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명제 · 쉬움
충분조건이 되도록 하는 진리집합의 포함 관계를 판단합니다. 함의의 방향을 부분집합 관계로 바꾼 뒤 가능한 집합을 살피며, 공집합 제외 조건을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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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0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한가람고등학교 2025년 1학년 2학기 기말고사 공통수학2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합성함수와역함수 6문항(30%)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6문항(30%)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한가람고등학교는 서울 양천구에 있습니다. 자료에서 확인되는 출제 범위는 명제, 절대부등식, 함수, 합성함수와역함수, 유리함수, 무리함수입니다. 논리와 집합의 관계를 이해하고 함수의 대응 및 그래프 조건을 해석하는 시험입니다.
초반에는 충분조건과 진리집합, 산술평균과 기하평균의 관계, 합성함수의 계산 순서, 역함수의 뜻을 확인합니다. 후반에는 같은 개념을 여러 조건과 결합합니다. 합성함수의 값을 단순히 계산하는 데서 나아가, 주어진 관계를 만족하는 함수 자체를 추론해야 합니다.
서술·단답형이 마지막에만 모여 있지 않다는 점도 유의하세요. 6·9번은 기본 개념과 대응의 개수를 다루고 18번은 그래프로 역함수의 존재 조건을 설명합니다. 긴 계산에 들어가기 전에 무엇을 기준으로 경우를 나눌지 정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1~9번은 자동 분류 기준 쉬움입니다. 그렇지만 충분조건의 방향, 대우에서의 부정, 일대일함수의 중복 금지처럼 개념을 혼동하면 틀리기 쉬운 요소가 있습니다. 기본형에서는 식을 길게 쓰기보다 정의와 조건을 정확히 확인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10·12·13·14번은 보통으로, 명제의 참이 되는 조건이나 부등식의 등호 성립을 해석합니다. 11번에서 함수의 대응을 추론하다 시간이 길어지면 이후의 명제 문항으로 넘어가세요. 문항 번호가 커질수록 난도가 일관되게 올라가는 구성은 아닙니다.
15~17번과 19·20번에서는 후보의 배제, 그래프의 치역, 교점의 위치를 연결해야 합니다. 18번은 그 사이의 보통 문항입니다. 이 분포는 자동 분류 기준이며 실제 체감 난도와 같다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후반에 조건 정리 시간을 남겨야 할 이유는 분명합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9 | 45% | 1·2·3·4·5·6·7·8·9 |
| 보통 | 5 | 25% | 10·12·13·14·18 |
| 어려움 | 6 | 30% | 11·15·16·17·19·20 |
명제는 진리집합과 충분조건, 명제와 조건의 구별, 대우, 존재 조건, 역, 필요충분조건까지 폭넓게 출제됩니다. 용어를 외우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어떤 방향의 함의를 증명해야 하는지 먼저 쓰고, 성립하지 않는 방향에는 반례를 찾는 연습을 하세요.
합성함수와역함수는 기초 계산부터 유한집합에서의 대응 추론까지 이어집니다. 11·15·17번에서는 입력과 출력이 다시 연결되므로, 함수값 하나를 정했을 때 다른 대응이 어떻게 강제되는지 기록해야 합니다. 18번은 같은 역함수 개념을 그래프의 일대일대응 조건으로 옮깁니다.
무리함수와 유리함수는 기본형과 복합형의 차이가 큽니다. 5·8번에서 점근선과 단조성을 확인했다면, 16·19·20번에서는 그래프의 일부를 결합하거나 교점과 거리 조건까지 해석해야 합니다. 공식 암기 뒤에는 그림을 구간별로 나누어 읽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명제 | 6 | 1·6·7·10·12·13 | 없음 |
| 합성함수와역함수 | 6 | 3·4·11·15·17·18 | 11·15·17 |
| 무리함수 | 3 | 8·16·20 | 16·20 |
| 절대부등식 | 2 | 2·14 | 없음 |
| 유리함수 | 2 | 5·19 | 19 |
| 함수 | 1 | 9 | 없음 |
충분조건이 되도록 하는 진리집합의 포함 관계를 판단합니다. 함의의 방향을 부분집합 관계로 바꾼 뒤 가능한 집합을 살피며, 공집합 제외 조건을 놓치지 마세요.
