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등차등비수열 · 쉬움
등차수열의 첫째항과 공차로 특정 항을 구합니다. 일반항에서 항 번호보다 공차를 더하는 횟수가 하나 적다는 점을 확인해 대입 실수를 줄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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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4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선덕고등학교 2025년 2학년 1학기 기말고사 수학I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등차등비수열 8문항(33%)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12문항(50%)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선덕고등학교는 서울 도봉구에 있습니다. 이번 시험은 등차·등비수열, 수열의 합, 수학적귀납법, 삼각함수의 활용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지수함수 문항도 포함됩니다. 객관식 사이에 서술·단답형이 배치돼 있으므로 번호만 보고 답안 형식을 판단하지 않아야 합니다.
시험의 특징은 공식을 적용한 뒤 조건을 다시 해석하게 한다는 점입니다. 등차수열에서는 절댓값과 자연수 조건을 확인하고, 등비수열에서는 항의 크기와 부호를 구분합니다. 도형에서는 사인법칙이나 코사인법칙으로 얻은 후보가 실제 각의 조건에 맞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기본 계산을 안정적으로 끝내고 복잡한 조건을 정리하는 힘이 함께 필요합니다. 일반항과 넓이 계산을 신속하게 처리하고, 중후반의 경우 분류에 시간을 남기세요.
쉬움에 해당하는 1·2번은 등차수열의 일반항과 삼각형의 넓이 공식 적용입니다. 보통 구간에서는 합에서 일반항을 구하거나 사인법칙을 적용하는 기본 절차를 확인합니다. 다만 7번의 절댓값, 9번의 근의 순서처럼 짧은 조건이 풀이 방향을 바꾸는 문제도 있습니다.
8번과 10번에서 어려움이 시작되고, 12~16번은 모두 어려움으로 분류됩니다. 귀납적 증명의 식 변형, 등비수열의 부호 결정, 등차수열의 정수 조건, 원의 기하, 점화식의 경우 분류로 사고 주제가 바뀝니다. 한 가지 풀이 방식에 머물지 않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17~19번은 보통이지만 20~24번은 다시 어려움이 이어집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기준이며 실제 체감 순서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번호에 매이지 말고 풀이 방향이 보이는 문항부터 진행하세요.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2 | 8% | 1·2 |
| 보통 | 10 | 42% | 3·4·5·6·7·9·11·17·18·19 |
| 어려움 | 12 | 50% | 8·10·12·13·14·15·16·20·21·22·23·24 |
등차등비수열은 8문항으로 가장 많습니다. 일반항 대입에서 시작해 절댓값, 근과 계수의 관계, 항의 부호, 숫자 배열의 규칙까지 연결됩니다. 기본 공식 암기 뒤에는 문제에서 제시한 조건을 첫째항·공차·공비에 관한 식으로 바꾸는 연습을 이어가야 합니다.
삼각함수활용과 수열의합은 각각 6문항입니다. 삼각함수는 넓이와 변의 길이를 구하는 기본형에서 외접원과 무게중심을 함께 해석하는 형태로 확장됩니다. 수열의합은 시그마 계산뿐 아니라 부분합의 차, 그래프의 대칭성, 차이의 합을 이용한 최솟값으로도 나타납니다.
수학적귀납법의 12·16·22번은 모두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입니다. 증명 과정의 빈칸을 채우는 문제와 귀납적으로 정의된 수열을 구별해서 학습하세요. 지수함수는 21번에 배치돼 있으며, 단원별 문항 수가 적어도 정수성과 집합의 중복을 함께 다루면 풀이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등차등비수열 | 8 | 1·5·7·9·13·14·17·24 | 13·14·24 |
| 삼각함수활용 | 6 | 2·4·10·15·19·23 | 10·15·23 |
| 수열의합 | 6 | 3·6·8·11·18·20 | 8·20 |
| 수학적귀납법 | 3 | 12·16·22 | 12·16·22 |
| 지수함수 | 1 | 21 | 21 |
문항별 난이도 표시는 모두 자동 분류 기준입니다.
등차수열의 첫째항과 공차로 특정 항을 구합니다. 일반항에서 항 번호보다 공차를 더하는 횟수가 하나 적다는 점을 확인해 대입 실수를 줄이세요.
두 변과 끼인각의 사인값으로 삼각형의 넓이를 구합니다. 넓이 공식에 쓰는 각이 선택한 두 변 사이의 각인지 먼저 확인하세요.
홀수 번째 항과 짝수 번째 항을 묶은 합을 전체 항의 합으로 바꿉니다. 시그마를 분리할 때 상수항에도 합의 항 개수를 곱해야 한다는 점을 놓치지 마세요.
사인법칙으로 주어진 각과 변을 이용해 다른 변의 길이를 구합니다. 변과 그 대각을 짝지어 비례식을 세우면 대응을 바꾸어 적는 실수를 막을 수 있습니다.
