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명제 · 쉬움
참인 명제를 가려내는 문항입니다. 참·거짓을 확정할 수 있는 문장인지 먼저 확인한 뒤 수의 성질을 판단하세요. 변수가 남은 조건이나 주관적 표현을 곧바로 명제로 취급하지 않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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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2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신목고등학교 2025년 1학년 2학기 기말고사 공통수학2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합성함수와역함수 6문항(27%)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9문항(41%)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신목고등학교는 서울 양천구에 있습니다. 이 회차는 명제와 절대부등식, 함수의 뜻과 대응, 합성함수와 역함수, 유리함수, 무리함수를 다룹니다. 함수식을 구하는 계산과 그래프의 성질을 해석하는 문제가 함께 출제됐습니다.
초반에는 명제의 참·거짓과 함수의 기본 성질을 확인하지만, 뒤로 갈수록 여러 조건을 연결해야 합니다. 같은 역함수 개념도 일차함수의 식을 복원하는 형태에서 조각별 함수가 일대일대응이 되는 조건을 따지는 형태로 확장됩니다. 공식 암기만으로는 조건을 정리하기 어려운 시험입니다.
객관식 뒤에 서술·단답형이 모두 끝나는 배열은 아닙니다. 20·21번 뒤에 객관식 22번이 있으므로, 답안 작성 방식뿐 아니라 남은 문항의 성격도 확인하세요. 기본 문제에서 확보한 시간을 후반의 경우 구분과 그래프 점검에 배분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자동 분류 기준으로 쉬움은 1·5번입니다. 1번은 명제인지와 참인지를 구분하고, 5번은 안쪽 함수의 값을 먼저 구해 바깥 함수의 해당 구간에 넣습니다. 짧게 풀더라도 판정 기준과 대입 순서를 생략하면 실수할 수 있습니다.
보통 문항은 초반에 주로 배치돼 있으나 13번과 20번에도 있습니다. 13번은 필요조건의 방향을 집합 포함관계로 바꾸고, 20번은 무리함수와 역함수의 교점을 해석합니다. 난이도 이름만 보고 계산형이라고 생각하기보다 각 문항의 출발 조건을 먼저 적는 편이 좋습니다.
12번 이후에는 어려움 문항이 자주 이어집니다. 특히 14~19번은 일대일대응, 후보 함숫값의 충돌, 합성 조건, 서로 다른 실근, 합성함수의 최솟값으로 사고 대상을 계속 바꿔야 합니다. 자동 분류 결과는 학습 우선순위의 참고이며 실제 응시자의 체감 난도와 같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2 | 9% | 1·5 |
| 보통 | 11 | 50% | 2·3·4·6·7·8·9·10·11·13·20 |
| 어려움 | 9 | 41% | 12·14·15·16·17·18·19·21·22 |
합성함수와역함수가 가장 많이 나옵니다. 2·8번의 식 복원, 5번의 구간별 대입, 11번의 합성 순서 조건을 익힌 뒤 14·17번의 복합 추론으로 넘어가는 학습 흐름이 적절합니다. 역함수는 단순히 두 문자를 바꾸는 계산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유리함수는 점근선·대칭성·평행이동을 바탕으로 교점과 도형, 최솟값까지 연결됩니다. 3·10번에서 그래프의 기준을 잡고 12·16·19번으로 확장하세요. 함수 단원에 분류된 15·18·21번도 모두 어려움이므로, 많이 나온 단원만 복습하면 유한집합의 대응과 해의 집합 해석을 놓칠 수 있습니다.
명제에서는 참·거짓의 기본 판정부터 대우와 필요충분조건, 매개변수에 따른 진리집합까지 확인합니다. 절대부등식은 비중이 작지만 산술평균과 기하평균의 등호 성립 조건을 함께 다루므로, 최솟값을 주장하는 근거를 점검하는 연습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합성함수와역함수 | 6 | 2·5·8·11·14·17 | 14·17 |
| 유리함수 | 5 | 3·10·12·16·19 | 12·16·19 |
| 명제 | 4 | 1·6·7·13 | 없음 |
| 무리함수 | 3 | 4·20·22 | 22 |
| 함수 | 3 | 15·18·21 | 15·18·21 |
| 절대부등식 | 1 | 9 | 없음 |
참인 명제를 가려내는 문항입니다. 참·거짓을 확정할 수 있는 문장인지 먼저 확인한 뒤 수의 성질을 판단하세요. 변수가 남은 조건이나 주관적 표현을 곧바로 명제로 취급하지 않아야 합니다.
변형된 입력으로 주어진 함수 관계에서 원래 함수와 역함수를 복원합니다. 입력 전체를 새 문자로 치환하면 대응 관계가 분명해집니다. 입력의 역변환과 역함수 계산을 섞지 마세요.
