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 다항식 · 쉬움
주어진 다항식의 배수와 합을 동류항끼리 정리합니다. 괄호 전체에 계수를 곱한 뒤 같은 차수끼리 모으고, 상수항까지 빠짐없이 계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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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분석
연결된 25개 문항의 분류 결과이며, 학생 평균 점수나 정답률이 아닙니다.
부곡고등학교 2022년 1학년 1학기 중간고사 수학(상)에서 문항 수가 가장 많은 단원은 이차함수 7문항(28%)입니다. 다른 단원도 함께 출제되어 한 단원만 준비해서는 전체 범위를 다루기 어렵습니다.
자동 분류상 어려움은 5문항(20%)입니다. 실제 정답률이나 학생 평균 점수가 아니라 문항 분류 결과이므로, 아래 원본 미리보기에서 해당 범위의 문제를 직접 확인하세요.
같은 시기에 치른 이웃 학교 시험지예요. 출제 범위와 난이도를 견주어 보세요.
시험지 사진을 보내 주시면 수식·그림까지 한글 파일로 만들어 드리고, 이 학교 페이지에도 올려 드려요.
이 시험의 분석상 고난도 문항과 비슷한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이 시험 번호↔그 시험 번호」로 짝을 보여 드려요.
문제 모양은 달라도 같은 방법으로 풀리는 문항이 많이 나온 순서예요.
시험 분석 2026-10-22 작성
부곡고등학교는 경기 안산시에 있습니다. 이 시험의 출제 범위는 다항식, 항등식, 복소수, 이차방정식, 이차함수입니다. 다항식의 연산과 인수분해에서 출발하여 복소수의 성질과 방정식의 근, 함수의 그래프 해석까지 이어집니다.
초반에는 개념을 바로 적용하는 문항이 이어집니다. 동류항 정리, 복소수의 상등, 곱셈 공식, 조립제법 등을 정확히 처리해야 합니다. 기본 개념이 익숙해도 음수의 제곱근이나 나누는 일차식의 부호처럼 작은 조건을 놓치면 계산 전체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후반에는 익숙한 개념을 이어 붙여야 합니다. 함수의 최솟값을 매개변수의 함수로 다시 보거나, 켤레복소수 조건을 합과 곱으로 바꾸는 식입니다. 전 문항이 객관식이지만 선택지만 보고 추정하기보다 조건을 식과 그림으로 정리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자동 분류 기준 쉬움은 1~15번입니다. 연산만 있는 것은 아니며, 12·13번은 교점 조건을 판별식으로 바꾸고 15번은 구간 안에서 꼭짓점과 끝점을 비교해야 합니다. 기본형을 풀 때에도 어떤 개념을 적용했는지 짧게 설명할 수 있어야 안정적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보통 구간인 16~20번은 조건의 번역이 중요합니다. 나누어떨어짐과 나머지를 함수의 값으로 옮기고, 도형의 길이 조건으로 변수 범위를 정하며, 항상 중근이라는 말을 항등식으로 해석해야 합니다. 공식을 안다는 것과 조건에 맞는 식을 세운다는 것은 따로 연습할 필요가 있습니다.
21~25번은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 문항이 연속됩니다. 앞 구간에서 계산을 지나치게 반복하면 마지막 조건 검토가 급해질 수 있습니다. 이 분류가 실제 응시자의 체감 난도를 뜻하는 것은 아니지만, 연습할 때 후반부를 위해 풀이와 검토 시간을 남겨야 한다는 근거는 됩니다.
| 난이도(자동 분류 기준) | 문항 수 | 비중 | 문항 번호 |
|---|---|---|---|
| 쉬움 | 15 | 60% | 1·2·3·4·5·6·7·8·9·10·11·12·13·14·15 |
| 보통 | 5 | 20% | 16·17·18·19·20 |
| 어려움 | 5 | 20% | 21·22·23·24·25 |
이차함수는 교점과 최대·최소를 함께 다룹니다. 12·13·17번의 연립과 판별식을 바탕으로, 15·18번에서는 정의역을 고려한 최적화로 확장됩니다. 21번은 최솟값 자체를 다시 함수로 보고, 25번은 대칭성과 구간의 최대·최소, 직선과의 접촉을 연결합니다.
