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복소수 · 쉬움
복소수의 덧셈을 다룹니다. 실수부와 허수부를 각각 모아 정리하고, 허수부분의 계수에 붙은 부호를 그대로 유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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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1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분당중앙고등학교 2025년 1학년 1학기 중간고사 공통수학1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복소수 5문항(24%)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14문항(67%)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분당중앙고등학교는 성남시에 있습니다. 자료에서 확인되는 출제 범위는 다항식, 항등식, 복소수, 이차방정식, 여러가지방정식, 이차함수입니다. 기본 연산과 공식 적용에서 시작해 함수의 최댓값과 방정식의 실근 조건까지 다룹니다.
초반은 실수부와 허수부의 계산, 계수 비교, 동류항 정리처럼 출발점이 분명합니다. 이후에는 같은 단원에서도 조건을 결합해 풀이 방향을 골라야 합니다. 복소수는 켤레 관계와 거듭제곱의 구조로, 이차함수는 제한된 구간과 교점 해석으로 확장됩니다.
문항 번호가 뒤로 갈수록 계산만 길어지는 시험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중반부터 경우를 나누거나 원래 조건으로 후보를 검증하는 과정이 이어집니다. 식을 세운 이유와 제외할 경우를 함께 기록하는 연습이 객관식과 서술·단답형 모두에 도움이 됩니다.
자동 분류 기준 쉬움은 1~6번에 모여 있습니다. 기본형이라고 해도 음수의 제곱근을 계산하는 6번과 인수분해 공식을 활용하는 5번은 부호와 식의 구조를 확인해야 합니다. 이 구간에서 큰 수를 직접 계산하거나 불필요하게 전개하면 중반에 쓸 시간이 줄어듭니다.
7~13번은 어려움이 연속됩니다. 켤레복소수의 조건, 자연수 해의 개수, 다항식의 차수 판단처럼 서로 다른 개념을 번갈아 사용해야 합니다. 보통으로 분류된 14번이 뒤에 있으므로 앞 문항에 막혔다고 이후 문제를 모두 미루지 마세요.
15~21번도 어려움이며 서술·단답형은 19~21번입니다. 분류는 실제 응시자의 체감 난도와 같다고 단정할 수 없지만, 후반에 조건 검증이 필요한 문제가 이어진다는 점은 확인됩니다. 연습에서는 계산 시간과 경우를 정하는 시간을 구분해 기록해 보세요.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6 | 28.6% | 1·2·3·4·5·6 |
| 보통 | 1 | 4.8% | 14 |
| 어려움 | 14 | 66.7% | 7·8·9·10·11·12·13·15·16·17·18·19·20·21 |
복소수는 기본 연산부터 조건 활용까지 폭이 넓습니다. 1·6번에서 계산을 다진 뒤 7번의 켤레 관계, 11번의 복소수 상등, 17번의 거듭제곱을 연결해 복습하세요. 허수단위를 다루는 계산과 실수 조건을 식으로 바꾸는 판단을 구분해 연습해야 합니다.
이차함수는 해당 문항 모두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입니다. 8번의 자연수 해, 9·13번의 최댓값 조건, 18번의 이동 구간, 19번의 교점 개수로 이어집니다. 꼭짓점만 구하는 연습을 넘어 정의역과 축의 위치, 같은 근의 중복 여부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항등식은 계수 비교에서 차수 판단과 나머지·인수 조건으로 확장됩니다. 12번은 식의 형태를 정하는 근거, 15·21번은 특정 입력에서 얻은 정보를 인수 구조로 바꾸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도형이 등장하는 14·20번도 길이 관계를 방정식으로 옮기는 연습과 함께 준비하세요.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복소수 | 5 | 1·6·7·11·17 | 7·11·17 |
| 이차함수 | 5 | 8·9·13·18·19 | 8·9·13·18·19 |
| 항등식 | 4 | 2·12·15·21 | 12·15·21 |
| 다항식 | 3 | 3·5·10 | 10 |
| 이차방정식 | 3 | 4·14·20 | 20 |
| 여러가지방정식 | 1 | 16 | 16 |
복소수의 덧셈을 다룹니다. 실수부와 허수부를 각각 모아 정리하고, 허수부분의 계수에 붙은 부호를 그대로 유지하세요.
주어진 등식이 항등식이 되도록 상수를 정합니다. 한쪽을 전개해 같은 차수의 계수를 비교하고, 상수항까지 빠짐없이 확인하세요.
