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이차방정식 · 쉬움
이차방정식이 실근을 갖도록 하는 매개변수의 조건을 판별식으로 정리하고 자연수의 개수를 확인합니다. 판별식의 경계에서 중근도 실근이라는 점을 빠뜨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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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19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병점고등학교 2023년 1학년 1학기 중간고사 수학(상)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이차함수 5문항(26%)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11문항(58%)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병점고등학교는 경기 화성시에 있습니다. 이 시험은 다항식의 연산과 인수분해, 항등식과 나머지정리, 복소수, 이차방정식, 이차함수를 다룹니다. 객관식뿐 아니라 서술·단답형에서도 다항식 계산과 이차함수의 성질을 확인합니다.
전반적인 성격은 기본 계산에서 출발해 서로 다른 개념을 연결하는 시험입니다. 음의 제곱근과 근과 계수의 관계를 직접 적용하는 문항을 지나면, 도형의 조건으로 다항식을 만들거나 나눗셈 조건에서 식의 형태를 추론하는 문항이 이어집니다.
서술·단답형은 난이도가 모두 같지 않습니다. 자동 분류 기준으로 16번은 쉬움, 17·18번은 보통, 19번은 어려움입니다. 객관식 뒤쪽에서 풀이가 막혀도 서술형까지 어려울 것이라고 판단하지 말고, 풀 수 있는 계산과 논증부터 마무리하는 운영이 필요합니다.
쉬움 구간의 1~4번에서는 판별식, 음의 제곱근, 근과 계수의 관계, 복소수의 사칙연산을 확인합니다. 개념 자체보다 부호와 분모 정리에서 실수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16번도 다항식의 합과 차를 차례로 정리하면 접근할 수 있습니다.
보통으로 분류된 5번은 항상 성립하는 조건을 계수 비교로 바꾸는 문항입니다. 17·18번은 각각 최솟값을 새 함수로 다루는 과정과 접한다는 조건을 방정식으로 표현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계산의 이유를 문장으로 설명할 수 있어야 서술 답안을 안정적으로 쓸 수 있습니다.
어려움 구간은 단순히 계산이 긴 문항만을 뜻하지 않습니다. 7·9·12번은 도형에서 필요한 관계를 찾아야 하고, 10·11번은 반복 구조나 경우를 정리해야 합니다. 이 난이도는 자동 분류 기준이므로 실제 응시자의 체감과 같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5 | 26% | 1·2·3·4·16 |
| 보통 | 3 | 16% | 5·17·18 |
| 어려움 | 11 | 58% | 6·7·8·9·10·11·12·13·14·15·19 |
가장 많이 나온 이차함수에서는 최대·최소와 방정식의 관계가 중심입니다. 11번은 축과 정의 구간의 상대 위치를 따지고, 13번은 넓이를 함수로 표현하며, 15번은 교점의 좌표 차를 근과 계수의 관계로 바꿉니다. 꼭짓점 공식만 외우는 공부로는 각 문항의 시작점을 찾기 어렵습니다.
항등식과 다항식은 나머지의 차수, 인수정리, 도형의 길이 관계를 서로 다른 방식으로 활용합니다. 6·8번의 나머지 구하기와 19번의 몫에 대한 나머지 구하기를 구분하고, 14번처럼 주어진 식이 나눗셈의 형태인지 먼저 읽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이차방정식과 복소수는 기본형과 응용형의 차이를 함께 보여 줍니다. 1·3번의 기본 성질은 9번의 도형 해석 뒤 계산에 연결되고, 2·4번의 복소수 연산은 10번에서 거듭제곱의 주기를 확인하는 바탕이 됩니다. 기본 단원을 빠르게 처리하는 능력이 응용 문항을 풀 여유를 만듭니다.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이차함수 | 5 | 11·13·15·17·18 | 11·13·15 |
| 항등식 | 4 | 5·6·8·19 | 6·8·19 |
| 다항식 | 4 | 7·12·14·16 | 7·12·14 |
| 이차방정식 | 3 | 1·3·9 | 9 |
| 복소수 | 3 | 2·4·10 | 10 |
이차방정식이 실근을 갖도록 하는 매개변수의 조건을 판별식으로 정리하고 자연수의 개수를 확인합니다. 판별식의 경계에서 중근도 실근이라는 점을 빠뜨리지 마세요.
음의 제곱근이 포함된 곱과 나눗셈을 복소수로 정리합니다. 음의 제곱근을 먼저 허수단위로 표현하고, 분모에 허수단위가 남는 항의 부호를 확인하세요.
