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함수의극한 · 쉬움
함수가 두 직선 사이에 놓인다는 부등식에서 함수의 비에 대한 극한을 판단합니다. 양의 변수로 나눈 뒤 양쪽 극한을 비교하며, 부등호 방향이 유지되는 이유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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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1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오금고등학교 2025년 2학년 2학기 중간고사 수학II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함수의극한 7문항(33%)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9문항(43%)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오금고등학교는 서울 송파구에 있습니다. 이번 시험 자료에서 확인되는 범위는 함수의 극한과 연속, 미분계수와 도함수, 도함수의 활용입니다. 객관식 16문항에 서술·단답형 5문항이 이어지므로, 계산 결과와 함께 근거를 설명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초반에는 그래프의 극한 읽기, 평균변화율, 접선 기울기처럼 개념의 뜻을 확인합니다. 이후에는 주기성과 연속성, 실근 개수와 연속성, 항등식과 미분을 결합합니다. 개념 하나를 아는 것에서 끝내지 않고 문제의 조건을 다른 표현으로 바꾸는 힘이 필요한 시험입니다.
특히 원래 함수가 불연속이어도 그 함수로 만든 새로운 함수는 연속일 수 있다는 점을 구별해야 합니다. 서술형에서는 극한 법칙의 반례와 연속의 정의도 다루므로, 공식 적용과 개념 설명을 함께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쉬움 문항은 1·2·3·5·9번입니다. 극한의 대소 관계와 그래프, 평균변화율, 미분계수, 접선 기울기의 기본 의미를 확인합니다. 쉬움이라는 자동 분류 기준이 조건 확인을 생략해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접근 방향이나 변화량의 부호를 먼저 표시하세요.
보통 문항은 4·6·8·12·17·19·20번입니다. 극한 계산뿐 아니라 사잇값 정리, 그래프에서의 미분가능성, 반례 제시, 넓이의 최소까지 다룹니다. 풀이 길이보다 어떤 개념으로 바꿔 읽느냐가 중요한 구간입니다.
어려움은 7·10·11·13·14·15·16·18·21번입니다. 13~16번에서는 연속 판단과 미분 정의의 해석이 이어져 읽는 부담이 생길 수 있습니다. 객관식 끝까지 순서대로 고집하지 말고 서술형에서 바로 시작할 수 있는 문항도 미리 살펴보세요.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5 | 23.8% | 1·2·3·5·9 |
| 보통 | 7 | 33.3% | 4·6·8·12·17·19·20 |
| 어려움 | 9 | 42.9% | 7·10·11·13·14·15·16·18·21 |
함수의극한과 함수의연속이 공동으로 가장 많이 출제됐습니다. 극한에서는 단순 대입부터 유리화, 치환을 통한 다항식 결정, 도형에서 만든 비의 극한까지 범위가 넓습니다. 같은 단원 안에서도 계산 방식과 해석 방식을 나눠 복습해야 합니다.
연속에서는 구간 경계의 좌극한·우극한·함숫값을 비교하는 기본 절차가 반복됩니다. 13·14·15번은 원래 함수만 보지 말고 실제로 연속을 묻는 식의 값을 비교해야 합니다. 7번은 주기적으로 이어지는 구간 끝의 연결 조건까지 확인해야 합니다.
미분계수와도함수는 평균변화율과 접선에서 출발해 항등식, 곱의 미분법으로 확장됩니다. 18번은 극한 단원으로 분류됐지만 접선의 기울기를 함께 사용합니다. 단원별 분류만 보고 미분 연습을 뒤로 미루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함수의극한 | 7 | 1·3·6·10·11·17·18 | 10·11·18 |
| 함수의연속 | 7 | 4·7·8·13·14·15·19 | 7·13·14·15 |
| 미분계수와도함수 | 6 | 2·5·9·12·16·21 | 16·21 |
| 도함수의활용 | 1 | 20 | 없음 |
함수가 두 직선 사이에 놓인다는 부등식에서 함수의 비에 대한 극한을 판단합니다. 양의 변수로 나눈 뒤 양쪽 극한을 비교하며, 부등호 방향이 유지되는 이유를 확인하세요.
주어진 구간에서 다항함수의 평균변화율을 구합니다. 양 끝 함숫값의 차를 입력값의 차로 나누되, 분자와 분모의 뺄셈 순서를 일치시켜야 합니다.
