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집합 · 쉬움
대상을 명확하게 정할 수 있는 모임인지 판단하는 문항입니다. 원소가 없는 모임도 집합이 될 수 있다는 점과 주관적인 표현으로 대상을 정하는 경우를 구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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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3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유신고등학교 2024년 1학년 2학기 중간고사 수학(하)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집합 7문항(30%)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11문항(48%)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유신고등학교는 경기 수원시에 있습니다. 이 회차는 집합과 명제, 함수와 합성함수뿐 아니라 도형의 이동과 원의 방정식, 절대부등식까지 다룹니다. 논리적 조건을 읽는 문제와 좌표평면의 도형을 해석하는 문제가 함께 있어 풀이 방식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초반에는 집합의 정의, 같은 함수의 의미, 명제의 참과 거짓을 확인합니다. 이후 집합의 원소 개수에 범위 조건을 붙이거나 함수의 대응을 여러 조건으로 결정하는 문제가 이어집니다. 개별 공식을 아는 데서 나아가 조건들이 서로 어떻게 제약하는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서술·단답형은 집합의 기본 표현과 연산을 다루는 19~21번에서 진리집합을 해석하는 22번으로 넘어갑니다. 서술형 전체를 어렵다고 보고 미루기보다는, 먼저 해결할 수 있는 문항을 확보한 뒤 포함 관계의 근거를 써야 하는 문항에 시간을 남기는 구성이 적절합니다.
쉬움은 1~4번과 19~21번입니다. 앞부분의 정의와 기본 판정, 뒷부분의 집합 표현과 부분집합 개수를 안정적으로 처리하면 중반의 조건 해석에 집중할 여유를 만들 수 있습니다. 뒤에 있는 서술·단답형이라고 해서 일괄적으로 풀이를 미룰 필요는 없습니다.
보통은 5~8번과 17번입니다. 합성 순서, 대칭이동, 원의 중심, 부등식의 등호 조건처럼 핵심 개념을 정확히 고르면 풀이 방향이 잡힙니다. 17번은 증명 과정을 읽어야 하므로 분류가 보통이어도 문장의 연결을 확인하는 시간을 따로 생각해야 합니다.
어려움은 9~16번에 연속되며, 함수 조건을 다루는 18번과 서술형 22번, 마지막 객관식 23번에도 있습니다. 같은 어려움 안에서도 벤다이어그램, 도형의 경우 구분, 다항식 차수 등 필요한 도구가 다르므로 막힌 이유를 구분해 복습하세요. 이 난이도는 자동 분류 기준입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7 | 30.4% | 1·2·3·4·19·20·21 |
| 보통 | 5 | 21.7% | 5·6·7·8·17 |
| 어려움 | 11 | 47.8% | 9·10·11·12·13·14·15·16·18·22·23 |
집합은 원소의 판별부터 교집합, 포함 관계, 부분집합의 선택까지 이어집니다. 19~21번의 기본기를 먼저 정리한 뒤 9번의 원소 개수 범위와 12번의 홀짝 조건으로 확장하면, 같은 단원이 어떻게 복합 조건 문제로 바뀌는지 이해하기 좋습니다.
명제에서는 충분조건과 필요조건의 방향, 부정, 진리집합이 연결됩니다. 특히 10번과 22번은 문장을 포함 관계로 바꾸는 공통점이 있지만, 22번에서는 부등식을 풀어 구간의 끝점까지 비교해야 합니다. 도형의이동에서는 거리의 최소화와 이동한 도형의 겹치는 넓이가 구분되어 나옵니다.
함수는 유한한 정의역에서 대응을 결정하는 능력을 요구합니다. 합성함수와역함수로 분류된 문항도 실제 확인되는 핵심은 합성 순서와 다항식 조건입니다. 단원 이름만 보고 역함수 계산에 대비를 한정하지 말고, 5번의 대입에서 23번의 차수 판단까지 연결해 보세요.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집합 | 7 | 1·2·9·12·19·20·21 | 9·12 |
| 명제 | 5 | 4·10·11·17·22 | 10·11·22 |
| 도형의이동 | 4 | 6·7·13·15 | 13·15 |
| 함수 | 3 | 3·16·18 | 16·18 |
| 합성함수와역함수 | 2 | 5·23 | 23 |
| 절대부등식 | 1 | 8 | 없음 |
| 원의방정식 | 1 | 14 | 14 |
대상을 명확하게 정할 수 있는 모임인지 판단하는 문항입니다. 원소가 없는 모임도 집합이 될 수 있다는 점과 주관적인 표현으로 대상을 정하는 경우를 구분하세요.
