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의 항에서 가능한 앞의 항을 복원하기
19번은 네 번째 항을 알고 첫째항 후보를 찾는 조건부 점화식입니다. 각 식을 거꾸로 풀 수 있더라도 그 식이 적용되는 부등식과 정수 조건을 만족해야 실제 후보가 됩니다.
역추적 과정에서 짝수·홀수 조건 때문에 더 이상 앞 항이 존재하지 않는 가지가 생깁니다. 후보를 나무 모양으로 정리한 다음, 주어진 항들의 상한을 순방향으로 다시 확인하는 풀이가 적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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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2026-09-28 작성
상문고등학교 2026년 고2 1학기 기말고사 대수의 연결 문항 20개를 기준으로 살펴봤습니다. 주요 단원은 수학적귀납법 7문항, 삼각함수활용 5문항, 등차등비수열 4문항입니다. 사이트의 등록 난이도 분포는 쉬움 10문항, 보통 6문항, 어려움 4문항입니다. 아래에서는 ‘점화식 역추적과 절댓값에 가려진 공비의 부호’에 초점을 맞춰 대표 문항을 읽습니다.
19번은 네 번째 항을 알고 첫째항 후보를 찾는 조건부 점화식입니다. 각 식을 거꾸로 풀 수 있더라도 그 식이 적용되는 부등식과 정수 조건을 만족해야 실제 후보가 됩니다.
역추적 과정에서 짝수·홀수 조건 때문에 더 이상 앞 항이 존재하지 않는 가지가 생깁니다. 후보를 나무 모양으로 정리한 다음, 주어진 항들의 상한을 순방향으로 다시 확인하는 풀이가 적합합니다.
11번은 부분합 차의 절댓값을 통해 등비수열을 추론합니다. 차를 연속한 두 항의 합으로 나타내면 공비의 절댓값을 찾기 쉽지만, 공비의 부호까지 확정되지는 않습니다.
양의 공비와 음의 공비에서 첫째항과 부분합의 대소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보기의 참·거짓은 두 경우 모두 검토해야 하며 절댓값을 없애면서 한쪽을 누락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점화식 역산에는 후보 값 옆에 적용 구간과 정수 여부를 적으세요. 등비수열은 같은 공비의 절댓값이라도 부호를 바꾼 두 수열을 써보며 보기의 반례를 찾아보면 좋습니다.
문항 수·단원·난이도는 연결된 출제 가능 문항의 등록 분류 기준이며, 원본 시험 전체 구성과 다를 수 있습니다. 번호도 사이트 연결 문항 번호입니다. 대표 19·11번의 저장 원문과 해설을 참고했습니다. 전체 풀이를 재검수한 글은 아니며 실제 정답률·평균 점수·등급컷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원본 문제와 함께 다시 보기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상문고등학교는 서울 서초구에 있습니다. 이 회차의 등록 문항은 총 20문항이며 모두 객관식으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분석 범위는 등차·등비수열, 수열의 합, 수학적귀납법과 귀납적 정의, 삼각함수의 활용입니다. 문항 번호와 형식은 사이트에 연결된 자료를 기준으로 읽어 주세요.
초반에는 일반항, 거듭제곱의 합, 점화식의 순차 대입처럼 기본 개념을 직접 적용하는 문제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중반부터는 부분합 조건을 항의 관계로 바꾸거나 삼각비 조건에서 도형의 성질을 끌어내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공식을 기억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주어진 조건을 어떤 형태로 바꿀지 판단해야 합니다.
후반은 수열의 규칙을 읽는 방식이 다양합니다. 주기를 활용하는 문제, 도형을 작은 부분으로 나누는 문제, 다음 항에서 이전 항을 되짚는 문제, 함수의 구간별 최댓값을 수열로 해석하는 문제가 이어집니다. 같은 단원명 아래에서도 출발점이 달라, 하나의 풀이 절차만 반복해서 준비하기는 어렵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기준입니다. 쉬움 구간에서도 귀납법의 증명 대상, 절댓값 계산의 순서, 넓이 공식에 쓰는 끼인각을 정확히 읽어야 합니다. 익숙한 공식이 보인다고 조건을 생략하면 초반부터 불필요한 실수가 생길 수 있습니다.
