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집합 · 쉬움
모임의 원소를 명확하게 결정할 수 있는지 판단하는 문항입니다. 개수가 많고 적음보다 소속 여부의 기준이 분명한지 확인해야 하며, 주관적인 표현을 수학적 조건으로 혼동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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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0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증산고등학교 2026년 1학년 2학기 중간고사 공통수학2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집합 6문항(30%)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8문항(40%)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같은 시기에 치른 이웃 학교 시험지예요. 출제 범위와 난이도를 견주어 보세요.
시험지 사진을 보내 주시면 수식·그림까지 한글 파일로 만들어 드리고, 이 학교 페이지에도 올려 드려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증산고등학교는 경남 양산시에 있습니다. 이번 시험의 범위는 평면좌표, 직선의방정식, 원의방정식, 도형의이동, 집합입니다. 좌표 공식과 집합의 정의를 아는지 확인하면서, 이를 거리의 최댓값·최솟값이나 원소 개수 조건으로 확장합니다.
초반에는 내분점, 무게중심, 원소의 판별처럼 풀이 방향을 바로 정할 수 있는 문항이 나옵니다. 이후에는 접선과 반지름의 수직 관계, 대칭이동을 통한 거리 변환, 집합 연산의 의미를 연결해야 합니다. 식을 많이 전개하는 것보다 문제의 조건을 어떤 형태로 바꿀지 정하는 단계가 중요합니다.
서술·단답형은 기본적인 집합 연산과 직선 작성에서 시작해 원소 개수의 최대·최소, 원의 조건 해석으로 이어집니다. 서술형이라는 이유만으로 모두 뒤로 미루기보다, 접근이 분명한 16·17번의 과정을 먼저 정리하고 남은 문제에 시간을 배정하는 운영이 적절합니다.
자동 분류 기준 쉬움 구간은 기본 공식을 정확히 적용하는지가 중심입니다. 내분비에 따른 좌표의 가중치, 평행선 사이 거리의 절댓값, 수직인 직선의 기울기처럼 익숙해 보여도 부호 실수가 날 수 있는 요소를 점검하세요. 이 구간에서 계산을 안정적으로 마치면 후반 풀이의 여유를 만들 수 있습니다.
보통 구간인 7·9·11번은 각각 완전제곱을 통한 최소화, 이동한 점의 일직선 조건, 포함 관계와 서로소 조건을 요구합니다. 공식을 아는 데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조건을 정리하는 연습 구간입니다. 어려움 구간에 앞서 이런 조건 변환을 말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10번 이후에는 어려움 문항이 이어지지만 11번과 16·17번처럼 다시 접근하기 쉬운 문항도 있습니다. 번호순으로 끝까지 풀겠다는 계획보다 풀이의 출발점을 찾았는지에 따라 순서를 조정하세요. 난이도는 자동 분류 기준이며 개인별 체감은 익숙한 유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9 | 45% | 1·2·3·4·5·6·8·16·17 |
| 보통 | 3 | 15% | 7·9·11 |
| 어려움 | 8 | 40% | 10·12·13·14·15·18·19·20 |
집합은 정의와 같은 집합의 판별에서 시작해 부분집합의 개수, 복합 연산, 교집합의 최대·최소까지 폭이 넓습니다. 단순한 벤 다이어그램 작성만 연습해서는 후반 조건에 대응하기 어렵습니다. 집합식을 원소가 속하는 영역으로 읽고, 가능한 원소 개수의 범위를 설명하는 단계까지 이어가세요.
원의방정식은 중심과 반지름 찾기가 출발점이지만, 분석상 고난도 문항에서는 직선까지의 거리, 접선, 현, 넓이가 결합됩니다. 도형의이동에서도 원과 접선이 다시 등장하므로 단원 이름을 따로 외우기보다 중심·반지름·거리라는 공통 도구로 연결해 학습하는 편이 좋습니다.
평면좌표와 직선의방정식은 기본기를 확보할 영역입니다. 내분점 계산과 직선 작성은 서술형 17번에서도 함께 쓰입니다. 이 부분을 짧고 정확하게 처리할 수 있어야 원의 최적화나 집합의 범위 판단을 충분히 검토할 수 있습니다.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집합 | 6 | 1·3·11·13·16·18 | 13·18 |
| 원의방정식 | 6 | 5·7·10·14·15·19 | 10·14·15·19 |
| 직선의방정식 | 3 | 6·8·17 | 없음 |
| 도형의이동 | 3 | 9·12·20 | 12·20 |
| 평면좌표 | 2 | 2·4 | 없음 |
아래 난이도 표기는 자동 분류 기준입니다. 각 문항은 원문이나 수치 대신 풀이의 출발점과 확인할 조건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모임의 원소를 명확하게 결정할 수 있는지 판단하는 문항입니다. 개수가 많고 적음보다 소속 여부의 기준이 분명한지 확인해야 하며, 주관적인 표현을 수학적 조건으로 혼동하지 마세요.