교집합에 들어갈 원소와 원소의 합 조건으로 미지수를 결정합니다. 미지수가 포함된 원소가 다른 원소와 같아지는 경우를 확인해야 같은 원소를 중복해서 더하지 않습니다.
정의역이 주어졌을 때 두 함수가 같다는 조건을 이용합니다. 정의역의 각 원소에서 함숫값을 비교해 계수 조건을 세우며, 정의역 밖의 모든 실수에서도 식이 같아야 한다고 오해하지 마세요.
명제의 참과 거짓을 판단하고 거짓인 경우 반례를 찾습니다. 특히 또는으로 연결된 조건을 동시에 만족해야 하는 조건처럼 읽지 않도록, 가정과 결론을 분리해 확인하세요.
서로 다른 순서의 합성함수가 같다는 조건을 다룹니다. 안쪽 함수부터 대입한 뒤 계수를 비교하며, 합성 순서를 바꾸어도 언제나 같다고 가정하지 않아야 합니다.
직선 위의 점을 거치는 거리 합의 최솟값을 대칭이동으로 해석합니다. 한 점을 대칭시켜 꺾인 경로를 펴고, 등호가 성립하는 선분이 해당 직선과 만나는지도 확인하세요.
평행이동한 직선이 원의 넓이를 이등분하는 조건을 이용합니다. 이동된 직선의 식을 세운 뒤 원의 중심을 지난다는 사실을 적용하며, 식에 대입하는 이동량의 부호를 주의하세요.
양수 조건 아래에서 식의 최솟값을 부등식으로 다룹니다. 코시슈바르츠 부등식이나 전개 후 평균 관계를 적용할 수 있으며, 하한을 얻은 뒤 등호가 실제로 가능한지 확인해야 합니다.
겹치는 집단의 인원 조건으로 어느 집단에도 속하지 않는 인원의 범위를 구합니다. 교집합을 미지수로 두고 포함배제 원리를 적용하며, 공통으로 속하는 사람이 존재한다는 조건과 각 영역의 인원 제한을 함께 반영하세요.
충분조건과 필요조건을 진리집합의 포함 관계로 바꾸어 여러 집합 관계를 판정합니다. 부정이 붙은 조건은 여집합으로 옮기고, 필요조건을 읽을 때 포함 방향을 거꾸로 쓰지 않도록 화살표부터 적으세요.
모든 실수에 관한 부등식 명제가 거짓이 되는 매개변수 조건을 구합니다. 부정을 어떤 실수의 존재로 바꾸고 제한된 구간의 이차함수 최댓값을 살피며, 부등호의 등호 포함 여부를 유지해야 합니다.
교집합 조건과 원소 합의 홀짝 조건 아래에서 부분집합의 원소 합을 최대화합니다. 반드시 넣을 원소와 넣을 수 없는 원소를 먼저 가르고, 큰 원소를 선택할 때도 홀짝 제약이 깨지지 않는지 확인하세요.
원 위의 점과 축 위의 점을 지나는 거리 합을 최소화합니다. 대칭이동과 삼각형의 거리 관계를 연결하고, 중심과 반지름으로 얻은 하한에서 두 점의 위치 조건이 동시에 만족되는지 살펴야 합니다.
원을 등분하는 직선들의 관계를 좌표축과 이루는 삼각형 넓이로 연결합니다. 중심을 지나는 조건과 수직 관계를 적용한 뒤 부등식으로 최소화하며, 절편의 부호를 그대로 넓이에 쓰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평행이동한 삼각형과 다른 삼각형의 공통부분 넓이를 최대화합니다. 이동량에 따라 겹치는 도형의 모양이 달라지는 지점을 나누고, 구간별 넓이식의 극값이 해당 구간 안에 있는지 확인하세요.
여러 조건을 만족하는 일대일함수의 대응을 결정합니다. 각 입력에서 가능한 함숫값을 표로 적고 이미 사용한 값을 지워 나가며, 이웃한 입력의 함숫값 크기 조건도 마지막까지 함께 점검하세요.