다항식의 상수배와 덧셈을 계산합니다. 상수배를 모든 항에 적용한 뒤 동류항을 모으고, 문자와 차수가 다른 항을 합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실근을 갖는 조건으로 자연수 매개변수의 범위를 판단합니다. 판별식으로 부등식을 세운 뒤 자연수 조건을 적용하며, 중근을 갖는 경계도 포함하는지 확인하세요.
큰 수가 들어간 분수식을 곱셈공식으로 정리합니다. 공통 구조를 문자로 바꾸어 세제곱의 합을 인수분해하고, 약분 가능한 인수를 찾는 것이 직접 계산보다 효율적입니다.
음수의 제곱근이 포함된 곱과 몫을 복소수 형태로 정리합니다. 각 근호를 허수단위로 바꾼 뒤 계산하고, 음수의 제곱근에 실수 범위의 근호 법칙을 그대로 적용하지 마세요.
켤레 관계와 방정식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복소수의 존재 조건을 찾습니다. 켤레를 취한 식과 원래 식을 비교해 경우를 나누되, 복소수가 영인 경우를 나누기 전에 제거하지 마세요.
함숫값 조건을 만족시키는 자연수 입력의 개수로 매개변수를 정합니다. 완전제곱식이나 축의 대칭성을 활용하고, 실근이 존재하는 것과 자연수 해가 존재하는 것을 구분하세요.
두 함수의 부호와 구간에서의 극값 조건을 함께 해석합니다. 극값이 같아지는 조건을 접점과 구간의 포함 관계로 바꾸고, 두 접점이 모두 범위 안에 있어야 한다는 점을 확인하세요.
두 다항식의 곱과 나누어떨어짐 조건으로 인수 배분을 결정합니다. 인수정리로 특정 입력에서의 값이 같다는 관계를 얻고, 가능한 묶음을 비교한 뒤 부호 조건까지 검사하세요.
복소수가 대입된 이차식과 실수 조건을 연결합니다. 전개한 식의 실수부와 허수부를 나누어 비교하며, 주어진 함수값 조건을 먼저 활용하면 미지수를 불필요하게 늘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항등식과 나눗셈의 몫 조건으로 다항식의 형태를 정합니다. 양변의 차수를 비교한 뒤 적절한 값을 대입해 계수를 좁히고, 차수를 처음부터 임의로 가정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함숫값의 대칭성과 부호·절댓값 조건으로 이차함수를 분석합니다. 축을 먼저 구한 뒤 최고차항 계수의 부호에 따라 최대 위치를 나누고, 꼭짓점과 끝점을 구별하세요.
반원에 놓인 도형에서 길이 관계를 세워 넓이를 구합니다. 지름에 대한 원주각과 삼각형의 닮음을 이용해 이차방정식을 만들고, 길이가 양수라는 조건으로 근을 선택하세요.
이차식으로 나눈 나머지와 함수값 관계로 삼차다항식을 정합니다. 몫의 차수를 제한하고 수치 대입으로 인수를 찾으며, 일부 입력에서 성립하는 관계를 모든 입력의 항등식으로 확대하지 마세요.
삼차방정식의 서로 다른 실근 조건을 만족하는 매개변수의 경우를 셉니다. 먼저 고정된 근을 분리하고, 남은 이차식이 중근을 갖는 경우와 기존 근을 공유하는 경우를 구분해 중복을 확인하세요.
방정식을 만족하는 복소수의 거듭제곱이 포함된 곱을 정리합니다. 기본 관계식으로 높은 차수를 낮추고 반복되는 인수의 등장 횟수를 모으며, 묶는 과정에서 지수와 부호가 달라지지 않게 확인하세요.
움직이는 구간에서의 최댓값을 매개변수의 함수로 다룹니다. 구간이 축의 왼쪽·내부·오른쪽에 놓이는 경우를 나누고, 새로 만든 함수의 범위와 방정식의 실근 존재 조건을 연결하세요.
두 이차식으로 이루어진 방정식의 서로 다른 실근 개수를 해석합니다. 수평선과 두 포물선의 교점을 세되, 꼭짓점에서 접하는 경우와 두 곡선이 같은 근을 주는 경우를 따로 확인하세요.