주어진 비로 선분을 내분하는 점의 좌표를 계산합니다. 각 끝점에 곱하는 가중치를 거꾸로 적용하기 쉬우므로, 내분점이 어느 끝점에 더 가까운지까지 확인하세요.
서로 같은 집합의 원소 대응으로 미지수를 정합니다. 원소를 나열한 순서대로 대응시키지 말고 반드시 포함되어야 하는 원소부터 찾은 뒤 남은 원소를 비교하세요.
꼭짓점의 좌표를 이용해 삼각형의 무게중심을 구합니다. 가로와 세로 좌표를 각각 평균 내되, 음수 좌표를 더할 때 부호가 바뀌지 않는지 점검하세요.
중심이 직선 위에 있고 좌표축에 접하는 원의 조건을 확인합니다. 중심의 좌표가 직선식을 만족하는지와 축까지의 거리가 반지름인지 따로 검토하고, 원의 식에서 중심의 부호를 잘 읽으세요.
평행한 직선 사이의 거리를 매개변수 조건으로 바꿉니다. 한 직선 위의 점을 잡아 다른 직선까지의 거리를 구하고, 절댓값 때문에 생기는 경우를 빠뜨리지 마세요.
매개변수가 있는 원의 넓이를 최소화합니다. 완전제곱으로 중심과 반지름의 제곱을 분리한 뒤 최소화할 대상을 정해야 하며, 중심의 이동 자체를 최소화하는 문제로 읽지 마세요.
이동한 점을 지나면서 주어진 직선에 수직인 직선을 만듭니다. 점의 좌표를 먼저 갱신한 뒤 수직 조건을 적용하고, 이동 전 좌표를 직선식에 넣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대칭이동과 평행이동을 거친 점들이 일직선 위에 놓이는 조건을 다룹니다. 이동 순서에 따라 좌표를 정리한 뒤 직선식에 대입하고, 어느 점을 기준으로 이동했는지 구별하세요.
접선과 축의 교점, 수선의 발, 내분 조건을 연결해 접선을 정합니다. 반지름과 접선의 수직 관계에서 닮음을 찾는 것이 핵심이며, 길이의 양수성과 좌표의 부호를 구별해야 합니다.
차집합과 서로소 조건을 만족하는 부분집합의 개수를 셉니다. 반드시 넣을 원소와 넣을 수 없는 원소를 먼저 고정하고, 남은 원소에만 선택의 자유를 적용하세요.
움직이는 점들로 만든 삼각형 둘레의 최솟값을 대칭이동으로 해석합니다. 꺾인 경로를 펼쳐 거리의 하한을 찾되, 일직선이 되는 배치가 지정된 선분 안에서 실제로 가능한지 확인하세요.
홀수와 소수로 정의된 집합의 복합 연산을 해석합니다. 드모르간의 법칙으로 한쪽에만 속하는 원소를 골라낸 뒤, 원소 개수가 유지되는 범위의 시작과 끝을 따져야 합니다.
원과 직선이 만드는 현을 밑변으로 삼은 삼각형의 최대 넓이를 구합니다. 중심에서 현에 내린 수선으로 밑변을 정하고 높이를 따로 최대화해야 하며, 반지름을 곧바로 높이로 쓰지 마세요.
매개변수에 따라 원이 성립하고 직선과 만나는 조건을 함께 판단합니다. 반지름의 제곱이 양수인 범위와 중심에서 직선까지의 거리 조건을 겹쳐 보고, 접하는 경계도 포함되는지 확인하세요.
벤 다이어그램으로 여집합과 차집합을 나타내는 문항입니다. 전체집합을 기준으로 원소의 위치를 나눈 뒤, 여집합의 바깥 영역과 차집합의 방향을 구별해 과정을 쓰세요.
내분점을 지나고 주어진 직선과 평행한 직선의 방정식을 작성합니다. 내분점 좌표와 평행한 기울기를 구하는 과정을 분리해 적고, 마지막 식에 내분점을 대입해 확인하세요.
