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이차곡선 · 쉬움
두 포물선의 준선을 구하고 그 교점 조건을 해석합니다. 포물선이 열리는 방향에 따라 준선의 방향이 달라지므로, 표준형의 계수와 준선 위치를 먼저 대응시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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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0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권선고등학교 2026년 2학년 2학기 중간고사 기하은 이차곡선에 17/20문항(85%)이 집중됐습니다. 이 범위를 먼저 점검하면 출제 비중이 가장 큰 부분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9문항(45%)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권선고등학교는 경기 수원시에 있습니다. 이번 시험은 이차곡선의 방정식과 평행이동, 초점과 준선을 이용한 거리 관계, 접선과 직선의 위치 관계를 다룹니다. 공간도형에서는 직선·평면의 평행과 수직, 정다면체 안의 각을 다룹니다.
처음에는 준선, 초점, 주축, 점근선을 식에서 읽는 능력을 확인합니다. 이후에는 같은 정의를 길이의 합이나 차, 둘레와 넓이, 교점 개수 조건에 적용합니다. 공식의 형태를 기억하는 것과 그 공식을 어떤 관계에 쓸지 선택하는 능력이 함께 필요합니다.
특히 이차곡선 문제를 모두 좌표 대입으로 밀어붙이면 풀이가 길어질 수 있습니다. 포물선의 초점 거리를 준선 거리로 바꾸거나 타원의 거리 합을 이용하면 불필요한 계산을 줄일 수 있습니다. 마지막 서술·단답형에서는 이런 전환의 근거를 답안에 표현할 준비도 해야 합니다.
쉬움 문항은 초반에 모여 있습니다. 다만 2·7번은 평행이동을 반영해야 하므로 원래 곡선의 초점이나 준선을 그대로 사용하는 실수에 주의해야 합니다. 표준형으로 고친 뒤 중심이나 꼭짓점을 표시하면 검산 기준을 세울 수 있습니다.
8·9번에서 어려움 문항이 나오지만 10·11번은 보통입니다. 12·13번 이후에도 14·16번처럼 공간도형의 기본 관계를 이용하는 문항이 남습니다. 번호가 뒤라는 이유만으로 미리 미루기보다, 필요한 관계가 보이는 문항을 먼저 확보하는 운영이 적합합니다.
17번부터는 어려움 문항이 이어지며 마지막 서술·단답형까지 연결됩니다. 이 분류는 자동 분류 기준으로, 실제 응시자의 체감과 일치한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접선 계산과 도형 해석, 경우 구분이 함께 필요하다는 점에서 후반에 풀이 시간을 남길 이유는 분명합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6 | 30% | 1·2·3·4·5·7 |
| 보통 | 5 | 25% | 6·10·11·14·16 |
| 어려움 | 9 | 45% | 8·9·12·13·15·17·18·19·20 |
이차곡선은 단순한 방정식 확인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8·12번은 포물선의 정의를 거리 변환에 쓰고, 9·15·17번은 접점과 초점을 함께 다룹니다. 18번은 쌍곡선의 거리 차를 삼각형의 길이 관계로 옮기므로 평면도형의 성질도 함께 복습해야 합니다.
공간도형은 모두 자동 분류 기준 보통이며, 계산보다 관계를 확인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6번에서는 명제를 반례로 검토하고, 14번에서는 평행한 직선으로 각을 옮기며, 16번에서는 평면에 대한 수직을 정당화합니다. 그림의 모양만 믿지 않고 어떤 조건으로 수직이나 평행이 성립하는지 설명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이차곡선 | 17 | 1·2·3·4·5·7·8·9·10·11·12·13·15·17·18·19·20 | 8·9·12·13·15·17·18·19·20 |
| 공간도형 | 3 | 6·14·16 | 없음 |
두 포물선의 준선을 구하고 그 교점 조건을 해석합니다. 포물선이 열리는 방향에 따라 준선의 방향이 달라지므로, 표준형의 계수와 준선 위치를 먼저 대응시키세요.
평행이동한 타원의 초점과 원점이 만드는 삼각형의 넓이를 구합니다. 이동 전 초점을 구한 뒤 함께 옮기고, 초점 사이의 거리와 그 직선까지의 높이를 구별하세요.
