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명제 · 쉬움
명제가 참이 되도록 하는 상수를 대우를 이용해 정합니다. 원래 문장의 부정을 그대로 계산하기보다 대우에서 얻은 조건을 식에 적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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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2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수원외국어고등학교 2025년 1학년 2학기 기말고사 공통수학2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명제 7문항(32%)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5문항(23%)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수원외국어고등학교는 경기 수원시에 있습니다. 이번 시험은 명제와 절대부등식, 함수의 뜻, 합성함수와 역함수, 유리함수와 무리함수를 다룹니다. 명제의 참·거짓 판단부터 함수 그래프의 성질까지 서로 다른 표현을 읽어 내는 능력을 확인합니다.
초반 명제 문항에서는 대우와 삼단논법, 필요조건과 충분조건을 구별해야 합니다. 중반 함수 문항에서는 단순한 함숫값 계산에서 출발해 정의역·치역과 합성 순서를 확인하는 문제로 이어집니다. 공식을 외우는 것에 더해 그 공식이 성립하는 집합을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후반은 조건을 여러 단계로 연결하는 성격이 강합니다. 다만 서술·단답형인 19번은 쉬움, 21번은 보통으로 자동 분류되어 있으므로 마지막 구간을 모두 고난도로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어려운 객관식에서 멈추지 않고 풀 수 있는 후반 문항을 먼저 확보하는 운영이 유용합니다.
쉬움 문항은 대우 활용, 합성함수의 함숫값, 그래프의 함수 여부 등 기본 정의를 직접 적용하는 유형입니다. 그러나 3번의 구간 끝점이나 12번의 근호 안 조건처럼 짧은 풀이에도 확인할 조건이 있습니다. 분류가 쉽다는 이유로 조건 표시까지 생략하지 마세요.
보통 문항은 개념을 다른 표현으로 바꾸는 과정이 더해집니다. 2·5번은 집합의 포함 관계로, 11번은 같은 함숫값을 주는 원소들의 집합으로, 14번은 안쪽 함수의 치역으로 바꾸어야 풀이가 정리됩니다. 15번에서는 항등함수의 정의역까지 구분해야 합니다.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은 16번부터 나타납니다. 16·17·18번이 연속되지만 이후에는 쉬움인 19번과 보통인 21번이 끼어 있습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11 | 50% | 1·3·4·6·7·8·9·10·12·13·19 |
| 보통 | 6 | 27% | 2·5·11·14·15·21 |
| 어려움 | 5 | 23% | 16·17·18·20·22 |
명제는 앞부분의 기본 논리뿐 아니라 20번의 진리집합 비교까지 이어집니다. 필요조건과 충분조건을 말로만 외우면 부정이 들어간 5번이나 필요충분조건을 요구하는 20번에서 방향을 혼동하기 쉽습니다. 문장을 집합의 포함 또는 일치로 바꾸는 연습이 우선입니다.
합성함수와역함수에서는 8·10번의 기본 계산이 14·15번의 범위와 성질 판단, 16·17번의 그래프 해석으로 확장됩니다. 유리함수 역시 13번의 식 정리에서 18번의 대칭성과 실근 개수, 22번의 제한된 정의역에서의 최대·최소로 이어집니다. 기본형과 확장형을 묶어 공부하면 필요한 개념의 차이가 보입니다.
절대부등식의 7·19번은 식을 목적에 맞게 변형하는 능력을 확인합니다. 함수의 뜻과 같은 함수를 다루는 9·11번, 무리함수의 정의역을 읽는 12번도 놓치지 마세요.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명제 | 7 | 1·2·3·4·5·6·20 | 20 |
| 합성함수와역함수 | 6 | 8·10·14·15·16·17 | 16·17 |
| 유리함수 | 4 | 13·18·21·22 | 18·22 |
| 절대부등식 | 2 | 7·19 | 없음 |
| 함수 | 2 | 9·11 | 없음 |
| 무리함수 | 1 | 12 | 없음 |
명제가 참이 되도록 하는 상수를 대우를 이용해 정합니다. 원래 문장의 부정을 그대로 계산하기보다 대우에서 얻은 조건을 식에 적용하세요.
진리집합 사이의 교집합 조건을 포함 관계로 바꾸고 항상 성립하는 명제를 판단합니다. 필요조건과 충분조건의 방향을 집합 그림으로 확인하세요. 성립할 수 있는 관계와 반드시 성립하는 관계를 구별해야 합니다.
충분조건이 되도록 두 구간의 포함 관계를 맞춥니다. 구간을 수직선에 표시하고 경계의 위치를 비교하세요. 열린 끝점이라고 해서 포함시키는 쪽의 경계까지 임의로 느슨하게 정하면 안 됩니다.