두 근의 비로 이루어진 식을 근의 합과 곱으로 바꾸는 문항입니다. 근을 직접 구하기보다 통분한 뒤 대칭식으로 정리하면 불필요한 계산을 줄일 수 있습니다.
복소수의 실수부분과 허수부분에 관한 조건으로 미지수를 정합니다. 분모의 켤레복소수를 곱해 표준형으로 만든 뒤, 허수부분을 허수단위의 계수로 읽어야 합니다.
매개변수의 값과 관계없이 같은 근을 갖는 조건을 항등식으로 해석합니다. 주어진 근을 대입한 식에서 매개변수의 계수와 상수항을 각각 비교해야 합니다.
다항식에 다른 식을 곱한 뒤 같은 이차식으로 나눌 때의 나머지를 구합니다. 기존 나머지에 곱하는 식을 적용한 다음 다시 나눠야 하며, 차수가 커진 식을 그대로 최종 나머지로 쓰면 안 됩니다.
부채꼴 안의 도형과 내접원에서 얻은 길이 관계를 곱셈 공식의 변형에 연결합니다. 접선의 길이와 피타고라스 정리로 합과 제곱합을 먼저 구상하고, 개별 길이를 모두 구하려는 계산은 줄이세요.
서로 다른 나머지 조건으로 함수의 값을 얻고 삼차식으로 나눈 나머지를 구성합니다. 나머지를 이차 이하로 놓은 뒤 조건을 연립하며, 원래 다항식과 나머지의 값을 같게 놓을 수 있는 대입점을 구분해야 합니다.
삼각형의 각과 닮음에서 길이가 만족하는 이차방정식을 만들고 거듭제곱식을 정리합니다. 길이의 양수 조건을 확인하고, 높은 차수는 방정식의 관계를 반복 적용해 낮추는 것이 핵심입니다.
복소수의 거듭제곱으로 만든 식이 실수가 되는 조건을 다룹니다. 각 거듭제곱의 허수부분이 반복되는 모습을 정리한 뒤 비교하고, 반복값이 같아지는 지수 조건까지 함께 확인하세요.
매개변수에 따라 움직이는 구간에서 최댓값과 최솟값의 관계를 판단합니다. 축이 구간 안에 있는지와 양 끝 함숫값 중 어느 쪽이 큰지를 나눠야 하며 경계값을 따로 점검해야 합니다.
삼각형의 세 변이 만족하는 다항식을 인수분해해 모양을 정하고 넓이 조건을 연결합니다. 변의 길이가 양수라는 사실로 가능한 인수를 판단한 뒤 높이를 구하는 순서가 중요합니다.
이차함수 위의 점들로 이루어진 사각형의 넓이를 최대화합니다. 공통 대각선으로 삼각형을 나누고 직선과 곡선 사이의 세로 길이를 이용해 넓이를 이차식으로 나타내세요.
몫과 나머지가 포함된 조건에서 다항식의 형태를 추론하고 이차식의 최솟값으로 연결합니다. 나머지의 차수 제한과 최고차항 조건을 먼저 적용하고, 중간 후보가 원래 조건에 맞는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두 이차함수의 교점 사이 좌표 차가 최대가 되는 조건을 찾습니다. 교점의 좌표를 방정식의 근으로 해석하고, 서로 다른 두 실근 조건과 공통현의 절편 조건을 구분해 적용하세요.
두 다항식의 합과 차에 관한 관계를 연립해 필요한 다항식을 구합니다. 한 다항식을 구한 뒤 다른 식에 대입하는 흐름을 쓰고, 괄호를 빼는 과정에서 부호가 바뀌는지 확인하세요.
이차함수의 최솟값을 매개변수의 함수로 정의하고 그 함수의 최대·최소를 구합니다. 먼저 원래 변수에 대해 완전제곱식으로 정리한 뒤, 새 함수의 축과 주어진 매개변수 구간을 비교해야 합니다.
꼭짓점 조건과 평행한 접선 조건으로 이차함수를 결정합니다. 꼭짓점형에서 출발해 접선의 기울기를 반영하고, 연립한 이차방정식이 중근을 갖는 이유를 서술하세요.
다항식을 나눈 몫을 다시 일차식으로 나눌 때의 나머지를 구합니다. 원래 나머지를 뺀 식을 인수분해해 몫을 표현하고, 주어진 항등식에서 번갈아 나타나는 부호를 정확히 처리해야 합니다.
