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삼각함수활용 · 쉬움
외접원의 반지름과 한 각의 사인값을 변의 길이에 연결하는 문항입니다. 사인법칙에서 주어진 각과 마주 보는 변을 먼저 찾고, 반지름과 지름을 혼동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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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3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배재고등학교 2025년 2학년 1학기 기말고사 수학I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등차등비수열 8문항(35%)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17문항(74%)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배재고등학교는 서울 강동구에 있습니다. 이 회차는 객관식 21문항과 서술·단답형 2문항으로 구성됩니다. 등록 문항에서 확인되는 범위는 삼각함수와 그 활용, 등차·등비수열, 수열의 합, 수학적 귀납법이며 로그함수 조건을 다루는 문항도 있습니다.
수열의 일반항과 합을 그대로 대입하는 기본형에서 출발하지만, 중반부터는 항의 부호와 첨자, 자연수 조건을 함께 해석해야 합니다. 등차수열에 규칙적으로 부호를 붙이거나, 귀납적 관계에서 이전 항의 후보를 역으로 찾는 식으로 익숙한 개념의 표현이 달라집니다.
도형 문항도 사인법칙 하나로 끝나지 않습니다. 닮음과 원의 성질을 연결하거나 그래프의 교점을 삼각형의 꼭짓점으로 해석해야 합니다. 따라서 앞부분에서 계산 실수를 줄여 시간을 확보하고, 뒤에서는 풀이의 연결 고리가 보이는 문항부터 해결하는 운영이 필요합니다.
쉬움 구간인 1~3번은 사인법칙, 등차중항, 합 기호의 성질을 확인합니다. 보통 구간인 4~6번은 항끼리 묶는 방법, 등비수열의 최소 첨자, 귀납법의 증명 흐름을 다룹니다. 이 구간에서는 공식을 적용하기 전에 대상을 정확히 읽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 구간은 7번에서 시작해 마지막까지 이어집니다. 다만 같은 분류 안에서도 필요한 판단은 다릅니다. 17번은 합의 차와 짝짓기가 보이면 정리가 빨라질 수 있고, 11·23번은 도형 관계를 여러 단계 연결해야 합니다. 번호순으로 끝까지 밀기보다 접근 가능한 구조부터 찾으세요.
22·23번 서술·단답형도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에 속합니다. 객관식 구간에 시간을 모두 쓰지 않도록 먼저 내용과 계산량을 확인해 두세요. 이 분포는 자동 분류 기준의 분석이며 실제 응시자가 느낀 난도나 성적 분포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3 | 13.0% | 1·2·3 |
| 보통 | 3 | 13.0% | 4·5·6 |
| 어려움 | 17 | 73.9% | 7·8·9·10·11·12·13·14·15·16·17·18·19·20·21·22·23 |
등차등비수열에서는 기본 관계를 묻는 2·5번과 함께, 배열 순서·정수 조건·부호가 붙은 합·좌표 조건을 연결하는 문항이 나옵니다. 일반항과 합 공식을 따로 외우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며, 무엇을 미지수로 두면 조건이 짧아지는지 연습해야 합니다.
수학적귀납법으로 분류된 문항도 모두 증명 문제는 아닙니다. 6번은 증명 과정의 연결을 확인하지만, 7·18·22번은 귀납적으로 주어진 수열을 해석합니다. 삼각함수활용에서는 1번의 외접원 관계가 11·13·19·23번의 복합적인 도형 해석으로 확장됩니다.
수열의합에서는 선형성, 부분분수와 소거, 거듭제곱의 합이 각각 등장합니다. 삼각함수 12번과 로그함수 15번도 있으므로 수열만 공부해서는 범위를 채우기 어렵습니다. 단원별 문제 수와 함께 다른 개념을 연결하는 방식까지 정리하세요.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자동 분류 기준) |
|---|---|---|---|
| 등차등비수열 | 8 | 2·5·8·10·14·16·17·21 | 8·10·14·16·17·21 |
| 삼각함수활용 | 5 | 1·11·13·19·23 | 11·13·19·23 |
| 수학적귀납법 | 5 | 4·6·7·18·22 | 7·18·22 |
| 수열의합 | 3 | 3·9·20 | 9·20 |
| 삼각함수 | 1 | 12 | 12 |
| 로그함수 | 1 | 15 | 15 |
난이도 표시는 자동 분류 기준입니다. 각 문항의 핵심 개념과 확인할 조건을 요약했습니다.
