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함수의극한 · 쉬움
그래프에서 좌극한과 우극한을 읽어 극한의 존재를 판단합니다. 해당 점의 함숫값과 주변에서 다가가는 값을 별도로 표시하면 점의 위치 때문에 극한값을 잘못 읽는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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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2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풍문고등학교 2025년 2학년 2학기 중간고사 수학II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함수의극한 7문항(32%)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3문항(14%)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풍문고등학교는 서울 강남구에 있습니다. 이번 시험에서 확인되는 범위는 함수의 극한과 연속, 미분계수와 도함수, 접선의 기울기와 접점입니다. 기본 미분 공식뿐 아니라 그래프에서 극한과 연속을 판단하는 개념도 함께 확인합니다.
초반에는 그래프 읽기, 다항함수의 미분, 접선의 기울기처럼 풀이 방향을 곧바로 잡을 수 있는 문항이 나옵니다. 중반부터는 항등식을 정리하거나 극한식을 미분계수의 정의로 바꾸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계산을 시작하기 전에 주어진 식이 어떤 조건을 표현하는지 말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서술·단답형은 끝에만 모여 있지 않고 객관식 사이에 섞여 있습니다. 특히 미분계수의 정의를 이용하도록 요구하는 19번은 자동 분류 기준 쉬움이지만, 공식 대입만으로 연습하면 요구된 과정을 쓰기 어렵습니다. 형식과 난도를 구별해 답안 작성 시간을 확보하세요.
쉬움 구간에서는 극한값과 함숫값을 혼동하지 않는지, 미분 공식과 접선의 기울기를 연결할 수 있는지를 확인합니다. 8번은 미분계수의 정의에 맞게 증분을 조정하는 과정이므로, 쉬움이라는 분류만 보고 분모의 부호나 배율을 생략해서는 안 됩니다.
보통 문항은 계산량보다 식을 바꾸는 출발점에서 차이가 납니다. 9번은 무한대에서의 극한으로 다항식의 차수를 제한하고, 10번은 대소관계를 이용하며, 12번은 함수 관계식에서 변화율을 끌어냅니다. 같은 극한 기호가 있어도 접근법이 다르다는 점을 구분하세요.
어려움인 13·18·22번은 연속이나 미분가능성을 여러 조건과 결합합니다. 자동 분류 기준의 어려움은 실제 응시자의 체감 난도 순위를 뜻하지 않습니다. 해당 문항에 막혔다면 뒤의 기본·보통 문항까지 확인한 뒤 돌아오는 전략이 적절합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8 | 약 36.4% | 1·2·3·4·5·6·8·19 |
| 보통 | 11 | 50.0% | 7·9·10·11·12·14·15·16·17·20·21 |
| 어려움 | 3 | 약 13.6% | 13·18·22 |
함수의극한과 미분계수와도함수가 공동으로 가장 많습니다. 극한 단원 안에서도 그래프, 다항식 결정, 대소관계, 무리식의 변형이 함께 나오므로 한 가지 계산법만 반복해서는 범위를 충분히 대비하기 어렵습니다.
함수의연속에서는 단순한 경계값 일치에서 출발해 주기 조건, 교점 개수, 분모의 영점과 인수의 중복도로 확장됩니다. 16번의 기본적인 연속 조건을 설명한 뒤 13·22번으로 넘어가면 조건이 어떻게 추가되는지 비교하기 좋습니다.
도함수의활용으로 분류된 3·5번은 접선의 기울기와 접점에 관한 문항입니다. 한편 21번은 극한 단원이지만 미분계수로 해석할 수 있는 조건을 포함합니다. 단원 표는 대표 분류이므로, 실제 복습에서는 서로 연결되는 개념을 묶어 보세요.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함수의극한 | 7 | 1·6·9·10·11·20·21 | 없음 |
| 미분계수와도함수 | 7 | 4·8·12·14·15·18·19 | 18 |
| 함수의연속 | 6 | 2·7·13·16·17·22 | 13·22 |
| 도함수의활용 | 2 | 3·5 | 없음 |
각 문항의 난이도 표시는 자동 분류 기준입니다. 원문 대신 확인할 개념과 풀이의 출발점, 점검할 조건을 정리했습니다.
그래프에서 좌극한과 우극한을 읽어 극한의 존재를 판단합니다. 해당 점의 함숫값과 주변에서 다가가는 값을 별도로 표시하면 점의 위치 때문에 극한값을 잘못 읽는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그래프에서 불연속인 지점을 찾아 구분합니다. 좌우의 극한이 다른 경우와 극한은 존재하지만 함숫값이 다른 경우를 나누고, 주어진 열린구간의 끝점을 포함하지 않도록 확인하세요.
