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함수의극한 · 쉬움
무리식이 포함된 극한을 유리화와 다항식의 인수분해로 정리하는 문항입니다. 공통인수를 제거할 수 있는 형태를 먼저 만드세요. 약분 전후의 곱셈 관계를 확인하면 계산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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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3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보성고등학교 2026년 2학년 2학기 중간고사 미적분I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함수의극한 8문항(35%)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12문항(52%)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보성고등학교는 서울 송파구에 있습니다. 이번 시험은 함수의 극한과 연속, 미분계수와 도함수, 도함수의 활용을 다룹니다. 객관식 16문항과 서술·단답형 7문항이 있어 계산 결과를 고르는 능력과 풀이 근거를 정리하는 능력을 함께 준비해야 합니다.
극한의 기본 계산만 반복한 시험은 아닙니다. 무한대에서의 극한으로 다항식의 형태를 제한하거나, 극한의 존재 여부로 인수의 중복도를 정하는 문항이 있습니다. 미분에서도 공식 적용을 넘어 부등식과 미분가능성의 관계를 해석해야 합니다.
문항 번호가 커질수록 일률적으로 어려워지는 배열은 아닙니다. 객관식 중반에 어려움이 집중되지만 서술·단답형에는 기본 미분과 접선 문항도 있습니다. 먼저 해결할 수 있는 문제를 확보한 뒤 조건 해석이 긴 문항으로 돌아오는 운영이 적절합니다.
쉬움 구간은 1~3번, 9번과 서술·단답형의 17·23번입니다. 유리화, 극한의 대소 관계, 미분계수의 정의처럼 기본 개념을 정확히 적용하는 문항입니다. 특히 23번은 공식으로만 미분하면 요구한 풀이 방식이 드러나지 않으므로 정의에 따른 과정을 써야 합니다.
6~8번에서 어려움이 연속으로 등장하고, 9번 뒤에는 10~16번이 모두 어려움입니다. 한 문항의 계산이 길어서라기보다 부호, 구간, 연속의 대상을 먼저 정해야 하는 문제가 이어진다는 점에서 부담이 있습니다.
서술·단답형의 18~20번은 보통, 21·22번은 어려움입니다. 자동 분류 기준의 난이도는 학습 순서를 정하는 참고 자료로 활용하세요. 개별 학생에게는 그래프 해석이나 조건 서술 경험에 따라 체감 난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6 | 26.1% | 1·2·3·9·17·23 |
| 보통 | 5 | 21.7% | 4·5·18·19·20 |
| 어려움 | 12 | 52.2% | 6·7·8·10·11·12·13·14·15·16·21·22 |
함수의극한이 가장 많습니다. 기본 계산뿐 아니라 다항식 결정, 부등식으로 범위 제한하기, 구간별 최솟값 비교까지 포함됩니다. 같은 극한 단원이라도 먼저 써야 할 도구가 다르므로 대입이나 인수분해만 반복해서는 대비가 충분하지 않습니다.
미분계수와도함수에서는 정의와 공식의 사용 목적을 구별해야 합니다. 17번은 곱의 미분법, 23번은 도함수의 정의가 중심이고, 12·21번은 경계에서의 미분가능성과 변화율 조건이 핵심입니다. 기본 계산과 조건 해석을 분리해 연습한 뒤 연결하는 편이 좋습니다.
함수의연속은 절댓값이나 곱으로 만든 함수의 연속까지 확장됩니다. 도함수의활용은 출제 수가 적어도 7번의 도형 넓이 최적화와 18번의 접선 설정처럼 성격이 다릅니다. 문항 수만 보고 이 단원의 준비를 생략하지 마세요.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함수의극한 | 8 | 1·2·5·6·11·13·16·19 | 6·11·13·16 |
| 미분계수와도함수 | 7 | 3·8·12·17·20·21·23 | 8·12·21 |
| 함수의연속 | 6 | 4·9·10·14·15·22 | 10·14·15·22 |
| 도함수의활용 | 2 | 7·18 | 7 |
무리식이 포함된 극한을 유리화와 다항식의 인수분해로 정리하는 문항입니다. 공통인수를 제거할 수 있는 형태를 먼저 만드세요. 약분 전후의 곱셈 관계를 확인하면 계산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부등식으로 주어진 함수를 이용해 곱의 극한을 구합니다. 목표 식에 맞게 부등식 전체를 변형하고 양쪽 극한을 비교하세요. 곱하는 변수의 부호를 확인하지 않고 부등호를 유지하면 안 됩니다.
주어진 극한을 미분계수의 정의와 연결합니다. 분모를 인수분해해 변화량에 해당하는 부분을 분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미분계수 외에 남는 인수까지 함께 처리해야 합니다.
두 함수의 합과 차가 연속이라는 조건을 개별 함수의 연속으로 옮깁니다. 각 경계에서 얻은 매개변수 조건을 함께 만족시켜야 합니다. 한 함수의 연결 조건만으로 후보를 확정하지 마세요.