유리함수의 정의역·치역, 대칭성과 지나는 사분면을 점검합니다. 점근선을 기준으로 그래프를 옮겨 그리고 절편을 확인하세요. 점근선의 위치만 보고 지나는 사분면을 판단하면 일부 구간을 놓칩니다.
무리함수 그래프의 성질과 역함수의 범위를 확인합니다. 근호 안의 조건과 근호 앞 부호로 정의역·치역을 먼저 정하세요. 역함수의 식을 얻더라도 원래 치역에서 오는 정의역 제한을 남겨야 합니다.
구간별 함수가 포함된 합성함수의 값을 구합니다. 안쪽 함수의 출력이 바깥 함수의 어느 구간에 속하는지 확인하세요. 처음 주어진 입력을 기준으로 바깥 식을 고르는 실수를 경계해야 합니다.
주어진 명제에서 항상 참인 관계를 추론합니다. 진리집합의 포함관계와 여집합으로 바꾸면 대우와 논리 연결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 원래 명제의 역도 참이라고 가정하지 마세요.
진리집합 그림을 필요조건·충분조건으로 해석합니다. 포함 방향을 화살표로 옮기고 부정은 여집합으로 나타내세요. 문장 속 조건의 순서를 바꾸거나 여집합에서 포함 방향을 유지하는 오류를 주의해야 합니다.
역함수가 포함된 합성 관계에서 미지의 함수를 구합니다. 적절한 함수를 양변에 합성해 역함수 부분을 해소한 뒤 입력을 치환하세요. 합성의 순서를 바꾸면 다른 관계가 됩니다.
양수 조건 아래 식의 최솟값을 산술평균과 기하평균으로 찾습니다. 전개 후 비교 가능한 묶음으로 정리하고 각 등호 조건을 함께 확인하세요. 하한을 구한 것과 그 하한이 실제로 달성되는 것은 구분해야 합니다.
유리함수와 역함수의 그래프가 평행이동으로 겹치는 조건을 해석합니다. 대칭중심과 점근선의 이동을 먼저 비교하면 계수 관계를 정리할 수 있습니다. 역함수에서 좌표가 바뀌는 것과 평행이동을 구별하세요.
두 함수의 합성 순서를 바꾸어도 같다는 조건으로 함숫값을 추적합니다. 대응 그림을 따라 알려진 값을 다음 입력으로 연결하세요. 서로 다른 중간값을 같은 것으로 적지 않도록 대응표를 쓰는 편이 좋습니다.
절댓값 유리함수와 수평선의 교점 조건을 역함수 조건과 연결합니다. 절댓값을 나눈 각 방정식의 해 존재를 점근선과 비교하세요. 역함수에 넣는 값이 원래 치역에 속하는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필요조건을 만족시키는 매개변수의 범위를 구합니다. 부정된 조건의 진리집합이 다른 진리집합에 포함되도록 구간 끝점을 비교하세요. 매개변수의 부호에 따라 양 끝점의 순서가 바뀌는 경우를 나누어야 합니다.
조각별 함수의 역함수가 존재하는 조건과 역함수의 성질을 다룹니다. 각 조각의 단조성과 값의 범위를 나누어 전체 일대일대응을 확인하세요. 한 조각 안에서만 일대일이라는 이유로 전체 조건을 만족한다고 판단하면 안 됩니다.
유한집합 위 일대일함수의 후보 함숫값을 조건으로 좁힙니다. 입력마다 후보를 표로 적고 이미 정해진 출력과 충돌하는 후보를 지우세요. 합을 줄이는 선택도 일대일 조건과 추가 조건을 충족한 뒤에 해야 합니다.
유리함수 위 점의 대칭이동과 도형의 넓이를 연결합니다. 대칭점 좌표와 직선의 기울기로 도형의 성질을 먼저 확인하세요. 그림이 직사각형처럼 보인다는 이유만으로 넓이 공식을 적용하지 않아야 합니다.
합성함숫값의 부등식과 치역 조건으로 유한집합의 대응을 정합니다. 제한이 강한 입력부터 넣어 후보를 줄이고 모순되는 경우를 제외하세요. 원래 함숫값과 그 값을 다시 입력한 결과를 구분해야 합니다.
방정식들의 서로 다른 실근의 합을 새 함수로 해석합니다. 수평선과 이차함수 그래프의 교점을 기준으로 구간을 나누세요. 꼭짓점에서의 중근과 두 그래프가 공유하는 근은 중복해서 더하지 않아야 합니다.
유리함수를 합성한 함수의 구간 최솟값 조건을 분석합니다. 안쪽 함수의 단조성으로 입력 구간을 변환한 뒤 이차함수의 축과 비교하세요. 감소함수로 구간을 옮길 때 양 끝의 순서가 뒤바뀌는 점을 주의해야 합니다.