화성시에서 같은 2023학년도 1학년 1학기 중간고사 수학(상)을 치른 학교들과 견주면, 병점고는 총 문항 수가 19문항으로 이웃 학교 평균 20.5문항보다 적습니다. 서술·단답형은 4문항으로 평균 2.5문항보다 많아, 문항 수만 보고 풀이 부담을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 비율은 병점고가 58%, 이웃 학교 평균이 34%입니다. 어려움 비율 순위는 5개교 중 1위입니다. 이는 문항 분류에 따른 비교이며, 학교별 응시자의 성취나 실제 시험 결과를 나타내는 수치는 아닙니다.
가장 많은 단원은 병점고·동탄고·능동고가 이차함수이고, 반송고·이산고는 다항식입니다. 병점고를 준비한다면 이차함수의 그래프 판단을 우선하되, 다항식과 항등식의 조건 추론도 함께 연습하세요. 특히 계산 결과에 이르는 근거를 짧게 적는 훈련이 서술·단답형 구성에 대응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학교 | 문항 | 서술·단답 | 어려움(비율) | 가장 많은 단원 |
|---|---|---|---|---|
| 병점고등학교 (이 시험) | 19 | 4 | 11문항 (58%) | 이차함수 |
| 동탄고등학교 | 21 | 2 | 7문항 (33%) | 이차함수 |
| 능동고등학교 | 20 | 3 | 6문항 (30%) | 이차함수 |
| 반송고등학교 | 21 | 2 | 9문항 (43%) | 다항식 |
| 이산고등학교 | 20 | 3 | 6문항 (30%) | 다항식 |
이 문항들은 모두 계산 전에 식의 구조를 결정해야 한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11번은 경우를 나누는 기준, 14번은 차수 제한, 19번은 몫을 표현하는 방법을 먼저 찾아야 합니다. 이용자 투표로 확정된 순위가 아니라, 조건 해석과 풀이 단계가 겹치는 점을 근거로 고른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매개변수에 따라 축과 구간의 위치가 달라지고, 구간 안에 축이 있더라도 최댓값을 주는 끝점이 바뀔 수 있습니다. 축의 위치만으로 분류를 끝내지 말고 양 끝의 함숫값을 비교하는 기준도 적어야 합니다. 경계에서 앞뒤 식이 일치하는지 확인하면 경우 누락을 찾기 쉽습니다.
겉으로 주어진 항등식을 무작정 전개하면 미지수가 늘어납니다. 나머지의 차수가 나누는 식보다 작다는 조건으로 다항식의 차수와 최고차항을 제한한 뒤 인수정리를 연결해야 합니다. 중간에 얻은 후보를 원래의 조건에 다시 대입하는 검증도 필요합니다.
나머지정리로 원래 다항식의 나머지를 구한 것만으로는 풀이가 끝나지 않습니다. 나머지를 뺀 식을 인수분해해 몫을 드러내고, 주어진 거듭제곱 항등식의 부호를 읽어야 합니다. 나누는 식이 사라지는 값을 바로 대입해 몫을 알아내려 하면 필요한 정보가 없어집니다.
처음에는 1~5번에서 기본 계산과 항등식 처리를 점검하고, 6번 이후는 풀이의 출발점이 보이는 문항부터 진행하세요. 도형에서 길이 관계를 찾지 못하거나 매개변수의 경우 구분이 정리되지 않으면 표시하고 이동하는 편이 좋습니다. 같은 식을 반복해서 전개하는 시간이 길어지면 접근 방법을 바꿔야 한다는 신호입니다.
객관식 뒤에 있는 16~18번의 답안 작성 시간을 먼저 확보하세요. 16번은 다항식을 구하는 계산 순서, 17번은 최솟값을 매개변수의 함수로 바꾸는 과정, 18번은 접선과 판별식의 연결을 쓰는 것이 핵심입니다. 마지막 검토 때는 결과만 보지 말고 각 식이 앞 조건에서 따라오는지 확인하세요.
놓치기 쉬운 조건은 1번의 자연수 범위와 실근의 경계 포함 여부, 9·12번의 길이의 양수 조건, 11번의 축과 끝점 위치, 15번의 서로 다른 교점 조건입니다. 14번에서는 나머지의 차수와 제외되는 후보를, 19번에서는 구하려는 대상이 몫이라는 점을 다시 확인하세요. 조건에 밑줄을 긋고 이를 사용한 식 옆에 표시하면 검토할 지점이 분명해집니다.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19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