그래프에서 서로 다른 지점의 한쪽 극한을 읽어 결합합니다. 해당 지점의 실제 함숫값과 접근하며 가까워지는 값을 구별하고, 좌우 접근 방향을 먼저 표시하세요.
구간별로 정의된 함수들이 전체 실수에서 연속인지 판단합니다. 식이 바뀌는 경계에서 좌극한·우극한·함숫값을 비교해야 하며, 한쪽 극한만 확인하고 끝내지 마세요.
대칭으로 이동한 입력값의 차분을 미분계수의 정의로 해석합니다. 기준점의 함숫값을 더하고 빼서 나누면 정리되며, 입력 변화량의 부호를 잘못 잡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여러 극한식의 계산 결과가 타당한지 판단합니다. 약분·유리화·최고차항 비교를 상황에 맞게 쓰고, 음의 무한대로 갈 때 제곱근에서 꺼내는 항의 부호를 확인하세요.
연속이고 주기적인 함수의 구간별 식에서 계수를 정한 뒤 다른 구간의 함숫값을 해석합니다. 내부 경계의 연결과 주기 양 끝의 연결을 모두 써야 하며, 입력값을 기본 구간으로 옮기는 과정도 필요합니다.
방정식의 실근이 반드시 존재하는 구간을 사잇값 정리로 판단합니다. 양변을 옮겨 만든 연속함수의 부호를 비교해야 하며, 원래 함수의 부호만 살펴보는 실수를 피하세요.
접선의 기울기와 곡선 위 점의 좌표 조건으로 미정계수를 정합니다. 도함수에 넣는 조건과 원래 함수에 넣는 조건을 구분하면, 기울기와 함숫값을 혼동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제곱근의 차가 포함된 극한 조건으로 지수와 계수의 관계를 해석합니다. 유리화 후 전체 차수를 비교해야 하며, 근호 안의 최고차항만 보고 차의 크기를 판단하면 안 됩니다.
서로 다른 극한 조건을 이용해 다항함수의 형태를 정합니다. 역수 치환으로 무한대에서의 차수와 최고차항을 확인한 뒤, 분모가 작아지는 조건으로 나머지 계수 관계를 좁혀야 합니다.
그래프를 보고 미분계수의 부호와 미분가능성을 판단합니다. 접선의 기울기를 읽고 차분 형태의 극한과 연결하되, 불연속인 점과 꺾인 점을 수평 접선을 갖는 점으로 세지 마세요.
불연속인 함수로 만든 곱 형태의 새 함수가 연속이 되는 조건을 찾습니다. 새 식의 좌극한과 우극한, 함숫값을 비교해야 하며 원래 함수의 불연속만으로 결론 내리지 마세요.
함수와 입력의 부호를 바꾼 함수의 합·차·곱에 대해 연속성을 판단합니다. 대칭 그래프에서 접근 방향이 뒤바뀌는 점을 표시하고, 각 연산 결과의 극한과 실제 함숫값을 따로 비교하세요.
절댓값 그래프와 수평선의 교점 개수를 함수로 해석하고, 다른 함수와의 곱이 연속일 조건을 찾습니다. 교점 개수가 바뀌는 높이와 바로 그 높이에서의 값을 구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다항함수가 만족하는 항등식과 극한 조건을 이용해 미분계수를 해석합니다. 먼저 기준 함숫값을 확보한 뒤 차분몫을 구성하며, 입력 변화량에 붙은 배율을 빠뜨리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극한과 연속에 관한 명제의 참·거짓을 판단하고 반례를 제시합니다. 극한 법칙의 전제가 충족되는지 확인하며, 반례는 가정은 만족하지만 결론은 성립하지 않는 이유까지 설명해야 합니다.
직선과 곡선의 교점, 수직인 접선의 축 위 교점을 매개변수로 나타내고 길이 비의 극한을 다룹니다. 교점과 접점을 구별하고 양의 범위 조건을 유지하며, 길이의 제곱을 쓰면 근호 계산을 줄일 수 있습니다.
유리식으로 정의된 함수가 특정 지점에서 연속이 되도록 계수를 정합니다. 연속의 정의에 따라 극한과 함숫값을 연결하고, 분자의 소거 조건과 약분 후 극한 계산을 순서대로 적어야 합니다.
고정된 밑변과 곡선 위 점으로 만든 삼각형 넓이의 최솟값을 구합니다. 점과 직선 사이 거리로 바꿔 평행한 접선을 찾되, 곡선과 밑변 직선의 위치 관계를 먼저 확인하세요.
