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공간도형 · 쉬움
직육면체의 꼭짓점들로 정해지는 서로 다른 평면을 구분합니다. 같은 평면 위의 점들로 생기는 중복을 먼저 확인하세요. 점을 고르는 경우와 실제 평면의 개수를 같게 보는 실수에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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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1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청원여자고등학교 2026년 2학년 1학기 중간고사 기하은 이차곡선에 11/21문항(52%)이 집중됐습니다. 이 범위를 먼저 점검하면 출제 비중이 가장 큰 부분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11문항(52%)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청원여자고등학교는 서울 노원구에 있습니다. 이 회차의 등록 문항은 이차곡선과 공간도형으로 분류되어 있으며, 포물선·타원·쌍곡선의 정의와 접선부터 공간에서의 위치 관계, 이면각, 정사영까지 다룹니다.
이차곡선에서는 방정식에 좌표를 대입하는 능력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 초점까지의 거리를 준선까지의 거리로 바꾸거나, 거리의 합과 차를 이용해 복잡한 조건을 줄이는 판단이 중요합니다. 공간도형에서도 눈에 보이는 각을 바로 계산하기보다 수선의 발과 정사영을 먼저 찾아야 합니다.
객관식 15문항 뒤에 서술·단답형 6문항이 이어집니다. 후반에는 곡선의 정의와 도형의 성질을 연결해야 하는 문항이 있어, 계산 결과뿐 아니라 조건을 식으로 바꾼 근거를 정리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자동 분류 기준의 어려움이 많으므로 풀이 순서를 유연하게 운영하는 것이 좋습니다.
쉬움으로 분류된 1·2·5번은 평면의 결정, 타원의 접선 조건, 타원의 축과 초점 관계를 확인합니다. 보통인 3·4·6·7·9번에서는 정의를 실제 상황에 적용하거나 공간의 위치 관계를 판별해야 합니다. 초반부터 개념을 그림과 연결하는 과정이 요구됩니다.
8번에서 접기와 정사영을 다룬 뒤 9번을 지나면 10~15번이 모두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입니다. 공간의 수직 관계와 이차곡선의 거리 조건이 연속해서 등장하므로, 특정 문항에서 접근법이 떠오르지 않을 때 다음 문항을 살피는 판단이 필요합니다.
서술·단답형은 16·17번이 보통, 18~21번이 어려움입니다. 객관식 뒤쪽을 끝낸 뒤에야 서술형을 시작하기보다 먼저 전체 문항을 살펴 풀 수 있는 유형을 확보하세요. 난이도 분류는 접근의 복잡도를 살피는 참고 자료로 활용해야 합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3 | 14.3% | 1·2·5 |
| 보통 | 7 | 33.3% | 3·4·6·7·9·16·17 |
| 어려움 | 11 | 52.4% | 8·10·11·12·13·14·15·18·19·20·21 |
이차곡선에서는 포물선의 정의가 접선, 삼각형의 넓이, 여러 곡선의 교점 조건과 연결됩니다. 타원과 쌍곡선도 축의 길이를 구하는 단계에서 끝나지 않고 거리 조건을 해석하는 데 쓰입니다. 각 곡선의 정의를 말로 설명하고 그림에 표시할 수 있어야 합니다.
공간도형에서는 평면의 결정과 위치 관계가 출발점이며, 뒤로 갈수록 수직인 선분을 찾아 평면도형의 계산으로 바꾸는 과정이 중요해집니다. 특히 정사영은 선분의 길이와 도형의 넓이를 구분해 준비하세요. 단원별 학습 뒤에는 수선의 발을 표시하고 계산에 사용할 삼각형을 따로 그리는 연습을 권합니다.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이차곡선 | 11 | 2·3·5·6·12·13·14·15·18·19·20 | 12·13·14·15·18·19·20 |
| 공간도형 | 10 | 1·4·7·8·9·10·11·16·17·21 | 8·10·11·21 |
직육면체의 꼭짓점들로 정해지는 서로 다른 평면을 구분합니다. 같은 평면 위의 점들로 생기는 중복을 먼저 확인하세요. 점을 고르는 경우와 실제 평면의 개수를 같게 보는 실수에 주의해야 합니다.