참인 명제들을 대우와 삼단논법으로 연결해 항상 참인 관계를 찾습니다. 화살표 방향을 통일한 뒤 연결 가능한 조건을 살펴보세요. 주어진 명제의 역도 참이라고 가정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절댓값 조건의 부정과 방정식의 해집합을 이용해 필요조건 관계를 만족시키는 자연수를 찾습니다. 부정한 조건이 나타내는 구간 안에 해들이 모두 들어가야 합니다. 엄격한 부등호와 자연수 조건을 마지막까지 유지하세요.
정수의 홀짝 성질을 이용한 대우 증명의 흐름을 읽습니다. 결론을 부정할 때 전체 조건이 어떻게 바뀌는지 확인한 뒤 제곱과 합의 홀짝을 추적하세요. 부분적인 부정으로 바꾸면 논증의 출발점이 달라집니다.
실수 전체에서 성립하는 부등식인지 판단합니다. 완전제곱식이나 절댓값의 성질을 이용해 성립 근거를 찾으세요. 성립하지 않음을 보일 때는 특정 부호 조합에서 반례가 가능한지 확인하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안쪽 함수의 값을 먼저 구해 바깥 함수에 넣는 기본 합성함수 문항입니다. 계산 순서를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적으면 혼동을 줄일 수 있습니다.
그래프가 함수의 정의를 만족하는지 확인합니다. 같은 입력에 서로 다른 출력이 대응하는 부분이 있는지 수직선을 이용해 살펴보세요. 그래프가 이어져 있는지보다 대응의 유일성이 판단 기준입니다.
무리함수의 역함숫값을 원래 함수의 입력을 찾는 문제로 바꿉니다. 역함수 식 전체를 구하지 않아도 대응 관계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근호가 포함된 식을 정리한 뒤 원래 정의 조건에 맞는지도 확인하세요.
두 함수가 같아지도록 하는 정의역 집합을 찾습니다. 함숫값이 일치하는 원소를 먼저 구한 뒤 가능한 정의역을 생각하세요. 방정식의 중근을 서로 다른 원소처럼 세거나 공집합을 포함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무리함수의 정의역과 그래프의 점 정보를 이용해 함수식의 상수를 정합니다. 근호 안의 부호 조건과 그래프의 시작점을 먼저 연결하세요.
유리식을 평행이동이 드러나는 형태로 바꾸어 상수들의 관계를 읽습니다. 분모가 사라지는 위치와 분자·분모의 최고차항 계수의 비를 확인하면 기준이 잡힙니다.
무리함수와 이차함수의 합성함수에서 최솟값을 구합니다. 안쪽 함수의 치역을 새 변수의 범위로 놓고 이차함수의 축과 비교하세요. 바깥 함수 전체의 최솟값을 그대로 가져오면 범위 조건을 놓칩니다.
역함수의 성질과 합성 결과가 항등함수라는 조건을 판단합니다. 각 합성함수가 어느 집합 위에서 정의되는지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출력이 입력과 같다는 이유만으로 정의역이 다른 함수들을 같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구간별로 정의된 함수와 역함수의 교점 조건을 이용해 상수를 정합니다. 대칭인 교점끼리의 대응을 살핀 뒤 일대일 조건으로 후보를 검토하세요. 교점 좌표에 맞더라도 전체 함수가 역함수를 갖지 못하는 경우는 제외해야 합니다.
함수를 반복 합성한 그래프와 이동하는 직선의 교점 개수를 해석합니다. 안쪽 함숫값이 어느 구간에 속하는지에 따라 합성식을 나누는 것이 핵심입니다. 꼭짓점이나 구간의 경계에서 교점을 중복해 세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유리함수의 대칭 중심과 거리 조건, 절댓값을 취한 식의 실근 개수 조건을 함께 다룹니다. 수평선과 그래프의 만남을 기준으로 경우를 나누세요. 치역에서 빠지는 높이와 절댓값 때문에 달라지는 교점 수를 구분해야 합니다.
식의 형태를 바꾸어 산술평균과 기하평균의 관계로 최솟값과 그때의 입력을 찾습니다. 적용할 항들이 양수인지 먼저 확인하세요. 하한을 구한 뒤 등호가 성립하는 입력이 정의역에 실제로 들어가는지 검토해야 합니다.
절댓값 부등식과 이차부등식의 진리집합이 같아지는 상수 조건을 찾습니다. 절댓값을 구간별로 풀어 해집합을 정리한 뒤 다른 조건의 해 모양과 맞추세요. 이차항 계수의 부호나 차수가 달라지는 경우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유리함수의 역함수를 구하고 두 함수의 함숫값이 같아지는 입력을 찾습니다. 역함수의 정의역까지 적은 뒤 방정식을 정리하세요. 분모를 곱하기 전에 제외되는 입력을 표시해야 불가능한 후보를 남기지 않습니다.
제한된 정의역에서 유리함수가 항상 정의되는 조건과 최댓값 조건을 함께 이용합니다. 분모가 구간 안에서 사라지지 않게 하는 상수 범위를 먼저 정하세요. 정수 조건으로 후보를 좁힌 뒤 그래프의 증감을 판단해야 합니다.