보통 문항은 기본 개념을 연결하는 연습에 적합합니다. 4·8번은 여러 항이나 부분합의 조건을 미지수에 대한 관계식으로 정리하고, 9·14번은 삼각비 조건을 넓이 계산에 연결합니다. 10번은 이차방정식의 근을 직접 구하는 대신 근과 계수의 관계를 이용하는 선택이 중요합니다.
어려움 구간은 11번부터 나타납니다. 특히 15~20번은 합의 차, 외접원, 로그의 합, 도형 분할, 역추적, 함수 해석으로 풀이 방향이 계속 바뀝니다. 한 문제의 접근이 막혔을 때 다음 문제도 같은 이유로 막힐 것이라 판단하지 말고, 각 문항의 시작 조건을 따로 살펴보세요.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5 | 25% | 1·2·3·5·6 |
| 보통 | 6 | 30% | 4·7·8·9·10·14 |
| 어려움 | 9 | 45% | 11·12·13·15·16·17·18·19·20 |
가장 많은 수학적귀납법 분류를 증명 빈칸 문제만으로 이해하면 준비 범위를 좁히게 됩니다. 2·7번은 증명의 출발점과 귀납 단계를 다루지만, 5·13·19번은 정의된 규칙에 따라 항이 어떻게 이동하는지 읽어야 합니다. 18·20번까지 대비하려면 도형이나 함수에서 항 사이의 관계를 만드는 연습도 필요합니다.
삼각함수활용은 넓이 계산과 사인법칙·코사인법칙을 함께 점검해야 합니다. 12·14번은 삼각비 조건에서 변의 관계를 얻는 과정이 중요하고, 16번은 여러 삼각형에서 공통으로 등장하는 변을 찾아 외접원 반지름의 비를 정리합니다. 그림을 그린 뒤 어느 법칙이 필요한지 설명해 보는 연습이 효과적입니다.
등차등비수열과 수열의합은 항과 합을 구별하는 것이 공통 과제입니다. 부분합의 차를 이용하는 11·15번, 로그를 분리해 합을 정리하는 17번처럼 겉으로 복잡한 식을 간단한 관계로 바꾸는 문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공식을 대입하기 전에 항이 남는 방식부터 살펴보세요.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수학적귀납법 | 7 | 2·5·7·13·18·19·20 | 13·18·19·20 |
| 삼각함수활용 | 5 | 6·9·12·14·16 | 12·16 |
| 등차등비수열 | 4 | 1·4·8·11 | 11 |
| 수열의합 | 4 | 3·10·15·17 | 15·17 |
첫째항과 공차로 등차수열의 일반항을 구성하는 문제입니다. 첫째항에서 목표 항까지 이동한 횟수를 기준으로 공차를 더하고, 항 번호만큼 더하는 실수를 피하세요.
특정 배수에 대해 명제가 성립하도록 귀납 단계의 이동을 정하는 문제입니다. 모든 자연수에 대한 귀납법과 구별하고, 시작점에서 같은 간격으로 이동할 때 증명 대상 전체를 덮는지 확인하세요.
자연수의 세제곱의 합 공식을 적용하는 문제입니다. 제곱의 합 공식과 구별한 뒤 합의 끝 항을 확인하고, 공식 바깥의 제곱을 빠뜨리지 않도록 계산 순서를 정리하세요.
등비수열의 항들을 묶은 조건으로 첫째항과 공비의 관계를 구합니다. 공통된 인수를 찾아 두 조건을 나누면 공비를 먼저 정리할 수 있으며, 나누는 식이 영이 아닌지 확인해야 합니다.
절댓값이 포함된 점화식에 앞 항을 대입하여 뒤 항을 구합니다. 각 단계에서 절댓값을 먼저 계산하고 나머지 연산을 진행해야 하며, 음수인 항을 그대로 다음 연산에 넣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삼각형의 다른 두 각의 합에 대한 사인 조건을 넓이 계산에 활용합니다. 내각의 합으로 끼인각의 사인과 연결하고, 넓이 공식에 사용한 두 변과 각이 서로 맞는지 확인하세요.