타원 위의 점에서 두 초점까지의 거리 합을 활용합니다. 각 점에 타원의 정의를 적용해 식을 더하면 되며, 장축의 길이와 장반경을 혼동하지 마세요.
초점 정보로 쌍곡선의 주축을 정하고 초점까지의 거리 차를 해석합니다. 타원의 관계식과 구별하고, 거리 차의 절댓값이라는 정의를 유지하세요.
주축의 길이와 점근선 기울기를 이용해 쌍곡선의 계수 관계를 찾습니다. 주축 방향을 확인한 뒤 기울기와 반축 길이의 비를 연결하며, 길이와 제곱을 구분하세요.
직선과 평면의 평행·수직에 관한 명제의 성립 여부를 판단합니다. 정육면체에서 반례를 찾는 방법이 유효하며, 한 직선과의 관계를 평면 전체의 관계로 확대하지 마세요.
포물선의 일반형을 정리해 초점과 준선을 구합니다. 완전제곱으로 이동 방향을 먼저 확인하고, 초점뿐 아니라 준선에도 같은 이동을 반영하세요.
포물선 위의 점과 초점, 고정점이 만드는 삼각형의 둘레를 최소화합니다. 초점까지의 거리를 준선까지의 거리로 바꾸고, 최솟값을 주는 일직선 배치가 실제로 가능한지 확인하세요.
타원의 접선과 접점에서 초점으로 향하는 직선의 기울기 조건을 해석합니다. 접점 좌표로 두 기울기를 표현한 뒤 타원 위의 점이라는 조건을 결합하며, 분모가 사라지는 경우를 점검하세요.
외부 점에서 쌍곡선에 그은 접선과 좌표축이 만드는 삼각형을 다룹니다. 접점을 미지수로 놓고 접선의 통과 조건을 사용하며, 접점과 축 위 교점을 혼동하지 마세요.
타원의 거리 합과 거리 비로 초점을 포함한 삼각형의 넓이를 구합니다. 변의 길이를 먼저 정리해 이등변삼각형 구조를 찾고, 선택한 밑변에 대응하는 높이를 구하세요.
두 포물선의 공통점과 그 점들을 잇는 직선의 기울기를 이용해 거리 차를 연결합니다. 초점 거리를 준선 거리로 바꾸면 좌표 차가 남으며, 거리식을 정리할 때 점과 준선의 위치를 확인하세요.
초점을 지나 쌍곡선과 한 점에서 만나는 직선들을 찾아 둘러싸인 도형을 해석합니다. 대입한 방정식의 차수가 낮아지는 경우를 따로 살피고, 한 점에서 만난다는 조건을 곧바로 중근으로 처리하지 마세요.
정팔면체 안의 직선들이 이루는 각을 비교합니다. 평행한 모서리로 직선을 옮겨 같은 평면의 각으로 바꾸고, 정삼각형과 정사각형의 구조를 확인하세요.
평행이동한 타원에 외부 점에서 그은 접선의 접점과 초점으로 넓이를 구합니다. 곡선과 외부 점을 함께 이동해 계산을 줄이고, 접점 후보의 위치와 넓이에 필요한 높이를 확인하세요.
공간도형에서 선분과 평면의 수직 관계를 판정합니다. 평면 위에서 만나는 직선들에 대한 수직을 차례로 확보하고, 그 직선들이 실제로 같은 평면에 있는지 확인하세요.
쌍곡선의 접선과 축의 교점 조건으로 접점을 정하고 초점 삼각형의 둘레를 구합니다. 축 위 교점이 초점 사이에 있는지 먼저 확인해 거리를 표현하고, 사분면 조건으로 좌표의 부호를 정하세요.
쌍곡선의 여러 점과 원, 삼각형의 관계에서 주축의 길이를 찾습니다. 가지별 거리 차를 길이식으로 바꾼 뒤 피타고라스 정리와 코사인법칙을 연결하며, 점의 순서에 따른 부호를 유지하세요.
포물선 위에서 주어진 직선까지의 거리가 같은 점들의 개수 조건을 해석합니다. 일정한 거리의 자취를 평행선으로 바꾸고 교점 개수를 따지며, 거리가 영인 경우를 별도로 검토하세요.