기울기가 주어진 직선이 타원에 접하는 조건을 다룹니다. 직선을 타원 식에 대입한 뒤 중근 조건을 적용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얻은 매개변수의 부호를 임의로 제한하지 마세요.
포물선의 초점 거리와 연장선 위의 점 사이의 관계를 해석합니다. 초점 거리를 준선까지의 거리로 바꾸고 중점 관계를 연결하세요. 연장선의 방향을 그림에 표시해야 좌표 관계가 뒤바뀌지 않습니다.
직선과 평면의 평행·수직 관계에 관한 명제를 판별합니다. 성립하는 관계는 정리로 확인하고 성립하지 않는 관계는 반례를 그려 보세요. 같은 평면에 평행하다는 사실만으로 두 직선도 평행하다고 판단하면 안 됩니다.
타원 궤도에서 초점과 장축의 꼭짓점 사이 거리로 축의 길이를 연결합니다. 장반경과 초점 거리를 구분해 관계를 세우세요. 반축의 길이를 구한 뒤 전체 축의 길이와 혼동하기 쉽습니다.
소리가 도달하는 시간 조건을 쌍곡선의 거리 차로 옮기는 응용입니다. 이동 시간과 전파 시간을 구분하고 좌표축을 잡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거리 차의 부호에 맞는 쌍곡선의 가지를 선택해야 합니다.
정사각뿔에서 두 직선이 이루는 각을 평행한 선분으로 옮겨 구합니다. 중점을 연결한 선분의 성질로 같은 평면의 삼각형을 찾으세요. 공간 그림에 보이는 각을 곧바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직사각형을 접었을 때 두 평면이 이루는 각을 정사영의 넓이로 해석합니다. 접은 삼각형과 그 정사영의 대응을 먼저 확인하세요. 접기 전후 보존되는 넓이와 투영 뒤 달라지는 넓이를 구별해야 합니다.
원기둥 전체의 정사영 넓이를 도형으로 나누어 구합니다. 밑면의 정사영과 모선이 만드는 부분을 구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모선과 평면의 각을 밑면과 평면의 각으로 그대로 사용하지 마세요.
수직인 두 평면에 놓인 도형에서 직선 사이의 각을 다룹니다. 평면에 수직인 선을 찾고 삼수선의 정리로 직각삼각형을 확보하세요. 두 평면이 수직이라는 조건을 개별 선분의 수직으로 바로 바꾸면 안 됩니다.
이면각과 교선에 대한 각을 이용해 선분의 정사영 길이를 구합니다. 교선과 목표 평면에 각각 수선을 내려 필요한 삼각형을 나누어 보세요. 이면각을 원래 선분과 평면이 이루는 각으로 혼동하기 쉽습니다.
타원과 포물선의 교점 조건을 두 곡선의 정의에 함께 적용합니다. 대칭성과 공통 초점을 이용해 좌표와 거리 관계를 정리하세요. 중간에 가능한 경우가 나뉘어도 구하려는 거리 관계가 어떻게 이어지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포물선의 접선이 준선과 만나는 점에 관한 거리 조건을 다룹니다. 접선식과 초점 거리의 정의를 수선의 발로 연결하세요. 접점이 곡선 위에 있다는 조건을 빠뜨리면 불필요한 미지수가 남습니다.
포물선 위의 점에서 접선에 수직인 직선을 이용해 삼각형의 넓이를 구합니다. 초점 거리로 접점을 정하고 기울기 관계를 적용하세요. 밑변의 위치와 높이의 방향을 먼저 확인해야 넓이를 바르게 계산할 수 있습니다.
쌍곡선 위의 점에 대한 거리 합의 최솟값을 해석합니다. 거리 차를 이용해 식을 바꾼 뒤 삼각부등식을 적용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하한을 얻는 것과 그 하한을 실제로 갖는 점이 존재하는지 확인하는 것은 별개입니다.
