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순열조합 · 쉬움
각 자리의 조건을 만족하는 자연수의 개수를 곱의 법칙으로 셉니다. 자리별 가능한 숫자를 따로 정리한 뒤 곱하면 되며, 맨 앞자리에 올 수 없는 숫자를 포함하지 않도록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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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0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한양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 2022년 1학년 2학기 기말고사 수학(하)은 순열조합에 11/20문항(55%)이 집중됐습니다. 이 범위를 먼저 점검하면 출제 비중이 가장 큰 부분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8문항(40%)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한양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는 서울 성동구에 있습니다. 이 시험에서 확인되는 출제 범위는 순열조합, 함수, 유리함수, 무리함수입니다. 경우의 수에서는 곱의 법칙과 순열·조합부터 인접 조건과 함수의 개수까지, 그래프에서는 평행이동부터 교점과 최대·최소까지 다룹니다.
순열조합의 비중이 크지만 공식을 그대로 대입하는 연습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삼각형을 만들지 못하는 점의 선택을 빼거나, 동시에 성립하는 이웃 조건의 중복을 제거하는 등 먼저 세는 대상을 정해야 합니다. 함수의 개수 역시 대응 조건을 정리한 뒤 선택 가능한 값을 세는 방식으로 연결됩니다.
그래프 문항은 시작점, 점근선, 정의역과 치역을 함께 읽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약분 뒤에도 남는 제외점과 역함수의 입력 가능 여부처럼 식의 모양만으로 놓치기 쉬운 조건이 있습니다. 서술·단답형에서는 계산 결과에 이르기까지 어떤 조건을 사용했는지 드러내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자동 분류 기준 쉬움 문항인 1~4번은 자리별 선택, 역할이 다른 선출, 양 끝 조건이 있는 배열, 약수의 개수를 다룹니다. 기본 개념이 분명하면 비교적 짧게 접근할 수 있는 구간입니다. 다만 자리의 제한이나 짝수 약수의 조건을 먼저 확인하지 않으면 곱하는 수부터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보통 구간인 5~9번에서는 넓이의 이동, 부분분수의 소거, 일직선 위의 점 제외, 순열 기호의 변형, 색칠 조건의 분류가 이어집니다. 서로 다른 단원에서도 직접 계산하기 전에 구조를 정리한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13번과 19번도 각각 중복 제거와 반복되는 눈의 순서 구분이 중요합니다.
10~12번과 14~18번은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 구간입니다. 그래프를 경우별로 나누거나 대응 조건을 여러 단계로 적용하는 부담이 있습니다. 이 분류가 실제 응시자의 체감 난도와 같다고 단정할 수는 없으며, 후반에도 기본 조합을 묻는 20번이 있으므로 전체를 확인하며 풀어야 합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5 | 25% | 1·2·3·4·20 |
| 보통 | 7 | 35% | 5·6·7·8·9·13·19 |
| 어려움 | 8 | 40% | 10·11·12·14·15·16·17·18 |
순열조합은 11문항으로 가장 많습니다. 기본 순열과 조합뿐 아니라 도형의 선택, 색칠, 이웃 조건, 주사위의 눈, 위원 선출까지 상황이 다양합니다. 순서를 구분하는지, 같은 경우가 겹치는지, 전체에서 제외하는 편이 간단한지를 문항마다 판단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유리함수는 6번의 부분분수 계산에서 11·15·17·18번의 그래프 해석으로 확장됩니다. 대칭성과 역함수, 직선과의 교점, 치역에서 빠지는 값, 구간에서의 최대·최소가 중심입니다. 유리함수에 속한 문항이라도 무리함수와 함께 조건을 비교하므로 함수별 특징을 따로 외운 뒤 연결해서 적용해야 합니다.
