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공간도형 · 쉬움
직육면체에서 평면이 하나로 정해지는 조건을 판단합니다. 두 직선의 교차·평행·꼬인 위치를 구별해야 하며, 만나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 평행이라고 판단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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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18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현대고등학교 2026년 2학년 1학기 중간고사 기하은 이차곡선에 10/18문항(56%)이 집중됐습니다. 이 범위를 먼저 점검하면 출제 비중이 가장 큰 부분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7문항(39%)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현대고등학교는 서울 강남구에 있습니다. 이번 자료에서 확인되는 범위는 이차곡선과 공간도형입니다. 포물선·타원·쌍곡선의 정의와 접선부터 공간에서의 위치 관계, 이면각, 삼수선의 정리와 정사영까지 다룹니다.
이차곡선에서는 좌표를 끝까지 계산하기보다 정의로 거리를 바꾸는 방법이 유용합니다. 초점까지의 거리와 준선까지의 거리, 두 초점까지의 거리의 합과 차를 구별해야 합니다. 접선 문항은 기울기 조건과 접점 조건에 맞는 식을 선택하는 데서 시작합니다.
공간도형에서는 그림에 보이는 각을 그대로 사용하기보다 수직 관계를 확인하는 일이 먼저입니다. 두 평면 사이의 각, 꼬인 두 직선 사이의 각, 직선과 평면 사이의 각은 각각 만드는 방식이 다릅니다. 후반에는 정사영에서 얻은 정보를 원래 입체의 길이와 연결하는 과정까지 요구합니다.
쉬움으로 분류된 1·3번은 공간에서의 평면 결정 조건과 정사면체의 이면각을 다룹니다. 기본 개념을 확인하는 구간이지만, 꼬인 위치를 평행과 혼동하거나 이면각을 모서리 사이의 각으로 읽으면 출발부터 틀어질 수 있습니다.
보통 문항은 초반뿐 아니라 12·18번에도 있습니다. 특히 6·7번은 곡선의 정의로 거리 관계를 정리하면 계산을 줄일 수 있습니다. 9번처럼 접선 조건을 함께 세워야 하는 문항도 있으므로 보통이라는 분류를 단순 대입 문제와 같은 뜻으로 받아들이지는 마세요.
10·11번에서 어려움 구간이 시작되고 13~17번에 이어집니다. 접선의 존재와 개수, 여러 정사영 사이의 대응, 교점의 조건처럼 앞 단계의 해석이 다음 단계 계산을 결정합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기준이며, 실제 응시자의 체감 난도와 일치한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2 | 11.1% | 1·3 |
| 보통 | 9 | 50.0% | 2·4·5·6·7·8·9·12·18 |
| 어려움 | 7 | 38.9% | 10·11·13·14·15·16·17 |
이차곡선은 출제량이 가장 많으며 정의와 접선이 반복해서 연결됩니다. 4·6·7번에서 거리 조건을 도형의 정의로 해석하고, 9·10·11번에서는 접선의 식과 위치 관계를 검토합니다. 13·17번은 초점과 접선 정보를 함께 쓰므로 공식별 암기에서 멈추지 않는 준비가 필요합니다.
공간도형은 위치 관계에서 정사영까지 이어집니다. 3·5번은 공통 모서리에 수직인 선분으로 이면각을 만들고, 8번은 평행이동으로 직선 사이의 각을 평면 안에 옮깁니다. 12·18번의 사영을 이용한 각 구하기를 익힌 뒤 14·15번의 복합 조건으로 확장하는 순서가 적절합니다.
두 단원의 공통 학습 과제는 조건을 계산 가능한 형태로 표현하는 것입니다. 이차곡선에서는 거리의 합과 차를, 공간도형에서는 수직인 선분과 사영의 대응을 표시하세요. 식을 많이 세우기보다 필요한 관계를 먼저 찾는 연습이 후반 문항에 도움이 됩니다.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 |
|---|---|---|---|
| 이차곡선 | 10 | 2·4·6·7·9·10·11·13·16·17 | 10·11·13·16·17 |
| 공간도형 | 8 | 1·3·5·8·12·14·15·18 | 14·15 |
직육면체에서 평면이 하나로 정해지는 조건을 판단합니다. 두 직선의 교차·평행·꼬인 위치를 구별해야 하며, 만나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 평행이라고 판단하지 마세요.