등식을 귀납법으로 증명하는 과정에서 새로 더할 항과 정리된 식을 파악합니다. 귀납 가정의 마지막 항과 다음 단계의 마지막 항을 비교하면 흐름이 보이며, 지수의 위치를 혼동하지 않아야 합니다.
등차수열의 부분합 조건을 이용하여 다른 부분합을 구합니다. 첫째항과 공차에 관한 관계식으로 바꾸어 정리하되, 각 합에 들어가는 항의 개수와 마지막 항의 위치를 구별하세요.
변의 길이 조건에서 코사인법칙으로 각의 정보를 얻고 넓이를 구합니다. 코사인에서 사인으로 옮길 때 삼각형의 내각이라는 범위를 이용해야 하며, 부호를 임의로 선택하지 마세요.
이차방정식의 두 근이 들어간 식을 합의 기호로 정리합니다. 근과 계수의 관계를 이용해 다항식 형태로 바꾼 뒤 합을 나누면 되며, 상수항도 합의 범위만큼 반복된다는 점을 놓치지 마세요.
부분합의 차에 절댓값이 붙은 조건으로 등비수열의 성질을 판단합니다. 합의 차를 연속된 항으로 바꾸고 공비의 부호에 따라 경우를 나누어야 하며, 한 경우에서만 성립하는 성질을 전체로 확대하지 마세요.
삼각비에 관한 조건과 넓이에서 외접원 반지름을 찾는 문제입니다. 제곱 관계를 사인법칙으로 변의 관계에 연결한 뒤 도형의 성질을 활용하며, 삼각형의 각과 반지름이 만족해야 할 범위까지 확인하세요.
항의 크기에 따라 규칙이 달라지는 수열에서 항들의 합의 차를 다룹니다. 초기 항에서 반복을 확인하고 짝수 번째와 홀수 번째 항을 묶어 정리하되, 원래 수열의 주기와 묶은 항의 주기를 구별하세요.
제곱의 합으로 주어진 조건에서 삼각형의 성질을 찾고 넓이를 계산합니다. 각 제곱 항의 조건을 따로 꺼낸 뒤 삼각비를 변의 관계로 바꾸며, 곱으로 정리된 식에서는 영이 될 수 없는 인수를 확인하세요.
가중된 항과 다항식이 섞인 합 조건에서 일반항을 복원하고 합을 구합니다. 이웃한 합의 차로 하나의 항을 분리하는 것이 출발점이며, 차를 적용한 일반식이 첫째항에도 성립하는지 별도로 점검하세요.
나뉜 삼각형들의 외접원 반지름의 비에서 원래 삼각형의 변을 구합니다. 공통 변에 사인법칙을 적용해 각의 정보를 얻고 수선을 이용해 길이를 연결하며, 사인값에 대응하는 각의 범위를 검토하세요.
로그로 표현된 일반항의 부분합을 정리하고 구간 조건에 맞는 자연수를 셉니다. 로그의 차에서 중간 항이 소거되는 구조를 찾고 단조성을 확인해야 하며, 구간 양 끝의 등호 포함 여부에 주의하세요.
칸이 빠진 체스판을 도형으로 채우는 상황에서 필요한 개수와 항 사이의 관계를 다룹니다. 남은 넓이로 개수를 따지는 것과 실제로 채울 수 있음을 보이는 것은 구별해야 하며, 작은 판으로 나눈 뒤 중앙 배치를 확인하세요.
조건에 따라 달라지는 점화식에서 주어진 항을 바탕으로 이전 항의 가능성을 되짚습니다. 역으로 계산한 후보를 각 분기의 적용 조건과 대조하고, 정수 여부와 매개변수의 범위까지 함께 확인하세요.