무리함수의 5번은 평행이동을 넓이 해석에 사용하고, 10번은 시작점과 유리함수의 가지를 비교합니다. 함수 단원의 12·14번은 모두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이며 경우의 수와 연결됩니다. 단원명은 함수이지만 대응할 집합과 허용되는 값을 어떻게 정하는지가 실제 풀이의 출발점입니다.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순열조합 | 11 | 1·2·3·4·7·8·9·13·16·19·20 | 16 |
| 유리함수 | 5 | 6·11·15·17·18 | 11·15·17·18 |
| 무리함수 | 2 | 5·10 | 10 |
| 함수 | 2 | 12·14 | 12·14 |
각 자리의 조건을 만족하는 자연수의 개수를 곱의 법칙으로 셉니다. 자리별 가능한 숫자를 따로 정리한 뒤 곱하면 되며, 맨 앞자리에 올 수 없는 숫자를 포함하지 않도록 확인하세요.
서로 다른 직책을 맡을 사람을 뽑는 경우를 순열로 해석합니다. 같은 사람들을 뽑아도 역할 배정이 다르면 다른 경우이며, 사람의 선택만 세는 조합과 혼동하지 마세요.
첫 발표자와 마지막 발표자의 조건이 있는 배열을 다룹니다. 양 끝에 올 사람을 먼저 정한 뒤 남은 사람들을 배열하며, 끝자리를 정한 후 가운데 인원을 다시 줄여 계산해야 합니다.
소인수분해를 이용해 양의 약수와 짝수 약수의 개수를 셉니다. 약수를 구성하는 소인수의 지수 선택을 생각하고, 짝수 약수에서는 짝수를 만드는 소인수가 반드시 포함된다는 조건을 반영하세요.
평행이동 관계인 무리함수 그래프 사이의 넓이를 해석합니다. 대응하는 부분을 옮겨 직사각형의 넓이로 바꾸는 것이 핵심이며, 그래프 사이의 간격과 각 그래프의 높이를 혼동하지 마세요.
유리식을 부분분수로 나누어 여러 함숫값의 합을 정리합니다. 반복되는 항의 소거를 이용하되 각 묶음에서 남는 처음과 끝의 항을 기록하고, 묶음 사이에서 추가로 지워지는 항도 확인하세요.
주어진 점을 골라 만들 수 있는 삼각형의 개수를 구합니다. 전체 선택에서 한 직선 위에 놓이는 점의 선택을 제외하며, 가로·세로뿐 아니라 대각선 방향의 일직선도 빠짐없이 살펴보세요.
순열 기호로 주어진 조건들을 전개하고 공통인 부분을 약분해 자연수 조건을 해석합니다. 연속된 인수의 곱으로 정리하면 관계가 드러나며, 순열이 정의되는 범위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인접한 영역의 색이 달라야 하는 색칠 문제입니다. 인접 관계를 먼저 표시하고 끝 영역 사이의 추가 조건을 별도로 처리하며, 전체에서 제외할 경우를 셀 때 중간 영역의 색에 따라 나누어 보세요.
매개변수에 따라 이동하는 무리함수와 유리함수의 교점 개수를 판단합니다. 무리함수의 시작점이 움직이는 경로와 유리함수의 각 가지를 비교하고, 시작점에서 만나는 경계도 포함되는지 확인하세요.
점근선의 교점과 절편, 대칭축 조건으로 유리함수를 정한 뒤 역함수를 해석합니다. 표준형으로 중심과 대칭성을 드러내고, 역함수에서는 중심 좌표와 점근선의 역할이 바뀌는 점을 확인하세요.
일대일 조건과 대소 관계를 함께 만족하는 함수의 개수를 셉니다. 같은 유한집합 사이의 일대일대응으로 보고 먼저 확정되는 함숫값을 정리하며, 이미 사용한 값을 이후 선택에서 제외해야 합니다.
서로 다른 이웃 조건 중 하나 이상을 만족하는 문자 배열을 셉니다. 각 이웃 조건을 묶음으로 처리한 뒤 동시에 성립하는 배열을 빼고, 공통 문자가 가운데 놓이는 겹침의 구조를 확인하세요.
합집합과 교집합의 조건을 만족하는 집합 사이의 일대일대응을 셉니다. 집합의 크기를 정한 뒤 교집합과 차집합을 나누어 선택하고, 집합을 정하는 경우와 실제 대응을 정하는 경우를 구별하세요.
구간별로 주어진 함수와 직선의 교점 조건을 매개변수로 분류합니다. 유리식의 약분으로 사라진 인수에 해당하는 제외점을 보존하고, 무리식의 치환에서는 새 변수의 허용 범위도 함께 적용하세요.