부분합으로 주어진 수열에서 일반항을 구하고 양수인 항의 범위를 판단합니다. 이웃한 부분합의 차를 구한 뒤 첫째항이 같은 식으로 표현되는지도 따로 확인하세요.
연속한 부분합의 곱을 분모로 가진 합을 정리합니다. 분자의 항을 부분합의 차로 바꾸어 소거되는 구조를 찾고, 남는 처음과 마지막 부분합의 번호를 확인하세요.
절댓값이 포함된 항 사이의 관계로 등차수열을 결정합니다. 공차가 양수라는 조건으로 가능한 부호를 먼저 좁히고, 절댓값을 풀어 쓴 식이 그 부호와 일치하는지 확인하세요.
수열의 구간합을 함수값의 차로 바꾸어 부등식을 해석합니다. 그래프의 대칭축에서 떨어진 거리를 비교하되, 구간의 시작 항 바로 앞까지의 부분합을 빼야 합니다.
이차방정식의 두 근과 상수가 등비수열을 이루는 조건을 다룹니다. 근과 계수의 관계와 등비중항 조건을 연결하고, 나눗셈 전에 영이 되는 경우 및 두 근의 순서를 확인하세요.
외접원과 수선의 발에 관한 정보를 이용해 변의 길이 관계를 구합니다. 사인법칙과 넓이의 서로 다른 표현을 연결한 뒤, 생긴 후보를 예각 조건으로 다시 걸러야 합니다.
주기적으로 정의된 함수의 합성함수값이 들어간 시그마를 계산합니다. 입력값을 일일이 계산하기보다 함수의 출력값에 다시 함수를 적용한 결과를 먼저 정리하고 정수 경계의 정의를 확인하세요.
수학적귀납법으로 등식을 증명하는 과정에서 알맞은 식을 찾습니다. 새로 추가된 마지막 항과 기존 각 항에 추가된 부분을 분리하고, 귀납 가정을 적용할 수 있는 형태인지 확인하세요.
절댓값이 등비수열인 수열에서 합 조건을 이용해 항의 부호를 결정합니다. 모든 항을 양수로 놓은 합과의 차를 활용하되, 항의 부호를 바꾸면 전체 합이 그 항의 크기만큼만 변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에 주의하세요.
절댓값 관계와 부분합의 부등식을 동시에 만족하는 등차수열을 찾습니다. 항의 부호로 경우를 좁힌 뒤 자연수 조건으로 공차 후보를 정리하고, 각 후보가 부분합 조건을 만족하는지 확인하세요.
반원 위의 점과 무게중심을 포함한 도형에서 삼각함수 관계를 구합니다. 중선의 성질과 원주각을 중심각으로 옮기는 과정을 먼저 정리하고, 삼각함수값의 부호는 각의 범위와 대조하세요.
조건에 따라 다음 항을 다르게 정하는 수열을 분석합니다. 집합에 속하는지에 따라 항의 전개를 나누고, 각 분기에서 처음 항의 범위와 경우가 겹치지 않는지 점검하세요.
등비수열의 서로 다른 구간까지의 합으로 첫째항과 공비를 구합니다. 긴 구간의 합을 앞 구간과 뒤 구간으로 나누어 연결하고, 합 공식을 쓰기 전에 공비가 특수한 경우를 확인하세요.
거듭제곱과 일차항이 섞인 시그마 조건에서 상수를 결정합니다. 제곱의 합과 자연수의 합, 상수의 합을 나누어 정리하고 각 합의 시작과 끝이 같은지 확인하세요.
삼각형의 한 변 위에 놓인 점을 이용해 새로운 선분의 길이 관계를 구합니다. 원래 삼각형에서 코사인값을 얻어 작은 삼각형에 다시 적용하며, 두 삼각형이 공유하는 각을 정확히 표시하세요.
이웃한 항의 차에 중복 횟수 제한이 있는 수열에서 끝 항의 최솟값을 구합니다. 끝 항을 첫째항과 차이들의 합으로 표현하고 작은 차이부터 배치하되, 항은 자연수이고 차이는 영도 가능하다는 구분을 유지하세요.
지수식이 반복되는 부등식과 집합의 원소에 관한 조건을 함께 다룹니다. 지수식을 치환해 인수분해하고 정수 조건으로 범위를 좁힌 뒤, 서로 다른 원소의 곱에서 같은 값이 중복될 수 있는지 확인하세요.
짝수와 홀수 번호의 항을 별도로 정의한 점화식에서 합을 정리합니다. 초기 조건으로 후보를 걸러낸 뒤 이웃한 짝수·홀수 항을 묶어 부분합 사이의 관계를 만들고, 따로 남는 첫째항을 빠뜨리지 마세요.
여러 삼각형의 외접원과 넓이 조건을 연결하는 도형 문제입니다. 공통 현에 사인법칙을 적용해 반지름 관계를 만들고 원에 내접하는 사각형의 각을 활용하되, 점의 위치에 따른 각 관계를 확인하세요.