이차함수의 구간별 최댓값으로 정해지는 수열을 함수의 축과 연결해 해석합니다. 축에서 더 먼 끝점을 택하는 기준으로 항을 나누고, 연속한 항의 차와 부호 조건을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작년 같은 학년·학기 기말고사 자료는 확률과통계이며 올해는 대수입니다. 과목이 달라 겹치는 단원이 없으므로 단원별 문항 수로 학습 비중의 증감을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표의 최다 단원은 각 시험의 중심을 보여 주는 정보로만 읽어 주세요.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은 두 해 모두 9문항이지만, 쉬움은 7문항에서 5문항으로 줄고 보통은 4문항에서 6문항으로 늘었습니다. 작년에는 서술·단답으로 등록된 17~20번이 있었고 올해는 모두 객관식 분류입니다. 과목과 형식이 달라 이러한 수치만으로 실제 체감 난이도가 같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작년 어려움은 10·11·13·14·15·16·17·19·20번이며, 올해는 11·12·13번과 15~20번입니다. 올해 대비에서는 후반의 조건 해석을 연속해서 처리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작년 단원을 그대로 반복하기보다 올해의 귀납적 정의, 수열의 합 변형, 삼각형 조건 해석에 맞춰 학습 내용을 바꾸세요.
| 항목 | 2025학년도 | 2026학년도 |
|---|---|---|
| 총 문항 | 20 | 20 |
| 서술·단답 | 등록 4문항 | 등록 0문항 |
| 쉬움 | 7 | 5 |
| 보통 | 4 | 6 |
| 어려움 | 9 | 9 |
| 가장 많은 단원 | 조건부확률 11문항 | 수학적귀납법 7문항 |
이 문항들은 이용자 투표로 순위를 확인한 것이 아니라 풀이 구조를 보고 고른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공통점은 계산 결과를 얻은 뒤에도 범위와 조건을 다시 검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풀이를 복습할 때는 계산식뿐 아니라 후보를 채택하거나 제외한 이유도 남겨 두세요.
부분합 계산 뒤에도 자연수를 세는 과정이 남습니다. 몇 값을 대입해 추측하는 데서 멈추지 말고 변화 방향을 확인한 뒤 경계를 잡아야 합니다. 경계 근처의 값을 표로 정리하면 등호 때문에 생기는 누락을 줄일 수 있습니다.
다음 항이 정해져 있어도 이전 항이 하나로 정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가능한 분기를 먼저 펼치고 각 후보가 원래 부등식 조건을 만족하는지 검사해야 합니다. 역산 결과 옆에 적용 조건을 함께 적어 두면 불가능한 경로를 일찍 지울 수 있습니다.
함수의 최댓값을 구하는 단계와 수열의 조건을 적용하는 단계를 연결해야 합니다. 축의 위치에 따라 선택되는 끝점이 바뀌므로 항의 차를 한 식으로만 처리하면 위험합니다. 그래프에서 선택 기준을 정리한 뒤 부호와 증감 조건을 적용하세요.
처음에는 1~10번에서 계산을 안정적으로 마치고, 접근 방향이 잡히지 않는 문항은 표시해 두세요. 어려움이 이어지는 중반에서도 14번의 조건은 따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구체적인 시험 시간이 자료에 없으므로 정해진 분 단위보다 실제 제한 시간에 맞춰 초반 처리와 후반 재접근 시간을 나누어 연습하세요.
후반에서는 막힌 이유를 짧게 적고 이동하는 편이 좋습니다. 13번은 반복 규칙, 15번은 이웃한 합의 차, 16번은 공통 변, 18번은 작은 도형으로의 분할이 출발점입니다. 시작 구조를 잡은 문항부터 해결하면 긴 식을 무작정 전개하는 데 시간을 쓰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검산은 조건 중심으로 진행하세요. 11번의 공비 부호, 15번의 첫째항 확인, 16번의 내각 범위, 17번의 구간 끝점, 19번의 분기 조건이 주요 점검 대상입니다. 20번에서는 구간 안의 최댓값을 주는 끝점과 수열의 부호 조건을 다시 확인하고, 계산이 맞아도 선택 기준이 틀렸을 가능성을 살펴보세요.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0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94b60d36-21c1-49f5-b08d-cf6b60d028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