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함수 · 쉬움
집합 사이의 대응이 함수가 되는지 판단합니다. 정의역의 모든 원소에 대응값이 정해져야 하며, 그 값이 공역에 속하는지도 확인하세요. 식이 주어졌다는 이유만으로 함수라고 판단하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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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1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문정고등학교 2025년 1학년 2학기 기말고사 공통수학2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합성함수와역함수 5문항(24%)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9문항(43%)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문정고등학교는 서울 송파구에 있습니다. 자료에서 확인되는 출제 단원은 함수, 합성함수와역함수, 유리함수, 무리함수, 명제, 절대부등식입니다. 함수의 기본 정의에서 시작해 합성 관계와 역함수의 대칭, 그래프의 교점 해석까지 연결되는 구성입니다.
기본형에서는 공역에 속하는지, 점근선이 어디인지, 근호가 정의되는 범위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판단해야 합니다. 응용형에서는 이 개념들을 연결합니다. 무리함수의 역함수와 도형을 함께 다루거나 유리함수에 절댓값을 씌워 교점을 세는 식으로, 같은 그래프를 여러 관점에서 읽어야 합니다.
명제는 귀류법과 대우, 필요조건과 충분조건, 진리집합의 포함 관계가 두루 나옵니다. 함수와 명제 모두 조건을 다른 표현으로 바꾼 뒤 원래 조건에 대조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쉬움은 1~5번과 13번입니다. 초반은 함수의 뜻, 역함수의 함숫값, 점근선, 무리함수 그래프, 귀류법의 기본 구조를 확인합니다. 보통 문항인 7·8·12·14·15번과 서술·단답형 19번에서도 범위 제한이나 등호 조건을 놓치면 풀이가 흔들릴 수 있습니다.
6번의 합성 그래프에서 어려움이 먼저 나타나고 9~11번에는 역함수와 도형, 반복 합성, 대우에 의한 명제 판단이 이어집니다. 이후 12~15번을 거쳐 16~18번에서 다시 조건 해석의 부담이 커집니다. 중간에 막히더라도 뒤의 기본형을 확인하는 시험 운영이 필요합니다.
서술·단답형은 19번이 보통, 20·21번이 어려움입니다. 등호 성립 조건, 조각별 식의 적용 범위, 제곱 전 부호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기준이며 체감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조건 해석에 걸리는 시간도 점검하세요.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6 | 28.6% | 1·2·3·4·5·13 |
| 보통 | 6 | 28.6% | 7·8·12·14·15·19 |
| 어려움 | 9 | 42.9% | 6·9·10·11·16·17·18·20·21 |
합성함수와역함수는 역함수의 입력과 출력을 바꾸는 기본형에서 출발해 합성 그래프의 해 개수, 제한된 구간의 최댓값·최솟값, 이차함수의 대칭과 조각함수의 역함수로 확장됩니다. 함수를 무조건 전개하기보다 중간 함숫값을 따로 두는 전략을 익혀야 합니다.
명제는 귀류법의 모순 구조, 대우의 참·거짓, 집합 사이의 포함 관계를 다룹니다. 특히 12·17번은 논리 조건을 집합이나 구간으로 옮겨야 합니다. 13번의 기본적인 충분조건 판단을 익힌 뒤 조건의 부정과 매개변수 범위로 확장하는 순서가 적절합니다.
무리함수와 유리함수에서는 시작점·점근선·대칭을 읽는 기본기가 응용의 바탕입니다. 절대부등식은 출제 비중만 보고 뒤로 미루기보다 양수 조건과 등호 조건을 함께 복습하세요. 14번의 항상 성립하는 부등식 판단과 19번의 최솟값 문제가 연결됩니다.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합성함수와역함수 | 5 | 2·6·7·16·20 | 6·16·20 |
| 명제 | 5 | 5·11·12·13·17 | 11·17 |
| 무리함수 | 4 | 4·8·9·21 | 9·21 |
| 유리함수 | 3 | 3·10·18 | 10·18 |
| 함수 | 2 | 1·15 | 없음 |
| 절대부등식 | 2 | 14·19 | 없음 |
집합 사이의 대응이 함수가 되는지 판단합니다. 정의역의 모든 원소에 대응값이 정해져야 하며, 그 값이 공역에 속하는지도 확인하세요. 식이 주어졌다는 이유만으로 함수라고 판단하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
역함수의 함숫값 조건을 원래 함수의 입력과 출력 관계로 바꾸어 일차함수의 계수를 정합니다. 역함수 식을 먼저 구하기보다 주어진 대응을 뒤집어 보세요. 역함수의 입력을 원래 함수의 입력으로 그대로 쓰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평행이동된 유리함수의 점근선을 읽습니다. 분모가 사라지는 위치와 식 바깥의 상수항을 구분하면 그래프의 중심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동 방향의 부호를 그래프와 함께 확인하세요.