외접원의 반지름과 한 각의 사인값을 변의 길이에 연결하는 문항입니다. 사인법칙에서 주어진 각과 마주 보는 변을 먼저 찾고, 반지름과 지름을 혼동하지 마세요.
등차수열에서 떨어진 두 항의 합으로 가운데 항을 파악합니다. 첨자의 간격이 같은지 확인해 등차중항 관계를 적용하면 되며, 항 번호와 항의 값을 구별해야 합니다.
두 수열의 합이 주어졌을 때 결합된 식의 합을 정리합니다. 합 기호를 항별로 나누되 상수항도 합하는 횟수만큼 누적된다는 점을 확인하세요.
일정한 간격의 두 항을 더한 관계로 전체 합을 구합니다. 조건에 맞게 항을 짝지으면 되며, 각 묶음에서 항을 빠뜨리거나 중복해서 쓰지 않도록 표시하세요.
등비수열에서 처음으로 기준 이상이 되는 항의 위치를 찾습니다. 주어진 항과 공비로 일반항을 만든 뒤 바로 이전 항도 확인해 최소 첨자임을 검증하세요.
수학적 귀납법 증명 과정에서 추가할 항과 정리된 식을 파악합니다. 귀납 가정에 다음 항을 더하는 구조를 읽고, 분모의 거듭제곱과 첨자를 함께 바꿔야 합니다.
부호에 따라 정의가 달라지는 정수 수열에서 처음 항의 후보를 역으로 찾습니다. 이전 항의 가능성을 나눠 추적하되, 각 단계마다 정수 여부와 원래 분기의 부호 조건을 확인하세요.
주어진 수들이 등차수열과 등비수열을 이루는 조건을 함께 해석합니다. 가운데 놓이는 수의 후보를 부호와 대소 관계로 정리한 뒤 중항 관계를 세우고, 배열 순서를 빠뜨리지 마세요.
등차수열로부터 정의한 수열의 이웃한 항의 곱을 합합니다. 분수식을 부분분수로 바꾸면 소거 구조가 나타나며, 남는 양 끝 항과 분모가 허용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집합의 공통 원소를 순서대로 나열해 만든 수열의 합을 다룹니다. 자연수가 되는 지수 조건을 먼저 추려 등비수열 구조를 찾고, 합의 부등식을 만족하는 최소 첨자를 확인하세요.
두 원과 삼각형의 관계에서 길이와 외접원을 연결합니다. 할선의 비례 관계와 닮음으로 대응을 잡고 사인법칙·코사인법칙을 연결하되, 각 법칙을 적용한 삼각형을 구분하세요.
원과 선분 위의 점을 이용해 삼각함수의 최대 상황과 도형의 넓이를 해석합니다. 좌표를 설정해 길이 관계를 식으로 바꾸고, 식을 변형할 때 점의 이동 범위를 유지해야 합니다.
두 삼각형의 외심과 공통현을 이용해 사각형의 넓이를 구합니다. 사인법칙으로 반지름 사이의 관계를 얻은 뒤 공통현의 수직이등분 성질을 연결하고, 중심 사이 거리를 그림과 대조하세요.
일정한 첨자에서 더하기 대신 빼기로 누적되는 수열을 해석합니다. 전체 등차수열의 합에서 부호가 바뀐 항들을 보정하면 정리가 쉬워지며, 빼는 항을 단순히 제외하는 실수를 주의하세요.
로그함수 위의 점과 고정점을 잇는 직선의 기울기 조건으로 최소 자연수를 정합니다. 밑과 분모의 조건을 확인해 지수식으로 바꾸고, 가능한 후보를 찾은 뒤 더 작은 후보가 배제되는지 보세요.
등차수열의 합에 최댓값이 존재한다는 조건과 항의 제곱이 같은 첨자쌍 조건을 연결합니다. 공차의 부호를 판단한 뒤 첨자의 합으로 정리하고, 첨자 순서에 맞춰 쌍을 세어야 합니다.
부호가 번갈아 붙은 두 합의 관계에서 등차수열의 조건을 찾습니다. 두 합의 차와 이웃한 항끼리 묶은 합을 함께 활용하고, 마지막 항의 부호와 묶음 수를 확인하세요.