같은 2025학년도 1학년 2학기 기말고사 공통수학2를 치른 수원시 학교들과 비교하면, 수원외국어고의 22문항은 이웃 학교 평균 21.7문항과 비슷합니다. 서술·단답형은 2문항으로 평균 1.4문항보다 많습니다.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 비율은 23%로 이웃 학교 평균 34%보다 낮고, 수원외국어고를 포함한 11개교 중 9위입니다. 다만 이 비율은 문항 구성의 차이입니다. 후반 그래프 문항에서 조건을 놓치면 풀이가 막힐 수 있으므로 비율만으로 개인의 체감 난도를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명제가 가장 많은 학교가 여럿인 한편, 유신고등학교와 수원고등학교는 합성함수와역함수, 동원동우고등학교는 무리함수, 권선고등학교는 집합, 수원여자고등학교는 유리함수가 가장 많습니다. 수원외국어고 대비에서는 명제의 기본 정확도를 확보한 뒤 합성·역함수와 유리함수의 조건 해석으로 확장하는 순서가 적합합니다.
| 학교 | 문항 | 서술·단답 | 어려움(비율) | 가장 많은 단원 |
|---|---|---|---|---|
| 수원외국어고등학교 (이 시험) | 22 | 2 | 5문항 (23%) | 명제 |
| 유신고등학교 | 23 | 5 | 6문항 (26%) | 합성함수와역함수 |
| 매탄고등학교 | 21 | 0 | 6문항 (29%) | 명제 |
| 동원동우고등학교 | 20 | 1 | 9문항 (45%) | 무리함수 |
| 권선고등학교 | 20 | 0 | 4문항 (20%) | 집합 |
| 효원고등학교 | 20 | 2 | 9문항 (45%) | 명제 |
| 고색고등학교 | 22 | 0 | 9문항 (41%) | 명제 |
| 화홍고등학교 | 24 | 2 | 8문항 (33%) | 명제 |
| 수원고등학교 | 18 | 2 | 9문항 (50%) | 합성함수와역함수 |
| 곡정고등학교 | 24 | 2 | 5문항 (21%) | 명제 |
| 수원여자고등학교 | 25 | 0 | 8문항 (32%) | 유리함수 |
이 문항들은 이용자 투표로 난도가 확인된 순위가 아니라 내용에 근거해 고른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공통점은 하나의 계산 결과를 얻은 뒤에도 전체 정의 조건을 다시 확인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함수와 역함수의 교점이라고 해서 모두 대칭축 위에 있다고 놓으면 가능한 대응을 잃을 수 있습니다. 교점을 대칭으로 옮겼을 때의 관계를 따지고, 얻은 후보가 각 구간에서뿐 아니라 전체에서도 일대일인지 검증해야 합니다. 좌표 조건을 만족하는 것과 역함수가 존재하는 것은 별도의 확인 사항입니다.
원래 함수의 구간만 나누어서는 반복 합성의 식을 완성할 수 없습니다. 안쪽 함수의 출력이 바깥 함수의 경계를 통과하는 입력도 찾아야 합니다. 합성 그래프를 완성한 뒤 직선이 꼭짓점을 지나는 순간과 그 사이를 구분해 교점 수를 확인하세요.
거리 조건으로 상수 후보를 얻어도 실근 개수 조건을 적용하는 단계가 남습니다. 유리함수의 치역에서 빠지는 높이와 절댓값을 취했을 때의 교점 변화를 따로 정리해야 합니다. 거리 계산만 끝내고 부호에 따른 후보 검토를 생략하지 마세요.
초반에는 대우와 포함 관계를 짧게 표시하고 기본 함수 계산을 처리해 후반 검토 시간을 확보하세요. 2·5번에서 문장이 길게 느껴지면 집합 그림으로 옮기고, 14·15번에서는 범위를 먼저 적어 생각할 대상을 줄이는 편이 좋습니다.
16·17·18번에서 진전이 멈추면 사용한 조건과 남은 경우를 표시한 뒤 다음 문항을 확인하세요. 19·21번은 자동 분류 기준으로 각각 쉬움과 보통이므로 먼저 풀어 둘 만합니다. 서술·단답형은 최종 입력값뿐 아니라 등호 조건이나 분모의 제외 조건까지 검토할 시간을 남겨 두세요.
마지막 점검은 조건별로 진행하세요. 3·5·20번은 구간 끝점과 포함 방향, 11번은 공집합 제외와 서로 다른 원소, 15·16번은 정의역과 일대일 조건을 살핍니다. 19번은 양수 조건과 등호 성립, 21·22번은 분모가 사라지는 입력을 확인하면 검산의 목적이 분명해집니다.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2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d63916a9-9c86-42ac-b1ac-d56ae78b741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