무리함수의 정의역과 치역, 증감 및 대칭이동의 성질을 판단합니다. 그래프의 시작점과 뻗는 방향을 먼저 표시하세요. 축에 대한 대칭에서 바뀌는 변수를 혼동하거나 정의역이 달라진 점을 놓치기 쉽습니다.
무리수임을 보이는 귀류법의 증명 흐름을 해석합니다. 유리수라고 가정한 뒤 분자와 분모가 서로소라는 조건과 배수 관계의 충돌을 확인하세요. 제곱에 관한 배수 성질을 원래 수에 적용하는 연결 근거가 중요합니다.
구간별 직선으로 주어진 함수의 합성 조건을 만족하는 입력의 개수를 셉니다. 바깥 함수의 입력 후보를 찾은 뒤 각 후보의 원상을 그래프에서 추적하세요. 구간 경계의 교점을 중복해서 세지 않도록 점검해야 합니다.
합성함수를 이차식으로 정리하여 제한된 구간의 최댓값과 최솟값을 구합니다. 꼭짓점이 구간 안에 있는지 확인하고 양 끝의 함숫값을 비교하세요. 합성 순서를 바꾸거나 최댓값을 꼭짓점에서 찾는 실수를 주의하세요.
무리함수가 지나는 사분면 조건으로 평행이동 매개변수를 분류합니다. 시작점의 높이와 세로축과 만나는 위치를 함께 보세요. 그래프가 원점을 지나는 경계에서는 사분면의 개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무리함수와 역함수의 교점 및 직선과의 교점을 이용해 삼각형의 넓이를 다룹니다. 증가성과 대칭을 이용하면 필요한 점 사이의 관계를 정리할 수 있습니다. 근호를 없애기 전의 부호 조건과 직선까지의 높이를 함께 확인하세요.
자기 자신이 역함수인 유리함수의 반복 합성을 다룹니다. 연속해서 합성할 때 원래 입력으로 돌아오는 구조를 확인하고 반복 횟수의 홀짝으로 정리하세요. 함수의 반복 합성 기호를 함숫값의 거듭제곱으로 읽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자연수의 홀짝과 배수 관계를 포함한 명제의 참·거짓을 판단합니다. 직접 증명하기 복잡한 명제는 대우를 써서 모순이나 배수 관계를 확인하세요. 여러 조건을 부정할 때 논리 연결이 어떻게 바뀌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필요조건과 충분조건을 진리집합의 포함 관계로 바꾸어 판단합니다. 집합을 겹쳐 그린 뒤 원소가 있을 수 없는 영역을 표시하면 관계가 드러납니다. 화살표의 방향을 반대로 옮기거나 비어 있을 수 있는 영역에 원소를 가정하지 마세요.
충분조건이지만 필요조건은 아닌 관계를 골라냅니다. 정방향 명제가 참인지 확인한 뒤 역방향에는 반례가 있는지 살펴보세요. 조건식이 비슷해 보인다는 이유로 양방향이 모두 성립한다고 판단하기 쉽습니다.
산술평균과 기하평균의 관계, 절댓값 부등식 등을 이용해 항상 성립하는 부등식을 판단합니다. 양수 조건이나 양변의 부호를 먼저 확인한 뒤 비교 방법을 고르세요. 제곱 비교를 할 수 있는 상황인지 검토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일차함수가 주어진 정의역에서 공역으로 대응하도록 하는 자연수 계수의 경우를 셉니다. 증가성을 이용해 치역의 양 끝을 공역의 경계와 비교하세요. 치역이 공역에 포함되는 조건을 두 집합이 같다는 조건으로 강화하지 마세요.
이차함수의 합성 방정식에서 실근의 합을 다룹니다. 중간 함숫값을 치환하고 같은 함숫값을 갖는 입력의 대칭 관계로 경우를 나누세요. 각 경우의 실근 존재와 중복 여부를 확인한 뒤 대칭성을 활용해야 합니다.
조건의 부정과 이차부등식의 진리집합을 이용해 매개변수 범위를 구합니다. 각 조건을 구간으로 나타내고 명제에 맞는 포함 방향을 확인하세요. 열린 구간끼리의 포함에서도 경계값이 일치할 수 있다는 점을 놓치기 쉽습니다.
유리함수에 절댓값을 적용한 그래프와 수평선의 교점 개수를 해석합니다. 축 아래 부분을 접어 올린 뒤 시작점과 점근선 높이를 기준으로 구간을 나누세요. 제한된 정의역과 공역, 경계 높이에서 교점의 포함 여부를 함께 확인하세요.
양수 변수로 이루어진 곱의 최솟값과 등호 성립 관계를 다룹니다. 전개 후 서로 역수 관계인 항을 묶어 산술평균과 기하평균의 관계를 적용하세요. 최솟값의 근거와 그 값이 실제로 얻어지는 조건을 함께 정리해야 합니다.