소수의 성질을 이용한 배수 관계의 증명 과정을 읽습니다. 가능한 나머지와 정수의 홀짝 경우를 구분해 빈 부분의 논리를 연결하며, 서로 다른 경우에서 사용한 변수의 역할을 혼동하지 마세요.
두 함숫값 중 큰 값을 택한 함수와 일대일대응 조건을 함께 해석합니다. 유한집합에서 함숫값 전체의 합이 같다는 성질로 가능성을 줄이며, 각 입력의 대소 관계와 전체 대응 조건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조건제시법으로 주어진 집합을 원소나열법으로 바꿉니다. 방정식의 해와 언어로 주어진 원소 조건을 각각 확인하고, 요구한 집합들을 구분해 중괄호 안에 적으세요.
조건으로 정해진 집합들의 교집합을 구하고 그 원소의 합을 다룹니다. 먼저 각 집합을 정확히 나타낸 뒤 공통 원소만 골라야 하며, 합집합의 원소를 섞어 더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포함 관계를 만족하는 중간 집합의 개수를 구합니다. 반드시 들어가는 원소와 선택 가능한 원소를 분리한 뒤 선택 여부를 세며, 이미 고정된 원소를 다시 선택 대상으로 세지 마세요.
충분조건과 필요조건을 만족시키는 자연수 매개변수의 범위를 서술합니다. 절댓값과 이차부등식의 진리집합을 구간으로 나타낸 뒤 포함 관계를 비교하며, 열린 끝점과 닫힌 끝점 및 부정의 방향을 구별해야 합니다.
합성 관계를 만족하는 다항함수의 형태와 부등식 조건을 함께 다룹니다. 차수와 상수함수 가능성을 먼저 검토한 뒤 계수를 비교하며, 모든 실수에서의 부등식과 등호 성립 조건을 별도로 확인하세요.
이 문항들은 조건에 맞는 표현을 먼저 선택해야 계산의 범위가 줄어든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도형은 구간별 그림, 함수는 대응표, 다항식은 차수 검토가 출발점입니다. 이용자 투표로 확정된 순위가 아니라 자료를 읽고 선정한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이동한 좌표를 구하는 것보다 겹치는 도형의 모양이 바뀌는 시점을 찾는 일이 중요합니다. 하나의 넓이식을 전체 범위에 적용하면 다른 구간의 도형을 잘못 계산하게 됩니다. 경계의 그림을 먼저 그린 뒤 구간별 최대 후보를 비교하세요.
개별 함숫값의 대소 관계만 따라가면 후보가 많아집니다. 큰 값을 택한 함수와 원래 함수가 모두 같은 유한집합의 일대일대응이라는 점을 전체 합과 연결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대응표를 완성한 뒤 남은 조건까지 다시 점검하세요.
합성식을 바로 전개하기 전에 다항함수의 차수와 상수인 경우를 검토해야 합니다. 이후에는 모든 실수에 대한 부등식과 등호가 성립하는 상황을 함께 해석해야 해 논리 단계가 길어집니다. 함수 형태 결정과 부등식 검토를 나누어 기록하세요.
풀이를 시작할 때 1~8번의 기본·보통 문항과 19~21번의 집합 서술·단답형을 먼저 확인하는 전략을 연습하세요. 중반의 어려움 문항에서 방향이 잡히지 않으면 표시하고 넘어가, 뒤에 있는 기본 문항을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실제 제한 시간에 맞춘 연습에서 자신의 풀이 속도로 순서를 조정하세요.
22번은 진리집합을 구한 과정과 포함 관계의 근거를 적을 시간을 남겨야 합니다. 충분조건은 어느 집합이 포함되는지, 필요조건은 어느 방향으로 읽는지를 먼저 적고 수직선으로 검토하세요. 자연수 매개변수라는 조건은 실수 범위를 구한 뒤 다시 적용해야 합니다.
검산에서는 9번의 교집합 존재, 11번의 명제 부정과 부등호, 14번의 절편 부호, 15번의 구간 경계를 우선 확인하세요. 16·18번은 일대일 조건과 일대일대응 조건을 구별하고, 8·13·23번은 얻은 한계가 실제로 달성되는지 살펴야 합니다. 조건을 표시만 하지 말고 어느 단계에 사용했는지 확인하는 습관이 도움이 됩니다.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3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87162bab-f084-445c-bf20-06e6247e156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