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이차곡선 · 쉬움
타원의 방정식에서 장축의 길이를 읽는 문항입니다. 분모의 크기와 축의 방향을 연결한 뒤, 반축과 전체 축의 길이를 혼동하지 않도록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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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0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상문고등학교 2026년 2학년 2학기 중간고사 기하은 이차곡선에 13/20문항(65%)이 집중됐습니다. 이 범위를 먼저 점검하면 출제 비중이 가장 큰 부분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10문항(50%)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상문고등학교는 서울 서초구에 있습니다. 이번 분석 대상은 2026학년도 2학년 2학기 중간고사 기하이며, 객관식 16문항과 서술·단답형 4문항입니다. 등록 자료의 출제 범위는 이차곡선과 공간도형으로, 곡선의 방정식뿐 아니라 공간에서의 위치 관계와 정사영까지 포함합니다.
초반에는 타원의 축, 포물선의 평행이동, 평면의 결정 조건 같은 기본 개념을 확인합니다. 이후에는 초점까지의 거리, 접선, 대칭을 결합하는 이차곡선 문항이 이어집니다. 같은 단원 안에서도 표준형을 읽는 단계와 조건을 해석해 새 관계를 만드는 단계의 차이가 큽니다.
공간도형은 용어 확인에서 수직 관계의 증명, 정사영 넓이의 활용으로 확장됩니다. 입체 그림을 바라보는 데서 그치지 않고 필요한 단면과 직각삼각형을 따로 그려야 합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기준이며, 이하의 학습 조언은 문항의 개념과 해설에서 확인되는 풀이 구조를 바탕으로 합니다.
1~4번은 기본 정의와 공식을 정확히 적용하는 구간입니다. 5~8번은 공간의 각을 평면의 각으로 옮기거나 증명 과정의 연결을 읽어야 하므로, 공식을 기억해도 근거를 설명하지 못하면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개념을 말로 설명할 수 있는지까지 확인해 두세요.
9·10번부터 조건 해석의 부담이 커집니다. 11번은 자동 분류 기준 보통이므로, 앞 문항에서 막혔다고 이 구간 전체를 미루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12~16번은 모두 어려움으로 분류되어 있어 객관식 후반에 오래 머무를 가능성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서술·단답형은 17번이 쉬움이고 18~20번이 어려움입니다. 문항 형식만 보고 뒤쪽을 모두 어렵다고 판단하지 마세요. 기본 개념 문항을 확보한 다음, 거리 관계를 활용하는 18번과 공간 해석이 필요한 19·20번을 나누어 접근하는 편이 좋습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5 | 25% | 1·2·3·4·17 |
| 보통 | 5 | 25% | 5·6·7·8·11 |
| 어려움 | 10 | 50% | 9·10·12·13·14·15·16·18·19·20 |
이차곡선이 가장 많이 출제됐습니다. 타원·포물선·쌍곡선의 표준형을 각각 외우는 것으로 끝내면 12번의 상황 해석이나 14번의 최솟값 조건에서 막힐 수 있습니다. 거리의 합, 차, 점과 직선 사이의 거리라는 정의를 도형에 표시한 뒤 식으로 바꾸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접선도 별도로 정리해야 합니다. 7번은 접선 공식의 증명 흐름을, 13번은 대칭과 타원의 성질을, 16번은 서로 다른 곡선 사이의 접선 조건을 다룹니다. 접점이 곡선 위에 있다는 조건과 접선이 주어진 점을 지난다는 조건을 구분해 적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간도형에서는 2·6·8번의 위치 관계와 수직 개념이 후반 정사영 풀이의 바탕이 됩니다. 3번의 길이 정사영을 익힌 뒤 19·20번의 넓이 정사영으로 확장하세요. 원래 도형의 넓이와 투영된 도형의 넓이를 구분하고, 어떤 각을 사용해야 하는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이차곡선 | 13 | 1·4·7·9·10·11·12·13·14·15·16·17·18 | 9·10·12·13·14·15·16·18 |
| 공간도형 | 7 | 2·3·5·6·8·19·20 | 19·20 |
타원의 방정식에서 장축의 길이를 읽는 문항입니다. 분모의 크기와 축의 방향을 연결한 뒤, 반축과 전체 축의 길이를 혼동하지 않도록 확인하세요.