연속성과 분수식의 극한을 이용해 함수값을 결정합니다. 분모의 극한이 영이 되는 경우부터 따로 검토한 뒤 대입 가능한 경우를 정리하세요. 분모가 영이 아닌지 확인하는 단계가 먼저입니다.
무한대에서의 극한으로 다항식의 차수와 계수 관계를 제한합니다. 역수 함수의 정의 조건을 실근의 존재 여부와 연결한 뒤 정수 계수 조건을 적용하세요. 판별식의 경계값을 포함할 수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곡선 위의 점으로 만든 도형의 넓이를 최대로 하는 상황을 다룹니다. 곡선과 기준 직선의 높이 차를 새 함수로 두면 극대·극소 문제로 바뀝니다. 직선 아래쪽의 높이는 부호를 바꾸어 넓이에 반영해야 합니다.
미분가능한 함수가 만족하는 부등식에서 미분계수의 관계를 읽습니다. 등호가 성립하는 지점에서 보조함수가 극값을 갖는다는 점을 이용하세요. 부등식 자체를 그대로 미분하기보다 극값의 근거를 먼저 세워야 합니다.
함수식을 정리해 방정식의 실근이 속한 구간을 확인합니다. 연속성과 양 끝의 부호로 존재를, 증가성을 통해 유일성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부호 변화만으로 실근이 하나뿐이라고 결론내리지 마세요.
절댓값을 씌운 곱의 연속 조건에서 함수값과 좌우극한을 연결합니다. 구간별 곱을 먼저 정리하면 필요한 조건이 드러납니다. 절댓값의 연속을 원래 함수의 좌우극한 일치로 바꾸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근방에서 성립하는 부등식으로 삼차함수의 인수와 계수 범위를 제한합니다. 부호가 바뀌는 인수로 나눌 때 구간을 구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얻은 후보가 실제 근방에서도 부등식을 만족하는지 확인하세요.
평행이동한 함수를 이어 붙여 전체에서 미분가능하게 만드는 조건을 묻습니다. 원래 함수와 이동한 함수의 꺾이는 점이 어느 구간에 놓이는지 먼저 살피세요. 연결점의 좌우미분계수만 맞추고 다른 꺾임을 놓치면 안 됩니다.
극한의 존재 여부를 나타낸 집합 조건으로 다항함수의 인수 구조를 정합니다. 분자와 분모의 인수 중복도를 비교하고 전체 차수와 함께 검토하세요. 인수가 있다는 사실만 확인하면 중복도에 관한 제한을 놓칩니다.
절댓값이 중첩된 함수의 연속 조건을 다룹니다. 안쪽 함수의 부호에 따라 식을 나누고 바깥 절댓값을 적용한 좌우극한을 비교하세요. 안쪽 함수가 바뀌는 지점과 실제 불연속 후보를 구별해야 합니다.
유리함수와 관련된 방정식의 실근 개수를 매개변수의 함수로 해석합니다. 빠지는 함수값과 점근선을 이용해 개수가 바뀌는 지점을 찾으세요. 정수값만 갖는 개수 함수가 연속이려면 값이 일정해야 한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구간별 함수의 두 점 사이 기울기에 대한 최솟값과 극한을 함께 다룹니다. 두 점이 같은 식을 쓰는 경우와 다른 식을 쓰는 경우를 나누어 후보를 비교하세요. 한 구간에서 얻은 최솟값만으로 전체 결론을 내리면 안 됩니다.
곱으로 주어진 다항함수를 미분하고 특정 지점의 미분계수를 구합니다. 곱의 미분법으로 각 인수를 미분한 항을 모두 적으세요. 한쪽 인수만 미분하거나 두 미분 결과를 곱하는 실수를 점검하세요.
곡선 밖의 주어진 점을 지나는 접선의 조건으로 함수를 제한합니다. 접점의 좌표를 미지수로 두고 접선식에 주어진 점을 대입하세요. 직선이 지나는 점과 곡선의 접점을 같은 점으로 두면 안 됩니다.
한 함수는 발산하지만 두 함수의 선형결합은 수렴하는 조건을 활용합니다. 수렴하는 결합을 보조함수로 둔 뒤 발산하는 함수로 분자와 분모를 나누세요. 무한대끼리의 뺄셈을 보통 수의 계산처럼 처리하면 안 됩니다.
여러 지점의 함수값이 같다는 조건으로 삼차함수의 형태를 정합니다. 공통 함수값을 뺀 다항식의 근을 이용해 인수 형태를 세운 뒤 미분하세요. 함수식 전체를 전개해 계수를 연립하기 전에 인수정리를 떠올려 보세요.