숫자를 반복해 만든 수열의 자릿수와 일반항, 합을 다룹니다. 각 자릿값을 거듭제곱의 합으로 바꾸어 등비수열 공식을 적용하고, 반복되는 부분과 마지막에 붙는 숫자를 구분하세요.
같은 2025학년도 2학년 1학기 기말고사 수학I을 치른 서울 지역 학교들과 비교하면, 지역 평균 문항 수는 22.9문항, 서술·단답형은 4.3문항입니다. 선덕고는 전체 문항 수가 평균보다 많고 서술·단답형은 적어 객관식에서도 조건을 정확히 읽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 비율은 선덕고가 50%, 지역 평균이 56%이며, 11개교 중 8위입니다. 이 비율만으로 실제 시험의 체감 난도를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선덕고 안에서도 중반과 마지막 구간에 어려움 문항이 연속되므로, 전체 비율과 별도로 풀이 순서를 준비해야 합니다.
가장 많은 단원은 등차등비수열인 학교와 삼각함수활용인 학교로 나뉩니다. 선덕고 대비에서는 수열의 일반항과 합, 부호 및 점화식을 우선 정리하고 삼각함수의 복합 도형을 병행하세요.
| 학교 | 문항 | 서술·단답 | 어려움(비율) | 가장 많은 단원 |
|---|---|---|---|---|
| 선덕고등학교 (이 시험) | 24 | 3 | 12문항 (50%) | 등차등비수열 |
| 세화고등학교 | 23 | 5 | 11문항 (48%) | 등차등비수열 |
| 대성고등학교 | 35 | 10 | 10문항 (29%) | 삼각함수활용 |
| 양천고등학교 | 24 | 5 | 15문항 (62%) | 삼각함수활용 |
| 강서고등학교 | 24 | 3 | 15문항 (62%) | 등차등비수열 |
| 중앙고등학교 | 20 | 2 | 14문항 (70%) | 등차등비수열 |
| 광문고등학교 | 21 | 5 | 13문항 (62%) | 삼각함수활용 |
| 한영고등학교 | 21 | 3 | 12문항 (57%) | 등차등비수열 |
| 이화여자고등학교 | 20 | 2 | 13문항 (65%) | 삼각함수활용 |
| 양정고등학교 | 20 | 2 | 12문항 (60%) | 등차등비수열 |
| 청원고등학교 | 21 | 6 | 10문항 (48%) | 삼각함수활용 |
세 문항은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에 속하며, 풀이 구조를 근거로 고른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공통점은 관계식을 만든 뒤에도 조건 확인이 남는다는 점입니다. 연습할 때 계산 과정 옆에 사용한 조건을 적고, 마지막에 아직 쓰지 않은 조건이 있는지 검토하세요.
절댓값 관계에서 항의 부호를 정하는 단계와 부분합 조건을 검증하는 단계가 분리돼 있습니다. 공차 후보를 찾은 것만으로 끝내면 조건 일부만 만족하는 경우가 남습니다. 후보마다 부분합이 가장 작아지는 지점을 확인하는 표를 만들어 보세요.
초기 조건을 이용한 후보 선택 뒤에 수열의 합을 효율적으로 구하는 발상이 더 필요합니다. 항을 차례로 전부 계산하기보다 짝수·홀수 항을 묶어 합 사이의 관계를 찾으세요. 묶음 밖의 첫째항과 묶음의 개수를 명시하면 누락을 줄일 수 있습니다.
서로 다른 삼각형에서 얻은 반지름, 각, 넓이 정보를 한 도형 안에서 연결해야 합니다. 공통 선분과 같은 원 위의 점을 표시한 뒤 적용할 법칙을 정하세요. 점의 위치가 달라지면 각 관계도 달라질 수 있어 그림의 인상만으로 후보를 결정하기 어렵습니다.
처음에는 일반항 대입, 넓이와 사인법칙, 기본 시그마 계산처럼 풀이가 바로 보이는 문항을 먼저 처리하세요. 8번이나 10번에서 방향이 잡히지 않으면 표시해 두고 다음 문제를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실제 제한 시간에 맞춘 연습에서는 첫 풀이와 재도전, 검산에 쓸 시간을 미리 나누세요.
12~16번에 오래 머무르기 전에 뒤의 17~19번도 확인하세요. 특히 19번은 서술·단답형이지만 자동 분류 기준 보통입니다. 20·24번은 서술·단답형이면서 조건 정리나 수열의 식 표현이 필요하므로, 마지막까지 답안을 적을 시간을 남겨야 합니다.
검산에서는 5번의 첫째항 확인, 7·14번의 절댓값 부호, 9번의 두 근의 순서, 10번의 예각 조건을 우선 확인하세요. 16번은 경우 분류의 중복, 20번은 항과 차이의 범위, 21번은 서로 다른 원소와 서로 다른 곱의 구분이 중요합니다. 수열의 합은 시작 항과 끝 항을 적고 소거하거나 묶는 습관을 들이세요.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4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16f61990-5c12-479d-bfc6-a1ea6ff7f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