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명제 · 쉬움
조건의 부정을 부등식으로 표현하는 문항입니다. 원래 조건에 속하지 않는 범위를 잡되 경계의 등호가 어느 쪽에 포함되는지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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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3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보성고등학교 2025년 1학년 2학기 기말고사 공통수학2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합성함수와역함수 6문항(26%)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10문항(43%)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보성고등학교는 서울 송파구에 있습니다. 이 시험의 출제 내용은 명제, 절대부등식, 함수, 합성함수와 역함수, 유리함수, 무리함수입니다. 명제의 논리 관계와 함수의 그래프를 모두 다루므로 어느 한쪽 계산에만 익숙해서는 범위를 충분히 대비하기 어렵습니다.
기본 문항은 조건의 부정, 치역, 같은 함수, 유리식의 연산처럼 개념을 직접 적용합니다. 반면 후반부에는 합성함수의 최솟값이나 구간별 함수의 역함수처럼 여러 조건을 함께 읽어야 하는 문항이 나옵니다. 같은 함수 단원 안에서도 단순 대입과 그래프 해석의 차이가 큽니다.
서술·단답형이 끝에만 모여 있지 않은 구성도 확인해야 합니다. 17·18번은 자동 분류 기준 쉬움이고 마지막 23번은 보통입니다. 어려운 객관식에서 멈추기보다 풀 수 있는 서술·단답형을 확인하고 풀이 근거를 정리하는 시간 운영이 필요합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기준입니다. 쉬움은 1~4번, 6번과 17·18번에 배치돼 있습니다. 앞부분에서 정확하게 계산하고, 중간의 서술·단답형도 놓치지 않는 것이 기본 점수를 확보하는 출발점입니다.
보통 문항에서는 진리집합의 포함 관계, 무리함수의 정의역, 구간별 함수의 역함숫값 등을 확인합니다. 짧은 계산이라도 필요조건의 방향이나 해당 구간을 잘못 고르면 풀이 전체가 바뀝니다. 23번에서는 부등식 적용뿐 아니라 등호 성립 조건까지 설명해야 합니다.
어려움은 마지막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7번의 합성식 비교, 11번의 계수 부호 분류가 먼저 나오고 13~16번과 19~22번으로 이어집니다. 특히 후반에서는 그래프를 구간별로 나누는 준비가 안 되면 계산을 시작할 식 자체를 정하기 어렵습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7 | 30.4% | 1·2·3·4·6·17·18 |
| 보통 | 6 | 26.1% | 5·8·9·10·12·23 |
| 어려움 | 10 | 43.5% | 7·11·13·14·15·16·19·20·21·22 |
가장 많이 나온 합성함수와역함수는 기본 합성값부터 치환, 최솟값, 역함수의 존재까지 범위가 넓습니다. 17번의 대입을 익힌 뒤 12번에서 치역으로 구간을 고르고, 16·20·21번의 복합 조건으로 나아가는 순서가 좋습니다.
명제는 조건의 부정과 필요충분조건, 진리집합, 모든·어떤의 해석을 연결합니다. 1번의 기본 부정을 출발점으로 삼되, 13번처럼 명제가 거짓이라는 말을 부정 명제의 참으로 바꾸는 연습까지 해야 합니다. 문장과 집합, 부등식을 서로 바꿔 쓰는 힘이 필요합니다.
유리함수와 무리함수는 점근선이나 시작점을 찾는 기본형에서 교점의 부호와 개수를 판단하는 형태로 확장됩니다. 절대부등식도 계수 부호를 나누는 11번과 양수 조건 아래 평균 관계를 쓰는 23번의 접근이 다릅니다. 단원 이름만 보고 같은 풀이를 적용하지 마세요.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합성함수와역함수 | 6 | 7·12·16·17·20·21 | 7·16·20·21 |
| 명제 | 5 | 1·5·8·10·13 | 13 |
| 유리함수 | 4 | 3·6·18·19 | 19 |
| 함수 | 3 | 2·4·15 | 15 |
| 무리함수 | 3 | 9·14·22 | 14·22 |
| 절대부등식 | 2 | 11·23 | 11 |
아래 난이도 표시는 자동 분류 기준입니다. 각 문항의 핵심 접근과 조건 확인 지점을 요약했습니다.
조건의 부정을 부등식으로 표현하는 문항입니다. 원래 조건에 속하지 않는 범위를 잡되 경계의 등호가 어느 쪽에 포함되는지 확인하세요.