쌍곡선의 접선을 구하고 초점 삼각형에서 각의 이등분선 관계를 설명합니다. 접선의 축 위 교점이 만드는 내분비와 초점 거리의 비를 비교하고, 비의 일치가 각의 이등분으로 이어지는 근거를 쓰세요.
작년 시험은 수학II, 올해 시험은 기하입니다. 공통 단원이 없어 특정 단원의 비중이 늘거나 줄었다고 직접 비교하기는 어렵습니다. 작년에는 함수의극한과 함수의연속이 공동 최다였고 올해는 이차곡선이 중심이라는 구성 차이까지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동 분류 기준으로 어려움은 10문항에서 9문항으로 줄고 쉬움은 4문항에서 6문항으로 늘었습니다. 그러나 과목과 필요한 사고 과정이 달라 이 수치만으로 올해가 더 쉬웠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서술·단답형은 1문항에서 2문항으로 늘어 답안 작성 시간을 따로 확보할 필요가 있습니다.
작년의 어려움은 7·11번과 13~20번에 있었고, 올해는 8·9번부터 시작해 중반에도 분산돼 있습니다. 두 해 모두 마지막 구간에 어려움이 이어지지만 올해는 포물선의 교점 개수와 쌍곡선 접선의 성질을 설명해야 합니다. 대비의 중심은 올해 범위의 정의 활용과 서술 과정에 두세요.
| 항목 | 2025학년도 | 2026학년도 |
|---|---|---|
| 과목 | 수학II | 기하 |
| 총 문항 | 20 | 20 |
| 서술·단답 | 총 1문항 | 총 2문항 |
| 쉬움 | 4 | 6 |
| 보통 | 6 | 5 |
| 어려움 | 10 | 9 |
| 가장 많은 단원 | 함수의극한·함수의연속 각 7문항 | 이차곡선 17문항 |
이들은 풀이 구조에 따라 선정한 분석상 고난도 문항이며, 이용자 투표로 확인된 난이도 순위는 아닙니다. 공통점은 계산 전에 경우나 위치를 정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방정식의 차수, 쌍곡선의 가지, 거리 자취를 간단히 표시하고 시작하면 풀이의 누락을 줄일 수 있습니다.
교점이 한 점이라는 표현만 보고 판별식부터 쓰면 차수가 낮아지는 경우를 놓칠 수 있습니다. 대입식의 최고차항 계수를 먼저 확인하고, 기울기로 표현되지 않는 직선도 검토해야 경우 구분이 완성됩니다.
서로 다른 가지의 점에서 거리 차의 방향을 바꾸고, 원의 지름이 만드는 직각과 삼각형의 각을 연결해야 합니다. 필요한 선분을 공통 길이로 표현한 뒤 사용할 삼각형을 구별하지 않으면 식의 부호와 각이 뒤섞이기 쉽습니다.
한 직선까지의 일정한 거리를 양쪽 평행선의 자취로 바꾸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각 평행선과 포물선의 교점을 합쳐 세어야 하며, 거리가 영일 때 자취가 겹치는 예외와 접하는 경우를 따로 설명해야 합니다.
초반에는 표준형과 정의를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문항을 정확히 처리하세요. 6번의 명제 판단에서 반례가 바로 떠오르지 않거나 8·9번에서 관계식이 잡히지 않으면 표시하고 이동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10·11번과 공간도형 문항까지 살펴 해결 가능한 문제를 먼저 확보하세요.
19·20번을 맨 마지막에 처음 읽는 운영은 피하세요. 객관식 후반을 푸는 중에도 서술·단답형의 조건과 작성 분량을 확인해 시간을 남겨야 합니다. 19번은 경우 구분, 20번은 비와 각의 관계를 설명해야 하므로 계산 시간뿐 아니라 근거를 문장으로 적는 시간도 필요합니다.
검산에서는 8번의 등호 성립 가능성, 9번의 기울기 분모, 13번의 차수 변화, 17·18번의 점 위치를 우선 확인하세요. 15번의 평행이동에서는 외부 점도 함께 옮겼는지 살펴야 합니다. 20번은 길이의 비만 적고 끝내지 말고 그 비가 이등분선을 정하는 이유까지 연결하세요.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0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92fc34f6-4f63-438e-9151-5eb472585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