비스듬한 햇빛 아래 막대의 그림자 길이를 평면도형으로 해석합니다. 막대와 빛이 놓인 단면에서 삼각형의 각을 확인하세요. 햇빛 방향으로 생기는 그림자를 수직 정사영과 같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삼각기둥의 중점과 내분점 사이 거리를 구합니다. 밑면으로 내린 수선의 발을 이용해 높이와 밑면 내 거리를 나누어 계산하세요. 내분비의 방향을 반대로 적용하지 않도록 점의 위치를 먼저 표시해야 합니다.
꼭짓점이 다른 포물선들의 정의와 직선 위 점들의 관계를 연결해 넓이를 구합니다. 공통 초점에서의 거리를 매개로 좌표를 표현하면 조건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각 포물선의 준선과 점의 위치를 구별해야 합니다.
쌍곡선과 원의 교점 조건에 점근선의 정보를 함께 적용합니다. 점이 놓인 가지에 따라 초점 거리의 차를 정리한 뒤 삼각형의 성질을 이용하세요. 서로 다른 가지에 같은 부호의 거리식을 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평행이동한 타원의 초점을 구하고 삼각형의 둘레 조건으로 점의 자취를 해석합니다. 완전제곱으로 중심을 찾은 뒤 초점 거리의 합을 분리하세요. 방정식을 만족해도 삼각형을 이루지 못하는 위치는 제외해야 합니다.
정육면체 안의 사각형과 밑면 사이 정사영 넓이 관계를 다룹니다. 꼭짓점의 대응과 사각형의 대각선을 이용해 넓이를 정리하세요. 어느 도형을 어느 평면으로 투영하는지에 따라 넓이비의 방향을 확인해야 합니다.
이 문항들은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에 속하며, 내용 연결을 기준으로 고른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공통적으로 계산에 앞서 보조선이나 정의를 선택해야 합니다. 복습할 때는 계산을 다시 하는 것과 함께 그 보조선이 필요한 이유, 등호와 투영 관계가 성립하는 조건을 설명해 보세요.
주어진 각들이 서로 다른 관계를 나타내므로 하나의 삼각비로 바로 처리하기 어렵습니다. 교선에 수직인 방향에서 이면각을 표시하고, 목표 평면까지의 높이를 구한 뒤 정사영 길이를 연결하세요. 보조선을 그릴 때마다 어떤 수직 조건을 썼는지 적는 연습이 도움이 됩니다.
거리 차를 이용해 삼각부등식의 형태로 바꾸는 발상이 필요합니다. 부등식으로 얻은 하한만 적고 끝내면 등호 성립을 보장하지 못합니다. 등호가 성립하는 선분 위에 주어진 범위를 만족하는 쌍곡선의 점이 있는지까지 검토하세요.
사각형의 넓이를 구하는 과정과 평면 사이의 각을 해석하는 과정이 이어집니다. 한 방향의 정사영으로 각의 정보를 얻은 뒤 문제에서 요구하는 방향에 적용해야 하므로, 원도형과 정사영을 바꾸어 읽기 쉽습니다. 각각의 투영 방향을 화살표 대신 문장으로 적어 확인하세요.
처음에는 평면의 결정과 타원의 기본 조건을 다루는 1·2·5번 등에서 풀이가 바로 가능한지 확인하세요. 식이나 그림을 세워도 진행되지 않는 문항은 표시해 두고 다음으로 넘어가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전체 시험 시간이 자료에 없으므로 고정된 분 단위 목표보다 자신의 연습 기록을 바탕으로 구간별 시간을 정하는 편이 좋습니다.
10~15번에 연속해서 머무르면 서술·단답형을 검토할 시간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16·17번처럼 수선의 발과 단면을 잡아 접근할 수 있는 문항도 일찍 살펴보세요. 후반 답안을 작성할 때는 계산만 나열하지 말고 사용한 곡선의 정의나 수직 관계를 짧게 적어 두면 조건 누락을 확인하기 쉽습니다.
마지막 검토에서는 거리 차의 부호, 내분점의 방향, 접점의 위치, 삼각형이 실제로 만들어지는지를 점검하세요. 특히 15번은 등호 성립 가능성, 20번은 자취에서 제외할 점, 21번은 정사영의 방향을 확인해야 합니다. 계산 검산과 조건 검토를 따로 해 보면 식은 맞지만 해석이 잘못된 경우를 찾기 좋습니다.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1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