주어진 직선과 수직인 타원의 접선으로 만들어지는 도형의 넓이를 다룹니다. 기울기로 접선의 후보를 구한 뒤 절편의 부호 조건을 적용하고, 축과 만나는 점의 좌표를 길이로 옮기세요.
정사면체에서 두 면이 이루는 각의 삼각비를 구합니다. 공통 모서리의 중점과 대향 꼭짓점을 이어 이면각을 나타내고, 정삼각형의 높이와 모서리 길이를 구별하세요.
직선에 접하면서 고정점을 지나는 원의 중심이 그리는 자취를 해석합니다. 반지름을 점까지의 거리와 직선까지의 거리로 각각 나타내면 포물선의 정의가 드러나며, 거리식의 절댓값을 빠뜨리지 마세요.
정팔면체의 두 평면이 이루는 각을 다룹니다. 평면에 수직인 직선과 모서리의 중점을 활용해 삼수선의 정리를 적용하고, 이면각을 나타내는 선분이 공통 모서리에 수직인지 확인하세요.
쌍곡선의 초점을 지나는 직선과 곡선이 만드는 삼각형의 둘레를 이용합니다. 점이 놓인 가지에 맞게 초점 거리의 차를 정하고, 초점이 교점 사이에 있는 관계를 길이의 합으로 옮기세요.
두 포물선의 교점과 초점들이 만드는 삼각형의 둘레를 다룹니다. 평행이동된 포물선의 초점과 준선을 찾고 초점 거리를 준선까지의 거리로 바꾸며, 점의 위치에 따른 거리의 부호를 확인하세요.
직육면체에서 꼬인 두 직선이 이루는 각을 구합니다. 한 직선과 평행한 직선을 골라 같은 평면의 삼각형으로 옮긴 뒤 코사인법칙을 적용하며, 각 변이 어느 면의 대각선인지 구별하세요.
포물선과 쌍곡선에 동시에 접하는 직선들의 절편을 다룹니다. 같은 기울기와 절편이 양쪽 접선 조건을 모두 만족하도록 식을 연결하고, 제곱한 기울기에서 원래 기울기와 절편의 부호를 복원하세요.
이차곡선의 정의와 여러 접선 성질을 함께 판단합니다. 쌍곡선의 거리 차에는 절댓값이 필요하고 접선의 식에는 적용 조건이 있으므로, 외운 공식을 곡선의 방향과 평행이동에 맞춰 확인하세요.
쌍곡선 위에서 직선까지의 거리가 주어진 자연수 조건을 만족하는 점의 개수를 셉니다. 주어진 직선과 평행한 접선으로 가지별 최소 거리를 찾고, 접할 때와 가로지를 때의 교점 수를 구별하세요.
내분점과 공간의 점을 잇는 직선이 평면과 이루는 각을 구합니다. 수선의 발과 내분점을 잇는 선분이 정사영임을 확인하고, 평면 안의 길이 계산과 공간의 직각삼각형 계산을 나누세요.
타원의 접선과 초점을 이용해 만든 삼각형의 외접원을 다룹니다. 접선에 대한 초점의 대칭점과 타원의 거리 합을 연결한 뒤 사인법칙을 사용하며, 대칭점이 놓이는 직선과 길이의 합을 확인하세요.
원뿔의 단면과 정사영에서 얻은 넓이 관계로 높이를 구합니다. 평행 단면의 닮음과 현의 중점을 이용해 필요한 수선을 구성하고, 공간의 길이와 사영된 길이를 구별하세요.
여러 정사영의 길이와 직각 조건으로 입체의 부피를 다룹니다. 정사영이 길이를 늘리지 않는 성질로 대응 선분을 찾고, 좌표와 수직 관계를 연결해 부피 계산에 필요한 직교 조건을 확인하세요.
초점을 지나는 직선의 교점과 평행이동된 포물선의 관계를 다룹니다. 근과 계수의 관계로 교점 좌표 사이의 관계를 얻고 이동 조건을 연결하며, 이동 전후의 좌표와 매개변수 조건을 구별하세요.
초점이 같은 타원과 쌍곡선의 교점 및 접선 절편을 다룹니다. 초점 거리의 합과 차를 직각 조건에 연결한 뒤 내분점과 절편의 관계를 쓰고, 교점의 사분면과 가능한 좌표 범위를 확인하세요.