조각별 일차함수와 역함수가 포함된 방정식의 해를 다룹니다. 곱의 형태로 나누고 증가함수와 역함수의 교점 성질을 활용하세요. 각 식에서 얻은 후보가 해당 조각의 범위에 속하는지와 해의 중복을 점검해야 합니다.
무리함수와 직선이 요구된 개수의 교점을 갖도록 하는 매개변수 범위를 찾습니다. 접하는 경우와 그래프 시작점을 지나는 경우를 경계로 삼으세요. 제곱 뒤의 판별식만 보지 말고 제곱 전 부호 조건과 경계의 포함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작년 과목은 수학(하), 올해는 공통수학2로 서로 다릅니다. 교육과정 개편에 따른 과목 차이가 있으므로 전체 단원 구성을 같은 범위의 시험처럼 비교해서는 안 됩니다.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은 작년 4문항에서 올해 9문항으로 늘었지만, 이 변화만으로 같은 내용의 문제가 더 어려워졌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겹치는 단원을 보면 합성함수와역함수는 작년 3문항에서 올해 5문항, 명제는 2문항에서 5문항으로 늘었습니다. 유리함수는 5문항에서 3문항으로 줄었고 무리함수는 두 해 모두 4문항입니다. 따라서 공통 단원 중에서는 합성 관계와 명제의 논리 변환을 충분히 연습할 필요가 있습니다.
작년 어려움은 객관식 9·10·19·20번에 있었고 서술·단답형은 모두 보통이었습니다. 올해는 6번부터 등장하며 서술·단답형 20·21번에도 배치되어 있습니다. 다음 시험 준비에서는 객관식 후반만 대비하기보다 그래프 조건과 적용 범위를 직접 설명하는 연습을 함께 진행하세요.
| 항목 | 2024학년도 | 2025학년도 |
|---|---|---|
| 총 문항 | 23문항 | 21문항 |
| 서술·단답 | 총 3문항 | 총 3문항 |
| 쉬움 | 7문항 | 6문항 |
| 보통 | 12문항 | 6문항 |
| 어려움 | 4문항 | 9문항 |
| 가장 많은 단원 | 순열조합 8문항 | 합성함수와역함수·명제 각 5문항 |
이 문항들은 이용자 투표로 확인된 순위가 아니라 풀이 구조를 근거로 고른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공통적으로 전체 그래프의 모양을 읽은 뒤 단계나 구간을 나누어야 합니다. 계산을 시작하기 전에 후보를 분류하는 기준을 먼저 적으면 누락과 중복을 줄일 수 있습니다.
합성의 결과를 한 번의 교점 세기로 처리할 수 없다는 점이 부담입니다. 바깥 함수가 요구하는 중간값을 찾고, 그 값을 갖는 원래 입력을 다시 세어야 합니다. 단계별 후보를 구분해서 적고 경계에서 같은 입력을 중복 처리하지 않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유리함수의 점근선만 파악해서는 교점 수를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절댓값으로 접힌 부분과 정의역의 시작점을 반영한 뒤 수평선의 높이에 따라 경우를 나누어야 합니다. 경계 높이는 양옆 구간과 별도로 확인하고, 공역이 허용하는 높이까지 검토하세요.
판별식으로 얻는 접선 조건과 무리함수의 시작점을 지나는 조건을 함께 사용해야 합니다. 제곱한 방정식의 실근이 원래 근호식의 해인지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서로 다른 교점이 필요한 상황에서 접하는 경계를 포함하는지 구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첫 풀이에서는 초반 기본형을 정확히 처리하고, 6번에서 그래프 추적이 길어지면 표시한 뒤 다음 문항을 확인하세요. 9~11번에서 시간이 걸려도 12~15번에는 접근 방식이 다른 문제가 이어집니다. 모든 객관식을 순서대로 끝낸 뒤 서술·단답형을 시작하기보다 전체 문항을 훑어 풀이가 보이는 문제를 확보하는 연습이 좋습니다.
서술·단답형에는 별도의 검토 시간을 남겨 두세요. 19번은 양수와 등호 조건, 20번은 조각별 적용 범위, 21번은 근호의 정의역과 제곱 전 부호를 먼저 적으면 풀이의 기준이 선명해집니다. 연습 중에는 조건 해석과 계산에 걸린 시간을 나누어 기록해 어디에서 멈추는지 확인하세요.
마지막 검토에서는 식을 처음부터 다시 전개하기보다 조건 누락을 찾으세요. 12·17번은 포함 방향과 경계, 15번은 공역과 치역의 구별, 18번은 점근선 높이에서의 교점 유무가 중요합니다. 20번에서는 범위를 벗어난 후보와 중복된 해, 21번에서는 접하는 경우와 시작점에서 만나는 경우를 구분하세요.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1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76f8d8b8-d480-4169-8fae-2ce9f83effc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