복소수는 앞부분과 뒷부분의 접근이 다릅니다. 2·3·7·8번은 실수부와 허수부를 구분하고 부호를 관리하는 기본형입니다. 22·23번에서는 거듭제곱을 계속 전개하지 않고 반복 구조나 켤레의 성질을 이용해야 하므로, 사칙연산만 반복하는 대비로는 부족합니다.
다항식은 조립제법과 치환을 포함한 계산 기반을 다지고, 항등식은 나머지 조건을 해석하는 역할을 합니다. 특히 19번의 반복 나눗셈은 24번의 중복 인수 처리로 이어집니다. 이차방정식도 근과 계수, 켤레근, 판별식을 함수 및 복소수와 연결하여 복습하세요.
| 단원 | 문항 수 | 문항 번호 | 그중 어려움(자동 분류 기준) |
|---|---|---|---|
| 이차함수 | 7 | 12·13·15·17·18·21·25 | 21·25 |
| 다항식 | 6 | 1·4·5·6·10·14 | 없음 |
| 복소수 | 6 | 2·3·7·8·22·23 | 22·23 |
| 이차방정식 | 3 | 9·11·20 | 없음 |
| 항등식 | 3 | 16·19·24 | 24 |
주어진 다항식의 배수와 합을 동류항끼리 정리합니다. 괄호 전체에 계수를 곱한 뒤 같은 차수끼리 모으고, 상수항까지 빠짐없이 계산하세요.
복소수의 덧셈을 실수부분과 허수부분으로 나누어 처리합니다. 허수부분의 계수에 붙은 부호를 유지하고, 서로 다른 부분을 합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복소수가 같을 조건으로 실수인 미지수들을 결정합니다. 실수부분끼리, 허수부분끼리 각각 비교해야 하며, 하나의 등식만 세워 풀이를 끝내지 마세요.
곱셈 공식으로 전개식의 옳고 그름을 판단합니다. 제곱과 세제곱에서 혼합항의 계수와 부호를 구분하고, 항의 모양이 비슷하다는 이유로 같은 공식으로 처리하지 마세요.
조립제법의 빈칸을 채우며 계산 관계를 확인합니다. 나누는 일차식을 영으로 만드는 수를 사용하고, 빠진 차수의 계수 자리를 비우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거듭제곱의 차를 곱셈 공식으로 인수분해하여 인수를 판단합니다. 분해된 개별 인수뿐 아니라 그 곱도 인수가 될 수 있으므로, 겉모양만으로 제외하지 마세요.
음수의 제곱근이 포함된 곱과 나눗셈을 정리합니다. 먼저 허수단위를 이용한 형태로 바꾸고, 실수의 근호 계산 법칙을 음수에 그대로 적용하지 마세요.
복소수의 나눗셈을 켤레복소수를 이용하여 정리합니다. 분모와 분자에 같은 수를 곱한 뒤 허수단위의 제곱에서 생기는 부호를 확인하세요.
두 근의 제곱합을 근과 계수의 관계로 구합니다. 근을 직접 구하기보다 합과 곱으로 목표식을 바꾸고, 근의 합에서 계수의 부호를 점검하세요.
반복되는 부분을 치환하여 인수분해합니다. 치환한 문자에 대한 이차식으로 정리한 뒤 원래 식으로 되돌리고, 치환 전후의 항을 섞어 계산하지 마세요.
실수 계수 이차방정식의 한 허근으로 다른 근과 계수를 찾습니다. 켤레근을 함께 사용하여 근의 합과 곱을 구하고, 최고차항의 계수를 반영하세요.
그래프가 가로축과 서로 다른 두 점에서 만나는 조건을 해석합니다. 판별식의 엄격한 부등호를 세운 뒤 정수 조건을 적용하고, 접하는 경우를 포함하지 마세요.
직선과 포물선이 만나지 않을 조건에서 자연수의 개수를 셉니다. 연립한 이차방정식의 판별식으로 범위를 구한 뒤, 자연수와 경계 조건을 함께 확인하세요.