공간에서 평면이 하나로 결정되는 조건을 구별합니다. 두 직선이 같은 평면에 놓일 수 있는지부터 판단하고, 만나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 평행하다고 보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선분과 평면이 이루는 각을 이용해 정사영의 길이를 구합니다. 원래 선분과 그 정사영을 포함한 직각삼각형을 그려, 어느 변이 빗변인지 확인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완전제곱식으로 정리한 포물선에서 평행이동을 읽습니다. 표준형을 만든 다음 이동 전후의 꼭짓점을 비교하면, 괄호 안 부호를 이동 방향으로 잘못 읽는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직육면체에서 두 직선이 이루는 예각을 다룹니다. 평행한 직선으로 각을 옮겨 직각삼각형을 구성하고, 중점 조건이 반영된 선분의 길이를 사용해야 합니다.
정사면체의 높이와 한 변의 길이 사이의 관계를 묻습니다. 수선의 발이 밑면의 중심임을 확인하고 직각삼각형을 만들되, 밑면의 높이 전체와 중심까지의 거리를 구별하세요.
접점이 주어진 포물선의 접선 공식을 증명하는 흐름을 읽습니다. 같은 직선의 절편 조건과 접점의 곡선 위 조건을 연결해야 하며, 나눗셈에 쓰는 양이 영이 아닌지 확인하세요.
직선과 평면의 수직 관계를 보이는 증명 과정의 근거를 확인합니다. 삼각형의 합동과 수직이등분선 성질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살피고, 평면 안의 교차하는 직선 조건을 빠뜨리지 마세요.
매개변수가 포함된 이차곡선의 성질을 판별합니다. 계수가 사라지는 경우를 먼저 분리하고 나머지는 완전제곱식으로 정리해야 하며, 표준형의 분모 부호와 축의 방향을 함께 확인하세요.
쌍곡선의 점근선과 꼭짓점을 이용한 도형에서 원과 넓이 조건을 연결합니다. 대칭으로 원의 중심을 파악한 뒤 곡선의 교점 관계를 사용하며, 넓이에 필요한 높이를 좌표와 구별해 읽어야 합니다.
초점을 공유하는 포물선과 쌍곡선의 교점 및 대칭 관계를 활용합니다. 연립으로 교점 후보를 정리한 뒤 위치 조건에 맞는 점을 고르고, 수평선 위의 대칭점을 이용해 선분을 해석하세요.
소리가 동시에 들린다는 상황을 거리의 차에 관한 조건으로 바꿉니다. 이동 시간과 소리 전달 시간을 구분해 관계를 세우고, 쌍곡선의 어느 가지가 상황에 맞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타원의 초점과 접선에 대한 대칭 관계를 이용해 넓이를 다룹니다. 초점의 대칭점과 접점을 잇는 거리 관계를 먼저 이해한 뒤 접선 조건을 적용하며, 그림에서 보이는 일직선 관계에 근거를 붙여야 합니다.
쌍곡선 위에서 거리의 합이 최소가 되는 점을 찾고 타원의 정의로 연결합니다. 초점 거리의 차를 이용해 삼각부등식을 적용하되, 등호가 실제 선분 위에서 성립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초점과 준선이 주어진 포물선들의 교점 조건을 다룹니다. 정의로 방정식을 만든 뒤 두 식의 차를 이용해 경우를 나누고, 얻은 후보가 주어진 위치 조건에 맞는지 검토하세요.
쌍곡선 위의 점과 타원의 접점을 연결하는 접선 조건으로 선분의 길이를 다룹니다. 초점 관계, 접선 위의 점, 접점의 곡선 위 조건을 구분해 연립하고, 좌표의 부호를 임의로 정하지 않아야 합니다.
거리로 설명된 자취와 이차곡선의 용어를 연결하는 개념 문항입니다. 기준이 되는 대상이 점인지 직선인지, 비교하는 것이 거리의 합인지 차인지 구분해서 읽으세요.
타원의 초점 거리와 축에 접하는 원의 조건을 함께 사용합니다. 초점을 잇는 삼각형에서 거리 관계를 정리하고, 원의 중심에서 축까지의 거리가 반지름임을 이용하되 선분 위의 위치를 확인하세요.
정사각형 밑면을 가진 입체에서 삼각형의 정사영 넓이를 구합니다. 수선의 발과 삼수선의 정리로 이면각을 나타낼 각을 구성하고, 평행한 평면으로 각을 옮기는 근거를 적어야 합니다.