곡선 위의 점에서 접선의 기울기를 구하는 문항입니다. 도함수를 구한 뒤 접점의 가로좌표를 대입하며, 원래 함수의 높이와 기울기를 혼동하지 않도록 하세요.
다항함수의 도함수를 미분 공식으로 구합니다. 항마다 계수와 차수의 변화를 확인하고, 상수항과 일차항을 미분한 결과를 구분해야 합니다.
접선의 기울기가 주어졌을 때 접점의 가로좌표를 정합니다. 도함수의 값과 주어진 기울기를 같게 놓는 것이 출발점이며, 접점의 높이를 구하는 계산으로 먼저 들어가지 마세요.
구간별로 정의된 함수의 극한이 존재하도록 상수를 정합니다. 경계의 왼쪽과 오른쪽에서 적용되는 식을 따로 대입하며, 극한의 존재 조건과 함숫값 일치 조건을 구별하세요.
두 그래프를 결합해 만든 함수의 연속 조건을 확인합니다. 각 함수의 좌극한·우극한·함숫값을 나누어 읽고 결합한 뒤 비교해야 하며, 좌우 극한만 같게 놓고 끝내지 마세요.
변형된 차분의 극한을 미분계수로 나타내는 과정의 빈칸을 판단합니다. 기준 함숫값을 더하고 빼서 정의 형태를 만들고, 분모를 실제 증분에 맞출 때 생기는 배율과 부호를 추적하세요.
무한대에서의 극한과 유한한 점에서의 극한을 이용해 다항함수를 결정합니다. 먼저 차수와 주요 계수의 제약을 읽은 뒤 남은 조건을 사용하며, 처음부터 임의의 고차식으로 놓아 계산을 늘리지 마세요.
두 식 사이에 놓인 함수의 극한을 대소관계로 판단합니다. 주어진 비율의 극한을 이용해 양쪽 식을 정리하고 같은 값으로 수렴하는지 확인하며, 함수 자체의 부호를 근거 없이 정하지 마세요.
함수 사이의 항등식과 알려진 극한으로 다른 식의 극한을 구합니다. 공통항을 소거해 필요한 함수의 관계를 먼저 드러내고, 식을 나누는 과정에서는 분모가 근방에서 유효한지 확인하세요.
함수 관계식과 극한 조건에서 미분계수의 관계를 얻습니다. 기준 함숫값을 확인하고 차분몫에 관계식을 적용하는 것이 핵심이며, 주어진 극한을 곧바로 미분계수라고 부르기 전에 분자 형태를 점검하세요.
분수 형태로 정의된 함수의 연속성을 이용한 뒤 수평선과의 교점 개수를 해석합니다. 분모의 영점마다 조건을 세워 함수를 정리하고, 교점 개수로 새로 정의된 함수의 불연속을 원래 함수의 불연속과 구별하세요.
구간별 함수에 거듭제곱 인자를 곱했을 때 미분가능해지는 조건을 따집니다. 차분몫에서 남는 인자가 좌우 극한에 미치는 영향을 비교하며, 주어진 지수가 최솟값이라는 조건까지 반영해야 합니다.
미분가능성·연속성·몫의 연속에 관한 명제를 판단합니다. 성립 조건과 반례를 구분해 설명하고, 연속이면 미분가능하다고 역으로 추론하거나 분모 조건을 빠뜨리지 마세요.
분수식과 별도로 지정한 함숫값이 전체에서 연속이 되도록 조건을 정합니다. 분모의 영점에서 분자의 소멸 조건을 세운 뒤 약분한 극한과 함숫값을 비교하며, 약분 전 정의를 잊지 마세요.
구간별 정의와 주기 관계를 함께 이용해 함숫값을 구합니다. 내부 경계에서의 연속 조건뿐 아니라 주기로 연결되는 구간 양 끝의 함숫값도 비교해야 하며, 경계 조건 하나만 적용하지 마세요.
다항함수를 다른 함수로 나눈 함수가 지정된 지점에서 미분가능하도록 조건을 해석합니다. 연속 조건으로 인수를 확보한 뒤 좌우 미분계수를 비교해 중복도를 좁혀 가며, 한 지점의 조건만으로 결론 내리지 마세요.
다항함수의 한 점에서의 미분계수를 정의로 계산합니다. 기준 함숫값을 뺀 차분몫을 전개하고 증분을 약분하는 과정을 적어야 하며, 미분 공식으로 결과만 제시하지 마세요.
무리식이 포함된 서로 다른 극한을 변형해 계산합니다. 음의 무한대로 갈 때 제곱근에서 나오는 부호를 확인하고, 세제곱근이 있는 식은 치환과 인수분해로 소거 구조를 찾아야 합니다.