전체 인원과 활동별 인원에서 교집합 크기의 최대·최소를 판단합니다. 포함 관계와 합집합의 상한으로 범위를 세우고, 각 경계가 실제 배치로 성립하는 이유까지 설명해야 합니다.
원을 지나는 점들과 삼각형 넓이의 최댓값 조건을 연결하는 문항입니다. 현의 수직이등분선으로 중심의 위치를 좁히고 넓이를 직선까지의 거리로 바꾸되, 중심과 반지름의 결정 근거를 구분해 쓰세요.
원의 이동과 접선의 수직 조건을 결합한 문항입니다. 접점과 중심의 관계를 잡고 이동 순서대로 중심을 갱신한 뒤, 수직인 접선이 만드는 도형의 거리 관계를 적용하세요.
2026학년도 1학년 2학기 중간고사 공통수학2를 치른 양산시 이웃 학교들과 비교하면, 증산고는 문항 수가 이웃 학교 평균 18.3문항보다 많고 서술·단답형은 평균 5.7문항보다 적습니다.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 비율은 40%로 이웃 학교 평균 32%보다 높으며, 비교한 4개교 중 2위입니다.
가장 많은 단원은 양산여자고등학교와 사송고등학교가 집합, 물금고등학교가 원의방정식입니다. 증산고는 집합과 원의방정식이 공동으로 가장 많아, 어느 한쪽만 준비하기보다 두 영역의 기본형과 조건 해석을 함께 익혀야 합니다.
서술·단답형 수가 상대적으로 적어도 준비 부담이 작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증산고 학생은 객관식의 도형 연결 문제에 시간을 남기는 동시에, 집합의 범위 판단과 원의 거리 해석을 글로 설명하는 연습을 병행하세요. 이 비교의 난이도 역시 자동 분류 기준입니다.
| 학교 | 문항 | 서술·단답 | 어려움(비율) | 가장 많은 단원 |
|---|---|---|---|---|
| 증산고등학교 (이 시험) | 20 | 4 | 8문항 (40%) | 집합·원의방정식 |
| 양산여자고등학교 | 19 | 6 | 2문항 (11%) | 집합 |
| 물금고등학교 | 18 | 6 | 10문항 (56%) | 원의방정식 |
| 사송고등학교 | 18 | 5 | 5문항 (28%) | 집합 |
이 문항들은 조건을 다른 표현으로 바꾼 뒤에도 원래 도형의 제한을 유지해야 한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계산 결과만 확인하지 말고, 사용한 점이 허용된 위치에 있는지와 거리의 극값이 실제로 성립하는지까지 점검하세요.
대칭이동으로 거리의 하한을 구하는 발상과 그 하한이 실제로 달성되는지 확인하는 과정이 함께 필요합니다. 보조점을 만든 뒤 이동점이 놓이는 선분의 범위를 확인하지 않으면 최솟값을 증명한 풀이가 완성되지 않습니다.
넓이의 최댓값을 중심과 직선의 거리 및 반지름으로 바꿔 읽어야 합니다. 현의 수직이등분선에서 얻는 중심 조건과 넓이에서 얻는 조건의 역할이 달라, 그림의 정보가 어느 식에 쓰이는지 연결하는 데 주의가 필요합니다.
접점 결정, 원의 이동, 수직인 접선의 도형 해석이 이어집니다. 원 전체의 식을 계속 전개하기보다 중심과 반지름을 추적하고, 이동 전후의 중심과 접점을 혼용하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
처음에는 기본 개념으로 출발할 수 있는 문제를 풀고, 그림의 관계가 바로 보이지 않는 문제는 표시한 뒤 돌아오세요. 특히 10번에서 풀이가 막히더라도 11번과 16·17번을 남겨 둔 채 오래 머무르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서술형 작성과 마지막 객관식 20번 검토에 쓸 시간을 별도로 확보하세요.
원 문제에서는 중심 좌표와 길이의 부호를 구별하고, 반지름이 실제 원을 만드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15번은 원의 성립 조건과 직선과의 만남 조건이 모두 필요합니다. 12번은 등호 성립 위치, 14·19번은 넓이의 높이가 어느 직선까지의 거리인지 표시하면 불필요한 계산을 줄일 수 있습니다.
집합에서는 11번의 필수·금지 원소와 13번의 경계 원소를 구별하세요. 18번은 부등식만 나열하지 말고 최대·최소가 가능한 배치를 설명해야 합니다. 마지막 검토에서는 이동 순서, 내분비의 방향, 범위의 끝점 포함 여부를 중심으로 확인하세요.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0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79e618e7-2287-48e3-b75d-7fb29b5f32a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