연속한 항의 곱에 대한 절댓값 조건에서 반복 구조를 찾습니다. 절댓값 수열의 주기를 이용해 합을 묶고 곱의 최댓값으로 연결하되, 원래 항의 부호까지 주기적으로 반복된다고 보지 마세요.
삼각형의 내각에 대한 삼각함수 조건과 외접원 넓이를 연결합니다. 각의 범위와 내각의 합으로 가능한 관계를 추린 뒤 사인법칙으로 길이와 넓이를 연결하며, 성립하지 않는 각의 경우를 제외해야 합니다.
서로 다른 형태의 합을 정리해 자연수 조건을 만족하는 매개변수를 찾습니다. 거듭제곱의 합과 상수항의 합을 구별하고, 시작 첨자를 보정한 뒤 인수의 가능한 경우를 검토하세요.
직선과 이차함수의 교점 좌표가 등차 관계를 이루는 조건을 다룹니다. 교점 방정식의 근과 계수의 관계를 이용하면 계산을 줄일 수 있으며, 가까운 점이라는 조건과 좌표 순서를 함께 확인하세요.
앞선 항들의 가중합으로 다음 항이 정의된 수열을 계산합니다. 첨자별 계수와 이미 구한 항을 표로 관리하면 누락을 줄일 수 있으며, 요구된 거듭제곱 표현의 자연수 조건까지 점검하세요.
삼각함수 그래프의 교점과 외접원 조건을 이용해 함수와 도형을 해석합니다. 영점 간격을 좌표와 길이로 바꾸고 사인법칙·코사인법칙을 연결하되, 각의 후보와 제곱 과정의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세 문항의 공통점은 앞 단계에서 얻은 후보나 관계를 그대로 확정할 수 없다는 점입니다. 분기의 조건, 도형의 대응, 각의 범위를 다시 확인해야 다음 단계가 성립합니다. 이용자 투표로 순위가 확인된 것은 아니며, 조건 처리와 개념 연결을 기준으로 선정한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뒤의 항에서 앞의 항을 찾을 때 후보가 갈라집니다. 역산식으로 수가 나왔더라도 원래 분기의 부호 조건과 정수 조건을 만족해야 다음 단계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후보를 가지 모양으로 적고 탈락 이유를 표시하면 누락과 잘못된 포함을 줄일 수 있습니다.
할선의 비례 관계에서 닮음을 얻고, 그 관계를 사인법칙과 코사인법칙에 연결하는 과정이 부담입니다. 어떤 원이 어떤 삼각형의 외접원인지, 닮음에서 어느 변끼리 대응하는지 그림에 따로 표시하세요. 공식마다 쓰는 삼각형이 바뀌는 지점이 주요 점검 대상입니다.
그래프에서 정한 교점 좌표를 길이로 바꾸고, 외접원 조건을 이용해 함수의 미정계수와 도형을 연결해야 합니다. 사인값으로부터 각을 해석할 때 가능한 코사인 부호를 검토해야 하며, 제곱으로 정리한 뒤에는 원래 조건과 다시 대조해야 합니다.
1~6번에서는 기본 관계를 정확하게 적용해 검산 부담을 줄이세요. 7번에서 역추적 가지가 정리되지 않으면 현재 후보와 조건을 표시하고 다음 문항을 살펴보는 편이 좋습니다. 어려움 구간이 길기 때문에 앞에서 막혔다는 이유로 뒤쪽 문항도 모두 비슷하게 오래 걸릴 것이라 판단하지 마세요.
첫 검토 때 22·23번의 형태도 확인하세요. 22번은 항을 순서대로 계산할 표를 준비하고, 23번은 그래프에서 읽는 좌표와 도형 조건을 구분해 두면 다시 돌아왔을 때 이어 풀기 쉽습니다. 연습에서는 계산 시간과 조건을 해석하는 시간을 따로 기록해 자신에게 시간이 많이 드는 단계를 찾으세요.
최종 점검에서는 7번의 정수·부호, 8번의 배열 순서, 9번의 분모 조건, 15번의 최소 자연수, 16번의 첨자 순서를 확인하세요. 18번에서는 원래 수열과 절댓값 수열의 주기를 구별해야 하고, 20번에서는 합의 시작 첨자가 다르다는 사실을 놓치지 않아야 합니다.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3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bb0763e2-751c-4a6c-ba65-209588ddc3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