이동된 함수가 들어 있는 극한 조건으로 다항식의 계수 관계를 찾습니다. 치환 후 가까워지는 점을 다시 확인하고 필요한 함숫값 관계를 먼저 비교하며, 모든 계수를 구하려고 계산을 늘리지 마세요.
연속·불연속 조건으로 분모의 영점과 분자의 인수 구조를 정한 뒤 미분계수를 해석합니다. 극한이 존재하는 것과 지정된 함숫값에 일치하는 것을 구별하고, 약분 후에도 남아야 할 불연속 조건을 검토하세요.
작년과 올해 모두 수학II이며 총 문항 수와 서술·단답형 수는 같습니다.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은 4문항에서 3문항으로 줄고 쉬움은 7문항에서 8문항으로 늘었습니다. 다만 이 분포만으로 응시자의 체감 난도나 성적 변화를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함수의극한은 8문항에서 7문항, 도함수의활용은 3문항에서 2문항으로 줄었고, 함수의연속은 4문항에서 6문항으로 늘었습니다. 미분계수와도함수는 각 7문항으로 같습니다. 연속 단원의 비중 확대에 맞춰 경계값을 맞추는 기본형에서 인수 조건을 읽는 유형까지 연결해 연습할 필요가 있습니다.
작년 어려움은 13·14·17·18번이었고 올해는 13·18·22번입니다. 마지막 번호까지 조건 해석을 요구하는 구조로 바뀌었으며, 작년 서술·단답형이었던 22번은 올해 객관식입니다. 마지막 문항의 형식을 미리 가정하지 말고 시험지 전체를 살펴보세요.
| 항목 | 2024학년도 | 2025학년도 |
|---|---|---|
| 총 문항 | 22 | 22 |
| 서술·단답 | 총 5문항 | 총 5문항 |
| 쉬움 | 7 | 8 |
| 보통 | 11 | 11 |
| 어려움 | 4 | 3 |
| 가장 많은 단원 | 함수의극한 8문항 | 함수의극한·미분계수와도함수 각 7문항 |
세 문항은 모두 조건을 적용하는 순서가 중요합니다. 정의가 달라지는 지점이나 분모의 영점을 먼저 적고, 극한의 존재와 함숫값의 일치, 미분계수의 존재를 차례로 검토하세요. 분석상 고난도 문항이라는 표현은 이러한 구조에 근거한 것이며 이용자 투표에 따른 순위는 아닙니다.
분모의 여러 영점에서 연속 조건을 동시에 만족시켜야 하고, 이후에는 수평선과의 교점 개수를 다시 함수로 다룹니다. 원래 함수가 연속이어도 교점 개수 함수는 불연속일 수 있습니다. 그래프가 정리된 뒤 수평선 높이에 따른 경우를 별도로 표시하세요.
연속 조건에서 확보한 인수만으로는 미분가능성이 보장되지 않습니다. 좌우 차분몫을 비교하면서 추가로 필요한 인수를 찾아야 하고 다른 지점의 조건도 함께 적용해야 합니다. 각 지점에서 연속과 미분가능을 나누어 기록하면 조건 누락을 줄일 수 있습니다.
분모의 영점은 불연속 후보이지만 반드시 불연속인 것은 아닙니다. 지정된 함숫값과 극한이 일치하려면 분자에 인수가 얼마나 남아야 하는지 살피고, 다른 후보에서는 불연속이 유지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약분만으로 전체 조건을 만족했다고 판단하기 쉬운 문항입니다.
첫 풀이에서는 그래프 읽기와 기본 미분 계산을 먼저 확보하세요. 13번에서 방향이 잡히지 않으면 표시하고 다음 문항을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뒤쪽 19번은 정의를 쓰는 기본 문항이므로, 앞선 고난도 문항에 머무르느라 확인하지 못하는 상황을 피하세요.
서술·단답형 15·16·17·19·21번에는 근거를 정리할 시간을 남겨 두세요. 15번은 명제의 조건과 반례, 17번은 내부 경계와 주기 연결, 19번은 정의에 따른 차분몫이 중요합니다. 실제 배점과 시험 시간은 자료에 없으므로 고정된 분 단위 계획보다 모의 풀이에서 자신의 소요 시간을 기록해 조정하세요.
마지막 점검은 계산보다 조건에 집중하세요. 7번은 좌우 극한과 함숫값, 14번은 지수의 최솟값, 20번은 음의 무한대에서 제곱근의 부호를 확인합니다. 18·22번은 약분으로 식이 단순해진 뒤에도 처음 지정된 함숫값과 다른 지점의 조건이 유지되는지 돌아보세요.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2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