평균변화율의 상한과 경계의 미분가능성으로 함수값의 최댓값을 제한합니다. 변화율 부등식의 극한으로 경계의 미분계수 조건을 얻고 자연수 계수 조건을 결합하세요. 상한을 구한 뒤 실제로 그 값을 이루는 함수도 확인해야 합니다.
무한대에서의 극한으로 다항함수의 형태를 정하고 곱함수의 연속 조건을 적용합니다. 분모가 영이 되는 지점에서 분자도 영이어야 한다는 조건으로 경우를 나누세요. 약분한 식의 극한과 그 점에서 따로 정의된 함수값을 비교해야 합니다.
미분의 정의로 도함수를 구한 뒤 지정된 지점의 미분계수를 구합니다. 함수값의 차를 전개해 증분 인수를 약분하는 과정을 적으세요. 미분 공식으로 얻은 결과만 적으면 정의를 이용했다는 근거가 드러나지 않습니다.
작년 과목은 수학II, 올해는 미적분I으로 과목명이 다릅니다. 따라서 과목 전체가 동일하다는 전제로 난도를 단정하기보다, 자료에 공통으로 표시된 단원과 문항 구성을 비교해야 합니다. 총 문항과 서술·단답형은 늘었고, 어려움 문항 수는 같지만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줄었습니다.
겹치는 단원 중 함수의극한은 7문항에서 8문항, 미분계수와도함수는 6문항에서 7문항, 함수의연속은 5문항에서 6문항이 됐습니다. 도함수의활용은 2문항으로 같습니다. 기본 개념을 다루는 세 단원의 문항 수가 함께 늘어난 구성이므로 어느 한 단원만 집중하는 준비는 피하세요.
작년 어려움은 객관식 8~14번과 서술·단답형 15~17·19·20번에 있었습니다. 올해는 6~8번부터 등장하고 10~16번에 이어지지만, 서술·단답형에서는 21·22번에 모입니다. 다음 시험 대비에서는 객관식 중반의 조건 해석을 연습하면서 서술형 기본 문항을 먼저 확보하는 훈련도 병행하세요.
| 항목 | 2025학년도 | 2026학년도 |
|---|---|---|
| 총 문항 | 20 | 23 |
| 서술·단답 | 총 6문항 | 총 7문항 |
| 쉬움 | 2 | 6 |
| 보통 | 6 | 5 |
| 어려움 | 12 | 12 |
| 가장 많은 단원 | 함수의극한 7문항 | 함수의극한 8문항 |
세 문항은 조건을 바로 계산에 넣기보다 위치, 개수, 변화율에 관한 정보로 번역해야 한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이용자 투표로 확정한 순위가 아니라 내용에 근거해 선정한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풀이를 복습할 때에는 첫 식을 쓰기 전에 확인한 조건을 말로 설명해 보세요.
연결점의 식을 맞추기 전에 기존의 꺾이는 점이 새 함수에 남아 있는지 살펴야 합니다. 평행이동한 함수의 꺾임과 구간 경계를 한 그림에 표시하면 매개변수의 위치 조건이 드러납니다. 미분계수 조건을 세우는 순서 자체가 중요한 문항입니다.
방정식을 직접 풀기보다 유리함수의 치역에서 빠지는 값을 파악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실근 개수는 연속적인 그래프의 높이와 다르게 정수값으로만 변합니다. 개수 변화 지점과 개수 함수의 연속 조건을 함께 해석해야 하므로 개념 사이의 연결이 어렵습니다.
평균변화율의 제한으로 먼 두 점 사이의 함수값을 묶고, 가까운 두 점의 극한으로 경계의 미분계수를 제한해야 합니다. 여기에 자연수 조건을 적용해 후보를 좁혀야 합니다. 구한 상한이 실제로 가능한지 함수의 연결과 도함수의 연속까지 검증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첫 풀이에서는 1~5번의 기본 계산을 정리하고 6~8번에서 접근이 보이지 않으면 표시한 뒤 넘어가세요. 9번과 서술·단답형의 17~20·23번도 먼저 살펴볼 수 있습니다. 특히 마지막 문항을 어렵다고 예상해 아예 읽지 않는 운영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10~16번을 연속으로 붙잡기보다 인수 구조나 구간 구분이 떠오르는 문항부터 해결하세요. 총 시험 시간이 자료에 없으므로 고정된 분 단위 계획보다는 첫 풀이, 보류 문항 재도전, 답안 검토의 순서를 정해 연습하는 편이 적절합니다. 서술형에는 조건의 근거를 적을 시간을 따로 남기세요.
검토할 때에는 11번의 음수로 나눌 때 부등호 방향, 12번의 숨은 꺾임, 13번의 인수 중복도를 확인하세요. 14번은 절댓값을 적용한 함수가 연속의 대상이고, 22번은 곱함수의 연속이 조건입니다. 21번의 자연수 조건과 최댓값의 실현 여부도 마지막까지 점검해야 합니다.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3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