무리함수와 역함수 그래프가 서로 다른 교점을 갖는 조건을 구합니다. 증가함수라는 성질로 교점을 대칭축 위에서 찾고 근호를 치환할 수 있습니다. 판별식뿐 아니라 치환한 변수의 비음수 조건도 함께 확인하세요.
여러 대응 조건과 역함수의 존재 여부를 이용해 함수의 개수를 셉니다. 조건을 만족하는 전체 경우에서 일대일대응인 경우를 제외하는 방식으로 정리하세요. 함숫값의 순서 조건과 중복 허용 여부를 구분해야 합니다.
무리함수와 역함수로 구성된 조각별 함수의 정의 조건과 실근을 분석합니다. 조각별 정의역을 먼저 정리하고 절댓값 그래프와 수평선의 교점을 비교하세요. 경계점이 어느 조각에 포함되는지 끝까지 유지해야 합니다.
작년 과목은 수학(하), 올해는 공통수학2로 서로 다릅니다. 따라서 총 문항 수와 형식은 비교하되, 단원 변화는 공통으로 확인되는 영역을 중심으로 읽어야 합니다.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은 작년 6문항에서 올해 9문항으로 늘었고 서술·단답형은 3문항에서 2문항으로 줄었습니다.
공통 단원 중 합성함수와역함수는 4문항에서 6문항, 유리함수는 3문항에서 5문항으로 늘었습니다. 무리함수는 2문항에서 3문항, 함수도 2문항에서 3문항으로 늘고 절대부등식은 3문항에서 1문항으로 줄었습니다. 과목이 달라진 만큼 이 수치를 같은 범위의 단순한 난도 상승으로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작년 어려움은 16·18·19·20·21·22번이었고 올해는 12번부터 나타나며 14~19번에 이어집니다. 후반 서술형만 대비하기보다 중반 객관식에서도 조건을 정리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공통 단원의 그래프와 대응 해석을 먼저 완성한 뒤 각 시험의 범위에 맞춰 학습을 보완하세요.
| 항목 | 2024학년도 | 2025학년도 |
|---|---|---|
| 총 문항 | 22 | 22 |
| 서술·단답 | 총 3문항 | 총 2문항 |
| 쉬움 | 3 | 2 |
| 보통 | 13 | 11 |
| 어려움 | 6 | 9 |
| 가장 많은 단원 | 순열조합 8문항 | 합성함수와역함수 6문항 |
이 문항들은 이용자 투표로 우열이 확인된 것이 아니라 해설과 개념을 바탕으로 고른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공통적으로 식의 형태보다 적용 범위를 먼저 확정해야 합니다. 풀이를 시작하기 전 구간과 치역을 표시하면 경우 구분의 기준이 선명해집니다.
각 조각의 단조성만 확인하면 전체 치역에 빈틈이 생기거나 출력이 겹치는 상황을 놓칠 수 있습니다. 구간별 출력 범위를 나란히 적고 경계에서의 포함 여부까지 점검하세요. 전체가 일대일대응이라는 조건을 끝까지 유지하는 점이 어렵습니다.
최솟값을 찾기 전에 유리함수로 구간을 옮겨야 합니다. 그 구간이 이차함수의 축을 포함하는지에 따라 최솟값의 위치가 달라집니다. 원래 입력 구간과 변환된 구간을 혼동하지 않도록 두 구간을 분리해서 그리세요.
역함수의 정의역, 조각별 입력 범위, 절댓값 그래프의 교점 개수를 함께 관리해야 합니다. 조각마다 식과 범위를 짝지어 적은 뒤 수평선의 높이에 따라 변하는 상황을 나누세요. 경계점의 누락은 이후 해의 개수 판단까지 흔들 수 있습니다.
초반은 명제와 함수의 기본 성질을 정확하게 정리하며 진행하세요. 2·8번의 입력 치환이나 3·4번의 범위 판단이 익숙하면 후반에 쓸 시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조건을 읽고도 출발 관계를 정하지 못한 문제는 표시한 뒤 다음 문항을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12번 이후의 긴 추론에 머무르기 전에 13번과 서술·단답형 20번도 확인하세요. 20번은 자동 분류 기준 보통으로, 교점 조건을 적절하게 바꾸면 풀이를 정리할 수 있습니다. 21번에 쓸 대응 조건과 경우 구분을 기록할 시간을 남기고 마지막 객관식 22번의 존재도 잊지 마세요.
검토할 때는 4번의 역함수 정의역, 9번의 등호 조건 동시 성립, 13번의 필요조건 방향, 18번의 중복 실근을 우선 확인하세요. 20번에서는 서로 다른 근이라는 조건과 치환 변수의 범위를 함께 봐야 합니다. 정리한 식이 맞더라도 출발 조건을 잃으면 풀이 전체가 달라집니다.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2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