판별식으로 바꾸는 문항입니다. 절편의 절댓값이 거리와 연결되므로 가능한 범위의 경계를 찾고 접점의 존재를 확인해야 합니다. 쌍곡선이 무한히 뻗는다는 사실만으로 거리가 작아진다고 추측하지 마세요.
첫 풀이에서는 벡터 기본 문항과 표준형·접선 공식을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문항을 먼저 해결하세요. 4번에서 실수배 관계가 보이지 않거나 후반 거리 문항에서 출발식을 세우지 못하면 표시하고 다음으로 이동하는 방식이 좋습니다. 막힌 문항의 계산을 반복하기보다 남은 문항의 조건을 읽을 시간을 확보하세요.
17·18번을 만났다고 뒤를 모두 어려운 구간으로 판단하지 마세요. 19번은 자동 분류 기준 쉬움이며, 20·22번은 보통입니다. 풀 수 있는 문항을 끝까지 확인한 뒤 어려움 문항으로 돌아오고, 마지막에는 절편의 부호와 축의 방향을 다시 점검할 시간을 남기세요.
검산은 숫자를 처음부터 다시 계산하기보다 조건을 대조하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 10번의 양수 조건, 14·19·20번의 전체 길이와 반길이 구별, 15번의 이동한 중심, 18번의 수직선 접선 가능성, 22번의 퇴화하는 경우를 확인하세요. 계산 결과가 그럴듯해도 원래 도형 조건을 만족해야 합니다.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2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