두 다항함수의 관계식과 극한 조건으로 도함수의 값을 해석합니다. 함숫값 관계를 먼저 확보한 뒤 차분몫과 곱의 미분법을 연결하며, 곱을 미분할 때 각 항의 역할을 구분해 적으세요.
작년과 올해 모두 수학II입니다. 자동 분류 기준으로 어려움 문항은 늘었고 쉬움과 보통은 줄었습니다. 전체 문항 수가 줄었더라도 문제당 조건을 해석하는 부담은 더 크게 느낄 수 있는 구성입니다. 실제 응시자의 체감 난도를 확정하는 자료로 볼 수는 없습니다.
작년에는 미분계수와도함수와 함수의극한이 공동 최다였고, 올해는 함수의극한과 함수의연속이 공동 최다입니다. 연속 단원의 문항 수는 같지만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커졌습니다. 극한·연속의 정의를 말로 설명하는 연습을 계산과 함께 배치하세요.
작년 어려움은 객관식 14·18번과 서술형 22·23번에 있었습니다. 올해는 7번부터 어려움이 나오며 객관식 후반 13~16번에도 이어집니다. 뒤쪽만 고난도로 예상하지 말고 초반의 복합 조건을 만났을 때 넘겼다가 돌아오는 연습도 필요합니다.
| 항목 | 2024학년도 | 2025학년도 |
|---|---|---|
| 총 문항 | 23문항 | 21문항 |
| 서술·단답 | 총 4문항 | 총 5문항 |
| 쉬움 | 7문항 | 5문항 |
| 보통 | 12문항 | 7문항 |
| 어려움 | 4문항 | 9문항 |
| 가장 많은 단원 | 미분계수와도함수·함수의극한 각 8문항 | 함수의극한·함수의연속 각 7문항 |
세 문항은 표현을 바꿔 가며 조건을 이어야 한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래프를 개수 함수로, 도형을 매개변수식으로, 극한을 미분계수로 바꾸는 지점에서 잠시 멈춰 필요한 전제가 확보됐는지 확인하세요. 이용자 투표 순위가 아닌 분석상 고난도 문항 선정입니다.
절댓값 그래프에서 얻은 실근 개수를 다시 하나의 함수로 보아야 합니다. 개수가 일정한 구간만 적으면 경계의 함숫값을 놓칩니다. 개수 함수의 좌극한·함숫값·우극한을 표로 정리한 뒤, 곱이 연속일 조건을 찾으세요.
원점을 지나는 직선과 곡선의 교점이 접점과 같다고 생각하면 풀이가 어긋납니다. 접점은 수직 조건에 맞는 접선의 기울기로 따로 정해야 합니다. 각 점을 구하는 단계와 길이 비를 정리하는 단계를 나눠 쓰는 것이 좋습니다.
극한식을 바로 미분 공식에 대응시키기 전에 두 함수의 기준 함숫값 관계를 찾아야 합니다. 그다음 분자를 차분 형태로 바꾸고 관계식을 미분합니다. 조건 사이의 의존 순서를 잡지 못하면 같은 식을 반복해서 만지게 됩니다.
먼저 1·2·3·5·9번처럼 기본 개념이 바로 보이는 문항에서 계산을 마무리하세요. 7번에서 연결 조건이 떠오르지 않으면 표시하고 다음 문항으로 이동하는 편이 좋습니다. 10·11번은 계산을 길게 전개하기 전에 유리화나 치환의 방향부터 정하세요.
객관식 후반을 모두 해결한 다음에 서술형을 시작하는 계획은 피하세요. 17번은 반례의 검증, 19번은 연속의 정의를 문장으로 써야 합니다. 18·21번에는 중간 관계식을 정리할 여유를 남겨 두고, 시험 종료 전에는 계산 결과보다 조건과 근거의 누락을 점검하세요.
6번에서는 음의 무한대와 제곱근의 부호, 8번에서는 새로 만든 함수의 부호를 주의하세요. 14번은 입력의 부호가 바뀌며 접근 방향도 바뀌고, 15번은 경계에서의 교점 개수가 별도입니다. 19번의 정의를 이용하라는 요구처럼 풀이 방식에 관한 조건도 표시해 두세요.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1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77dcfb9e-6cd7-481e-a002-2495e45e3b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