카드에 적힌 수의 차에 대한 제한을 크기순 배열의 비인접 선택으로 바꿉니다. 선택하지 않는 카드 사이와 양 끝의 틈을 이용하되, 선택한 카드의 순서를 다시 세어 중복을 만들지 마세요.
절편의 부재, 절댓값 그래프의 교점, 역함수 조건을 연결해 유리함수를 해석합니다. 정의역과 치역에서 제외되는 값으로 가능한 경우를 좁히며, 역함수에 넣는 값이 원함수의 치역에 속하는지도 확인하세요.
주어진 구간에서 유리함수와 무리함수의 최댓값과 최솟값이 일치하는 조건을 다룹니다. 정의 가능성과 계수의 부호를 먼저 확인해 증감을 판단하고, 같은 끝점의 함숫값끼리 무조건 대응시키지 마세요.
반복해서 던진 주사위의 눈의 합이 조건을 만족하는 경우를 셉니다. 가능한 합별로 눈의 조합을 정리한 뒤 나오는 순서를 반영하고, 같은 눈이 반복되는 정도에 따라 배열의 수를 구분하세요.
위원 선출에서 성별 인원 조건, 적어도 조건, 특정 인원의 포함 조건을 다룹니다. 각각 조합의 곱, 여사건, 필수 인원의 선확보로 접근하며, 사람을 뽑는 상황에 불필요한 순서를 부여하지 마세요.
이 문항들은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에 속하며, 조건을 연결하는 과정에 주목해 고른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이용자 투표로 확인된 난도 순위는 아닙니다. 공통적으로 계산에 앞서 허용되는 대상부터 정리해야 하므로, 풀이 옆에 사용 가능한 값과 제외할 대상을 적는 습관을 들이세요.
일대일 조건과 원소 사이의 관계를 한꺼번에 세려 하면 경우가 복잡해집니다. 먼저 움직일 수 없는 함숫값을 확정한 뒤 남은 값에만 선택 조건을 적용하세요. 남은 대소 관계가 어떤 선택을 제한하는지 끝까지 확인해야 하므로, 단순한 순열 계산보다 조건 정리가 어렵습니다.
구간마다 다른 함수식을 따로 다루면서 직선과의 교점을 합쳐야 합니다. 특히 약분한 그래프의 빈 점은 방정식의 근으로 나와도 실제 교점이 아닙니다. 무리식의 치환 뒤에도 허용되는 근만 남겨야 하므로, 판별식만으로 교점 개수를 결정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절댓값 그래프의 교점 조건을 원함수의 여러 높이에 대한 방정식으로 바꾸어 생각해야 합니다. 이때 치역에서 빠지는 값이 가능한 경우를 줄이고, 역함수 조건이 다시 후보를 제한합니다. 식을 먼저 풀기보다 각 조건이 정의역과 치역 중 무엇을 말하는지 구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첫 풀이에서는 기본형의 접근이 보이는 문항을 먼저 확보하세요. 10~12번에서 그래프나 대응 조건의 정리가 길어지면 표시해 두고 서술·단답형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14~18번에 머무르느라 19·20번을 보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연습할 때부터 전체를 훑고 다시 돌아오는 순서를 익히세요.
서술·단답형은 계산 전에 세는 대상이나 경우를 나누는 기준을 짧게 적으세요. 13번은 겹치는 배열, 14번은 집합 선택과 대응 선택, 16번은 카드 사이의 틈이 출발점입니다. 19번은 가능한 눈을 표로 정리하면 누락을 줄일 수 있고, 20번은 각 조건에 맞는 방법을 따로 선택해야 합니다.
마지막 검토에서는 숫자를 다시 계산하기보다 조건 누락부터 살펴보세요. 7번은 대각선상의 일직선, 10번은 시작점에서의 교점, 15번은 약분 전 제외점이 핵심입니다. 17번은 역함수의 입력 가능 여부, 18번은 증가·감소에 따른 최대·최소의 위치를 확인하고, 경우의 수에서는 같은 대상을 여러 번 세지 않았는지 점검하세요.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0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97697b45-793d-46d1-bb5b-f92a861e23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