이동된 일차식을 기준으로 다항식을 표현하는 계수를 구합니다. 조립제법을 반복하면 각 단계의 나머지로 계수를 읽을 수 있으며, 처음 몫과 다음 나머지의 역할을 구별하세요.
제한된 구간에서 이차함수의 최댓값과 최솟값을 연결합니다. 꼭짓점이 구간 안에 있는지 먼저 확인하고, 최댓값을 주는 끝점은 축과의 거리로 비교하세요.
나누어떨어지는 조건과 나머지 조건으로 미지계수를 구합니다. 인수정리와 나머지정리로 각각 등식을 세우며, 대입할 수의 부호를 나누는 식과 대조하세요.
포물선과 직선의 교점의 가로좌표로 계수를 결정합니다. 연립한 방정식의 근이 주어진 좌표라는 점을 이용하고, 원래 함수와 두 식의 차를 혼동하지 마세요.
이등변삼각형의 세 변에 만든 정사각형 넓이의 합을 최소화합니다. 둘레로 변을 표현하고 삼각형이 성립하는 범위를 먼저 정한 뒤, 꼭짓점이 그 범위에 속하는지 확인하세요.
중복된 일차인수를 갖는 이차식으로 나눈 나머지를 구합니다. 같은 일차식으로 나눗셈을 반복하여 나머지를 조합하고, 첫 번째 나머지만으로 끝내지 마세요.
매개변수와 관계없이 항상 중근을 갖는 조건을 다룹니다. 판별식을 매개변수에 대한 항등식으로 정리하고, 특정 값만 대입하여 전체 조건을 만족했다고 판단하지 마세요.
이차함수의 최솟값을 매개변수의 함수로 나타낸 뒤 다시 최소화합니다. 원래 변수와 매개변수의 역할을 나누고, 두 번째 최적화에서는 매개변수의 제한 범위를 적용하세요.
복소수의 거듭제곱이 자연수가 되는 지수의 개수를 다룹니다. 반복되는 거듭제곱의 구조를 찾아 지수를 분류하고, 실수가 된다는 조건만으로 자연수라고 판단하지 마세요.
켤레복소수 조건으로 두 복소수의 거듭제곱합을 정리합니다. 켤레를 역수와 연결해 합과 곱의 관계를 얻고, 합의 켤레를 취할 때 허수부분의 부호를 확인하세요.
서로 다른 나머지 조건으로 새로운 삼차식에 대한 나머지를 구성합니다. 공통인 중복 인수에 대한 정보를 먼저 보존하고 다른 인수의 근을 대입하며, 나머지의 차수 제한을 지키세요.
대칭성과 구간의 최대·최소, 직선과의 접촉 조건으로 이차함수를 정합니다. 축을 드러낸 형태에서 계수의 부호에 따라 경우를 나누고, 얻은 후보를 접촉 조건으로 다시 검토하세요.
2022학년도 같은 학년·학기·시험·과목의 안산시 학교들을 보면, 비교 대상 학교의 평균은 총 20.0문항, 서술·단답형 1.9문항입니다. 부곡고는 25문항 모두 객관식이므로, 문항을 빠르게 전환하면서 계산의 정확성을 유지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 비율은 부곡고가 20%로 지역 평균 23%보다 낮고, 부곡고를 포함한 11개교 중 5위입니다. 이 비율만으로 시험 전체의 체감 난도를 정할 수는 없습니다. 부곡고에서는 후반에 조건 연결 문항이 이어지므로 총 문항 수와 배치까지 함께 보아야 합니다.