합이 일정한 양수들의 곱의 최댓값을 다룹니다. 산술평균과 기하평균의 관계를 적용하고, 등호 성립 조건이 주어진 합의 조건과 양수 조건을 만족하는지 확인하세요.
합성함수의 함숫값을 안쪽 함수부터 차례로 계산합니다. 먼저 얻은 출력을 바깥 함수의 입력으로 넣어야 하며, 합성 순서를 뒤집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역함수의 함숫값을 원래 함수의 입력을 찾는 문제로 바꿉니다. 역함수 식을 전부 구하지 않아도 원래 함수의 관계로 접근할 수 있으며, 역함수를 역수로 혼동하지 마세요.
평행이동된 유리함수의 대칭점을 점근선으로 찾습니다. 기본 그래프에서 이동 방향을 읽고 점근선의 교점을 확인하며, 분모 안의 부호를 그대로 이동 방향으로 읽지 마세요.
문장이 명제인지 조건인지 구별하는 기준을 확인합니다. 참·거짓이 확정되는지와 변수에 따라 달라지는지를 살펴야 하며, 거짓인 문장이라는 이유만으로 명제에서 제외하지 마세요.
홀짝에 관한 명제를 대우로 바꾸어 증명하는 구조입니다. 결론과 가정을 부정하면서 순서를 바꾸고, 모두를 부정할 때 연결어도 달라진다는 점을 확인하세요.
감소하는 무리함수의 구간 내 최대·최소를 끝점과 연결합니다. 정의역과 단조성을 먼저 확인하고, 근호가 남은 방정식을 제곱할 때 양변의 부호를 점검하세요.
유한집합 사이의 일대일함수 개수를 구하는 문항입니다. 입력마다 출력을 차례로 배정하되 앞서 사용한 출력은 제외하며, 일반 함수처럼 중복을 허용하지 마세요.
구간 안의 어떤 실수에서 부등식이 성립하도록 하는 상수 조건을 찾습니다. 존재 조건을 이차함수의 최댓값과 연결하고, 모든 실수에서 성립해야 하는 문제와 혼동하지 마세요.
서로 다른 함수값 조건과 합성함수 관계를 함께 만족하는 대응을 추론합니다. 특정 입력을 대입해 후보를 좁히고 대응표로 모순을 확인하며, 출력의 중복과 집합 밖의 값을 허용하지 마세요.
점수 비교 상황에서 명제의 역이 참이 되는 조건을 해석합니다. 역의 가정이 참인데 결론이 거짓인 순서쌍을 배제하고, 동점인 경우와 엄격한 대소 관계를 구별하세요.
주어진 조건 사이의 필요조건과 충분조건을 판별합니다. 함의의 방향마다 성립 여부를 따로 확인하고, 한 방향의 증명만으로 필요충분조건이라고 결론짓지 마세요.
양수의 일차 관계를 이용해 역수가 포함된 식의 최솟값을 다룹니다. 조건식을 곱해 산술평균과 기하평균을 적용할 항으로 정리하고, 등호가 실제로 가능한지 확인하세요.
치역의 제한과 합성함수의 부등식 조건으로 가능한 대응을 좁힙니다. 합성함수의 출력 후보부터 정리한 뒤 원래 함수값을 추론하며, 치역과 공역을 같은 뜻으로 다루지 마세요.
구간별로 정의된 그래프와 수평선의 교점 개수를 해석합니다. 각 부분의 치역을 구해 겹침 여부를 비교하고, 경계값의 포함 여부에 따라 교점 수가 달라지는 점을 확인하세요.
유한집합의 일대일대응에서 함수값과 역함수값이 섞인 식의 최댓값을 살핍니다. 역함수 조건을 원래 대응표로 옮겨 경우를 나누고, 남은 출력의 배치까지 비교해야 합니다.
절댓값이 포함된 함수가 역함수를 갖는 조건을 그래프로 판단합니다. 절댓값의 기준점에서 나눈 직선 부분의 기울기와 전체 치역을 살피며, 수평인 부분이나 꺾이는 방향을 점검하세요.
유리함수와 역함수 중 큰 값을 택한 그래프를 직선과 비교합니다. 대칭성을 이용해 위치 관계를 정리하고, 판별식으로 얻은 교점 후보가 실제 선택된 그래프 부분에 속하는지 확인하세요.
절댓값과 근호가 결합된 그래프에서 직선과의 교점 및 거리 조건을 다룹니다. 근호 부분을 치환해 구간별로 교점을 찾고, 치환 변수의 범위와 교점의 순서를 확인하세요.