반원에 내접하는 직사각형의 길이를 둘레와 피타고라스 관계로 구합니다. 합동인 직각삼각형을 이용해 변수를 정하고, 길이가 사라지거나 주어진 대소 조건에 맞지 않는 후보는 제외해야 합니다.
인수 구조와 나머지 조건으로 다항식을 구성합니다. 남은 이차인수의 근이 기존 근과 겹치는지 검토하고, 중근 여부뿐 아니라 모든 근에 요구된 양수 조건도 함께 확인하세요.
작년 과목은 수학(상), 올해는 공통수학1이므로 과목명이 다릅니다. 자동 분류 기준의 구성과 공통으로 확인되는 단원을 비교하는 자료로 보세요. 총 문항과 서술·단답형 수는 같지만, 어려움은 11문항에서 14문항으로 늘고 보통 구간은 줄었습니다.
작년은 어려움이 11~21번에 놓였고 올해는 7~13번과 15~21번입니다. 쉬움도 늘었지만 중반부터 어려움이 등장하므로, 초반을 마친 뒤 바로 조건 해석 문제로 전환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후반에만 시간을 남기는 전략으로는 부족할 수 있습니다.
공통 단원인 이차함수는 8문항에서 5문항으로 줄었고 복소수는 2문항에서 5문항으로 늘었습니다. 항등식은 4문항으로 같습니다. 이차함수의 구간 해석을 유지하면서 복소수의 켤레 관계와 거듭제곱까지 학습 범위를 넓혀 준비하세요.
| 항목 | 2024학년도 | 2025학년도 |
|---|---|---|
| 총 문항 | 21문항 | 21문항 |
| 서술·단답 | 총 3문항 | 총 3문항 |
| 쉬움 | 2문항 | 6문항 |
| 보통 | 8문항 | 1문항 |
| 어려움 | 11문항 | 14문항 |
| 가장 많은 단원 | 이차함수 8문항 | 복소수·이차함수 각각 5문항 |
이 문항들은 이용자 투표로 확인된 순위가 아니라 조건 처리 구조를 근거로 고른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공통점은 식을 줄이거나 후보를 얻은 뒤 원래 조건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풀이 옆에 제외 조건을 적고 마지막에 대조해 보세요.
켤레를 취한 식을 원래 식과 비교해 조건을 줄이는 발상이 필요합니다. 그 과정에서 복소수로 나누면 영인 경우가 사라질 수 있습니다. 경우를 나눈 뒤에도 얻은 후보가 처음의 켤레 관계를 실제로 만족하는지 확인해야 하므로, 대수 계산만으로 마무리하기 어렵습니다.
원래 이차함수의 최댓값을 구하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이동 구간과 축의 위치로 최댓값을 구간별로 표현한 뒤, 이를 이용해 새 함수의 범위를 살펴야 합니다. 구간의 경계와 각 식이 유효한 범위를 표시하지 않으면 다른 구간의 꼭짓점을 잘못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인수정리와 나머지정리로 식을 좁힌 뒤에도 근의 구성을 따져야 합니다. 남은 이차식의 실근이 기존 근과 겹치는 경우와 중근인 경우를 구별하고, 양수 조건까지 적용해야 합니다. 서로 다른 근의 개수만 맞춘 채 부호 조건을 놓치는 것이 주요 함정입니다.
첫 풀이에서는 1~6번의 기본형을 정확히 처리하고 전체 문항을 훑어보세요. 7번에서 경우 분류가 길어지면 표시해 두고 다음 접근 가능한 문항으로 이동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14번의 도형 관계가 익숙하다면 중반의 어려움 문항에 시간을 모두 쓴 뒤 확인하지 않도록 하세요.
서술·단답형을 위한 시간에는 식을 세운 근거와 후보를 제외한 이유도 포함하세요. 19번은 중복된 근을 어떻게 처리했는지, 20번은 도형 조건으로 어떤 후보를 제외했는지, 21번은 근의 개수와 부호를 어떻게 검증했는지 드러나도록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검토할 때는 계산을 처음부터 반복하기보다 조건 누락을 먼저 찾으세요. 7번의 영인 경우, 8번의 자연수 조건, 13·18번의 축과 구간, 16·19·21번의 근의 중복이 핵심입니다. 20번에서는 대수적으로 얻은 길이가 실제 직사각형을 만드는지도 확인하세요.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1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7fc637af-04ce-45ec-b505-11cb6e0c33b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