정의역의 원소를 대입해 치역을 구성하는 문항입니다. 서로 다른 입력에서 같은 출력이 나와도 치역에서는 같은 원소를 중복해서 세지 않습니다.
근호가 들어 있는 분수식의 연산을 다룹니다. 먼저 통분하고 분모의 곱을 정리하면 계산이 줄어들며, 분자와 분모의 부호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제한된 정의역에서 두 함수가 같다는 조건을 이용합니다. 정의역의 각 원소에서 출력이 같다는 식을 세우며, 식의 모양이 다르다는 이유로 다른 함수라고 판단하면 안 됩니다.
충분조건이면서 필요조건은 아닌 관계를 판별합니다. 진리집합의 포함 방향을 확인한 뒤 역방향이 성립하지 않는 사례를 찾으면 두 조건이 동치인 경우와 구별할 수 있습니다.
점근선과 지나는 점을 이용해 유리함수의 상수를 정합니다. 수직점근선으로 평행이동을 먼저 읽고 점을 대입하되 분모의 부호를 놓치지 마세요.
서로 다른 순서의 합성함수 조건에서 상수 사이의 관계를 찾습니다. 합성식을 각각 정리해 항등식의 계수를 비교하며, 합성 순서를 바꾸거나 분모 조건을 생략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참인 명제들을 진리집합의 포함 관계로 바꾸어 다른 관계의 참거짓을 판단합니다. 여집합과 차집합을 정리하고, 반드시 성립한다고 보기 어려운 관계는 반례로 점검하세요.
정의역과 그래프의 정보를 이용해 무리함수의 상수를 정합니다. 근호 안이 음수가 되지 않는 범위에서 계수의 부호를 읽고, 지나는 점을 대입할 때 근호 앞의 부호도 유지해야 합니다.
필요조건 관계가 성립하도록 하는 자연수의 범위를 찾습니다. 두 조건의 진리집합을 구간으로 나타낸 뒤 포함 관계를 세우며, 필요조건이라는 말을 반대 방향으로 해석하지 마세요.
부등식이 모든 실수에서 성립하도록 하는 매개변수 조건을 다룹니다. 계수가 영인 경우와 양수·음수인 경우를 먼저 나누며, 음수로 나눌 때 부등호가 바뀌는 점과 엄격한 부등식의 경계를 확인하세요.
구간별로 정의된 함수의 역함숫값을 구합니다. 출력이 어느 구간의 치역에 속하는지 먼저 정한 뒤 해당 식을 풀고, 나온 입력이 원래 구간에 포함되는지 검토하세요.
존재를 나타내는 명제가 거짓이 되는 상수 조건을 다룹니다. 부정 명제를 모든 실수에 대한 이차식의 부호 조건으로 바꾸며, 등호 포함 여부에 맞게 판별식을 적용해야 합니다.
무리함수와 직선이 서로 다른 교점을 갖는 매개변수 조건을 분석합니다. 직선이 그래프의 시작점을 지나는 경우와 접하는 경우를 경계로 잡고, 제곱해 얻은 근이 실제 교점인지 확인하세요.
함숫값의 후보와 일대일 조건을 이용해 대응을 확정합니다. 후보를 표로 적고 이미 사용한 출력과 충돌하는 선택을 지우며, 추가 부호 조건도 함께 반영해야 합니다.
유리함수를 안쪽 함수로 갖는 합성함수의 구간별 최솟값을 해석합니다. 안쪽 함수가 입력 구간을 어떤 구간으로 옮기는지 먼저 구하고, 그 구간과 바깥 이차함수의 축 위치를 비교해야 합니다.
합성함수의 값을 순서대로 대입하는 문항입니다. 안쪽 함수의 출력을 중간에 적어 두면 계산을 추적하기 쉽고, 합성을 함수값의 곱으로 혼동하는 실수를 막을 수 있습니다.
가격과 판매량의 유리함수 관계를 활용하는 문항입니다. 현재 판매량을 기준으로 목표 판매량을 먼저 정한 뒤 가격을 역으로 구하며, 판매량 증가율을 가격 감소율로 바로 바꾸면 안 됩니다.
유리함수의 교점에서 좌표의 부호에 따른 개수를 판단합니다. 교점 방정식을 세워 분모가 영인 값을 제외하고, 근의 합과 곱으로 부호를 나누면 개별 근 계산을 줄일 수 있습니다.
반복 합성된 방정식을 치환과 그래프로 분석합니다. 치환한 값의 범위를 정하고 합성 그래프의 교점을 찾은 뒤 원래 입력으로 되돌리며, 대칭으로 묶이는 근의 중복 여부를 확인하세요.