다항식이 가장 많은 학교들이 있는 반면, 부곡고와 송호고는 이차함수가 가장 많습니다. 경안고는 항등식, 신길고는 이차방정식의 비중이 가장 큽니다. 부곡고 학생은 기본 연산을 다진 뒤 교점과 구간의 최대·최소를 묶어 연습하고, 복소수의 후반 응용도 따로 점검하세요.
| 학교 | 문항 | 서술·단답 | 어려움(비율) | 가장 많은 단원 |
|---|---|---|---|---|
| 부곡고등학교 (이 시험) | 25 | 0 | 5문항 (20%) | 이차함수 |
| 광덕고등학교 | 21 | 0 | 3문항 (14%) | 다항식 |
| 상록고등학교 | 19 | 2 | 5문항 (26%) | 다항식 |
| 성안고등학교 | 20 | 3 | 7문항 (35%) | 다항식 |
| 안산고등학교 | 20 | 0 | 4문항 (20%) | 다항식 |
| 송호고등학교 | 20 | 3 | 3문항 (15%) | 이차함수 |
| 경안고등학교 | 20 | 4 | 3문항 (15%) | 항등식 |
| 원곡고등학교 | 21 | 3 | 10문항 (48%) | 다항식 |
| 안산강서고등학교 | 17 | 1 | 4문항 (24%) | 다항식 |
| 선부고등학교 | 22 | 2 | 3문항 (14%) | 다항식 |
| 신길고등학교 | 20 | 1 | 3문항 (15%) | 이차방정식 |
이들은 자동 분류 기준 어려움 문항 중 조건 변환이 두드러지는 분석상 고난도 문항입니다. 이용자 투표에 따른 난도 순위를 뜻하지는 않습니다. 공통점은 계산에 앞서 조건이 보존되는 표현을 선택해야 한다는 것이므로, 풀이 첫 줄에 왜 그 형태를 택했는지 적어 보세요.
복소수를 각각 구하려고 하면 계산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켤레와 역수의 관계를 이용하여 두 수의 곱을 얻고, 거듭제곱합을 합과 곱으로 바꾸는 접근이 핵심입니다. 조건에 켤레를 취할 때 허수부분의 부호를 바꾸는 과정이 빠지면 이후 관계식도 달라집니다.
나누는 식이 바뀌어도 공통인 인수에 대한 나머지 조건은 유지되어야 합니다. 특히 중복 인수가 있으면 그 근에서의 함수값만으로 나머지를 확정할 수 없습니다. 공통 부분에 맞는 나머지 형태를 먼저 만들고 추가 조건을 연결해야 하므로, 단순 수치 대입 문제와 구별해야 합니다.
대칭 조건으로 축을 찾은 뒤 구간의 극값을 사용해야 합니다. 최고차항 계수의 부호가 바뀌면 꼭짓점과 끝점에서 갖는 최댓값·최솟값의 역할도 바뀝니다. 어느 한 방향의 포물선만 가정하지 말고 후보를 나누어 만든 뒤 직선과의 접촉 조건으로 확인하세요.
첫 풀이에서는 1~15번의 기본형을 정확히 처리하되 같은 전개를 반복하지 마세요. 곱셈 공식이나 조립제법에서 계산이 꼬이면 표시하고 넘어가 전체 문항을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모든 객관식을 순서대로 완벽히 마친다는 생각보다, 후반 조건 해석에 쓸 여유를 남기는 방식으로 연습하세요.
16~20번은 식을 세우기 전 조건을 짧게 기록하세요. 18번은 변의 양수 조건과 삼각형의 성립 조건을 함께 쓰고, 20번은 매개변수와 관계없다는 표현에 표시하세요. 21번에서는 무엇에 대한 최솟값을 구하는 단계인지 구분하면 원래 변수와 매개변수를 혼동하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검토 시간에는 긴 재계산보다 누락 조건부터 확인하세요. 12·13번의 접하는 경계 포함 여부, 22번의 자연수 조건, 24번의 중복 인수, 25번의 계수 부호와 접촉 조건이 우선입니다. 풀이가 길었던 문항은 최종 후보가 처음의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지 역으로 점검하세요.
이 분석은 수학ETF에 등록된 이 회차 25문항의 단원·난이도 분류와 해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난이도는 자동 분류 결과이며 실제 정답률이나 등급컷이 아닙니다. 문항 원문과 해설 전체는 싣지 않았습니다. 시험지 상세 페이지: https://mathetf.com/exam/4111ea50-ed15-4039-8e9c-5f136ac60dd3