작년은 수학(하), 올해는 공통수학2로 과목이 다릅니다. 따라서 시험 전체의 단원 비중을 그대로 이어진 변화로 해석하기는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은 7문항에서 6문항으로 줄고 쉬움은 4문항에서 9문항으로 늘었지만, 이를 같은 범위에서 난도가 낮아졌다는 뜻으로 단정하지 마세요.
겹치는 단원에서는 합성함수와역함수가 3문항에서 6문항으로 늘었습니다. 함수는 4문항에서 1문항, 무리함수는 4문항에서 3문항, 유리함수는 3문항에서 2문항으로 줄었습니다. 올해는 합성 조건과 역함수의 대응을 추론하는 연습에 더 무게를 둘 근거가 있습니다.
작년의 어려움은 9·12·13·14·19·21·22번으로 객관식과 서술·단답형에 걸쳐 있었습니다. 올해는 11·15·16·17·19·20번이며 모두 객관식입니다. 서술·단답형 수는 줄었지만 후반 객관식의 조건 처리 부담은 남아 있으므로, 기본형을 마친 뒤 함수 대응과 그래프의 경우 분류를 집중적으로 연습하세요.
| 항목 | 2024학년도 | 2025학년도 |
|---|---|---|
| 총 문항 | 22문항 | 20문항 |
| 서술·단답 | 총 8문항 | 총 3문항 |
| 쉬움 | 4문항 | 9문항 |
| 보통 | 11문항 | 5문항 |
| 어려움 | 7문항 | 6문항 |
| 가장 많은 단원 | 순열조합 8문항 | 명제·합성함수와역함수 각각 6문항 |
이 문항들은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 중에서 조건 처리 구조를 근거로 고른 분석상 고난도 문항이며, 이용자 투표로 확정된 난도 순위는 아닙니다. 공통점은 후보를 만든 뒤 원래 조건으로 되돌아가 검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가능한 대응, 경계 포함, 치환 범위를 풀이 옆에 따로 적어 두세요.
합성함수의 부등식을 바로 계산하기보다 가능한 출력의 범위를 먼저 제한해야 합니다. 한 대응을 정하면 다른 대응까지 영향을 받으므로, 후보별 대응표를 만들고 모순이 생기는 지점을 표시하세요. 중간 조건만 맞는 후보를 남기는 것이 주요 함정입니다.
구간별 그래프와 수평선의 교점 수를 각 부분의 치역으로 바꾸는 문항입니다. 치역이 떨어지는 경우와 겹치는 경우를 구별한 뒤 경계값의 포함 여부까지 반영해야 합니다. 그림의 모양만 비슷하게 그리면 끝점에서 교점 수를 잘못 셀 수 있습니다.
근호를 치환한 뒤 절댓값의 구간을 나누어 교점을 찾고, 그 점들의 거리 관계로 다시 넘어갑니다. 치환한 변수의 범위를 확인한 다음 원래 좌표로 돌아와 점의 순서를 정리하세요. 대수적 후보와 실제 그래프의 교점을 구별해야 풀이가 이어집니다.
첫 풀이에서는 1~9번의 기본형을 정확히 처리하고 11번의 대응 추론이 길어지면 표시 후 넘어가세요. 12~14번의 논리와 부등식 조건을 먼저 확인한 뒤 돌아오는 방식이 가능합니다. 15~17번에 머무르느라 서술·단답형 18번을 보지 못하는 상황도 피해야 합니다.
서술·단답형에서는 계산을 시작하기 전에 판단 기준을 짧게 적어 보세요. 6번은 참·거짓이 확정되는지, 9번은 출력의 중복이 금지되는지, 18번은 전체 정의역에서 일대일대응이 되는지를 확인합니다. 형식 때문에 풀이를 길게 늘이기보다 필요한 조건과 근거를 빠짐없이 연결하세요.
마지막 검토는 계산보다 조건 누락에 집중하세요. 명제에서는 모두와 어떤, 역과 대우의 차이를 확인하고, 부등식에서는 양수 조건과 등호 성립을 점검하세요. 함수에서는 입력과 출력의 방향, 무리함수에서는 정의역과 제곱 전 부호, 그래프에서는 경계점 포함 여부를 다시 살펴보세요.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0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a5aa0396-f281-4f38-8a72-fa2583fb80b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