구를 평행한 평면으로 자른 단면과 정사영 넓이의 최대 조건을 연결합니다. 단면 원의 반지름과 투영된 삼각형을 먼저 정리한 뒤, 최대가 되는 배치 조건을 원래 공간도형에 다시 반영해야 합니다.
작년 같은 학년·학기·시험의 등록 과목은 수학II이고 올해는 기하입니다. 따라서 이 표는 시험 구성과 자동 분류 결과를 확인하는 자료이며, 같은 내용을 더 어렵게 출제했다고 해석할 근거는 아닙니다. 출제 단원에 겹치는 항목이 없어 단원별 비중의 증감을 직접 비교하기도 어렵습니다.
총 문항과 서술·단답 수는 같지만,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은 8문항에서 10문항으로 늘고 보통은 9문항에서 5문항으로 줄었습니다. 작년 어려움은 8번부터 나타났고 올해는 9번부터 나타납니다. 올해는 서술·단답 문항이 17~20번에 모여 있으며, 작년의 서술·단답 번호는 15·17·18·20번이었습니다.
다음 시험 준비는 과목이 다른 작년의 주력 단원을 따라가기보다 올해 기하의 연결 구조에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이차곡선의 정의에서 접선 활용으로, 공간의 수직 관계에서 정사영 넓이로 확장하는 순서가 이번 자료에 적합합니다.
| 항목 | 2025학년도 | 2026학년도 |
|---|---|---|
| 총 문항 | 20문항 | 20문항 |
| 서술·단답 | 총 4문항 | 총 4문항 |
| 쉬움 | 3문항 | 5문항 |
| 보통 | 9문항 | 5문항 |
| 어려움 | 8문항 | 10문항 |
| 가장 많은 단원 | 미분계수와도함수 8문항 | 이차곡선 13문항 |
이 문항들의 공통점은 공식을 적용할 수 있는 도형을 먼저 만들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이용자 투표로 확인된 순위가 아니라 풀이 구조에 따른 분석상 고난도 문항 선정입니다. 복습할 때에는 계산을 가리고 대칭점, 수선의 발, 투영 도형을 다시 그릴 수 있는지부터 확인하세요.
초점의 대칭점이 왜 접점과 연결되는지 이해해야 거리 조건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접선 공식에 곧바로 대입하기 전에 대칭으로 보존되는 거리와 일직선 관계를 표시하세요. 기하적 해석과 좌표 계산을 이어야 하는 점에서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정사영 넓이 공식에 필요한 각을 입체 안에서 직접 찾아야 합니다. 교선에 수직인 선분을 확보하고 삼수선의 정리를 적용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계산 전에 두 평면과 사용한 각을 따로 그리면 엉뚱한 각을 대입하는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투영된 삼각형의 넓이가 최대가 되는 조건을 찾은 뒤, 그 배치에서 원래 삼각형을 다시 해석해야 합니다. 투영 도형에서 얻은 직각 관계를 원래 도형의 관계와 혼동하기 쉽습니다. 최대 조건을 얻은 단계에서 멈추지 말고 남은 공간 거리와 넓이 조건에 반영하세요.
먼저 1~8번의 기본 개념과 증명 흐름을 확인하고, 9·10번에서 진입이 막히면 표시해 두세요. 11번과 17번까지 살펴 풀 수 있는 문항을 확보한 뒤 어려움 구간으로 돌아오는 순서를 권합니다. 실제 제한 시간에 맞춘 연습에서 문항별 체류 시간을 기록하면 자신의 시간 손실 구간을 찾을 수 있습니다.
18~20번은 답안에 도형 관계를 정리할 시간이 필요합니다. 객관식을 전부 끝낸 뒤에야 서술·단답을 시작하려고 하면 후반의 공간도형을 해석할 여유가 부족할 수 있습니다. 막힌 문항에는 사용하려던 정의나 필요한 수선만 적어 두고 이동하면 다시 돌아왔을 때 사고를 이어 가기 쉽습니다.
이차곡선에서는 위치와 부호 조건, 매개변수로 나누기 전의 예외, 최솟값의 등호 성립을 점검하세요. 공간도형에서는 직선과 평면의 각과 이면각을 구별하고, 정사영된 길이와 원래 길이를 따로 표시해야 합니다. 특히 최대 넓이를 쓰는 문항은 그 최대가 실제로 가능한 배치인지까지 확인하세요.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0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45f7ef65-78c9-4dbd-b5e9-7ff10cb8b9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