구간별 함수에 역함수가 존재하는 조건과 역함숫값을 다룹니다. 바깥 구간의 치역을 먼저 정리해 가운데 구간의 치역을 맞추고, 그 구간의 일대일성과 추가 조건을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절댓값과 대칭이동이 결합된 무리함수에서 수평선과의 교점 수를 해석합니다. 구간별 식과 꺾이는 높이를 표시한 뒤 수평선을 움직이며, 경계 높이에서는 겹치는 교점을 따로 세어야 합니다.
분수식을 변형해 산술평균과 기하평균의 관계로 최솟값을 다룹니다. 양수인 항끼리 묶는 근거를 적고 등호 성립 조건을 구한 뒤, 그 조건이 주어진 정의역에서 가능한지 확인하세요.
작년은 수학(하), 올해는 공통수학2이므로 과목이 다릅니다. 표의 최다 출제 단원은 각 시험의 구성을 보여 주는 정보이며, 순열조합과 올해의 새 출제 단원을 같은 범위로 놓고 증감을 해석하지는 않습니다.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은 작년 4문항에서 올해 10문항으로 늘었지만, 이 변화만으로 학생들의 실제 체감 차이를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겹치는 단원에서는 합성함수와역함수가 작년 7문항에서 올해 6문항, 유리함수가 1문항에서 4문항으로 바뀌었습니다. 함수는 2문항에서 3문항, 무리함수는 3문항으로 같습니다. 함수의 기본 대응과 유리함수의 성질을 복합 그래프 해석으로 연결해 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작년 어려움은 15·19·20·21번으로 후반에 집중됐고 서술·단답형 19·20번도 포함됐습니다. 올해는 7·11번부터 등장하며 서술·단답형은 쉬움과 보통으로 분류됐습니다. 다음 시험 대비에서는 어려운 객관식의 조건 분석과 서술·단답형의 근거 작성 시간을 각각 확보하는 연습을 권합니다.
| 항목 | 2024학년도 | 2025학년도 |
|---|---|---|
| 총 문항 | 21 | 23 |
| 서술·단답 | (5문항) | (3문항) |
| 쉬움 | 6 | 7 |
| 보통 | 11 | 6 |
| 어려움 | 4 | 10 |
| 가장 많은 단원 | 순열조합 8문항 | 합성함수와역함수 6문항 |
세 문항은 모두 함수를 계산 대상으로만 보지 않고 구간과 그래프로 해석해야 한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이용자 투표로 정한 순위가 아니라 분석상 고난도 문항으로 고른 것이며, 복습할 때는 식 계산에 앞서 구간 그림과 경계 조건을 적어 보세요.
입력 구간이 움직일 때 안쪽 함수의 치역도 함께 움직입니다. 그 구간에 바깥 이차함수의 축이 들어오는지에 따라 최솟값을 주는 위치가 달라지므로, 끝점만 대입하는 접근으로는 조건을 놓치기 쉽습니다.
각 구간에서 일대일인 것만으로 전체 함수의 역함수 존재를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 서로 다른 구간의 출력이 겹치지 않고 필요한 치역을 채우는지 확인한 뒤 가운데 이차함수의 증가·감소 방향을 결정해야 합니다.
절댓값으로 접히는 부분과 대칭이동된 부분을 함께 그려야 합니다. 수평선이 극값이나 연결점의 높이를 지날 때 교점 개수가 달라지므로, 열린 구간의 결과를 경계에 그대로 적용하면 누락이나 중복이 생깁니다.
첫 풀이에서는 초반 기본 문항과 접근이 보이는 보통 문항을 처리하세요. 7번이나 11번에서 조건 분류가 막히면 표시하고 다음 문항을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특히 17·18번의 서술·단답형은 기본 적용 문항이므로 후반 번호라는 이유로 미루지 마세요.
16·20·21·22번은 그래프와 구간을 정리할 여유를 남겨 두세요. 풀이가 멈췄다면 계산을 반복하기보다 입력 범위, 출력 범위, 경계 위치 중 빠뜨린 정보가 있는지 점검합니다. 23번에는 양수 조건과 등호 성립 근거를 쓰는 시간을 별도로 확보하세요.
검산할 때는 10번의 필요조건 방향, 11번의 계수 부호, 12·21번의 역함수 구간, 14번의 제곱 전 조건을 우선 확인하세요. 19번은 분모가 영인 값을 제외했는지, 20·22번은 경계의 해를 중복해서 세지 않았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3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