정사각뿔의 모서리 위 내분점의 정사영과 직선·평면 사이의 각을 구합니다. 내분 관계를 밑면에 사영해 필요한 길이를 얻고 직각삼각형으로 연결하며, 사영된 길이와 원래 선분 길이의 비를 구별하세요.
작년은 수학I, 올해는 기하로 과목이 다릅니다. 제공된 단원 분류에 겹치는 단원이 없어 단원별 출제 비중의 증감을 직접 비교하지 않습니다. 표의 가장 많은 단원도 각 과목의 구성을 보여주는 정보로 읽어야 합니다.
총 문항 수는 같지만 서술·단답형은 줄고 보통 문항이 늘었습니다.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 문항도 줄었으나, 과목과 요구 개념이 달라 시험이 그만큼 쉬워졌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작년의 어려움은 9~14번과 16~18번, 올해는 10·11번과 13~17번에 있습니다.
올해 마지막 18번은 보통이므로 후반 번호라는 이유로 미루지 않는 운영이 필요합니다. 다음 시험 대비는 작년 단원의 유형보다 올해 범위의 거리 정의, 접선 조건, 정사영 관계를 중심으로 잡으세요. 서술·단답형에서는 계산뿐 아니라 각 관계를 사용하는 근거까지 적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 항목 | 2025학년도 | 2026학년도 |
|---|---|---|
| 총 문항 | 18문항 | 18문항 |
| 서술·단답 | 총 4문항 | 총 2문항 |
| 쉬움 | 5문항 | 2문항 |
| 보통 | 4문항 | 9문항 |
| 어려움 | 9문항 | 7문항 |
| 가장 많은 단원 | 삼각함수 4문항 | 이차곡선 10문항 |
이 문항들은 풀이의 조건 연결을 근거로 고른 분석상 고난도 문항이며 이용자 투표에 따른 순위가 아닙니다. 공통적으로 계산 전에 대상을 나누고 관계를 정리해야 합니다. 가지별 거리, 사영의 대응, 거리와 좌표의 역할을 먼저 적어 두면 다음 단계에서 무엇을 구할지 분명해집니다.
거리 조건을 바로 좌표식으로 풀면 경우가 복잡해집니다. 평행한 접선으로 각 가지에서 가능한 거리의 시작점을 정하고, 경계의 접점과 그 밖의 교점을 나누어 세세요. 양쪽 가지의 최소 거리가 다르다는 점을 놓치면 같은 개수를 반복해서 더하게 됩니다.
사영된 삼각형의 모양만 보고 원래 입체의 직각을 가정하기 어렵습니다. 길이가 보존되는 선분을 찾아 평면과의 평행 관계를 정리한 뒤, 좌표와 수직 조건을 연결해야 합니다. 부피 공식을 쓰기 전에 필요한 선분들이 서로 수직임을 확인하는 과정이 핵심입니다.
거리의 합과 차, 직각 조건, 접선의 절편과 내분 관계를 연속해서 사용합니다. 각 단계에서 구하는 대상이 초점 거리인지 곡선의 매개변수인지 교점 좌표인지 구별하세요. 마지막 후보는 사분면과 곡선 위의 점이라는 조건으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첫 풀이에서는 정의와 보조선이 바로 보이는 문항을 먼저 해결하세요. 10번의 여러 성질 판단이나 11번의 개수 세기가 길어지면 표시하고 12번을 확인하세요. 13~17번을 모두 마친 뒤 서술·단답형을 시작하기보다 18번의 정사영 구조도 미리 살펴보는 편이 좋습니다.
이차곡선에서는 식을 세우기 전에 초점·준선·곡선의 가지를 표시하세요. 6번의 거리 차와 7번의 준선까지 거리는 점의 위치에 따라 표현이 정해집니다. 9번은 제곱 과정에서 사라진 부호, 11번은 접하는 경계에서의 교점 수, 16·17번은 매개변수와 좌표의 허용 범위를 검토하세요.
공간도형은 수선의 발과 사영 평면을 따로 표시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5번에서는 이면각을 나타내는 선분의 수직 근거를, 14·15번에서는 원래 선분과 정사영의 대응을 확인하세요. 18번은 내분비의 방향과 각을 나타내는 직각삼각형을 적어 두면 풀이 중 길이를 혼동하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18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6c1e4d24-f122-4fa0-8996-a0eadf14b2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